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기도를 할 것인가? (히11:1-6)
본문
기도를 많이 하면 응답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기도를 많이해야 되겠는가 그것이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할 것인가 이것은 너무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그러므로 기도의 비밀들을 실재로 많이 체험해야 합니다. 이것을 제일로 갖추어야 합니다. 토마스 암네이라는 사람은 런던 시장을 출마하여서 한 번 유세하는데, 그 날이 주일이었습니다. 그는 예배 드리는 것을 선택하였습니다. 런던시가 생기고 가장 많은 표를 얻는 시장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토마스 암네이가 믿음이 좋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토마스 암네이가 주일날 유세하는 것보다 하나님께 찾아가 예배 드리는 것이 이익이 커다는 사실을 바로 알았던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에 열심 내는 것도 좋지만, 알것은 바로 알아야 합니다. 토마스 암네이는 훌륭한 시장이었습니다. 그가 승리하였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예배드릴 때마다 경호실에서 대통령을 위하여 특별히 경호를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는데, 거기에 앉지 않고 무릎을 끓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무엇때문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느냐고 물어보니, “나의 왕 예수 앞에 그냥 예배할 수 없어서이고, 나는 미국의 왕이지만 예수님께서는 만왕의 왕이 되시므로 그 왕 앞에 무릎을 꿇고 예배 드린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 링컨이 알것은 제대로 알았습니다. 우리가 막 열심을 내면 응답받는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바울이 빌3:1-9절에 읽어보면, “그리스도를 알고나니, 너무 큰 것을 알았노라!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너무 고상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너무 가치가 있어서 다른 것은 배설물로 여기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다른 것 돈도, 지식도, 사회 조건도 필요없다! 그런 말은 아닙니다. 사도 바울이 한 말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너무 크고, 하나님을 아는 모든 비밀이 된다! 그정도로 깨달은 것이 아니고, 모든 하나님의 비밀과 이 땅의 비밀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안에 감추어져 있구나! 그것을 바울이 알았습니다. 우리가 무조건 믿을 것이 아니라, 아는만큼 믿어야 합니다. 아는 만큼 축복받습니다.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하시면서, “너희는 모른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잘 알아야 됩니다. 성령이 역사하고 계시지만, 모르면 깨닫지 못하고 얻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지금도 역사하는데, 그것을 아는 자는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고, 모르는 자는 못들어 갑니다.
그러므로 이 안다는 것은 굉장한 것입니다. 그래서 헬라 원문에는 `안다’는 이 말이 굉장한 말입니다. 너무 중요한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조건 기도할 것이 아니고, 알고 기도하면 응답의 문들은 열릴뿐만 아니라,길을 다니고 사람을 만나다가도 응답을 받게 됩니다. 24시간 시간시간마다 하나님이 응답을 주신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참 행복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잘 들으시고, 참 기도의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의 사람이 된다는 이 말은 밤낮없이 기도만 한다는 그 말이 아닙니다. 오늘 말하는 것들을 잘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실존주의 철학자 니체는 목사 아들입니다. 그 사람이 신학교에 다닌 경험이 있습니다. 전도사까지 했습니다. 무신론자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실제로 잘 안믿고 굉장하게 학이나 지식적인 선호가 높았습니다. 니체는 정신이 돌아서 죽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잘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많이 얻은 것을 가지고 겸손히 깨달아야 됩니다. 만일 여러분들에게 재산이 있다면, 그 재산을 여러분들이 가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믿으셔야 됩니다. 그것을 못깨달으면 좀 곤란합니다. 혹시 예수 안믿는 사람 가운데 국회의원이 많고, 예수 믿는 사람 가운데는 적고 그런 것들을 볼때, 예수 안믿는 것이 훨씬 낫지 않겠느냐 생각하시는 분은 참으로 잘못 본 것입니다. 물론 예수 믿는다고 나타내는 국회의원들이 거의 없으니 잘 안타날 수도 있습니다만,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예수 안믿는 국회의원 1000명 있어본들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별로 유익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증거되었습니다. 전 세계 역사 가운데서 증거되었습니다. 여기 히12:1절에 보면,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증거가 있습니다. 혹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릅니다. `목사님, 재벌이 거의 다 안믿는 사람이 아닙니까’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렇게 질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잠16:4절에 보면,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김철진 목사는 정주영씨보다도 돈을 더 편하고 쓰고 있습니다. 정주영씨는 금고에 불과합니다. 돈을 쓰는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그러므로 잘 계산을 해야 됩니다. 여기 돈이 많은 사람이 계실지 모릅니다. 그분보다 제가 훨씬 행복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확하게 계산을 잘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끝까지 잘 살아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옛날에 불신자들이 쓰던 말중에, `3대 거지 없고, 3대 부자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참 기가차게 한 말입니다. 3대 부자가 없어요,
그러므로 너무 잘 나간다고 착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큰 재벌들이 안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만,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오히려, 가난했더라면 하나님을 알 것인데 너무너무 불쌍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오늘 기도에 대하여 상고하면서 여러분들의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기도는 어떤 것이냐 기도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기도하기 전에 꼭 명심하고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1. 히11:6절에-“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 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아무리 계급이 높고, 돈이 많아도 하나님을 모르면 안식은 절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전부 쾌락입니다. 쾌락 뒤에는 반드시 실패가 옵니다. 하나님 없는 재벌 때문에 사회가 어두어졌다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하나님 모를 바에야 돈이 없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그러므로 남편이 믿음이 없거든, 남편이 돈 못벌도록 기도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토큰 두개 호주머니에 넣어 다니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지구를 오염시키는 사람이 누구냐 하나님을 모르는 돈 많은 사람들이 지금 오염시켜 놓았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중대한 결과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없이 돈많은 사람들이나, 하나님 없이 지위 높은 사람들은 전부 그게 쾌락입니다. 쾌락 뒤에는 반드시 저주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안식이 없고 쾌락 뒤에는 언제나 고통이 옵니다.
예) 김성은 장로님은 경상남도에서 유일하게 장관이 나왔습니다. 마을에 올때마다 별달고 오고, 그 다음에 또 오면 별을 하나 더 달고, 장관이 되고 그랬습니다. 마을에서 경사가 나서, 김성은 장군이 오기만 하면 축하가 나고난리가 났습니다. 그 어머니는 권사님인데 기도의 사람입니다. 마을 사람들이 잔치를 하고 야단했는데, 나중에 국방부 장관이 되었지 않습니까 그 아들이 올때마다 한 번도 기뻐하지 않는 사람이 누구냐 그 어머니입니다. 왜냐 그 아들에게서 하나님이 떠났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그 아들을 보고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별 그것 달면 얼마나 달겠습니까 이마만 무겁지. 어머니는 그 아들이 절대 행복이 없다는 것을 알고, 그 아들이 실패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중에 국가 기밀로 중대한 사건에 휘말려서 사형선고 받고 감옥 갇히고 말았습니다. 생전에 서울에 안오던 어머니가 자기가 감옥에 있을때 어머니가 찾아 오신 것입니다. 그 감옥소에 찾아와서 그 어마니가 중요한 말을 하였습니다. `너는 이제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네가 별을 달고 올때마다 마을 사람들은 잔치했지만, 나는 기도했다. 너 별 그것 많이 달면 뭐하느냐 너에게 준게 무엇이냐 죽음이다. 그리고 지금 죽으면 지옥이고 그렇다! 내가 하나님을 꼭 알 기회가 왔으니까,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라!’ 그 말만 하고 집으로 내려 갔습니다. 얼마나 찔렸던지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녔거든요. 그래서 그때부터 진짜 무릎꿇고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것을 내버렸습니다. 이제 가질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에 일이 다시 풀려서 (국가적인 기밀이라서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만) 나왔습니다. 나와서는 전국으로 돌아 다니면서 간증하였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간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너무 감사해서 간증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이 한 달동안 전화가 오더랍니다. 대통령이 한달 동안 전화가 오는데 피하기 어렵거든요.
그런데 뭐할려고 전화가 오느냐면, 청화대 들어와서 비서실장 맡아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피했답니다. `나는 이제 복음 전하고 살렵니다! 이때까지 많이 해보았고, 이제 내게 남아있는 생애를 복음 전해야 되겠습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동안 대통령이 전화오는데 그것을 피하기가 힘들거든요. 하도 그래서, 친구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각하
그렇다면 내 친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소개한 것이 김계원 장로입니다.
그런데 소개한지 3달만에 터진 사건이 10.26사건입니다. 간증하기를, `만약에 내가 그때 갔더라면, 또 그렇게 몰려서 감옥에 갔을 것입니다!’고 했습니다. 확실히 성령의 인도를 받으니까, 완전합니다. 성령의 인도 받으면 온전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은혜를 온전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합니다. 하나님 찾는 자에게 기도를 많이 하는것도 필요하지만, 믿어야 합니다. 성경은 지금까지 성취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취되었습니다.
예) 에베소 교회가 있었던 터어키 지역에 지금까지 아무리 선교사가 들어가도 교회가 안섭니다. 왜냐 성경은 촛대를 옮기리라!고 했습니다. 성경이 한번 말하면 그것은 영원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에 여러번 약속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요4: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고 했는데, 부적 같은 것을 많이 붙여놓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은 영이시니”하면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너무 옷입는 것이나 외모에 신경이 너무 많이 가는 사람은 “하나님은 영이시니”라는 말씀을 무슨 말씀인지 모릅니다. 자꾸만 갈등이 생길 뿐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이 말은 시간 공간을 초월하시니, “하나님은 영이시니” 이 말은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심령과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니 라는 말이요, “하나님은 영이시니”라는 이 말은 상자 안에 갇히는 분이 아니라는 겁니다. 대구에는 우리 한국에서 최고 권력자 돈 많은 자들이 대구에서 다 나왔습니다.
그런데, 대구가 제일 우상숭배를 많이 합니다. 지금 사실 그분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비참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다 누르고 뒤바꾸어 버렸습니다. 우상숭배와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믿음이 있어야 됩니다. 히11:6절에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했습니다. 히11:6절을 알기 전에 1절을 꼭 알아야 합니다. (히11:1)“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했습니다. 믿음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말하는 주제는 눈에 보이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그것은 전부 허상입니다. 허상대신 실상을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는 전부 실상을 선택했고, 믿음이 없는 사람은 전부 허상을 선택했습니다. 보이는 것은 허상이고 안보이는 것이 실상입니다. 물어봅시다. 손가락 하나가 중요합니까 정신이 중요합니까 손가락 하나는 없어도 괜챦습니다. 그러나 정신이 잘못되어 버리면 그 사람 완전히 폐인되어 버립니다. 손가락은 보이는 것이지만, 정신은 안보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안보이는 것들을 중요하게 만드셨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믿음, 하나님, 구원, 성령, 영혼, 정신, 마귀, 천사 중요한 것은 전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면 눈에 보이게 만들어 놓으면, 전부 도둑놈들 재벌들 군인들 와서 다 가지고 갑니다. 군인들은총들고 와서 가져가고, 재벌들은 압력 넣어서 가져가고, 도둑놈들 사기꾼들이 다 가지고 갑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인데, 우리 눈에 실제로 보이는 것이 아니지만,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우리 눈이 안보이지마는 증거입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것은 허상입니다. 이것들은 있어도 없어도 큰 상관이 없습니다. 지금 길거리에 정신 돌아서 방황하는 사람들은 눈에 안보이는 세계를 몰라서 그렇습니다. 대한민국이 술먹고 타락하는데 세계 제1위 되는 것은 눈에 안보이는 세계를 몰라서 그렇습니다.
예) 세상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대로 사람도 대접합니다. 호텔에 좋은 그레인져나 몰고 들어가면, 직원들이 쫓아 나와서 인사하고 자기들이 차를 파킹시키고 키를 갖다 주겠다는 겁니다. 보통 대우가 아닙니다.
그런데, 다음날 별로 이름없는 차를 타고 들어가면, 인사도 안합니다. 차를 앞에 갖다 대어도 쳐다 보지도 않습니다. 불신자들은 그렇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대우합니다. 불신자들은 전부 눈에 보이는 허상을 쳐다보고 행동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 그래서 전부 눈에 안보이지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60:10-12절에 보면, 기도할 때에 전능자의 손이 움직인다는 사실이 나타나 있습니다. 일찌기 일어나 기도로 장악하면 완전히 장악합니다. 직장에도 일찍 출근하여 먼저 청소하고 30분 동안 성경공부할 사람을 부르면 됩니다. 요원들이 그렇게 파고들면 완전히 장악할 수 있습니다. 누가 그랬느냐 카네기가 그랬습니다.
