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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자 (히4:1-11)

본문

은혜와 율법의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율법은 '이것을 하라. 저 것을 하라' 그러면 산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행함으로 인한 공로로 사는 것이 바로 율법인 것입니다. 만일 행위가 미달되면 심판을 받 고 버림을 받게 되는 것이 것입니다. 그러나 은혜란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인간은 창조 때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살도록 계획되었습니다. 일은 하나님이 하시고 우리는 우리를 위해 일해 주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덕으로 값없이 은혜로 살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원래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신 근본적인 원리 인 것 입니다. 우리는 율법 행위로 살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말 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살도록 그렇게 하나님이 지으신 것 입니다.
1. 하나님은 은혜의 주님이십니다.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기 위해서는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하나님 이 수고하고 일을 하셔서 다 이루어 놓은 것을 우리에게 은혜로 주 시는 것이지, 일하지 않고서는 우리에게 주실 아무런 은혜가 없습니다. 부부가 열심히 일해서 모든 삶을 안전하게 만들어 놓아야 자 식에게 편안하게 살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과 동일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을 위해서 먼저 팔을 걷고 일을 하셨습니다. 땅이 깨어지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때 하나님께서는 이땅을 창조하셔어 사람들이 살수 있는 곳을 만들려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6일동안 일하셨습니다.
첫째날에 빛을 지으셨고, 둘쩨날에는 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셔서 푸른 하늘이 드러 나게 하셨습니다.
셋째날에는 물을 한곳으로 모으고 땅이 들어나고 각종 열매 나무에는 실과가 나게 했습니다.
넷째날에는 해와 달 과 별들이 하늘에서 비취도록 하고 다섯째날에는 하늘에 공중 나는 새들과 물속에 물고기를 지으시고 물 속에서 헤엄치게 하셨습니다. 여
셋째날에는 땅에 사는 짐승들을 종류대로 다 지으시고 이것을 누 리고 돌보고 다스릴 사람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이 거할수 있는 아름다운 낙원을 동 방에 지으셨습니다. 그곳에는 각종 열매 맺는 실과 나무가 나게 하 시고 상함도 없고 행함도 없는 낙원동산 이었습니다. 그곳에 아담 을 두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 사대 동산 각종나무의 실과는 먹지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 으리라"(창세기 2:16-17)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를 통해서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을 순 종하고 하나님을 믿는지 안 믿는 지를 시험하신 것입니다. 하나님 의 은혜를 거하기 위해서는 반듯이 믿음과 순종이라는 두가지 조건 이 있습니다. 믿고 순종해야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것을 누릴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서 수고롭게 일하셔어 다 이루게 해 놓은 아름다운 천지와 에덴에서 믿고 순종하며 은혜로 살았을 것인데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열매를 따먹으면 너희도 하나님 처럼 될수 있다'는 마귀의 꾀임에 빠져 하와가 선악과를 먼저 따먹고 아담에게 주어 아담도 먹고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하나님 말씀을 불신앙 했습니다. 그 결과로 하나님께 심판을 받아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에서 쫓겨나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 제는 스스로를 위해서 살았습니다. 하나님 중심의 삶이 아닌,자기 를 믿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인본 주의로 떨어 지게 된 것입니다. 그 결과 "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 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세기3:18-19)는 저주를 받게 된 것입니다. 