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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약속 (히6:13)

본문

어느 종교이든 그 교리나 사상을 뒷받침하는 경전이 있으니 예컨대 불교 의 불경, 이슬람교의 코란, 몰몬교의 몰몬경 등입니다. 구약과 신약으로 된 성경은 기독교의 유일한 경전으로서 하나님과 인간관 계의 관계성을 말하는 언약의 책이요, 계약의 책입니다. 바로 하나님과 인간간의 언약이 기록된 계약서 입니다.(출 24:10, 와하 23:9) 예레미야서 31 장 31절 이하에 보면 새 언약을 세운다는 귀절이 등장하는데 이것도 성경이 언약의 책임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계약서에 잘못 도장을 찍은 탓으로 손삥해본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계약이 중요한 것 이상, 하나님과 사람사이 의 계약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성경 학자들은 성경에는 삼만 이천 오백 가지의 약속이 있다고 말 하는데 그 내용은 주로 우리를 위한 것들입니다. 하나님은 축복의 약속을 준비해 놓고 있는데 우리는 그 축복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므로 그 축복을 소유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성경상에 나 타난 약속 가운데 몇가지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1. 선악과의 약속 에덴동산의 주위에는 비손, 기혼, 힛데겔, 유브라데의 네 강이 흐르고 있 었으며 동산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무엇하 나 부럽지 않게 부족함 없이 살았지만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 먹음으로 말미암아 에덴 동산에서 추방되어 이때 부터 인류에게는 고통 과 수고가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범죄한 아담과 하와는 자기들의 죄를 숨기고 핑계하므로 더욱 하나님의 진노를 샀는데 잠언 28장 13절에는 자기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난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라고 했습니다. 우리 도 죄를 범하면 숨거나 핑계할 것이 아니라 주님 앞에 나와 고백하므로 용 서를 구해 죄 씻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사 1:18)
2. 아브라함과의 약속 축복의 종인 아브라함이 축복을 받은 비결은 떠나고, 드리고, 버린데에 있습니다.
1 떠나라:창세기 12장 1절에 너는 너의 친척 본토 아비집을 떠나라는 말에 순종하고 떠나자 창대한 축복을 받았다. 우리도 죄악의 자리, 못된 습관에서 떠나야 한다.
2 드리라: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100세 되어 얻은 아들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했다. 내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자.
3 버리자:창세기 21장 10절에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어 쫓으라고 했는 데 아브라함은 근심하다가 단호하게 그들을 버리고 하나님을 의뢰했다. 우리도 죄를 버리고 교만을 버리고 주앞에서 더욱 겸손해져야 겠다.
3. 신약에서의 약속 요한 1서 5장 18하반절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강력하게 지켜 주 심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고 (요 1:12), 어떤 환난 가운데서도 우리를 보호해 주십니다. 결론 하나님의 약속대로 살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므로 영생을 얻고 생활의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우리도 이제 신앙의 기초를 튼튼히 해서(주일 성수, 십일조)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축복의 약속을 내 것으로 소유하는 복 된 종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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