예) 강철왕 카네기는 그 전기에서 말하기를 한사람이 회사에 청소부로 취직을 하였답니다. 출근시간이 8시간이면 언제나 7시에 출근합니다. 30분 동안은 일을 준비해놓고, 30분 동안은 언제나 기도합니다. 기도하는데 30분동안에 그 기도에 참여하는 사람이 생깁니다. 그것이 다락방입니다. 그래서 전도의 문이 열립니다. 끝나고 나면 언제든지 30분 늦게 퇴근합니다. 왜냐면 기도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기도회에 참여하기 위하여 남아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중에 청소부장이 되었습니다. 더 열심히 합니다. 아픈 사람 몫까지 자기가 다 합니다. 나중에 반장이 되었습니다. 반장이 되니까 더 열심히 합니다. 한 시간 먼저가서 기도하는데 자꾸만 응답이 옵니다. 나중에 계장이 되었습니다. 자꾸자꾸 올라갑니다. 비서실장이 됩니다. 사장 카네기의 모든 일을 다 도와줍니다.
그런데 학벌은 국민학교 졸업니다.
그런데 세계를 놀라게 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강철왕 카네기가 물러 앉을때, 세계의 메스컴이 주목될때, 미국의 강철회사가 기침을 하면, 세계의 강철회사가 독감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영향을 입히는 강철회사입니다. 그러니 세계의 이목이 그 후계자가 누구인가에 집중이 되었습니다. 기자들과 전세계가 신경을 쓰는 가운데, 카네기가 누구를 사장으로 임명하였는가 하면, 아들도 있고, 박사들도 많고, 많은 중역들이 있었는데, 국졸 출신의 비서실장을 임명하였습니다. 세계가 깜짝 놀랬습니다. 이 비서실장이 한 번도 카네기의 말을 거역한 적이 없었는데, 그때만은 거역하였습니다. `사장님, 제가 지금까지 사장님 말씀에 100% 순종했는데 이번만은 순종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이 회사 안에는 박사가 얼마나 많습니까 사장 밑에서 훈련받은 전문가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리고 사장님 아들들 가운데 훌륭한 분이 얼마나 많습니까 제가 어째서 사장을 합니까 이것만은 못합니다!’라고 사양하였습니다. 그때 카네기가 남긴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수학자가 필요하거든 수학자를 불러서 써라! 과학 기술이 필요하면 과학 기술자를 불러서 써라! 계산 잘하는 사람이 필요하거든 계산 잘하는 사람을 불러서 써라! 자네와 같이 계시는 하나님을 나는 존경한다! 자네는 틀림없이 훌륭한 사장이 될것일세!’ 잘 보았지요 역시 카네기는 카네기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잘 알아야 합니다. 기도하는 시간에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1) 눅11:13절에-기도할때는 반드시 성령이 역사합니다.
2) 시103:20-22절에-기도할 때는 반드시 주의 천사들이 동원됩니다.
3) 마12:28-29절에-기도하면 반드시 사탄이 결박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4) 행16:18절에-기도하면 반드시 귀신들이 쫓겨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5) 단3:8-24절에는, 기도하면 환경도 바뀐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의 손이 역사합니다. 그 손이 성령의 역사입니다. 성령이 역사하면 반드시 천사들이 동원됩니다. 그때 반드시 사탄이 결박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사탄의 졸병인 귀신들은 쫓겨나고 맙니다. 이런 영적인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환경이 뒤바뀌게 되어있습니다. 광야에도 생수가 나고, 사막에도 길을 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싸인하시면 정치 경제가 바뀐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싸인 하시면 안될 일이 없습니다. 바벨론이 절대 우리는 안 망한다고 하였습니다. 천만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없애도록 싸인하시니까, 고레스라는 사람을 일으켜 세워서 바벨론을 없애는데 어떻게 없애느냐 바벨론이 유브라데 물 위에다가 왕궁을 지었습니다. 그러니 아무도 못들어 오도록 지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고래스 왕이 어떤 머리를 썼느냐 하면, 물줄기 위쪽을 공사하여서 막아 다른 곳을 물을 빼내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물이 고갈되니, 왕궁으로 들어가는 기막힌 지하도가 물빠진 곳에 생기고 말았습니다. 밤중에 올라가서 바벨론을 무너뜨렸습니다. 로마가 절대로 안망한다고 호언장담하였습니다.
그런데 로마 제국의 멸망이라는 책에 보면, 망할려고 하니까, 앞뒤 되는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 교통사고가 날려면 우연히 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니까, 앞뒤에 하나도 맞지 않습니다. 이상하게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역사하면 이상하게 문이 열리는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실패한 것도 성공이고, 넘어진 것도 성공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해서 고난 당하는 것도 성공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나아갈 때는 언제든지 이 기준을 가지고 나아가야 되는데, 하나님께 나아갈 때는 하나님의 기준을 가지고 나아가야 됩니다. 돈 빌리러 갈때는 내 기준을 가지고 가지말고 돈 가지고 있는 사람의 기준을 가지고 빌리러 가야 합니다. 저보고 와서 돈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줄 수가 없습니다. 재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보고 와서는 기도해 달라고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때는 하나님의 기준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하나님은 기적의 하나님입니다. 개미가 밥알 하나를 가지고 가는데 너무 오래 걸립니다. 개미들이 몇십마리가 붙어서 끙끙거립니다.
그런데 그것을 보고 있던 사람이 옮겨 놓아버리면, 개미들이 와, 기적이 일어났다고 할 것입니다. 만약에 개미들이 모인 곳에 밥을 한 솥을 부어 놓았다면 개미들이 `지상 최대의 있을 수 없는 이변이 일어났다!’고 할 것입니다. 내가 볼때는 별것이 아닌데, 그럴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때는 별것이 아닌데, 우리가 볼때는 기적입니다. 기적은 하나님께 있어서 평상시의 평상 업무입니다. 우리가 볼때 기적입니다. 하나님이 마음 먹으시면, 감기 고치는 것이나, 암 고치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우리가 개미 집 앞에 밥 한 숫가락 갔다 붓는 것이나, 한 솥 갔다 붓는 것이나 별 차이가 없습니다. 바로 이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히4:16절 처럼,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는 `이 은혜가 날마다 필요합니다’ 한 시간도 필요 없는 날이 없습니다. 나는 이 영적인 것을 모르고, 언제나 물질만 쳐다보고 웃는 사람이 불쌍합니다. 망할 날이 뻔합니다. 안망해도 그 사람 속에는 절대로 행복이 없습니다. 한번 화투치기 같은 것 해보세요. 자꾸만 해야 됩니다. 자꾸 발전합니다. 타락 한번 해보세요. 계속 빨려 들어 갑니다. 우리가 “날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기 위해서 담대히 하나님 앞으로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마다 이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은 자기위 계획을 우리에게 하나씩 이루어 나가십니다. 많이 엎드릴 수록 이익입니다. 어떤 사람은 `목사님, 하나님이 다 아실건데, 꼭 기도해야 합니까’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드리는 말씀은 겔36:37절입니다. (겔36:37)“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하나님께서 다 계획하셨지만, 기도해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이 지역의 복음화는 하나님의 계획이지만, 기도하고 복음 전할려는 교회에 줍니다. 가만히 있는 교회에 왜 줍니까 세계 복음화가 하나님의 계획이지만, 복음 전할려고 몸부림치고 기도하는 종에게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사실을 믿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 돈들은 다 금고입니다.
예) 그래서 이성봉 목사님이 기가찬 말씀을 하였습니다. `비행기를 하나님이 왜 만들었느냐 이성봉 목사 부흥회갈때 타라고 만든것이 아니냐’ 말 잘했습니다. 미국 가서는 나이가라 폭포 앞에 서서는 `우리 아버지 솜씨는 참 좋구나!’고 말합니다. 그러자 옆에서 듣고 있던 사람이, 당신 아버지가 누군데요 폭포 이것은 국가 것인걸로 알고 있는데 당신 아버지 것이라고요’ `그럼 우리 아버지 것이지!’ `아니 당신 아버지가 누굽니까’ `하나님!’ 그렇습니다. 기차는 하나님이 왜 만드셨느냐 이성봉이 부흥회 가라고 만든 것이 아니냐 나머지 사람들은 열차 운영하도록 열차 돈 대어주는 것입니다. 열차를 타줘야 운영 될 것이 아니겠습니까 비행기 저것을 혼자서 타면 그 비용을 혼자 다 물어야 되니까, 나머지 사람들이 나를 위하여 같이 물어주는 것입니다. 이해가 됩니까 이정도 이해될려면 아이큐 100은 넘어야 됩니다. 재벌들은 왜 있습니까 그 사람들이 있어야 무엇을 자꾸만 성장시켜서 나는 돌아 다니면서 복음을 전할 것 아닙니까 하나님 앞에 가면, 재벌하였던 그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데, 복음받고 구원받은 그것만 중요한 것이거든요. 그러니 결론을 잘 알아야 됩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늘 엎드려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이 축복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사람은 잘못 이해하여서 무조건 믿음만 가지면 되겠네요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꼭 먼저 알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2. 약속을 잘 잡아야 합니다(히11:11). 하나님의 약속을 잘 잡아야 됩니다. (히11:11)“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 늙어 단산하였으나 잉태하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앎이라” 여기서 무슨 약속을 붙잡았습니까 우리를 부를때 주신 약속이 있습니다. 그 약속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데는 우리에게 무엇을 삼았지요
1)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2) 구원받은 자에게 양자의 영을 주어서 성령의 인도가 따라옵니다.
3)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열쇠를 주었습니다.
4)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권세를 주었습니다. 5)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주의 천사를 보내서 하늘의 비밀을 깨닫게 하십니다.
6)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하늘의 시민권을 주었습니다. 7)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전도할 수 있는 축복을 주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성경 66권이 전부 연결됩니다. 약속을 아무것이나 잡는 것이 아니고, 이것을 보고 약속을 잡아야 됩니다. 이 약속을 잡고 기도하면 눈이 터이고 기도 응답이 오는 것입니다. 그냥 기도하는 것이 아니고, 약속을 붙잡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잡아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이 7)번'세계 복음 정복권' 입니다. 이상의 6가지 약속이 모두 7)번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를 부를때의 그 모습, 그것이 멧세지입니다. 내가 어떻게 되어 있었을때 하나님이 부르셨습니까 또, 내게 큰 은혜주신 그 상태가 멧세지입니다. 내가 어떤 상태에 있을때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주셨습니까 그게 멧세지입니다. 그것을 붙잡고 타고 올라가면 세계의 문이 열립니다. 내가 부름 받은 것은 바로 6가지의 약속을 주기 위함이었고, 이 약속들은 바로 이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예) 조용기 목사님은 질병 가운데서 주님을 만났거든요. 그것이 멧세지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전세계를 갑니다. 여러분이 어떤 상태에서 은혜를 받았습니까 그것이 멧세지입니다. 약속을 굳게 잡아야 됩니다. 이 약속을 굳게 잡은 자는 앞에 홍해가 놓여도 갈라진다고 하였습니다(히11장). 이 약속을 잡은 자는 앞에 사자굴이 놓여도 괜챤습니다. 이 약속을 잡은 자는 불가운데 들어가도 불이 사르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사실을 증거했습니다. 이 약속을 잡은 자는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히11:38절에 분명히 말했습니다. 천하없는 원수가 내게 달려들어도 이 약속을 잡은 자를 이길 수 없습니다. 덤비는 자가 어리석습니다.
그러므로 약속을 굳게 붙잡고 나가는 것을 꼭 먼저 알아야 됩니다. 무조건 기도하면 되느냐 하면 되지요. 되지마는, 기도하면 반드시 이러한 기적과 비밀이 벌어진다는 사실을 늘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은 좋은 것을 예비한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기 나올때, `하나님, 오늘 이 지역에서 전무한 은혜를 주옵소서! 오늘 주님, 기적이 일어날 멧세지를 던질 줄을 확신합니다!’고 기도하고 나왔습니다. 앞으로 중대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3. 기도하고난 이후가 중요합니다. ' 믿음의 그릇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약속을 붙잡는 것도 중요하디만 기도하고난 이후가 또 중요합니다. 이것을 기도하고난서 꼭 기어하고 있어야 합니다. 반드시 하나님은 우리가 말하면 들으시기 때문에 이대로만 기도하면 응답주십니다. 우리가 부름 받을때의 모습과, 내게 은혜 주실때의 이전 상태와, 복음 전파를 위하여 6가지를 주셨는데 이 약속만 잡아 버리면 모든 문이 다 열립니다. 문이 열리는 가운데, 그렇게 될줄을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하고난 이후가 중요합니다. 뭐가 중요하냐 그릇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응답을 담는 그릇이 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그릇 준비에 실패합니다. 이 그릇을 준비할 때 명심해야될 사항이 있습니다.
