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경계 (히6:1-8)
본문
누구에게나 넘어서는 안되는 선이 있고,해서는 안되는 일들이 있기 마련이다.성도들에게 있어 힘써야 할 일들과 경계해야 할 부분들을 바로 알아서 돌이킬 수 없는 인생의 시행 착오를 범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 하겠다.
1. 신앙의 진보를 버여야 함. 성도들은 언제까지나 신앙의 초보에 머물러서는 안된다. 생명있는 것은 반드시 성장하는 법이다. 따라서 성장을 멈춘 신앙, 초보를 벗어나지 못하는 신앙은 반드시 문제를 찿아내어 치료하도록 해야 한다. 성도는 어떤 위치에 있든지 신앙의 진보를 모여야 하므로 자기의 신앙을 끊임없이 성찰하여 확인하는 지혜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이것이 없었으므로 헛된 자만에 빠져 있었다.
2. 완전한데 나아가야 함. 신앙의 최종적 성장 목표는 완전하게 되는것,곧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 이르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이세계 가운데서 머무는 동안 잠시도 자만함이 없이 겸손한 자세로 부단히 완전을 향해 나아가야 함을 가르쳐 준다. 은사가 많고 화려한 신앙 이력서를 가진 사람도 이만하면 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다.바울이 그랬듯이 위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위에서 무르신 부르심의 상를 위하여 달음질하는 것이 성도로서의 올바른 삶이다.
3.타락을 경계해야 함. 성도들은 이 세계 가운데서 많은 대적들에 둘러싸여 있으므로 빠지기 쉬운 함정과 올무가 적지않게 있다.따라서 이것들을 부단히 경계히야 하겠다. 세상을 좇는 것,육체의 소욕을 좇는 석, 물의와 타협하는 섯 등을 철저히 금해야 한다.이런 일에 마음을 빼앗기면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마는 법이다.
4. 약속을 믿으라(히6:13-20) 예수를 좇고 예수에 대해 증거하려는 사람들은 그분이 하신 일들에 대한 지식을 가져야만 한다. 알지 못하면 본받을 수가 없고, 알지 못하면 올바르게 전달할 수가 없다. 본문은 일곱 인으로 인봉된 책을 떼실수 있는 유일한 분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에 관해 언급하고 있다.모든 사람에게는 행한 일에 대한 상급이 따르므로 우리도 주를 본받아 합당히 행하기를 힘써야 하겠다.
5. 아버지께 온전히 복종하심. 주님은 철두철미 아버지의 뜻에 복종하셨다. 스스로 높이려고했던 루시퍼와는 완전히 대조가 된다. 훌륭한 신앙, 휼륭한 생활은 아버지의 뜻에 온전히 복종하는 신앙과 생활이다. 하나님께서는 수 많은 희생의 짐승보다도 순종을 기뻐하시며,순동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신다. 힘써서 준종하도록하자. 나를 쳐서 그분께 복종시킬 때 비로소 그분의 뜻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6. 마귀의 일을 멸하심. 주님은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 이땽에 오셨다.(요일3:8:히2:14). 그분이 오시기 전에 모든 사람은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에게 종노룻하여 소망이 없었으나, 이제 주께서 그를 파하셨으므로 우리는 조금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대적해아 한다. 힘써서 싸워야 한다. 그에게 종되었을 때는 싸을 수 없었으나 이제 성도는 주께 속했으므로 대적 하면 마귀가 물러간다 (약4:7) 7.우리에게 자유를 주심. 그리스도는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을 버리심으로 우리에게 참자유를 주셨다. 쥐의 결박에서 우리를 풀어주셨고, 하나님의 자녀, 천국위 시민의 자유에 이르게 하셨으며, 우리로 하여금 그나라의 열매 맺는 친백성이 되게 하신것이다. 이 자유를 빼앗기지 않도록 잘 지켜야 하겠다.마귀가 노리기 때문에 방심하면 빼앗기게 되기 쉽다.
1. 신앙의 진보를 버여야 함. 성도들은 언제까지나 신앙의 초보에 머물러서는 안된다. 생명있는 것은 반드시 성장하는 법이다. 따라서 성장을 멈춘 신앙, 초보를 벗어나지 못하는 신앙은 반드시 문제를 찿아내어 치료하도록 해야 한다. 성도는 어떤 위치에 있든지 신앙의 진보를 모여야 하므로 자기의 신앙을 끊임없이 성찰하여 확인하는 지혜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이것이 없었으므로 헛된 자만에 빠져 있었다.
2. 완전한데 나아가야 함. 신앙의 최종적 성장 목표는 완전하게 되는것,곧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 이르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이세계 가운데서 머무는 동안 잠시도 자만함이 없이 겸손한 자세로 부단히 완전을 향해 나아가야 함을 가르쳐 준다. 은사가 많고 화려한 신앙 이력서를 가진 사람도 이만하면 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다.바울이 그랬듯이 위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위에서 무르신 부르심의 상를 위하여 달음질하는 것이 성도로서의 올바른 삶이다.
3.타락을 경계해야 함. 성도들은 이 세계 가운데서 많은 대적들에 둘러싸여 있으므로 빠지기 쉬운 함정과 올무가 적지않게 있다.따라서 이것들을 부단히 경계히야 하겠다. 세상을 좇는 것,육체의 소욕을 좇는 석, 물의와 타협하는 섯 등을 철저히 금해야 한다.이런 일에 마음을 빼앗기면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마는 법이다.
4. 약속을 믿으라(히6:13-20) 예수를 좇고 예수에 대해 증거하려는 사람들은 그분이 하신 일들에 대한 지식을 가져야만 한다. 알지 못하면 본받을 수가 없고, 알지 못하면 올바르게 전달할 수가 없다. 본문은 일곱 인으로 인봉된 책을 떼실수 있는 유일한 분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에 관해 언급하고 있다.모든 사람에게는 행한 일에 대한 상급이 따르므로 우리도 주를 본받아 합당히 행하기를 힘써야 하겠다.
5. 아버지께 온전히 복종하심. 주님은 철두철미 아버지의 뜻에 복종하셨다. 스스로 높이려고했던 루시퍼와는 완전히 대조가 된다. 훌륭한 신앙, 휼륭한 생활은 아버지의 뜻에 온전히 복종하는 신앙과 생활이다. 하나님께서는 수 많은 희생의 짐승보다도 순종을 기뻐하시며,순동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신다. 힘써서 준종하도록하자. 나를 쳐서 그분께 복종시킬 때 비로소 그분의 뜻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6. 마귀의 일을 멸하심. 주님은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 이땽에 오셨다.(요일3:8:히2:14). 그분이 오시기 전에 모든 사람은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에게 종노룻하여 소망이 없었으나, 이제 주께서 그를 파하셨으므로 우리는 조금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대적해아 한다. 힘써서 싸워야 한다. 그에게 종되었을 때는 싸을 수 없었으나 이제 성도는 주께 속했으므로 대적 하면 마귀가 물러간다 (약4:7) 7.우리에게 자유를 주심. 그리스도는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을 버리심으로 우리에게 참자유를 주셨다. 쥐의 결박에서 우리를 풀어주셨고, 하나님의 자녀, 천국위 시민의 자유에 이르게 하셨으며, 우리로 하여금 그나라의 열매 맺는 친백성이 되게 하신것이다. 이 자유를 빼앗기지 않도록 잘 지켜야 하겠다.마귀가 노리기 때문에 방심하면 빼앗기게 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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