신앙은 경주처럼 (히12:1-2)
본문
요란한 총성과 포성으로 출발했던, 의 한해도 이제는 다 저물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좋던 싫던간에 내일 모래면 영락없이 또 새롭게 나이 한 살을 더 먹어야만하는 새해를 바라보면서, 만 감이 교차하는 감회가 각자 우리모두 없을 수 없겠지만, 그러나 우리는 무 엇보다 먼저, 이러한 때 더욱 깊이 생각해야 할것이 있으니, 그것은-지난 한해동안 과연 내 신앙의 발자취가 어떠했으며, 그리고 또 앞으로의 내 신앙생활이 어떠해야 할것인지를 하나님 앞에서, 한번쯤 깊이 생각하고 ,그리고 또 새롭게 결단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도록 해야 하겠습니다.-이시간 우리가 잠시 함께 생각할 말씀의 제목을 신앙은 경주처럼 이라고 정해보았습니다. 왜 경주라고 했는가, 그것은 오늘 성경말씀 가운 데도 기록하고 있듯이, 우리 신앙생활을, 성경은 마치 스포츠의 경주와 흡 사한 것이라고 비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따 ' 운동장에서 달음질 하는 자들이 달아날지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줄 너히가 알지 못하냐라고 하신 말씀과, 내가 선한 싸움울 다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달렸다 고한 성경말씀들은 분명히, 우리 신앙생활이,운동 선수가 경기장에서 힘껏 달리고 뛰면서 겨루는 스포츠 경 기와 같임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경기라고 할때, 우선 경기자가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무엇보다 우선, 달려야 할 목표를 똑바로 정하 고, 그리고는 오직 그 목표만을 향해서 죽어라고 뛰고 달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 순간이라도 1좌우를 살피거나, 뒤를 돌아다 보는 일이 있어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예화' 옛날에, 어떤 한 젊은이가 어려운 과거시험에 응시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젊은이는 그 시험공부를 하기전에, 먼저 매우 지혜있고 덕망이 높 다는 그 나라의 지혜로운 한 0노인을 찾아 갔습니다. 그리고는 노인에게 이 렇게 물었습니다. "내가 어떻게하면, 과거시험에 합격할 수가 있겠습니까 무슨 좋은 비결이나 방도가 없습니까 있다면, 그것을 가르쳐 주시기를 바랍니다" 질문을 받은 노인은, 그러나 어쩐지 그 물음에는 당장 대답하려 들 지 않고, 약간은 엉뚱한, 한가지 이색적인 지시를 이 젊은이를 향하여,하였 습니다. " 자네, 여기 가득 물을 담은 한컵의 물그릇이 있는데, 자 이제 이 물그릇을 들고 밖으로 나가서, 저 동네를 한바퀴 돌고 올수 있겠나" 그러나 미리 말하지만, 매우 주의해야 할것이 있는데 그것은-절대로 여기 담긴 물을 한 울이라도 땅에 떨어 뜨려서는 안된다는 것일세. 자-알아 드렸으면, 이제 어디 한번 다녀 오도록 해 보게나! 물컵을 손에 든 청년은, 영문을 알지 못한체, 그러나 한방울의 물이라 도 떨어뜨려서는 않된다는 노인의 말을 생각하고는,온 신경과 정성을 다써 서, 물컵을 고이 손에 들고, 동네를 한바퀴 돌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때 에 노인은 다시 이렇게 말합니다. "젊은이, 자네가 동네를 한바퀴 도는 동안 어여뿐 여자를 보았는가 아니요! 술집을 보았는가 아니요! 길거리에 사람은 많이 나와 있던가 아니요! 저는 전혀 아무 것도 본것이 없습니다. 다만 오로지 이 물컵만 보 았을 뿐입니다 .그러자 노인은 웃으면서, 이렇n게 대답하였습니다. 바로 그걸세 젊은이, 자네가 물었던 과거시험 합격하는 비결과 방법이 바로 거기에 있는 것일세. 오직, 자네가 목표한 과거시험의 관문을 통과하기까지는 그시험 외에 그 어떠한마음을 주거나, 한눈 팔아서는 안된다고 하는 말 일세. 오직 시험공부 하나만을 향해서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성공하고도 남 을 거란 말일세.-요즘 주위의 많은학생들이 대학에 실패했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저는 다시금, 새삼스럽게 이 엣고사가 생각이 납니다. 정 그렇지 않겠습 니까 여러분! 정말 그가 진정, 오직 한길 목표만을 향해서 정진하기만 하였다면,왜 실패 했겠느냐는 거지요 이 설교자 역시, 수험생을 두고 있고, 또 다시금 실패한 경험을 가진 학부모가 되었습니다만, 실패하고 나 서는, 비록 때늦은 후회지만, 솔직히 본인도 시인 하더라구요. 