1) 사건 보는 눈이 있어야 그릇을 바로 준비 합니다. 하나님은 홍해를 갈라 놓고, 들어가라고 명령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분명히 홍해는 갈라지게 되어 있는데, 홍해를 갈라놓고 가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들어가라!고 명령할때 그리고 그 명령을 순종할 때 갈라졌습니다. 모세는 바다를 갈라지도록 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들어 있습니다. 건너야 됩니다. 그리고 뒤에는 애급 군인이 잡으러 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약속하고 계십니다. `너를 잡으러 온 애굽의 군대는 이제 보지 못하게 하겠다!’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을 끌어 내어서 예배한 그것이 증거가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앞에 홍해가 놓였습니다. 이때 모세는 이미 성령충만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바로 보았습니다. 그때, 이스라엘 민족을 향하여 홍해로 들어가라고 명령했습니다. 들어갈때 갈라졌습니다. 여호수아가 전쟁 하다가 뭐라고 말했습니까 “태양아, 멈추어라! 달아 멈추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말만 읽으면 여호수아는 정신병자입니다.
그런데 그 앞에 말씀이 중요합니다.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태양아, 멈추어라! 달아 멈추어라!”고 한 것입니다. 이래서 말이 됩니다. 앞에 `기도하여 가로되’라는 이 말을 빼어버리면, 말이 안되지만, 그 말을 넣으면 말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절대 하나님께서는 이 교회를 성장시키시는데, 다 해놓고 오너라!고 하지 않습니다. 물론 다 해 놓았습니다. 언제든지 하나님께서는 문 앞에까지 딱 오도록 만듭니다. 그리고 역사합니다. 이스라엘이 요단을 건널때에도, 요단을 갈라놓고 들어가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요단 앞에 왔는데, 물이 출렁출렁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들어가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들어가니까, 물이 갈라졌습니다. 엘리야를 강가로 인도하지 않으시고, 물이 조금씩 조금씩 흐르는 냇가를 인도하셨다는 사실을 아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건을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막11:24)절에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에게는 믿음의 그릇이 준비 되어야 합니다. 왜냐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으니까, 믿으라!는 겁니다. 이전에는 생각하기를 `내가 안받았는데, 어찌 믿으라고 하는가’며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뜻이 아닙니다. 우리가 약속을 붙잡고 기도하였다면, 내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기도했는데, 하나님은 들으셨습니다.
그렇다면 받을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우리 교회는 100명밖에 안모입니까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100명짜리 그릇을 깨어버리고, 200명 짜리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아무리해도 300명이 안 넘아갑니다 하는 교회는 300명 그릇 깨어버리고, 500명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릇이 무엇입니까 불신자를 바라보는 6가지 눈만 잘 준비하면 얼마든지 그릇 준비가 됩니다. 이 6가지 눈을 준비시켜 농촌 어촌 해외로 일군들을 보내야 합니다.
예) 지금 해외 선교사들의 대부분이 어떤 지경에 있느냐 영적으로는 말를 대로 말라서 더 이상 살 수 없는 거의 사경을 헤메고 있고, 바라보는 것이라고는 국내에서 보내오는 돈과 편지입니다. 참으로 걱정됩니다. 그런 사람들을 불러다가 가슴에 불을 질러 주어야 합니다. 그 사람들에게 눈만 열어주어버리면, 하나님이 너무 기뻐하십니다. 여러분이 복달라고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있는데로 내리 쏟아 부으실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님의 뜻이 맞다고 싶을때는 민첩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미기적 거리지 말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창18장에 천사를 대접할 때에, 보니까 급히 빨리 준비하여 대접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때가 되고 타임이 맞으면 빨리 움직여야 됩니다. 그런 그릇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불신자를 향한 6가지 눈을 가지고 농촌이나, 어촌이나, 해외로 나가서 무엇을 하고 오느냐 가서 떠들고 오는 것이 아니라, 여기 있는 사람들을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이 일 말고는 전부 헛일입니다. 지금까지 선교를 하는데, 이 일은 별로하지 않고, 돈만 부지런히 보낸 그것은 하나님이 보실때 별 가치없는 일입니다. 아마 선교비 실컫 써고도 별 응답을 못받았을 것입니다. 선교사를 불러다가 돈 주기 전에 무엇부터 해야되느냐 하면, 눈을 열어서 되도록 만들어서 돈을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돈이 축복된 돈이 됩니다. 도둑에게 돈을 주면 그 돈을 가지고 도둑질 할것 아닙니까 영혼 살리는 법을 모르고 있는 사람이 돈을 받으면 영혼 살리지 못하고 돈만 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농촌, 어촌에다가 자꾸 돈만 보내고 그러지 말아야 합니다. 이 사람들에게 무엇부터 심어야 되느냐 전도훈련부터 심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릇을 크게 해 놓아야 합니다. 얻어먹는 거지도 깡통이 커야지 작아서 어떻게 많이 얻어먹을 수 있겠습니까 불신자를 바라보는 눈은 넓게 쳐다보는 눈이요, 어떻게 그릇 준비할 것인가는 깊이 바라보는 눈입니다. 돈을 무조건 쓰면 복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는데로 써야 복을 받습니다. 복음 못전하는 돈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복음 못전하는 조직은 짜나마나입니다. 복음 못전하는 행정은 아무 필요도 없습니다. 이 교회 교인이 수백명이 되어도 복음을 못깨달은 사람들일아면 있으나 마나입니다 시끄럽기만 할 뿐입니다. 숫자가 적어도 복음을 진짜로 이해한 사람이 있으면 큰 역사를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역과 민족을 살릴 수있습니다.
4. 하나님의 뜻을 가장 확실하게 발견해야 기도 내용이 바로 되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아야 순종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데 어떻게 순종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문제를 가장 마음에 두어야 합니다. 당장 집에 돌아가서 문제가 생기는데, 선택을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인격적인 존재로 지으셨으므로, 무슨 일이든지 선택하도록 하였습니다. 양단간에 선택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이 무엇입니까 앞 부분에서 큰 하나님의 뜻은 가닥을 잡았는데, 이제 실제적인 문제로 들어가서 순간순간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찾을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기도문으로 찾습니다.
1)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하나님께 영광) 우리가 모든 사건마다 기도할때 어디에다가 기준을 두면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영광에 두면 됩니다. 그러면, 꼭 응답받게 되어 있습니다. 중직자들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야 되겠다! 내 이름은 감추고, 이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다 압니다.
첫째, 누가 복을 받느냐 여러분의 후손이 복을 받습니다.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은 너무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자기에게 영광돌리는 것을 왜 기뻐하느냐 그렇게 이기주의냐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고 우리가 받을때, 언제라도 마귀가 우리를 넘어뜨리기 때문에, 아담 하와가 그렇게해서 넘어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깨서는 우리가 넘어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구원받은 우리가 마귀에게 축복을 빼앗기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영광되는 것에 결정을 내리면, 그 뒤에는 복이 옵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결정을 내리고 행하고 나면, 나중에 구름떼와 같이 밀려오는 축복이 있습니다.
2) “나라이 임하옵시며” 어떤 것이 복음 전파하는 쪽이 유리하겠느냐 두 개중에 선택을 할때, 내가 이 교회 등록하는 것이 낫겠느냐 저 교회 등록하는 것이 낫겠느냐 이런 선택의 기로에 서서는 그 결정의 기준이 항상, 어느 것이 복음 전파하는데 유리하겠느냐로 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이 묻습니다. “목사님 주일날 돈 쓰는 것이 낫습니까 안쓰는 것이 낫습니까” 뭐 차도 타는데. 차타는 것은 돈쓰는 것이 아닙니까 하는 겁니다. 그렇게 물을 필요가 없지요 돈을 쓰는 것이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면 쓰시고, 돈을 안쓰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면 안쓰시고 하면 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기준입니다. 돈을 써버리는 것이 하나님께 너무너무 영광이 돌아가겠다 싶으면 써세요! 아시겠습니까 옆에 사람이 죽어가는데, 주일날이라고 돈 쓰면 되나 오늘 주일인데 하다가는 그날 밤에 그 사람 죽습니다. 그러면 안되겠지요. 될수 있는데로 이집저집 다니고 쓸데없이 돈쓰고 그러지 말라는 것이지, 율법주의로 하라는 것이 아니지요 영광이 하나님께 돌아가도록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일주일 내내 연구했다가 주일날이면 온 집들을 돌아 다니면서 무슨 말을 퍼뜨리고 그럽니다. 복음과 하나님께 영광된 것이 기준입니다.
3)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나님의 뜻만 발견하면 간단합니다. 깊이 들어가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 대하여 전체적으로종합하고 분석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 동을 정밀 분석해야 됩니다. 그리고, 이 지역의 황금어장이 어디인가 정밀분석해야 합니다. 성령의 바람을 일으킬만 한 곳이 요소요소 어디인가 정밀분석해야 합니다.그래서 일시에 뒤엎어 버려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서 중요한 복음을 전할 일꾼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농촌과 어촌 해외에 손을 뻣쳐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응답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복음 전파를 많이 하지 않더라도 괜챦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기를 바랍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은 당장 알려 주실 것입니다. 수준대로 역사할 것입니다. 꿈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꿈으로, 환상을 좋아하는 사람은 환상으로, 할수 없지요, 그 수준따라서 역사합니다. 성경 말씀 좋아하는 사람은 말씀으로, 주의 종을 사랑하는 사람은 주의 종을 통하여, 주로 사고 나야 깨닫는 사람은 사고로, 꼭 아파야 깨닫는 사람은 아프게하여 깨닫게 합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립니다. “주의 뜻을 발견하기 원합니다.”는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결론' 지금부터 응답을 누리시기를 바라고, 기도의 축복을 받아 누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럴려면, 성경 구절 5개를 마음속에 간직해야 됩니다.
1) 요일5:14 하나님을 이길 자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고 계속 몸부림치고, 사건 날때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발견하려고 하면, 그 사람은 무엇이든지 응답을 받습니다. 모든 사건은 하나님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사건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면 됩니다.
예) 어떤 사람이 묻습니다. `목사님, 기도원에 가서 철야기도하고 돌아오는데 교 통사고 나서 죽었습니다. 밤새도록 기도하고 돌아오는데, 어찌하여 죽습니까 죽어도 고이 죽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그렇게 소문나고 그럽니까’ 물어 볼만 하지요. 그래서 정답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참새 한마리도 땅에 떨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날 새벽에 주무신 것은 아니다.
둘째, 무엇때문에 죽었는지, 무엇때문에 죽이셨는지 알수는 없지만, 세상 사람들이 볼때는 사고입니다. 운전수가 실수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실때는 그것이 아닙니다. 참새 한마리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 떨어지는 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은 그렇게 왔다갔다 하다가 사고나서 죽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여러번 있었습니다. 그것만 알면 됩니다. 하나님 기뻐하는 일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기도도 하나님이 기뻐하는 기도를 해야되고, 헌금도 하나님이 기뻐하는 헌금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봉사를 해도 하나님이 기뻐하는 봉사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응답받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어디에든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합니다. 바울은 항상 성령께서 뭐라고 하시는가 거기에 귀를 귀울였고, 하나님의 말씀에 뭐라고 되어 있는가 하는 사실을 늘 관심 가졌습니다. 그래서 한마디로 딱 찍으면, 전도라는 안경을 기지고 모든 사건을 보면, 가장 하나님의 뜻을 빨리 볼 수 있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건져내기 위하여 모든 작업을 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이 안경만 바로 끼버려면, 모든 것이 하나님과 통해 버립니다. 이제부터 전도라는 안경을 끼야 합니다. 그러면, 성경도 바로 보이고, 사건도 바로 보입니다. 아하, 저 사람은 왜 망했구나! 저 사람은 헌금도 많이하고 돈도 잘 벌던 신앙인인데 왜 망했느냐 그것이 훤하게 보입니다. 저 목사님은 너무 경건한 목사님인데, 어찌하여 저렇게 고난을 당할까 이것은 전도라는 안경을 끼도 보면 됩니다. 저 김목사는 질도 나쁘고 별것이 아닌데, 어떻게해서 저렇게 복을 받을까 그것은 전도라는 안경을 끼고 보면 해답이 나옵니다.
2) 요15:7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 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이 말씀을 하면서 무슨 이야기를 하였는가 하면, 포도나무 가지가 이 열매만 보지말고, 이 가지가 어디 붙었는가를 보라!는 그 말입니다. 여러분, 이단도 있고 큰 교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만 보지말고, 가지가 어디 붙었는가를 보아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내 안에, 내말이 너희 안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혹시 좀처럼 기도 응답을 못받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사람은 가능하면 설교 말씀을 기록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속이 답답해 죽겠는데, 하나님을 만날 길이 없다. 이런 사람이 계시면, 설교 들을때 기록을 하고, 저녁에 TV 어지간히 보시고 1시간씩만 시간 내어서 목사님이 설교할때 성경구절 불러준 것을 찾아가지고 한 쪽 면에다가 성경구절을 기록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때, 여러분에게 찔려오는 말씀이 있을 것입니다. 너무너무 확실하게 오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따로 기록해놓고 그것을 붙잡고 5분씩 10분씩만 기도해 보세요. 응답이 오는가 안오는가 응답이 오면 자기도 모르게 또 기도하게 되지요.
