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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의 죽음 (히11:1-6)

본문

히브리서 11:4에 "믿음으로 아벧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 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에물 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우리 믿음의 형제자매들은 깊은 슬픔과 무 거운 심정으로 조의를 표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를 드립니다. 욥기 5:26에 "네가 장수하다가 무덤에 이르리니 고식단이 그 기간에 운반되어 올리움 같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잘 익은 곡식을 전답에 방 치해 버리는 농부는 이 세상에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기회가 지나 가기 전에 추수히야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적인 생활이 잘 성숙하면 더 좋은 영광스러운 하늘나라로 그 처소를 옮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좁은 생각으로는 슬퍼하지만 영적인 깊은 안목에서 볼 때는 승리의 삶을 흠모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사명을 다하기까지는 결코 죽지 아니한다고 아프리카의 리빙 스톤 선교사는 일찍이 말한 바가 있습니다. 리빙스톤 선교사는 일찍이 말한 바가 있습니다. 리빙스톤은 천수를 다하고 주안에서 지상역사를 마쳤으나, 그의 생애는 훌륭한 것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4:13에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고 하였습니다. 분명히 믿음으로 세상을 마치는 것인 복 있는 크리스천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사실 독실한 믿음을 가지고 생활한 위인들은 병으로 죽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은 창세기 25:7-8에 "아브라함의 향년이 일백 칠십 오세라.그가수가 놓고 나이 많아 기운 이 진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라고 하였습니다. 병으로 돌아간 것이 아니라 나이가 연만해서 기운이 다해서 죽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잘 아는 믿음의 지도자 모세도 신명기 34:7에 "모세 의 죽을 때 나이 일백 이십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 하지 아니하였더라."고 하였습니다. 선교사업에 평생을 바쳤던 바울은 본리 허약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럼 에도 불구하고 병들어 죽었다는 말씀이 없습니다.죽음이란 사건이 너 무도 엄청난 일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무섭고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한복음 14:1-3에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 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 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하 였습니다. 무디 선생이 장례식 설교를 부탁받고 4복음서를 상고해 보니 장례식 에 관한 것을 한 곳도 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는 죽은 자를 살리 신 예수님께서 장례식 설교를 하실 리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우리 예수님은 십자가에 수난당하셨을 때 사망권세를 정복하고 부 활승리하셨습니다. 여기에 죽음을 극복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11:25-27에 "예수께서 가라시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 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 가 믿느냐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고 확신을 고백했습니다. 그 리고 저들의 확신대로 죽은 나사로가 살아난 것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아벧의 독실한 신앙은 제물로 입증되었습니다. 생화로 역역히 나타났 으며, 그가 세상을 떠난 후에 그의 신앙의 전가는 더욱 빛나게 되었습니다.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출중한 신앙으로 지상역사를 다한 후 에 산채로 승천했습니다. 이 두분의 지상역사를 종결하는 입장은 서로 상이했습니다. 아벧은 죽어서 천국에 갔고 에녹은 죽음을 맛보지 않은 채 천국에 갔습니다. 그러나 이 두 거인의 삶에 공통된 것은 '신앙'입니다. 그 신앙은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드레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 입니다. 무디는 자서전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후일에 무디가 죽었다는 신문보도가 날 것입니다. 그렇더라도 그 말은 절대로 믿지 마십시오. 그때에는 지금보다 더 생생하게 살 것입니다. 그때에는 낡은 관계를 떠나서 영원한 높은 집으로 올라가 있을 것입니다. 그때의 나의 신령한 몸은 사망이 얼씬도 못하며, 죄가 더럽 히지도 못하는 주님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이 될 것입니다. 나의 육신 의 몸은 1837년에 출생하여 영으로 1856년에 중생하여, 육신은 죽어도 중생한 나는 영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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