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인간적인 믿음과 하나님의 믿음 (히11:1-2)

본문

아직도 믿음이 무어냐고 물으면 분명히 대답할 사람은 별로 많지 않다. 수많은 사람들이 바로 나에게 묻는 회의적인 질문 은 "내가 확실히 믿었는데 왜 하나님께서 응답하시지 않는지요 이제는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이다. 여러분도 이런 실망을 해 본 적은 없는가
1. 믿음이란 하나님의 기적적 역사를 전제조건으로 한다.
1) 인간이 모든 것을 행할 수 있다고 생각할 때 믿음은 소멸
2) 하나님의 뜻에 기초를 둔다.
2. 믿음의 정의
1) 실상의 의미 분명한 목표를 두고 염원하며 그것이 이뤄질줄 믿고 기도하며 기다릴 때 실상이 된다. 우포스타시스 = 우포 + 에스테니 (실상 = 밑 + 바치다) 실상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놓여질 받침대, 즉 예비믿음
2) 이 실상위에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질 때 이 예비믿음이 본격적인 믿음이 된다. (롬 10:17).
3. 믿음의 실례들
1) 수로보니게 여인 (마 15:21-28).
(1) 예비믿음을 가진 여인 가) 예수님의 기적을 믿음 나) 예수님의 뜻을 알고 다) 분명한 목표를 갖고 다) 열렬히 믿고 구함
(2) 본격적 믿음의 하사-여인아, 네 믿음이 크도다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
2) 믿음의 순서
(1) 예비믿음은 인간편의 믿음
(2) 온전한 믿음은 예비믿음의 받침대위에 하나님의 허락된 말씀이 임할 때 생긴다. 가) 의심이 사라지고 나) 평안과 확신으로 충만해지고 다) 애쓰는 마음이 사라지며 라) 이미 받은 것으로 깨달아진다.
(결론):수많은 성도들이 예비믿음이 본 믿음인줄 알고 오해한 결과 "왜 믿었는데 이뤄지지 않느냐"고 탄식한다. 예비믿음 은 인간편에서 믿는 받침대이며 그위에 하나님 말씀이 임해 야 본 믿음이 되고 그땐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생각하고 말해도 된다. 그 때문에 예비 믿음을 갖고 하나님의 허락이 임하도록 뜨겁게 기도하고 기다려야만 한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성령으로 임하실 때 참 믿음이 생겨난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42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