그런데, 처음부터 이런것도 전혀 모른채 산에 가서 밤새도록 부르짖고 그러지 마세요, 그러면 목만 쉴뿐입니다. `목사님, 나는 기도가 잘 안됩니다!’하시는 분은 이렇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여 중대한 기도를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응답의 문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기도할때 마음만 좋아가지고 그러지 말고 진짜로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3) 요일3:21-24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 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22)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 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24)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 용서, 사랑 ' 이제 복을 내것으로 누려야 합니다.
그런데 용서와 사랑을 잘하면 이 사람은 계명을 다 지킨것이나 다름 없다고 하였습니다. 지금부터 무엇을 하느냐 혹시 원수맺은 사람이 있으면, 일방적으로 무조건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왜냐 주님이 우리를 일방적으로 무조건 용서하셨습니다. 그래서우리도 다른 사람을 무조건 용서해야 합니다. 대화해가지고 어떻게 하겠다 하지 말고 무조건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장로님에 대하여 맺힌게 있거나, 집사님에 대하여 맺힌 것이 있으면 무조건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복을 받습니다. 될수 있으면, 여러분들이 주님 재림오시는 그날까지, 남의 약점에 대해서는 될수 있는대로 말하지 마세요! 그리고 남에게 손해를 주는 비난을 절대로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불신자가 하는 짓입니다. 구원 못받은 자가 하는 짓입니다. 그런 사람은 복을 못받습니다. (벧전3:9-11) “악을 악으로,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 그 이유가 나옵니다'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하심이라 (10)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후손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무엇을 하라는 말입니까 복을 빌라는 말입니다'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11)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여 이를 좇으라” 아니 잘못한 것을 잘못되었다고 말하는데 그것이 무엇이 나쁩니까 합니다만, 그것은 불신자들의 소리이고, 신자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 보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2절에는 (벧전3:12)“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저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낯은 악행하는 자들을 향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 하나님이 다 알고 계신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이 다 아십니다. 성령받은 사람이 죄를 지으면, 성령께서 건드립니다. 어찌하였든지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형제를 무조건 용서하고 사랑하시면 응답받습니다. 이것을 진실로 하라!는 것입니다. 왜냐면, 여러분이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진짜로 따져볼까요 여기서 죄를 따진다면 정말 이 눈을 바로 가지고 있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진짜 가지 말아야 할때 간 사람이 벌을 받는다면, 여기 두 다리 붙이고 살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정말 손으로 나쁜짓 한 사람이 손이 짤린다면 여기 손가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정말 범죄한 것에따라 벌을 받는다면 우리 속의 창자까지 다 꺼집어 내어야 할 것입니다. 나쁜짓해서 먹은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성경에 비유가 나오지 않습니까 너무 빚이 많아서 고생하고 있는데, 임금님이 보니까 못갚겠거든요. 그래서 불러서 `자네 평생 벌어도 못갚을 것같은데, 기왕에 못갚을 것, 자네라도 살아라! 다 탕감해 주마!’하면서 일만 달란트를 탕감받았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기쁩니까
그런데 오다가 보니까, 저기 자기에게 일백데나리온 몇푼 되지도 않는데 자기에게 빚진자가 오거든요. 불러가지고, `야, 내가 너무너무 기분이 좋다, 너 나한테 빚때문에 고민이 있지 그것 놔두라!’ 그래야 될것 아닙니까 일평생 갚아도 못갚을 빚을 탕감받아 놓고 집에 돌아오면서 자기에게 얼마되지도 않는 가난한 사람 빚진 자를 붙잡아 멱살을 쥐고 돈 내놓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임금님이 그 소식을 듣고는 다시 붙잡아들여 놓고는 `네 그 빚 탕감은 취소다! 네 빚을 다 갚을 때가지 감옥에서 나갈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말은 영원히 나갈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저주받아야 될 모든 죄를 다 용서받았습니다. 그래 놓고도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기도응답 받을수가 없는 것입니다. 축복을 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축복을 누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또 어떤 분은 목회자와 감정을 갖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성도와 목회자 간은 가장 가까운 사이입니다. 성도와 목사 사이는 가장 사랑해야 할 사이입니다. 가장 도와 주어야 할 사이입니다.
4) 마18:18-20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 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진실 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 단합 ' 앞으로 사단의 시련도 많고 어려운 일들이 많습니다. 이길 수 있는 길은 단합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길입니다. 마귀는 이 문을 공격합니다. 환난 핍박 가지고는 여러분을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외부에서 시비걸고 그래가지고는 교회를 무너뜨리기 어렵습니다. 이 교회를 무너뜨리는 방법을 마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분리시키는 것입니다. 막 장로님 욕하게 만들고, 목사님 불신하게 만들고, 집사님들끼리 분리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축복을 마귀가 다 빼앗아 가버리는 것입니다. 스파르타 군인이 누구에게 망했느냐 교육을 엄하게 시키는 것을 스파르타식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유명한 스파르타 군대가 아테네에게 망했습니다. 아덴의 이 작전에서 진 것입니다. 스파르타 군대가 아덴 군대에게 둘러 쌓였습니다. 스파르타가 얼마나 훈련이 강한지 뭐라고 말했느냐 지금 스파르타 군대가 밖에서 포위하고 있어서 안에 식량이 40일분이 못되지만, 기다렸다가 나오면 죽일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테네 군대 군인 한명이 닭고기를 뜯어 먹다가 창문에 있는 스파르타 군인을 불렀습니다. `나라끼리 싸우지 우리 둘이는 원수가 아니지 않느냐 배고프지 않느냐 우리 둘이 나누어 먹자!’ 몇일을 굶었으니 미칠 지경입니다.
그런데 말도 일리있는 말을 합니다. `우리가 늘 자주 보았지 않느냐 우리는 원수가 아니다! 먹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좀 달라고 하니, 문 열어라!는 겁니다. 그래서 문을 열어주니까, 아테네 군대가 물밀듯이 쳐들어와서 스파르타 군대 40일, 30일 가량 굶어서 힘없어 다 죽어가는 군대를 건드리기만 하면 죽었습니다. 스파르타 군대가 아테네 군대에게 완전히 몰락하고 말았습니다. 바로 마귀가 쓰는 전략이 이와같습니다. 틈만 있으면, 마귀가 들어 와서는 여러분들이 복받으면 큰일 나니까, 무너뜨립니다.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무슨 교역자와 성도 사이를 미워하는 관계로 바꾸어 놓습니다. 절대로 교회는 남을 욕하고 싸우고 그러지 말아야 합니다. 무엇때문에 남을 욕하고 그럽니까 복받고 그래야지요. 어떤 교회는 아예 송구영신 예배할때, 남을 비난하고 남을 욕할 사람은 교회를 떠나라! 우리 교회는 그런 교회가 아니다!고 분명히 선언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절대로 중요한 일을 맡기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고 공포합니다. 교회 안에서 남을 자꾸 비난하고 마귀 심부름 하는 사람은 절대로 일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혼자서 조용히 살다가 가게해야 합니다. 꼭 명심해야 합니다. 이 말이 여러분들에게 중요하게 들리지 않으면 큰일입니다. 왜냐면, 마귀가 이 전략만 쓰면 이깁니다. 다른 것은 절대 못이깁니다. 특히, 부흥될 교회들은 꼭 명심해야 됩니다. 교회가 부흥하기 위하여 이 부분을 잘해야 합니다. 교회가 부흥하기 위하여 몇가지 전략을 세워야 하는데,
첫째, 일평생 주님 앞에 가는 날까지 사람을 치리시키지 않는다.
둘째, 일평생 나한테 나쁘게 하고 잘못되어서 온 사람을 벌주지 않는다. 용서한다. 왜 성경이 그러니까.
셋째, 나에게는 어떤 문제든지 가지고 오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것은 중요한 것이다. 실제 문제는 교회 지도자인 목회자 장로가 만들어 내는 경우가 많다. 어떤 성도가 목사님께 걱정이 되어서 말합니다. `목사님 지금 아무개 돌아 다니면서 목사님을 욕하고 다닙니다. 교인들은 전부 은혜되고 열심으 로 할려고 하는데, 그 사람이 돌아 다니면서, 목사님은 전도 밖에 모르고, 사랑이 없으며, 심방도 안하고 그런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맞는 말이 이 아닙니까 목사님이 가방들고 심방을 잘해야 되는데, 내가 심방을 생전 에 안하지 않습니까 또 독단적이지 않습니까 얼마나 교인들이 내 말을 잘 따라 줍니까 일일이 맞는 말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그래도 교인들이 시험들면 어떡합니까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니까, 걱정하지 마 지 마십시요. 그사람 보고 계속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 그러세요.
그런데, 하나님이 그 사람을 눌러 버렸습니다. 입을 못벌리도록 눌러 버 렸습니다. 누르는데는 하나님의 방법이 여러가지입니다. 5) 요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그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이루어 집니다. 여기서 기억해야 될 것은 빌3:22절에 보니까, “만물이 그 이름 앞에 복종한다”고 합니다. 빌2:9-11절에 보니까, “만 왕이 그리스도를 주라 부를 것이요, 만 왕이 주 앞에 무릎을 꿇고, 만 입이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이 `목사님, 예수 안믿는 사람들도 복을 많이 받던데요’ 두고 보세요, 어떻게 되는가 `목사님, 예수 안믿는 사람들도 잘 살던데요’ 교회사 연구해 보세요! 어떻게 되는가 `목사님, 예수 안믿는 사람들 잘 사는데 왜 그렇습니까’ 역사 공부 새로 하세요. 그 사람은 굉장히 무식꾼이거나, 학교 다닐때 역사 공부는 낙제한 사람일 것입니다. `목사님, 안믿는 사람들 중에 잘살고 잘 나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는데 그러십니까’ 아니, 그러니 역사 공부를 새로 하라니까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역사 공부를 새로해요! 그 사람은 집에 가서 다른것 하지 말고 역사공부를 제대로 해보세요! 그러면, 답이 딱 나와 버립니다. 예수 이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그 사람에게, 만물이 그 앞에 복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이제 마지막으로 무장하고 마치겠습니다. 왜 무장해야 되느냐 나가야 되니까요. 이제 은혜받았다고 앉아있지 말고, 이제는 나가야 됩니다. 전쟁하러 나가야 합니다. 그 무장이 엡6:10-20
1) 머리-구원의 투구 ; 구원의 확신 마귀는 이런 사람을 못넘어뜨립니다. 여러분이 넘어져도 구원받았습니다. 실패하여도 구원받았습니다. 조금 사람이 생각을 잘못하여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구원 받았습니다. 어쩌다가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구원 받았습니다. 이 투구를 확실하게 써야 합니다. 투 구 벗어 버리면 전쟁터에 나가 쉽게 죽습니다.
2) 가슴-의의 흉배 ; 그리스도의 의 구원받은 축복을 여러분들이 잘 알고 날마다 감격하는 것입니다. 기도 의 능력을 한마디로 요약해 버리면, 구원과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놀 라운 구원을 받았는데, 지금부터 기도하여 응답받는 이 감격을 누리기 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큰 축복을 여러분들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감 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귀는 와서 건드리지도 못하고 가버립니다. 구원에 감격하여 절대 흔들리지 않는 자는 건드리지도 않습니다. 건드 려 보았자, 소용없기 때문입니다. 흔들흔들 하는 자들을 건드립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축복에 대한 감격이 솟아나기를 축원드립니다.
3) 허리-진리의 허리띠 ; 말씀의 약속 왜 허리띠를 매어야 합니까 허리띠를 안매면 바지가 내려갑니다. 여러분이 받은 이 멧세지들로서 완전한 허리띠로 딱 묶어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승리합니다.
4) 방패-믿음의 방패 ; 믿음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그냥 믿는 것이 아닙니다. 약속을 믿음으로입니다. 그냥 허리띠를 맨 것이 아닙니다. 약속의 허리띠입니다. 5) 칼-말씀의 검 ; 약속의 말씀 이 약속의 말씀을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내가 받은 이 약속의 말씀이 다른 사람에게 또 필요합니다. 그러니 들고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승 리하게 될 것입니다.
6) 신발-복음의 평안으로 예비한 신발 모든 삶의 발자취가 복음의 발자취라야 합니다. 7) 경계-경계근무 ; 기도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다가 승리해야 합니다. 성령께서는 은혜를 주시되 계속 주십니다.