인간은 이 땅에 태어나서 하나님을 믿고 순종했으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살고 하나님이 예비 한 것을 누리고 땀 흘리지 않고 수고 하지 않고 고생하지 않고 살았을 것인데 하나님을 배반하고 불순종 하고 불신앙인채로 자기 믿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이 오늘날 세상을 죄악 천지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을 미움과 전쟁의 세계로 만들었습니다. 자기를 믿고 자기를 순종하고 사는 사람은 자기의 건강도 지키지 못하여 질병 투성이가 되고 슬픔과 고통이 꽉들어 찼습니다. 자기 스스로 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를써도 가시와 엉겅퀴가 나는 세상 속에서 자기의 의식주 문제도 올바르게 해결 할수가 없었습니다. 인간은 자력으로 살수가 없습니다. 자기 힘을 의지하고 아무리 노력해 보아도 인간은 절망에서 벗어 날수 없습니다. 죄책과 정죄 의 절망, 허무함 무의미의 절망, 죽음의 절망에서 인간은 벗어 날 수 없습니다. 과학이 발전되고 지식이 향상되고 사회제도가 개선되 고, 인권이 신장되고 삶의 환경이 좋아 졌다고 해도 근원적인 절망 에서 인간은 피할수 없습니다. 인간의 비극은 궁극적으로 죽음에 이르는 것입니다. 사람은 다 죽습니다. 인생은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습니다. 모든 인 생은 풀과 그 영원한 풀의 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하나님 을 믿고 하나님을 순종하고 하나님이 예비한 세상을 저버리고 자기를 믿고 나오는 결과는 엄청난 고통과 괴로움을 자초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우리가 절실히 깨달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살기 위해서는 믿음과 순종이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예비하시는 주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다시 한번 인간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아곱을 통하여 선민 이스라엘을 주님께서 만드시고 애굽에 보내사 선민 이스라엘이 삼백만 대 민족으로 자라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위해서 모든 것을 예비하시고 이스라엘이 은혜 속에 들어 와서 모범적으로 사는 것을 온 천하에 보여 주기를 원한 것입니다. 그래서 430년동안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하나님이 은혜로 건져 주었습니다. 자력으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이스 라엘은 노예로써 전혀 해방될 가능성이 없는데 하나님이 모세를 보 내셔어 하나님의 능력으로 건져 내신 것입니다. 이 이스라엘은 전 쟁도 하지 않고 수고도 하지 않고 창을 한번 던지거나 활을 쏟적도 없습니다. 순수하게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이 430년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건져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가 무엇 인지를 이스라엘에게 보여 주신 것입니다. 은혜란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고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면 하나님 의 능력이 우리를 위해서 모든 것을 예비하여 준다는 것을 보여 주 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가나안 녹지까지 410km 약 천리길을 인도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를 따라서 나올때 애굽사람에게 은금을 구하니, 애굽사람이 은금 을 주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그 들이 가는 모든 길을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예 비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그냥 믿고 순종하면 하나님의 은혜로 다가 올수 없는 역경을 극복하고 가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 가는데 역경은 다가오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안 믿는 사람은 율법하에 있기 때문에 자기 힘으로 역경을 극복해야 되지만 믿는 사람은 은혜아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그 역경이 다가 올때마다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고 기도하면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시는 것입니다. . 율법하에서 인간의 힘으로 산다면은 이스라엘 백성은 죽고 말았 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가 기도하자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난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벌써 홍해수 밑에 대로를 준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은혜는 언제나 하나님이 미리 능력으로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예레미야33:3)고 말씀하 셨습니다.