실패한 이 유를 너무도 잘 안다고요. 오직 한 방향만 향해서 최선을 다하고, 오직 그 것만 바라보기만 했다면 결코 실패하지 않았을 거라고 말입니다. 사실 그러고 보면, 성공한 사람은 반드시 성공의 특별한 이유를 가 지고 있습니다. 가만히 한번 살펴보세요. 절대로 딴 곳에 한눈 팔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살이 빠지도록 목숨걸고 뛰었고요. 거의 틀림없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시간 우리가 참으로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슨일이 있더라도 결코,우리가 신앙의 실패자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설사 대학을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혹은 취직시험에 실패하고, 사업 에 실패해도 그것은 근본적인 실패가 아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다시 또 만해할 기회도 있고요. 그러나 우리가 절대로, 그리고 기필고 1실패하지 않 고 성공해야 할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신앙의 경주에서 우리 모두가 실 패아닌 승리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오직 우리의 목표인 1뭡嗤 바라 보아야 합니다. 오직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만 바라보자 오늘 성경말씀은 강 조해서 우리에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오직 우리가 예수만을 바라보고 경주 한다면 결코 실패하지 않을거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세상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람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물질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혹은 자식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시금 깊이 생각하고,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이 모든 것은 잠간 보이다가 살아지고 말 것들이요. 또한 썩어지고 말 헛된 영광을 구 하는 것이며, 그것은 또한 우리 신앙의 경주에 엄청난 장애와 걸림될 뿐이 라는 것을 말입니 . 그리고 마지막 한가지 더 우리 신앙의 경주자가 또한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내하되 끝까지 참고 견디는 인 내 말입니다.-마라톤 경기나 권투시합을 볼것 같으면, 성공과 실패가 선수의 인내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그 인내의 비결은 적절한 스 태미너 안배에 있고 말입니다 한순간에 다 뛰지 않고, 그렇다고 처음부터 지나치게 소극적으로 방어만 하거나, 속도를 늦추지도 않습니다. 일정하 고도 꾸준한 페이스로 하되, 시간이 흐를 수록 차츰 차츰 속력을 더 냅니다.-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 것을 가만히 살펴보면, 참 여러 유형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마치 하루 이틀에 예수를 다 믿을 것같은, 그리고 혼자 일을 다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지나친 열심파가 있습니다이런 사람을 보면은,엣날 이성봉 목사님이 말한 껑충쟁이 신자라고 한 말이 생각 납니다만, 참 바람직 하지 못하지요.이런 신앙적 태도가 말입니다. 교회 에서 지나치게 뒤로 빼거나, 태만한 신자도 문제지만, 이처럼 자기 아니면 안될n것 같은 착각속에 전후 좌우 살피지 않고 설쳐되는 사람, 그런 신앙도 절대로 바람직 하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하면서 너무나 잘 알게 됩니다. 한순간에, 또 자기 혼자 예수 다 믿을 것 같은 열심파가 어느날 갑자기 눈앞에 사라졌습니다.s 알아 보았더니, 영락없이 교회 일하다가 상쳐 를 받았다나요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성도 여러분! 교회 생활은 함께 더불어 이루어 가는 공동생활이요, 또한 우리 신앙은 일생동안-말로 누구 말마다나 휴가도 방학도 없는, 일 생을 달려가야하는, 긴 여정의 길입니다. 