그러므로 계속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걸음 걸을 때마다 `주여, 주님께서 지금 이시간도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고 주 의 천사들을 파송하사 역사를 일으키실 줄믿습니다. 주여, 지금도 이시 간에 능력으로 역사하실 줄을 믿습니다!’ 하므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이제부터 복음을 위하여 바른 발자취를 걸어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신발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기도의 비밀들을 실재로 많이 체험해야 합니다. 이것을 제일로 갖추어야 합니다. 토마스 암네이라는 사람은 런던 시장을 출마하여서 한 번 유세하는데, 그 날이 주일이었습니다. 그는 예배 드리는 것을 선택하였습니다. 런던시가 생기고 가장 많은 표를 얻는 시장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토마스 암네이가 믿음이 좋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토마스 암네이가 주일날 유세하는 것보다 하나님께 찾아가 예배 드리는 것이 이익이 커다는 사실을 바로 알았던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에 열심 내는 것도 좋지만, 알것은 바로 알아야 합니다. 토마스 암네이는 훌륭한 시장이었습니다. 그가 승리하였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예배드릴 때마다 경호실에서 대통령을 위하여 특별히 경호를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는데, 거기에 앉지 않고 무릎을 끓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무엇때문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느냐고 물어보니, “나의 왕 예수 앞에 그냥 예배할 수 없어서이고, 나는 미국의 왕이지만 예수님께서는 만왕의 왕이 되시므로 그 왕 앞에 무릎을 꿇고 예배 드린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 링컨이 알것은 제대로 알았습니다. 우리가 막 열심을 내면 응답받는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바울이 빌3:1-9절에 읽어보면, “그리스도를 알고나니, 너무 큰 것을 알았노라!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너무 고상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너무 가치가 있어서 다른 것은 배설물로 여기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다른 것 돈도, 지식도, 사회 조건도 필요없다! 그런 말은 아닙니다. 사도 바울이 한 말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너무 크고, 하나님을 아는 모든 비밀이 된다! 그정도로 깨달은 것이 아니고, 모든 하나님의 비밀과 이 땅의 비밀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안에 감추어져 있구나! 그것을 바울이 알았습니다. 우리가 무조건 믿을 것이 아니라, 아는만큼 믿어야 합니다. 아는 만큼 축복받습니다.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하시면서, “너희는 모른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잘 알아야 됩니다. 성령이 역사하고 계시지만, 모르면 깨닫지 못하고 얻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지금도 역사하는데, 그것을 아는 자는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고, 모르는 자는 못들어 갑니다.
그러므로 이 안다는 것은 굉장한 것입니다. 그래서 헬라 원문에는 `안다’는 이 말이 굉장한 말입니다. 너무 중요한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조건 기도할 것이 아니고, 알고 기도하면 응답의 문들은 열릴뿐만 아니라,길을 다니고 사람을 만나다가도 응답을 받게 됩니다. 24시간 시간시간마다 하나님이 응답을 주신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참 행복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잘 들으시고, 참 기도의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의 사람이 된다는 이 말은 밤낮없이 기도만 한다는 그 말이 아닙니다. 오늘 말하는 것들을 잘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실존주의 철학자 니체는 목사 아들입니다. 그 사람이 신학교에 다닌 경험이 있습니다. 전도사까지 했습니다. 무신론자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실제로 잘 안믿고 굉장하게 학이나 지식적인 선호가 높았습니다. 니체는 정신이 돌아서 죽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잘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많이 얻은 것을 가지고 겸손히 깨달아야 됩니다. 만일 여러분들에게 재산이 있다면, 그 재산을 여러분들이 가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믿으셔야 됩니다. 그것을 못깨달으면 좀 곤란합니다. 혹시 예수 안믿는 사람 가운데 국회의원이 많고, 예수 믿는 사람 가운데는 적고 그런 것들을 볼때, 예수 안믿는 것이 훨씬 낫지 않겠느냐 생각하시는 분은 참으로 잘못 본 것입니다. 물론 예수 믿는다고 나타내는 국회의원들이 거의 없으니 잘 안타날 수도 있습니다만,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예수 안믿는 국회의원 1000명 있어본들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별로 유익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증거되었습니다. 전 세계 역사 가운데서 증거되었습니다. 여기 히12:1절에 보면,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증거가 있습니다. 혹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릅니다. `목사님, 재벌이 거의 다 안믿는 사람이 아닙니까’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렇게 질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잠16:4절에 보면,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김철진 목사는 정주영씨보다도 돈을 더 편하고 쓰고 있습니다. 정주영씨는 금고에 불과합니다. 돈을 쓰는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그러므로 잘 계산을 해야 됩니다. 여기 돈이 많은 사람이 계실지 모릅니다. 그분보다 제가 훨씬 행복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확하게 계산을 잘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끝까지 잘 살아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옛날에 불신자들이 쓰던 말중에, `3대 거지 없고, 3대 부자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참 기가차게 한 말입니다. 3대 부자가 없어요,
그러므로 너무 잘 나간다고 착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큰 재벌들이 안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만,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오히려, 가난했더라면 하나님을 알 것인데 너무너무 불쌍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오늘 기도에 대하여 상고하면서 여러분들의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기도는 어떤 것이냐 기도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기도하기 전에 꼭 명심하고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1. 히11:6절에-“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 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아무리 계급이 높고, 돈이 많아도 하나님을 모르면 안식은 절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전부 쾌락입니다. 쾌락 뒤에는 반드시 실패가 옵니다. 하나님 없는 재벌 때문에 사회가 어두어졌다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하나님 모를 바에야 돈이 없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그러므로 남편이 믿음이 없거든, 남편이 돈 못벌도록 기도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토큰 두개 호주머니에 넣어 다니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지구를 오염시키는 사람이 누구냐 하나님을 모르는 돈 많은 사람들이 지금 오염시켜 놓았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중대한 결과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없이 돈많은 사람들이나, 하나님 없이 지위 높은 사람들은 전부 그게 쾌락입니다. 쾌락 뒤에는 반드시 저주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안식이 없고 쾌락 뒤에는 언제나 고통이 옵니다.
예) 김성은 장로님은 경상남도에서 유일하게 장관이 나왔습니다. 마을에 올때마다 별달고 오고, 그 다음에 또 오면 별을 하나 더 달고, 장관이 되고 그랬습니다. 마을에서 경사가 나서, 김성은 장군이 오기만 하면 축하가 나고난리가 났습니다. 그 어머니는 권사님인데 기도의 사람입니다. 마을 사람들이 잔치를 하고 야단했는데, 나중에 국방부 장관이 되었지 않습니까 그 아들이 올때마다 한 번도 기뻐하지 않는 사람이 누구냐 그 어머니입니다. 왜냐 그 아들에게서 하나님이 떠났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그 아들을 보고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별 그것 달면 얼마나 달겠습니까 이마만 무겁지. 어머니는 그 아들이 절대 행복이 없다는 것을 알고, 그 아들이 실패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중에 국가 기밀로 중대한 사건에 휘말려서 사형선고 받고 감옥 갇히고 말았습니다. 생전에 서울에 안오던 어머니가 자기가 감옥에 있을때 어머니가 찾아 오신 것입니다. 그 감옥소에 찾아와서 그 어마니가 중요한 말을 하였습니다. `너는 이제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네가 별을 달고 올때마다 마을 사람들은 잔치했지만, 나는 기도했다. 너 별 그것 많이 달면 뭐하느냐 너에게 준게 무엇이냐 죽음이다. 그리고 지금 죽으면 지옥이고 그렇다! 내가 하나님을 꼭 알 기회가 왔으니까,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라!’ 그 말만 하고 집으로 내려 갔습니다. 얼마나 찔렸던지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녔거든요. 그래서 그때부터 진짜 무릎꿇고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것을 내버렸습니다. 이제 가질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에 일이 다시 풀려서 (국가적인 기밀이라서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만) 나왔습니다. 나와서는 전국으로 돌아 다니면서 간증하였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간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너무 감사해서 간증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이 한 달동안 전화가 오더랍니다. 대통령이 한달 동안 전화가 오는데 피하기 어렵거든요.
그런데 뭐할려고 전화가 오느냐면, 청화대 들어와서 비서실장 맡아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피했답니다. `나는 이제 복음 전하고 살렵니다! 이때까지 많이 해보았고, 이제 내게 남아있는 생애를 복음 전해야 되겠습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동안 대통령이 전화오는데 그것을 피하기가 힘들거든요. 하도 그래서, 친구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각하
그렇다면 내 친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소개한 것이 김계원 장로입니다.
그런데 소개한지 3달만에 터진 사건이 10.26사건입니다. 간증하기를, `만약에 내가 그때 갔더라면, 또 그렇게 몰려서 감옥에 갔을 것입니다!’고 했습니다. 확실히 성령의 인도를 받으니까, 완전합니다. 성령의 인도 받으면 온전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은혜를 온전히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합니다. 하나님 찾는 자에게 기도를 많이 하는것도 필요하지만, 믿어야 합니다. 성경은 지금까지 성취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취되었습니다.
예) 에베소 교회가 있었던 터어키 지역에 지금까지 아무리 선교사가 들어가도 교회가 안섭니다. 왜냐 성경은 촛대를 옮기리라!고 했습니다. 성경이 한번 말하면 그것은 영원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에 여러번 약속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요4: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고 했는데, 부적 같은 것을 많이 붙여놓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은 영이시니”하면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너무 옷입는 것이나 외모에 신경이 너무 많이 가는 사람은 “하나님은 영이시니”라는 말씀을 무슨 말씀인지 모릅니다. 자꾸만 갈등이 생길 뿐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이 말은 시간 공간을 초월하시니, “하나님은 영이시니” 이 말은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심령과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니 라는 말이요, “하나님은 영이시니”라는 이 말은 상자 안에 갇히는 분이 아니라는 겁니다. 대구에는 우리 한국에서 최고 권력자 돈 많은 자들이 대구에서 다 나왔습니다.
그런데, 대구가 제일 우상숭배를 많이 합니다. 지금 사실 그분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비참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다 누르고 뒤바꾸어 버렸습니다. 우상숭배와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믿음이 있어야 됩니다. 히11:6절에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했습니다. 히11:6절을 알기 전에 1절을 꼭 알아야 합니다. (히11:1)“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했습니다. 믿음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말하는 주제는 눈에 보이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그것은 전부 허상입니다. 허상대신 실상을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는 전부 실상을 선택했고, 믿음이 없는 사람은 전부 허상을 선택했습니다. 보이는 것은 허상이고 안보이는 것이 실상입니다. 물어봅시다. 손가락 하나가 중요합니까 정신이 중요합니까 손가락 하나는 없어도 괜챦습니다. 그러나 정신이 잘못되어 버리면 그 사람 완전히 폐인되어 버립니다. 손가락은 보이는 것이지만, 정신은 안보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안보이는 것들을 중요하게 만드셨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믿음, 하나님, 구원, 성령, 영혼, 정신, 마귀, 천사 중요한 것은 전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면 눈에 보이게 만들어 놓으면, 전부 도둑놈들 재벌들 군인들 와서 다 가지고 갑니다. 군인들은총들고 와서 가져가고, 재벌들은 압력 넣어서 가져가고, 도둑놈들 사기꾼들이 다 가지고 갑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인데, 우리 눈에 실제로 보이는 것이 아니지만,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우리 눈이 안보이지마는 증거입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것은 허상입니다. 이것들은 있어도 없어도 큰 상관이 없습니다. 지금 길거리에 정신 돌아서 방황하는 사람들은 눈에 안보이는 세계를 몰라서 그렇습니다. 대한민국이 술먹고 타락하는데 세계 제1위 되는 것은 눈에 안보이는 세계를 몰라서 그렇습니다.
예) 세상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대로 사람도 대접합니다. 호텔에 좋은 그레인져나 몰고 들어가면, 직원들이 쫓아 나와서 인사하고 자기들이 차를 파킹시키고 키를 갖다 주겠다는 겁니다. 보통 대우가 아닙니다.
그런데, 다음날 별로 이름없는 차를 타고 들어가면, 인사도 안합니다. 차를 앞에 갖다 대어도 쳐다 보지도 않습니다. 불신자들은 그렇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대우합니다. 불신자들은 전부 눈에 보이는 허상을 쳐다보고 행동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 그래서 전부 눈에 안보이지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60:10-12절에 보면, 기도할 때에 전능자의 손이 움직인다는 사실이 나타나 있습니다. 일찌기 일어나 기도로 장악하면 완전히 장악합니다. 직장에도 일찍 출근하여 먼저 청소하고 30분 동안 성경공부할 사람을 부르면 됩니다. 요원들이 그렇게 파고들면 완전히 장악할 수 있습니다. 누가 그랬느냐 카네기가 그랬습니다.