이스라엘도 알지 못하고 애굽사람들도 알지 못한 크고 비밀한 물 밑에 대로가 예비되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믿고 순종해서 그 대로를 지나갔지만 그곳을 따라서 오던 애굽 사람들은 물로 덥치매 그들은 다 죽었습니다. 그들은
왜냐하면 하나님을 믿고 순종 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에 참여할 권한이 없습니다. 이스라엘에 물이 없서 목이 말라 죽게 되었을때 물을 발견했는데 물이 써서 마실수가 없었습니다. 죽게 되었을때 모세가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지시한 나무가지를 꺾어 물에 던지니 물이 화 학 반응을 이르켜 쓴물이 달아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 하신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또다시 그들을 구출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40년동안 의식주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40년동안 하나님이 식량을 대어 주었습니다. 하나님 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고기를 먹고 싶어 할 때 고기를 주셨습니다. 온 천지에 하나님께서 바람으로 메추라기를 몰아 오니 메추라 기가 진에 덮혔습니다. 고기를 먹고 고기 냄새가 진동할 정도로 먹었습니다. 하나님이 메추라기를 키우셔어 다 몰고 온 것입니다. 그 리고 40년동안 광야에 방황하는데 신발과 의복은 어떻게 했겠습니 까 그들이 애굽에서 나온 신발 그대로 인데 40년동안 신발이 낡아 지지 아니하고 의복이 떨어 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역사 하 시면 살길이 있습니다. 율법으로 들어 가서 내 힘으로 내 능력으로 내 마음대로 살겠다 고 하면 그때는 자기들 지혜와 수단과 방법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돌아가면 하나님께서 기사와 이적으로 살게 합니다. 40년동안 신발이 떨어지지 아니하고 옷이 낡아 지지 아니 했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내려 왔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평 과 반역을 했습니다. 율법이란 언제나 인간의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인본 주의로 서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것입니다. 문제만 생기면 불평 불만을 토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 혜를 깨달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서 사는 훈련을 받지 못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얻드려 기도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송하며 하나님께서 은혜로 예비해 놓은것을 알고 감사해여 합니다. 눈에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릴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이 없어도, 은혜에 의지하고 감사 찬송할줄 알아야 되는것입니다. 끝까지 율법하에서만 살고 은혜 속에 살것을 배우지 못한 그들에 야 하나님께서 진노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민수기 14장 28 절로 30절에 "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가 리켜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 리니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이십 세 이상으 로 계수함을 받은 자 곧 나를 원망한 자의 전부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은혜 를 배반하고 끝까지 율법에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결단코 하나님이 예비한 땅에 들어 가지 못하고 다 죽고 마는 것입니다.
3. 은혜로 살것이냐 율법으로 살것이냐를 결정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원을 예비해 주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은혜로 예수님을 미리 보내셔어 예수님이 우릴 대신 하여 십자가를 걸머지고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요한 복음 3장 14절로 17절은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 심이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었습니다. 이래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기 위 해서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 인간의 자력으로 구원을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대신해서 일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가 십자가에 올라 가서 인류의 모든 절망을 구출하기 위해서 몸 찢고 피를 흘리셔어 용서와 의를 우리에게 이루어 주시고, 화해와 성령 충만을 이루어 주시고, 치료와 기쁨을 이루어 주시고, 축복과 하나님의 은혜, 천 국과 재림의 영광스러운 길을 주님께서 열어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누구든지 오직 믿음으로, 오직 순종으로만 들 어 오면 하나님의 안식일에 들어 갈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일해 놓은것이 바로 하나님의 안식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준비해 놓은 것이 하나님의 안식입니다.
누구든지 믿고 순종만 하면 하나님의 은혜속에 살수 있다는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시편 95편 7편에는 "대저 저는 우리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 손의 양이라 너희가 오늘날 그 음성 듣기를 원하노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모든 것을 예비해 놓으심을 알고 하나님의 은혜에 들어 가 기를 힘써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 을 마실까 인력으로 살지말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먼저 하늘 나라 를 구하고 먼저 예수 그리스도의 정의를 구하면서 살아야 되는 것 입니다. 오직 성령을 의지하고 말씀을 읽고 믿고 순종하 나서 수많은 사람이 미국으로 미국으로 건너 갔는데, 스코틀랜드 청년 한 사람이 겨우 돈을 좀 마련해서 영국에 와서 기선을 타고 미국으로 건너 갔습니다. 배표만 샀지 밥먹을 돈이 없었습니다. 일 주일 동안 닷세동안을 굶었습니다. 굶어 죽으나 도둑질 하고 죽으나 의심하지 말고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이 없어도 하나님께선 나를 위해서 이미 은혜로 예비 해 놓으셨음을 믿으십시오. 성경에는 자녀가 부모를 위하여 예비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자녀를 위해서 예비한다고 말했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자녀된 우리들을 위하여 일생을 은혜로 예비해 놓 으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에 경외하며 순종하고 살고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은혜로 인생을 다 예비해 놓았다는 것을 의심치 않고 믿음으로 승리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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