때문에 지나친 열심도, 삼가야하 고, 그렇다고 한순간이라도 그자리에 주저 않는 안일함도 더더욱 삼가야 합니다. 꾸준히.그리고 끝까지 참고 인내하며 달려가는 성공적인 신앙의 마라토너, 믿음의 성공적인 경주자가 되도록 힘쓰십시다. 말씀을 마침니다. 성도 여러분, 한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한해를 바라보 면서, 우리 신앙의 경주가 온전한 길을 가고 있는지를 다시한번 잘 살펴 보시고 그리고 새롭게 정진하는 새해를 맞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회원 여러분, 부족한 글을 올립니다. 예화하나만이라도 참고가 되셨으 면하고 말입니다.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평강을 기원드리면서… 12월 28일 대현교회 부목사 구영기 배상
한 순간이라도 1좌우를 살피거나, 뒤를 돌아다 보는 일이 있어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예화' 옛날에, 어떤 한 젊은이가 어려운 과거시험에 응시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젊은이는 그 시험공부를 하기전에, 먼저 매우 지혜있고 덕망이 높 다는 그 나라의 지혜로운 한 0노인을 찾아 갔습니다. 그리고는 노인에게 이 렇게 물었습니다. "내가 어떻게하면, 과거시험에 합격할 수가 있겠습니까 무슨 좋은 비결이나 방도가 없습니까 있다면, 그것을 가르쳐 주시기를 바랍니다" 질문을 받은 노인은, 그러나 어쩐지 그 물음에는 당장 대답하려 들 지 않고, 약간은 엉뚱한, 한가지 이색적인 지시를 이 젊은이를 향하여,하였 습니다. " 자네, 여기 가득 물을 담은 한컵의 물그릇이 있는데, 자 이제 이 물그릇을 들고 밖으로 나가서, 저 동네를 한바퀴 돌고 올수 있겠나" 그러나 미리 말하지만, 매우 주의해야 할것이 있는데 그것은-절대로 여기 담긴 물을 한 울이라도 땅에 떨어 뜨려서는 안된다는 것일세. 자-알아 드렸으면, 이제 어디 한번 다녀 오도록 해 보게나! 물컵을 손에 든 청년은, 영문을 알지 못한체, 그러나 한방울의 물이라 도 떨어뜨려서는 않된다는 노인의 말을 생각하고는,온 신경과 정성을 다써 서, 물컵을 고이 손에 들고, 동네를 한바퀴 돌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때 에 노인은 다시 이렇게 말합니다. "젊은이, 자네가 동네를 한바퀴 도는 동안 어여뿐 여자를 보았는가 아니요! 술집을 보았는가 아니요! 길거리에 사람은 많이 나와 있던가 아니요! 저는 전혀 아무 것도 본것이 없습니다. 다만 오로지 이 물컵만 보 았을 뿐입니다 .그러자 노인은 웃으면서, 이렇n게 대답하였습니다. 바로 그걸세 젊은이, 자네가 물었던 과거시험 합격하는 비결과 방법이 바로 거기에 있는 것일세. 오직, 자네가 목표한 과거시험의 관문을 통과하기까지는 그시험 외에 그 어떠한마음을 주거나, 한눈 팔아서는 안된다고 하는 말 일세. 오직 시험공부 하나만을 향해서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성공하고도 남 을 거란 말일세.-요즘 주위의 많은학생들이 대학에 실패했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저는 다시금, 새삼스럽게 이 엣고사가 생각이 납니다. 정 그렇지 않겠습 니까 여러분! 정말 그가 진정, 오직 한길 목표만을 향해서 정진하기만 하였다면,왜 실패 했겠느냐는 거지요 이 설교자 역시, 수험생을 두고 있고, 또 다시금 실패한 경험을 가진 학부모가 되었습니다만, 실패하고 나 서는, 비록 때늦은 후회지만, 솔직히 본인도 시인 하더라구요. 실패한 이 유를 너무도 잘 안다고요. 오직 한 방향만 향해서 최선을 다하고, 오직 그 것만 바라보기만 했다면 결코 실패하지 않았을 거라고 말입니다. 사실 그러고 보면, 성공한 사람은 반드시 성공의 특별한 이유를 가 지고 있습니다. 가만히 한번 살펴보세요. 절대로 딴 곳에 한눈 팔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살이 빠지도록 목숨걸고 뛰었고요. 거의 틀림없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시간 우리가 참으로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슨일이 있더라도 결코,우리가 신앙의 실패자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설사 대학을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혹은 취직시험에 실패하고, 사업 에 실패해도 그것은 근본적인 실패가 아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다시 또 만해할 기회도 있고요. 