예) 강철왕 카네기는 그 전기에서 말하기를 한사람이 회사에 청소부로 취직을 하였답니다. 출근시간이 8시간이면 언제나 7시에 출근합니다. 30분 동안은 일을 준비해놓고, 30분 동안은 언제나 기도합니다. 기도하는데 30분동안에 그 기도에 참여하는 사람이 생깁니다. 그것이 다락방입니다. 그래서 전도의 문이 열립니다. 끝나고 나면 언제든지 30분 늦게 퇴근합니다. 왜냐면 기도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기도회에 참여하기 위하여 남아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중에 청소부장이 되었습니다. 더 열심히 합니다. 아픈 사람 몫까지 자기가 다 합니다. 나중에 반장이 되었습니다. 반장이 되니까 더 열심히 합니다. 한 시간 먼저가서 기도하는데 자꾸만 응답이 옵니다. 나중에 계장이 되었습니다. 자꾸자꾸 올라갑니다. 비서실장이 됩니다. 사장 카네기의 모든 일을 다 도와줍니다.
그런데 학벌은 국민학교 졸업니다.
그런데 세계를 놀라게 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강철왕 카네기가 물러 앉을때, 세계의 메스컴이 주목될때, 미국의 강철회사가 기침을 하면, 세계의 강철회사가 독감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영향을 입히는 강철회사입니다. 그러니 세계의 이목이 그 후계자가 누구인가에 집중이 되었습니다. 기자들과 전세계가 신경을 쓰는 가운데, 카네기가 누구를 사장으로 임명하였는가 하면, 아들도 있고, 박사들도 많고, 많은 중역들이 있었는데, 국졸 출신의 비서실장을 임명하였습니다. 세계가 깜짝 놀랬습니다. 이 비서실장이 한 번도 카네기의 말을 거역한 적이 없었는데, 그때만은 거역하였습니다. `사장님, 제가 지금까지 사장님 말씀에 100% 순종했는데 이번만은 순종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이 회사 안에는 박사가 얼마나 많습니까 사장 밑에서 훈련받은 전문가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리고 사장님 아들들 가운데 훌륭한 분이 얼마나 많습니까 제가 어째서 사장을 합니까 이것만은 못합니다!’라고 사양하였습니다. 그때 카네기가 남긴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수학자가 필요하거든 수학자를 불러서 써라! 과학 기술이 필요하면 과학 기술자를 불러서 써라! 계산 잘하는 사람이 필요하거든 계산 잘하는 사람을 불러서 써라! 자네와 같이 계시는 하나님을 나는 존경한다! 자네는 틀림없이 훌륭한 사장이 될것일세!’ 잘 보았지요 역시 카네기는 카네기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잘 알아야 합니다. 기도하는 시간에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1) 눅11:13절에-기도할때는 반드시 성령이 역사합니다.
2) 시103:20-22절에-기도할 때는 반드시 주의 천사들이 동원됩니다.
3) 마12:28-29절에-기도하면 반드시 사탄이 결박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4) 행16:18절에-기도하면 반드시 귀신들이 쫓겨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5) 단3:8-24절에는, 기도하면 환경도 바뀐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의 손이 역사합니다. 그 손이 성령의 역사입니다. 성령이 역사하면 반드시 천사들이 동원됩니다. 그때 반드시 사탄이 결박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사탄의 졸병인 귀신들은 쫓겨나고 맙니다. 이런 영적인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환경이 뒤바뀌게 되어있습니다. 광야에도 생수가 나고, 사막에도 길을 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싸인하시면 정치 경제가 바뀐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싸인 하시면 안될 일이 없습니다. 바벨론이 절대 우리는 안 망한다고 하였습니다. 천만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없애도록 싸인하시니까, 고레스라는 사람을 일으켜 세워서 바벨론을 없애는데 어떻게 없애느냐 바벨론이 유브라데 물 위에다가 왕궁을 지었습니다. 그러니 아무도 못들어 오도록 지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고래스 왕이 어떤 머리를 썼느냐 하면, 물줄기 위쪽을 공사하여서 막아 다른 곳을 물을 빼내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물이 고갈되니, 왕궁으로 들어가는 기막힌 지하도가 물빠진 곳에 생기고 말았습니다. 밤중에 올라가서 바벨론을 무너뜨렸습니다. 로마가 절대로 안망한다고 호언장담하였습니다.
그런데 로마 제국의 멸망이라는 책에 보면, 망할려고 하니까, 앞뒤 되는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 교통사고가 날려면 우연히 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니까, 앞뒤에 하나도 맞지 않습니다. 이상하게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역사하면 이상하게 문이 열리는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실패한 것도 성공이고, 넘어진 것도 성공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해서 고난 당하는 것도 성공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나아갈 때는 언제든지 이 기준을 가지고 나아가야 되는데, 하나님께 나아갈 때는 하나님의 기준을 가지고 나아가야 됩니다. 돈 빌리러 갈때는 내 기준을 가지고 가지말고 돈 가지고 있는 사람의 기준을 가지고 빌리러 가야 합니다. 저보고 와서 돈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줄 수가 없습니다. 재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보고 와서는 기도해 달라고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때는 하나님의 기준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하나님은 기적의 하나님입니다. 개미가 밥알 하나를 가지고 가는데 너무 오래 걸립니다. 개미들이 몇십마리가 붙어서 끙끙거립니다.
그런데 그것을 보고 있던 사람이 옮겨 놓아버리면, 개미들이 와, 기적이 일어났다고 할 것입니다. 만약에 개미들이 모인 곳에 밥을 한 솥을 부어 놓았다면 개미들이 `지상 최대의 있을 수 없는 이변이 일어났다!’고 할 것입니다. 내가 볼때는 별것이 아닌데, 그럴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때는 별것이 아닌데, 우리가 볼때는 기적입니다. 기적은 하나님께 있어서 평상시의 평상 업무입니다. 우리가 볼때 기적입니다. 하나님이 마음 먹으시면, 감기 고치는 것이나, 암 고치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우리가 개미 집 앞에 밥 한 숫가락 갔다 붓는 것이나, 한 솥 갔다 붓는 것이나 별 차이가 없습니다. 바로 이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히4:16절 처럼,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는 `이 은혜가 날마다 필요합니다’ 한 시간도 필요 없는 날이 없습니다. 나는 이 영적인 것을 모르고, 언제나 물질만 쳐다보고 웃는 사람이 불쌍합니다. 망할 날이 뻔합니다. 안망해도 그 사람 속에는 절대로 행복이 없습니다. 한번 화투치기 같은 것 해보세요. 자꾸만 해야 됩니다. 자꾸 발전합니다. 타락 한번 해보세요. 계속 빨려 들어 갑니다. 우리가 “날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기 위해서 담대히 하나님 앞으로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마다 이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은 자기위 계획을 우리에게 하나씩 이루어 나가십니다. 많이 엎드릴 수록 이익입니다. 어떤 사람은 `목사님, 하나님이 다 아실건데, 꼭 기도해야 합니까’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드리는 말씀은 겔36:37절입니다. (겔36:37)“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하나님께서 다 계획하셨지만, 기도해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이 지역의 복음화는 하나님의 계획이지만, 기도하고 복음 전할려는 교회에 줍니다. 가만히 있는 교회에 왜 줍니까 세계 복음화가 하나님의 계획이지만, 복음 전할려고 몸부림치고 기도하는 종에게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사실을 믿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 돈들은 다 금고입니다.
예) 그래서 이성봉 목사님이 기가찬 말씀을 하였습니다. `비행기를 하나님이 왜 만들었느냐 이성봉 목사 부흥회갈때 타라고 만든것이 아니냐’ 말 잘했습니다. 미국 가서는 나이가라 폭포 앞에 서서는 `우리 아버지 솜씨는 참 좋구나!’고 말합니다. 그러자 옆에서 듣고 있던 사람이, 당신 아버지가 누군데요 폭포 이것은 국가 것인걸로 알고 있는데 당신 아버지 것이라고요’ `그럼 우리 아버지 것이지!’ `아니 당신 아버지가 누굽니까’ `하나님!’ 그렇습니다. 기차는 하나님이 왜 만드셨느냐 이성봉이 부흥회 가라고 만든 것이 아니냐 나머지 사람들은 열차 운영하도록 열차 돈 대어주는 것입니다. 열차를 타줘야 운영 될 것이 아니겠습니까 비행기 저것을 혼자서 타면 그 비용을 혼자 다 물어야 되니까, 나머지 사람들이 나를 위하여 같이 물어주는 것입니다. 이해가 됩니까 이정도 이해될려면 아이큐 100은 넘어야 됩니다. 재벌들은 왜 있습니까 그 사람들이 있어야 무엇을 자꾸만 성장시켜서 나는 돌아 다니면서 복음을 전할 것 아닙니까 하나님 앞에 가면, 재벌하였던 그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데, 복음받고 구원받은 그것만 중요한 것이거든요. 그러니 결론을 잘 알아야 됩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늘 엎드려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이 축복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사람은 잘못 이해하여서 무조건 믿음만 가지면 되겠네요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꼭 먼저 알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2. 약속을 잘 잡아야 합니다(히11:11). 하나님의 약속을 잘 잡아야 됩니다. (히11:11)“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 늙어 단산하였으나 잉태하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앎이라” 여기서 무슨 약속을 붙잡았습니까 우리를 부를때 주신 약속이 있습니다. 그 약속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데는 우리에게 무엇을 삼았지요
1)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2) 구원받은 자에게 양자의 영을 주어서 성령의 인도가 따라옵니다.
3)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열쇠를 주었습니다.
4)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권세를 주었습니다. 5)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주의 천사를 보내서 하늘의 비밀을 깨닫게 하십니다.
6)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하늘의 시민권을 주었습니다. 7)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전도할 수 있는 축복을 주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성경 66권이 전부 연결됩니다. 약속을 아무것이나 잡는 것이 아니고, 이것을 보고 약속을 잡아야 됩니다. 이 약속을 잡고 기도하면 눈이 터이고 기도 응답이 오는 것입니다. 그냥 기도하는 것이 아니고, 약속을 붙잡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잡아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이 7)번'세계 복음 정복권' 입니다. 이상의 6가지 약속이 모두 7)번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를 부를때의 그 모습, 그것이 멧세지입니다. 내가 어떻게 되어 있었을때 하나님이 부르셨습니까 또, 내게 큰 은혜주신 그 상태가 멧세지입니다. 내가 어떤 상태에 있을때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주셨습니까 그게 멧세지입니다. 그것을 붙잡고 타고 올라가면 세계의 문이 열립니다. 내가 부름 받은 것은 바로 6가지의 약속을 주기 위함이었고, 이 약속들은 바로 이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예) 조용기 목사님은 질병 가운데서 주님을 만났거든요. 그것이 멧세지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전세계를 갑니다. 여러분이 어떤 상태에서 은혜를 받았습니까 그것이 멧세지입니다. 약속을 굳게 잡아야 됩니다. 이 약속을 굳게 잡은 자는 앞에 홍해가 놓여도 갈라진다고 하였습니다(히11장). 이 약속을 잡은 자는 앞에 사자굴이 놓여도 괜챤습니다. 이 약속을 잡은 자는 불가운데 들어가도 불이 사르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사실을 증거했습니다. 이 약속을 잡은 자는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히11:38절에 분명히 말했습니다. 천하없는 원수가 내게 달려들어도 이 약속을 잡은 자를 이길 수 없습니다. 덤비는 자가 어리석습니다.
그러므로 약속을 굳게 붙잡고 나가는 것을 꼭 먼저 알아야 됩니다. 무조건 기도하면 되느냐 하면 되지요. 되지마는, 기도하면 반드시 이러한 기적과 비밀이 벌어진다는 사실을 늘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은 좋은 것을 예비한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기 나올때, `하나님, 오늘 이 지역에서 전무한 은혜를 주옵소서! 오늘 주님, 기적이 일어날 멧세지를 던질 줄을 확신합니다!’고 기도하고 나왔습니다. 앞으로 중대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3. 기도하고난 이후가 중요합니다. ' 믿음의 그릇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약속을 붙잡는 것도 중요하디만 기도하고난 이후가 또 중요합니다. 이것을 기도하고난서 꼭 기어하고 있어야 합니다. 반드시 하나님은 우리가 말하면 들으시기 때문에 이대로만 기도하면 응답주십니다. 우리가 부름 받을때의 모습과, 내게 은혜 주실때의 이전 상태와, 복음 전파를 위하여 6가지를 주셨는데 이 약속만 잡아 버리면 모든 문이 다 열립니다. 문이 열리는 가운데, 그렇게 될줄을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하고난 이후가 중요합니다. 뭐가 중요하냐 그릇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응답을 담는 그릇이 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그릇 준비에 실패합니다. 이 그릇을 준비할 때 명심해야될 사항이 있습니다.
