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히2:1-4)
본문
마태복음 7:13,14에서 예수님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적음이니라"고 말씀하셨다. 성경은 언제나 구원받는 무리의 수는 적은 수라고 말씀하고 있다. 오늘의 본문은 "이 큰 구원을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3절) 라고 말씀하고 있다.
1. 이 큰 구원이란 어떤 구원인가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가 그가 곧 하나님이시다(요1:1). 그가 육신을 입고 오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그 댓가로주어진 구원이다. 이것이 이 큰 구원이다. 또 옛적부터 여러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으로 말씀했지만 이 모든 선지자들보다 크신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직접 전해준 구원이다. 또 유대인은 아브라함의 씨라고 자랑한다. 그러나 아브라함보다 크신 이가 전해준 구원이다. 남방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들으려고 만리길을 찾아왔다. 그러나 솔로몬 보다 더 크신 이가 우리에게 전해준 구원이다. 이것이 이 큰 구원이다. 이제우리는 희생제물, 제사장, 번제단, 속죄소, 법궤 등이 필요없다. 이 모든 것보다 더 크신 이가 직접 구원을 주셨기 때문에
2.
그런데 사람들은 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멸망으로 가는 것이 곧 이 큰 구원에 대하여태만하고 무관심하다는 것이다. 고린도후서 4:7에서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다"고 했다. 보배가 종요한가, 질그릇이 중요한가 절대 다수의 사람들이 질그릇에 대하여만 관심을 쏟고그 속에 있는 보배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사람들은 배부르게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고 진정 귀한 것에는 태만하다. 존 라이너스 목사는 폭포를 향하여 떠내려가는 배 안에 앉은 사람을향하여 소리지르면서 경고하고 밧줄을 던져도 그는 도무지 자기도취에 빠져서 강변에서 외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한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사람들은 다가오는 멸망에 대하여 태만하다.
3. 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무서운 파멸을 피할 수 없다. 사람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받아들이지않는 영혼들의 최후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잘 모른다. 그들 앞에는 무서운 파멸과 지옥의 불못이 있다(계20:15, 21:8). 이고귀한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무서운 형벌을 어찌 피하겠는가우리는 우리가 가장 귀하게 여겨야 할 것이 무엇이며, 우리의 최대 최우선의 관심이 무엇인지 알고 영원한 것을 향해 매진하여야 겠다.
1. 이 큰 구원이란 어떤 구원인가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가 그가 곧 하나님이시다(요1:1). 그가 육신을 입고 오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그 댓가로주어진 구원이다. 이것이 이 큰 구원이다. 또 옛적부터 여러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으로 말씀했지만 이 모든 선지자들보다 크신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직접 전해준 구원이다. 또 유대인은 아브라함의 씨라고 자랑한다. 그러나 아브라함보다 크신 이가 전해준 구원이다. 남방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들으려고 만리길을 찾아왔다. 그러나 솔로몬 보다 더 크신 이가 우리에게 전해준 구원이다. 이것이 이 큰 구원이다. 이제우리는 희생제물, 제사장, 번제단, 속죄소, 법궤 등이 필요없다. 이 모든 것보다 더 크신 이가 직접 구원을 주셨기 때문에
2.
그런데 사람들은 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멸망으로 가는 것이 곧 이 큰 구원에 대하여태만하고 무관심하다는 것이다. 고린도후서 4:7에서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다"고 했다. 보배가 종요한가, 질그릇이 중요한가 절대 다수의 사람들이 질그릇에 대하여만 관심을 쏟고그 속에 있는 보배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사람들은 배부르게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고 진정 귀한 것에는 태만하다. 존 라이너스 목사는 폭포를 향하여 떠내려가는 배 안에 앉은 사람을향하여 소리지르면서 경고하고 밧줄을 던져도 그는 도무지 자기도취에 빠져서 강변에서 외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한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사람들은 다가오는 멸망에 대하여 태만하다.
3. 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무서운 파멸을 피할 수 없다. 사람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받아들이지않는 영혼들의 최후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잘 모른다. 그들 앞에는 무서운 파멸과 지옥의 불못이 있다(계20:15, 21:8). 이고귀한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무서운 형벌을 어찌 피하겠는가우리는 우리가 가장 귀하게 여겨야 할 것이 무엇이며, 우리의 최대 최우선의 관심이 무엇인지 알고 영원한 것을 향해 매진하여야 겠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