그러나 우리가 절대로, 그리고 기필고 1실패하지 않 고 성공해야 할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신앙의 경주에서 우리 모두가 실 패아닌 승리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오직 우리의 목표인 1뭡嗤 바라 보아야 합니다. 오직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만 바라보자 오늘 성경말씀은 강 조해서 우리에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오직 우리가 예수만을 바라보고 경주 한다면 결코 실패하지 않을거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세상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람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물질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혹은 자식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시금 깊이 생각하고,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이 모든 것은 잠간 보이다가 살아지고 말 것들이요. 또한 썩어지고 말 헛된 영광을 구 하는 것이며, 그것은 또한 우리 신앙의 경주에 엄청난 장애와 걸림될 뿐이 라는 것을 말입니 . 그리고 마지막 한가지 더 우리 신앙의 경주자가 또한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내하되 끝까지 참고 견디는 인 내 말입니다.-마라톤 경기나 권투시합을 볼것 같으면, 성공과 실패가 선수의 인내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그 인내의 비결은 적절한 스 태미너 안배에 있고 말입니다 한순간에 다 뛰지 않고, 그렇다고 처음부터 지나치게 소극적으로 방어만 하거나, 속도를 늦추지도 않습니다. 일정하 고도 꾸준한 페이스로 하되, 시간이 흐를 수록 차츰 차츰 속력을 더 냅니다.-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 것을 가만히 살펴보면, 참 여러 유형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마치 하루 이틀에 예수를 다 믿을 것같은, 그리고 혼자 일을 다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지나친 열심파가 있습니다이런 사람을 보면은,엣날 이성봉 목사님이 말한 껑충쟁이 신자라고 한 말이 생각 납니다만, 참 바람직 하지 못하지요.이런 신앙적 태도가 말입니다. 교회 에서 지나치게 뒤로 빼거나, 태만한 신자도 문제지만, 이처럼 자기 아니면 안될n것 같은 착각속에 전후 좌우 살피지 않고 설쳐되는 사람, 그런 신앙도 절대로 바람직 하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하면서 너무나 잘 알게 됩니다. 한순간에, 또 자기 혼자 예수 다 믿을 것 같은 열심파가 어느날 갑자기 눈앞에 사라졌습니다.s 알아 보았더니, 영락없이 교회 일하다가 상쳐 를 받았다나요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성도 여러분! 교회 생활은 함께 더불어 이루어 가는 공동생활이요, 또한 우리 신앙은 일생동안-말로 누구 말마다나 휴가도 방학도 없는, 일 생을 달려가야하는, 긴 여정의 길입니다. 때문에 지나친 열심도, 삼가야하 고, 그렇다고 한순간이라도 그자리에 주저 않는 안일함도 더더욱 삼가야 합니다. 꾸준히.그리고 끝까지 참고 인내하며 달려가는 성공적인 신앙의 마라토너, 믿음의 성공적인 경주자가 되도록 힘쓰십시다. 말씀을 마침니다. 성도 여러분, 한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한해를 바라보 면서, 우리 신앙의 경주가 온전한 길을 가고 있는지를 다시한번 잘 살펴 보시고 그리고 새롭게 정진하는 새해를 맞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회원 여러분, 부족한 글을 올립니다. 예화하나만이라도 참고가 되셨으 면하고 말입니다.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평강을 기원드리면서… 12월 28일 대현교회 부목사 구영기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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