1) 사건 보는 눈이 있어야 그릇을 바로 준비 합니다. 하나님은 홍해를 갈라 놓고, 들어가라고 명령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분명히 홍해는 갈라지게 되어 있는데, 홍해를 갈라놓고 가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들어가라!고 명령할때 그리고 그 명령을 순종할 때 갈라졌습니다. 모세는 바다를 갈라지도록 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들어 있습니다. 건너야 됩니다. 그리고 뒤에는 애급 군인이 잡으러 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약속하고 계십니다. `너를 잡으러 온 애굽의 군대는 이제 보지 못하게 하겠다!’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을 끌어 내어서 예배한 그것이 증거가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앞에 홍해가 놓였습니다. 이때 모세는 이미 성령충만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바로 보았습니다. 그때, 이스라엘 민족을 향하여 홍해로 들어가라고 명령했습니다. 들어갈때 갈라졌습니다. 여호수아가 전쟁 하다가 뭐라고 말했습니까 “태양아, 멈추어라! 달아 멈추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말만 읽으면 여호수아는 정신병자입니다.
그런데 그 앞에 말씀이 중요합니다.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태양아, 멈추어라! 달아 멈추어라!”고 한 것입니다. 이래서 말이 됩니다. 앞에 `기도하여 가로되’라는 이 말을 빼어버리면, 말이 안되지만, 그 말을 넣으면 말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절대 하나님께서는 이 교회를 성장시키시는데, 다 해놓고 오너라!고 하지 않습니다. 물론 다 해 놓았습니다. 언제든지 하나님께서는 문 앞에까지 딱 오도록 만듭니다. 그리고 역사합니다. 이스라엘이 요단을 건널때에도, 요단을 갈라놓고 들어가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요단 앞에 왔는데, 물이 출렁출렁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들어가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들어가니까, 물이 갈라졌습니다. 엘리야를 강가로 인도하지 않으시고, 물이 조금씩 조금씩 흐르는 냇가를 인도하셨다는 사실을 아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건을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막11:24)절에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에게는 믿음의 그릇이 준비 되어야 합니다. 왜냐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으니까, 믿으라!는 겁니다. 이전에는 생각하기를 `내가 안받았는데, 어찌 믿으라고 하는가’며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뜻이 아닙니다. 우리가 약속을 붙잡고 기도하였다면, 내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기도했는데, 하나님은 들으셨습니다.
그렇다면 받을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우리 교회는 100명밖에 안모입니까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100명짜리 그릇을 깨어버리고, 200명 짜리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아무리해도 300명이 안 넘아갑니다 하는 교회는 300명 그릇 깨어버리고, 500명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릇이 무엇입니까 불신자를 바라보는 6가지 눈만 잘 준비하면 얼마든지 그릇 준비가 됩니다. 이 6가지 눈을 준비시켜 농촌 어촌 해외로 일군들을 보내야 합니다.
예) 지금 해외 선교사들의 대부분이 어떤 지경에 있느냐 영적으로는 말를 대로 말라서 더 이상 살 수 없는 거의 사경을 헤메고 있고, 바라보는 것이라고는 국내에서 보내오는 돈과 편지입니다. 참으로 걱정됩니다. 그런 사람들을 불러다가 가슴에 불을 질러 주어야 합니다. 그 사람들에게 눈만 열어주어버리면, 하나님이 너무 기뻐하십니다. 여러분이 복달라고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있는데로 내리 쏟아 부으실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님의 뜻이 맞다고 싶을때는 민첩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미기적 거리지 말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창18장에 천사를 대접할 때에, 보니까 급히 빨리 준비하여 대접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때가 되고 타임이 맞으면 빨리 움직여야 됩니다. 그런 그릇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불신자를 향한 6가지 눈을 가지고 농촌이나, 어촌이나, 해외로 나가서 무엇을 하고 오느냐 가서 떠들고 오는 것이 아니라, 여기 있는 사람들을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이 일 말고는 전부 헛일입니다. 지금까지 선교를 하는데, 이 일은 별로하지 않고, 돈만 부지런히 보낸 그것은 하나님이 보실때 별 가치없는 일입니다. 아마 선교비 실컫 써고도 별 응답을 못받았을 것입니다. 선교사를 불러다가 돈 주기 전에 무엇부터 해야되느냐 하면, 눈을 열어서 되도록 만들어서 돈을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돈이 축복된 돈이 됩니다. 도둑에게 돈을 주면 그 돈을 가지고 도둑질 할것 아닙니까 영혼 살리는 법을 모르고 있는 사람이 돈을 받으면 영혼 살리지 못하고 돈만 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농촌, 어촌에다가 자꾸 돈만 보내고 그러지 말아야 합니다. 이 사람들에게 무엇부터 심어야 되느냐 전도훈련부터 심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릇을 크게 해 놓아야 합니다. 얻어먹는 거지도 깡통이 커야지 작아서 어떻게 많이 얻어먹을 수 있겠습니까 불신자를 바라보는 눈은 넓게 쳐다보는 눈이요, 어떻게 그릇 준비할 것인가는 깊이 바라보는 눈입니다. 돈을 무조건 쓰면 복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는데로 써야 복을 받습니다. 복음 못전하는 돈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복음 못전하는 조직은 짜나마나입니다. 복음 못전하는 행정은 아무 필요도 없습니다. 이 교회 교인이 수백명이 되어도 복음을 못깨달은 사람들일아면 있으나 마나입니다 시끄럽기만 할 뿐입니다. 숫자가 적어도 복음을 진짜로 이해한 사람이 있으면 큰 역사를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역과 민족을 살릴 수있습니다.
4. 하나님의 뜻을 가장 확실하게 발견해야 기도 내용이 바로 되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아야 순종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데 어떻게 순종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문제를 가장 마음에 두어야 합니다. 당장 집에 돌아가서 문제가 생기는데, 선택을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인격적인 존재로 지으셨으므로, 무슨 일이든지 선택하도록 하였습니다. 양단간에 선택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이 무엇입니까 앞 부분에서 큰 하나님의 뜻은 가닥을 잡았는데, 이제 실제적인 문제로 들어가서 순간순간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찾을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기도문으로 찾습니다.
1)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하나님께 영광) 우리가 모든 사건마다 기도할때 어디에다가 기준을 두면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영광에 두면 됩니다. 그러면, 꼭 응답받게 되어 있습니다. 중직자들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야 되겠다! 내 이름은 감추고, 이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다 압니다.
첫째, 누가 복을 받느냐 여러분의 후손이 복을 받습니다.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은 너무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자기에게 영광돌리는 것을 왜 기뻐하느냐 그렇게 이기주의냐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고 우리가 받을때, 언제라도 마귀가 우리를 넘어뜨리기 때문에, 아담 하와가 그렇게해서 넘어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깨서는 우리가 넘어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구원받은 우리가 마귀에게 축복을 빼앗기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영광되는 것에 결정을 내리면, 그 뒤에는 복이 옵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결정을 내리고 행하고 나면, 나중에 구름떼와 같이 밀려오는 축복이 있습니다.
2) “나라이 임하옵시며” 어떤 것이 복음 전파하는 쪽이 유리하겠느냐 두 개중에 선택을 할때, 내가 이 교회 등록하는 것이 낫겠느냐 저 교회 등록하는 것이 낫겠느냐 이런 선택의 기로에 서서는 그 결정의 기준이 항상, 어느 것이 복음 전파하는데 유리하겠느냐로 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이 묻습니다. “목사님 주일날 돈 쓰는 것이 낫습니까 안쓰는 것이 낫습니까” 뭐 차도 타는데. 차타는 것은 돈쓰는 것이 아닙니까 하는 겁니다. 그렇게 물을 필요가 없지요 돈을 쓰는 것이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면 쓰시고, 돈을 안쓰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면 안쓰시고 하면 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기준입니다. 돈을 써버리는 것이 하나님께 너무너무 영광이 돌아가겠다 싶으면 써세요! 아시겠습니까 옆에 사람이 죽어가는데, 주일날이라고 돈 쓰면 되나 오늘 주일인데 하다가는 그날 밤에 그 사람 죽습니다. 그러면 안되겠지요. 될수 있는데로 이집저집 다니고 쓸데없이 돈쓰고 그러지 말라는 것이지, 율법주의로 하라는 것이 아니지요 영광이 하나님께 돌아가도록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일주일 내내 연구했다가 주일날이면 온 집들을 돌아 다니면서 무슨 말을 퍼뜨리고 그럽니다. 복음과 하나님께 영광된 것이 기준입니다.
3)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나님의 뜻만 발견하면 간단합니다. 깊이 들어가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 대하여 전체적으로종합하고 분석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 동을 정밀 분석해야 됩니다. 그리고, 이 지역의 황금어장이 어디인가 정밀분석해야 합니다. 성령의 바람을 일으킬만 한 곳이 요소요소 어디인가 정밀분석해야 합니다.그래서 일시에 뒤엎어 버려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서 중요한 복음을 전할 일꾼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농촌과 어촌 해외에 손을 뻣쳐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응답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복음 전파를 많이 하지 않더라도 괜챦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기를 바랍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은 당장 알려 주실 것입니다. 수준대로 역사할 것입니다. 꿈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꿈으로, 환상을 좋아하는 사람은 환상으로, 할수 없지요, 그 수준따라서 역사합니다. 성경 말씀 좋아하는 사람은 말씀으로, 주의 종을 사랑하는 사람은 주의 종을 통하여, 주로 사고 나야 깨닫는 사람은 사고로, 꼭 아파야 깨닫는 사람은 아프게하여 깨닫게 합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립니다. “주의 뜻을 발견하기 원합니다.”는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결론' 지금부터 응답을 누리시기를 바라고, 기도의 축복을 받아 누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럴려면, 성경 구절 5개를 마음속에 간직해야 됩니다.
1) 요일5:14 하나님을 이길 자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고 계속 몸부림치고, 사건 날때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발견하려고 하면, 그 사람은 무엇이든지 응답을 받습니다. 모든 사건은 하나님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사건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면 됩니다.
예) 어떤 사람이 묻습니다. `목사님, 기도원에 가서 철야기도하고 돌아오는데 교 통사고 나서 죽었습니다. 밤새도록 기도하고 돌아오는데, 어찌하여 죽습니까 죽어도 고이 죽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그렇게 소문나고 그럽니까’ 물어 볼만 하지요. 그래서 정답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참새 한마리도 땅에 떨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날 새벽에 주무신 것은 아니다.
둘째, 무엇때문에 죽었는지, 무엇때문에 죽이셨는지 알수는 없지만, 세상 사람들이 볼때는 사고입니다. 운전수가 실수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실때는 그것이 아닙니다. 참새 한마리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 떨어지는 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은 그렇게 왔다갔다 하다가 사고나서 죽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여러번 있었습니다. 그것만 알면 됩니다. 하나님 기뻐하는 일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기도도 하나님이 기뻐하는 기도를 해야되고, 헌금도 하나님이 기뻐하는 헌금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봉사를 해도 하나님이 기뻐하는 봉사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응답받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어디에든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합니다. 바울은 항상 성령께서 뭐라고 하시는가 거기에 귀를 귀울였고, 하나님의 말씀에 뭐라고 되어 있는가 하는 사실을 늘 관심 가졌습니다. 그래서 한마디로 딱 찍으면, 전도라는 안경을 기지고 모든 사건을 보면, 가장 하나님의 뜻을 빨리 볼 수 있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건져내기 위하여 모든 작업을 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이 안경만 바로 끼버려면, 모든 것이 하나님과 통해 버립니다. 이제부터 전도라는 안경을 끼야 합니다. 그러면, 성경도 바로 보이고, 사건도 바로 보입니다. 아하, 저 사람은 왜 망했구나! 저 사람은 헌금도 많이하고 돈도 잘 벌던 신앙인인데 왜 망했느냐 그것이 훤하게 보입니다. 저 목사님은 너무 경건한 목사님인데, 어찌하여 저렇게 고난을 당할까 이것은 전도라는 안경을 끼도 보면 됩니다. 저 김목사는 질도 나쁘고 별것이 아닌데, 어떻게해서 저렇게 복을 받을까 그것은 전도라는 안경을 끼고 보면 해답이 나옵니다.
2) 요15:7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 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이 말씀을 하면서 무슨 이야기를 하였는가 하면, 포도나무 가지가 이 열매만 보지말고, 이 가지가 어디 붙었는가를 보라!는 그 말입니다. 여러분, 이단도 있고 큰 교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만 보지말고, 가지가 어디 붙었는가를 보아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내 안에, 내말이 너희 안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혹시 좀처럼 기도 응답을 못받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사람은 가능하면 설교 말씀을 기록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속이 답답해 죽겠는데, 하나님을 만날 길이 없다. 이런 사람이 계시면, 설교 들을때 기록을 하고, 저녁에 TV 어지간히 보시고 1시간씩만 시간 내어서 목사님이 설교할때 성경구절 불러준 것을 찾아가지고 한 쪽 면에다가 성경구절을 기록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때, 여러분에게 찔려오는 말씀이 있을 것입니다. 너무너무 확실하게 오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따로 기록해놓고 그것을 붙잡고 5분씩 10분씩만 기도해 보세요. 응답이 오는가 안오는가 응답이 오면 자기도 모르게 또 기도하게 되지요.
