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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의 자세 (히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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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메마른 사막을 걸어가고 있었을 때에 갈증으로 말미암아 목이 점점 타오르고 있었다. 물을 찾아서 헤메이는 가운데 사막 한 가운데 물펌푸가 있는 곳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러나 워낙 메말라 있었 기 때문에 물을 퍼올릴 수 있는 완전한 우물입니다. 펌푸곁에 흰돌밑 에 물이 들어있는병이 들어 있을 것입니다. 이 물을 펌푸에다가 다 붓 고난다음에 힘껏 품푸질을 하시기 바랍니다. 내말을 믿고 이대로만한 다면 당신이 필요한 만큼의 물을 얻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물을 담아서 얻고난 다음에 내가 했던자와 똑같이 당신도 다 른 사람을 위해서 병에다가 물을 담아서 이 돌밑에 두시기를 바라빈다. 라는 쪽지가 쓰여져 있었다. 그래서 이 나그네는 그대로 실천을 해서 그가 원하는 만큼의 물을 마실수가 있었고 얻을 수가 있었다. 이 야기는 우리에게 3가지의 교훈을 준다고 볼 수가 있다.
(1) 믿음 확신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2) 모험적인 희생이 뒤따라야 한다.
(3) 행동하고 실천이 뒤따라야만 한다. 이 얘기가 주는 교훈이 바로 오늘 우리들에게 말씀해 주려고 하는 성경의 가르침, 신앙인의 세계, 믿는 사람의 세계를 그대로 제시해 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신앙이라고 하는 어떤 것인가.
첫째, 전적인 신뢰며 전적인 자기 위임이다. 8절에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 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믿음은 자기를 하나님께 전적으로 위임을 시키는 것이다. 자기를 하나님 앞에 위탁하는 것이다. 이것은 자기가 자신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는 확신과 더불어 산다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 인간이란 하나님의 품에 자신을 맡기고 하나님의 섬리와 하나님의 보 호를 받을 때에 그 사람은 온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 께서 운전하시는 이 세계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하나님께 자기 자신 을 맡기지 못하고 있다. 자신이 지고 있는 무거운 짐을 하나님께 내려 놓을 수 있는 그 사람만이 하나님 안에서 편안하게 쉴수가 있다. 그리고 기쁨과 안식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둘째, 모범적인 모험적인 헌신을 필요로 한다. 믿음의 사람이 노아에게 하나님게서 모험적인 헌신을 요구했다. 장차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실 것인데 의로운 사람을 구원할 그 거대한 방주 를 만들라고 지시했다. 자신의 생명과 자신의 재산과 기술을 모두를 동원해서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배를 만들기 위해서 전력투구를 다했다. 노아는 주의의 모든 비난을 다 감수하면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다. 이것이 신앙생활이다. 모험적인 헌신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얼마 나 훌륭한 일을 했느냐 또한 훌륭한 공적을 남겼느냐 남들로부터 존 경과 칭찬을 듣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내가 얼마나 전신 전력을 다해서 하나님의 뜻을 순종 했느냐 하는 이것이다. 이것을 하나님께서는 의롭게 여기셨기 때문에 사무엘상 15:22순종이 제사보다 낳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낳으니라고 했다.
셋째, 행동하고 증거하는 것이어야 한다. 우물가에서 열심히 펌푸질을 해야 물을 얻을 수가 있다. 구체적인 행 동이 있을 때에 물이 나올 수가 있는 것이다. 믿음과 행함이 일치될 때에 그리스도가 증거된다. 그리스도인이 바라는 이 세상은 무엇인가 하나님 나라 천국의 생활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이 말씀은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의 현실 속에 구체적으로 하나하나를 실천 해 가는 것 이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신앙은 미래적인 것 동시에 현실적인 것이다. 믿음과 행위의 일치를 위해서 매일 경건을 연습하라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고 싶다고 하는 기도를 하고 경건의 일기를 매 일 쓰고 하루의 생활의 하나님의 뜻에 비추어 보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에 비추어 보는 것이고 하나님의 경륜속에 자신의 생활을 해석해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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