그런데, 처음부터 이런것도 전혀 모른채 산에 가서 밤새도록 부르짖고 그러지 마세요, 그러면 목만 쉴뿐입니다. `목사님, 나는 기도가 잘 안됩니다!’하시는 분은 이렇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여 중대한 기도를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응답의 문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기도할때 마음만 좋아가지고 그러지 말고 진짜로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3) 요일3:21-24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 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22)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 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24)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 용서, 사랑 ' 이제 복을 내것으로 누려야 합니다.
그런데 용서와 사랑을 잘하면 이 사람은 계명을 다 지킨것이나 다름 없다고 하였습니다. 지금부터 무엇을 하느냐 혹시 원수맺은 사람이 있으면, 일방적으로 무조건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왜냐 주님이 우리를 일방적으로 무조건 용서하셨습니다. 그래서우리도 다른 사람을 무조건 용서해야 합니다. 대화해가지고 어떻게 하겠다 하지 말고 무조건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장로님에 대하여 맺힌게 있거나, 집사님에 대하여 맺힌 것이 있으면 무조건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복을 받습니다. 될수 있으면, 여러분들이 주님 재림오시는 그날까지, 남의 약점에 대해서는 될수 있는대로 말하지 마세요! 그리고 남에게 손해를 주는 비난을 절대로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불신자가 하는 짓입니다. 구원 못받은 자가 하는 짓입니다. 그런 사람은 복을 못받습니다. (벧전3:9-11) “악을 악으로,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 그 이유가 나옵니다'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하심이라 (10)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후손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무엇을 하라는 말입니까 복을 빌라는 말입니다'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11)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여 이를 좇으라” 아니 잘못한 것을 잘못되었다고 말하는데 그것이 무엇이 나쁩니까 합니다만, 그것은 불신자들의 소리이고, 신자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 보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2절에는 (벧전3:12)“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저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낯은 악행하는 자들을 향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 하나님이 다 알고 계신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이 다 아십니다. 성령받은 사람이 죄를 지으면, 성령께서 건드립니다. 어찌하였든지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형제를 무조건 용서하고 사랑하시면 응답받습니다. 이것을 진실로 하라!는 것입니다. 왜냐면, 여러분이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진짜로 따져볼까요 여기서 죄를 따진다면 정말 이 눈을 바로 가지고 있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진짜 가지 말아야 할때 간 사람이 벌을 받는다면, 여기 두 다리 붙이고 살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정말 손으로 나쁜짓 한 사람이 손이 짤린다면 여기 손가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정말 범죄한 것에따라 벌을 받는다면 우리 속의 창자까지 다 꺼집어 내어야 할 것입니다. 나쁜짓해서 먹은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성경에 비유가 나오지 않습니까 너무 빚이 많아서 고생하고 있는데, 임금님이 보니까 못갚겠거든요. 그래서 불러서 `자네 평생 벌어도 못갚을 것같은데, 기왕에 못갚을 것, 자네라도 살아라! 다 탕감해 주마!’하면서 일만 달란트를 탕감받았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기쁩니까
그런데 오다가 보니까, 저기 자기에게 일백데나리온 몇푼 되지도 않는데 자기에게 빚진자가 오거든요. 불러가지고, `야, 내가 너무너무 기분이 좋다, 너 나한테 빚때문에 고민이 있지 그것 놔두라!’ 그래야 될것 아닙니까 일평생 갚아도 못갚을 빚을 탕감받아 놓고 집에 돌아오면서 자기에게 얼마되지도 않는 가난한 사람 빚진 자를 붙잡아 멱살을 쥐고 돈 내놓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임금님이 그 소식을 듣고는 다시 붙잡아들여 놓고는 `네 그 빚 탕감은 취소다! 네 빚을 다 갚을 때가지 감옥에서 나갈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말은 영원히 나갈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저주받아야 될 모든 죄를 다 용서받았습니다. 그래 놓고도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기도응답 받을수가 없는 것입니다. 축복을 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축복을 누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또 어떤 분은 목회자와 감정을 갖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성도와 목회자 간은 가장 가까운 사이입니다. 성도와 목사 사이는 가장 사랑해야 할 사이입니다. 가장 도와 주어야 할 사이입니다.
4) 마18:18-20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 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진실 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 단합 ' 앞으로 사단의 시련도 많고 어려운 일들이 많습니다. 이길 수 있는 길은 단합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길입니다. 마귀는 이 문을 공격합니다. 환난 핍박 가지고는 여러분을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외부에서 시비걸고 그래가지고는 교회를 무너뜨리기 어렵습니다. 이 교회를 무너뜨리는 방법을 마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분리시키는 것입니다. 막 장로님 욕하게 만들고, 목사님 불신하게 만들고, 집사님들끼리 분리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축복을 마귀가 다 빼앗아 가버리는 것입니다. 스파르타 군인이 누구에게 망했느냐 교육을 엄하게 시키는 것을 스파르타식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유명한 스파르타 군대가 아테네에게 망했습니다. 아덴의 이 작전에서 진 것입니다. 스파르타 군대가 아덴 군대에게 둘러 쌓였습니다. 스파르타가 얼마나 훈련이 강한지 뭐라고 말했느냐 지금 스파르타 군대가 밖에서 포위하고 있어서 안에 식량이 40일분이 못되지만, 기다렸다가 나오면 죽일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테네 군대 군인 한명이 닭고기를 뜯어 먹다가 창문에 있는 스파르타 군인을 불렀습니다. `나라끼리 싸우지 우리 둘이는 원수가 아니지 않느냐 배고프지 않느냐 우리 둘이 나누어 먹자!’ 몇일을 굶었으니 미칠 지경입니다.
그런데 말도 일리있는 말을 합니다. `우리가 늘 자주 보았지 않느냐 우리는 원수가 아니다! 먹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좀 달라고 하니, 문 열어라!는 겁니다. 그래서 문을 열어주니까, 아테네 군대가 물밀듯이 쳐들어와서 스파르타 군대 40일, 30일 가량 굶어서 힘없어 다 죽어가는 군대를 건드리기만 하면 죽었습니다. 스파르타 군대가 아테네 군대에게 완전히 몰락하고 말았습니다. 바로 마귀가 쓰는 전략이 이와같습니다. 틈만 있으면, 마귀가 들어 와서는 여러분들이 복받으면 큰일 나니까, 무너뜨립니다.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무슨 교역자와 성도 사이를 미워하는 관계로 바꾸어 놓습니다. 절대로 교회는 남을 욕하고 싸우고 그러지 말아야 합니다. 무엇때문에 남을 욕하고 그럽니까 복받고 그래야지요. 어떤 교회는 아예 송구영신 예배할때, 남을 비난하고 남을 욕할 사람은 교회를 떠나라! 우리 교회는 그런 교회가 아니다!고 분명히 선언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절대로 중요한 일을 맡기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고 공포합니다. 교회 안에서 남을 자꾸 비난하고 마귀 심부름 하는 사람은 절대로 일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혼자서 조용히 살다가 가게해야 합니다. 꼭 명심해야 합니다. 이 말이 여러분들에게 중요하게 들리지 않으면 큰일입니다. 왜냐면, 마귀가 이 전략만 쓰면 이깁니다. 다른 것은 절대 못이깁니다. 특히, 부흥될 교회들은 꼭 명심해야 됩니다. 교회가 부흥하기 위하여 이 부분을 잘해야 합니다. 교회가 부흥하기 위하여 몇가지 전략을 세워야 하는데,
첫째, 일평생 주님 앞에 가는 날까지 사람을 치리시키지 않는다.
둘째, 일평생 나한테 나쁘게 하고 잘못되어서 온 사람을 벌주지 않는다. 용서한다. 왜 성경이 그러니까.
셋째, 나에게는 어떤 문제든지 가지고 오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것은 중요한 것이다. 실제 문제는 교회 지도자인 목회자 장로가 만들어 내는 경우가 많다. 어떤 성도가 목사님께 걱정이 되어서 말합니다. `목사님 지금 아무개 돌아 다니면서 목사님을 욕하고 다닙니다. 교인들은 전부 은혜되고 열심으 로 할려고 하는데, 그 사람이 돌아 다니면서, 목사님은 전도 밖에 모르고, 사랑이 없으며, 심방도 안하고 그런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맞는 말이 이 아닙니까 목사님이 가방들고 심방을 잘해야 되는데, 내가 심방을 생전 에 안하지 않습니까 또 독단적이지 않습니까 얼마나 교인들이 내 말을 잘 따라 줍니까 일일이 맞는 말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그래도 교인들이 시험들면 어떡합니까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니까, 걱정하지 마 지 마십시요. 그사람 보고 계속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 그러세요.
그런데, 하나님이 그 사람을 눌러 버렸습니다. 입을 못벌리도록 눌러 버 렸습니다. 누르는데는 하나님의 방법이 여러가지입니다. 5) 요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그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이루어 집니다. 여기서 기억해야 될 것은 빌3:22절에 보니까, “만물이 그 이름 앞에 복종한다”고 합니다. 빌2:9-11절에 보니까, “만 왕이 그리스도를 주라 부를 것이요, 만 왕이 주 앞에 무릎을 꿇고, 만 입이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이 `목사님, 예수 안믿는 사람들도 복을 많이 받던데요’ 두고 보세요, 어떻게 되는가 `목사님, 예수 안믿는 사람들도 잘 살던데요’ 교회사 연구해 보세요! 어떻게 되는가 `목사님, 예수 안믿는 사람들 잘 사는데 왜 그렇습니까’ 역사 공부 새로 하세요. 그 사람은 굉장히 무식꾼이거나, 학교 다닐때 역사 공부는 낙제한 사람일 것입니다. `목사님, 안믿는 사람들 중에 잘살고 잘 나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는데 그러십니까’ 아니, 그러니 역사 공부를 새로 하라니까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역사 공부를 새로해요! 그 사람은 집에 가서 다른것 하지 말고 역사공부를 제대로 해보세요! 그러면, 답이 딱 나와 버립니다. 예수 이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그 사람에게, 만물이 그 앞에 복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이제 마지막으로 무장하고 마치겠습니다. 왜 무장해야 되느냐 나가야 되니까요. 이제 은혜받았다고 앉아있지 말고, 이제는 나가야 됩니다. 전쟁하러 나가야 합니다. 그 무장이 엡6:10-20
1) 머리-구원의 투구 ; 구원의 확신 마귀는 이런 사람을 못넘어뜨립니다. 여러분이 넘어져도 구원받았습니다. 실패하여도 구원받았습니다. 조금 사람이 생각을 잘못하여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구원 받았습니다. 어쩌다가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구원 받았습니다. 이 투구를 확실하게 써야 합니다. 투 구 벗어 버리면 전쟁터에 나가 쉽게 죽습니다.
2) 가슴-의의 흉배 ; 그리스도의 의 구원받은 축복을 여러분들이 잘 알고 날마다 감격하는 것입니다. 기도 의 능력을 한마디로 요약해 버리면, 구원과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놀 라운 구원을 받았는데, 지금부터 기도하여 응답받는 이 감격을 누리기 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큰 축복을 여러분들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감 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귀는 와서 건드리지도 못하고 가버립니다. 구원에 감격하여 절대 흔들리지 않는 자는 건드리지도 않습니다. 건드 려 보았자, 소용없기 때문입니다. 흔들흔들 하는 자들을 건드립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축복에 대한 감격이 솟아나기를 축원드립니다.
3) 허리-진리의 허리띠 ; 말씀의 약속 왜 허리띠를 매어야 합니까 허리띠를 안매면 바지가 내려갑니다. 여러분이 받은 이 멧세지들로서 완전한 허리띠로 딱 묶어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승리합니다.
4) 방패-믿음의 방패 ; 믿음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그냥 믿는 것이 아닙니다. 약속을 믿음으로입니다. 그냥 허리띠를 맨 것이 아닙니다. 약속의 허리띠입니다. 5) 칼-말씀의 검 ; 약속의 말씀 이 약속의 말씀을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내가 받은 이 약속의 말씀이 다른 사람에게 또 필요합니다. 그러니 들고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승 리하게 될 것입니다.
6) 신발-복음의 평안으로 예비한 신발 모든 삶의 발자취가 복음의 발자취라야 합니다. 7) 경계-경계근무 ; 기도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다가 승리해야 합니다. 성령께서는 은혜를 주시되 계속 주십니다.
그러므로 계속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걸음 걸을 때마다 `주여, 주님께서 지금 이시간도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고 주 의 천사들을 파송하사 역사를 일으키실 줄믿습니다. 주여, 지금도 이시 간에 능력으로 역사하실 줄을 믿습니다!’ 하므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이제부터 복음을 위하여 바른 발자취를 걸어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신발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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