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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히 잡자 (히3:1-6)

본문

옛말에 가다가 중단하면 아니감만 못하다는 말이 잇다. 신앙생활에서도 낙심되 어 도중에 중단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또 끝까지 여호와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하고 어긋난 길로 가다가 하나님의 매를 맞고 멸망으로 빠지는 이들있도다. 오늘 히브리서 기자는 긔까지 견고히 잡으라고 권면하고 있다.
1. 무엇을 잡으라는 말씀인가 6절/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소망의 담대함이 무엇일까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받아 천국에 참여 자가 되어 저 천국을 소망하고 그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이다. 즉 그리스도안에서 의 천국소망이다. "자랑"이란 죄인괴수가 사면을 받아 하나님앞에 의롭다함을 받는 것이 자랑이다. 그래서 바울은 긋리스도의 십자가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도다 햇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자랑이요,천국의 영광을 누리게 된 것이 자랑이다. 14절/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잡으라고 햇다. 확실한 것이 무 엇인가 구원이다. 주예수를 믿어 구원받는다는 사실은 불확실한 것이거나 희 미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신실하다. 그래서 예수님은 항상 "내가 진실 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이런 식으로 말슴하셧다. 기독교 신앙은 어떤 추측이나 가정위에 세워진 것이 아니라,예수님이 선언하 신 영원한 진리,확실한 진리위에 세워진 것이다. 과거에 우리집에서 십자매를 기른적이 잇엇다.
그런데 그만 다른 새장으로 옮기는 중에 실수하여 새가 도망쳤다. 새장에서 기른 새는 나가면 모이를 구하지 못 하기 대문에 죽고 만다는 말이 잇기에,새가 걱정되고 불쌍해서 필사적으로 잡아 들이려 햇다. 잠자리채를 만들어 가지고 새가 않은 곳까지 가서 잽싸게 낚았으나 새는 포르르 딴가지로 날아갓다. 꼭 잡을 것만 같은데. 막연히 이번엔 잡을 거다 햇으나 허사었다. 결국 새를 놓치고 말앗다. 우리의 구원과 소망은 날아간 새를 불잡는 것처럼 불확실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 심이니라"(요3:16)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세를 주셧으니"(요1:12)
그러므로 우리는 이 구원을 끝까지 견고히 붙잡아야 한다.
그런데 2:3보니 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긴 사람들이 잇다고 햇다. 우리가 믿는 구원은 큰 구원이다. 구원의 선물을 주신 하나가이 크신 분이고 큰 분 예수님의 희생을 통해 얻어진 구원이기 때문이다. 이 구원은 인간의 어떤 노력이나 수만평의 땅을 팔아서 살 수 잇는 것이 아니다. 무한대한 값,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큰 구원,이 큰 소망, 이 놀라운 복음을 등한히 여기지 말고 긔가지 견고히 붙잡는 성도가 되자.
2. 끝까지 견고히 붙잡은 가장 훌륭한 모범이 있다.(1-6) 모세와 예수님이다. 2절-" 저(예수)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으니 . 5절-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 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엿고 그리스도는 그의 집맡은 아들로 충성하엿으니" 모세는 40년간 광야에서 그를 세우신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여 하나님의 백성들 을 인도하며 충성했다. 그를 따르던 사람들은 모세처럼 충성되지 못햇다. 그들에 게는 분명히 약속의 땅 가나안이라는 소망과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자랑이 잇엇지 만 많은 사람들은 이 소망을 포기해 버렷고 그 자랑을 헌신짝처럼 내던져 버렷다. 마치 에서가 목마를 때 한 그릇 팥죽을 위해 장자의 명분을 팔아 버린 것처럼 그들은 광야에서 목마르 때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자랑과 하나님의 약속을 내팽개 치고 말앗다. 결국 사막에서 엎드러지고 말앗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모세 의 뒤를 따라 끝까지 충성을 다했으므로 가나안땅을 차지할 수 잇엇다. 본문에 충성이라는 말과 끝가지 견고히 붙잡는 생활이란 동일한 것이다. 모세와 마찬가지로 예수님도 끝가지 견고히 잡고 충성하셧다. 거런데 모세보다 훨씬 위에 계신다. 아들이시므로. 예수님은 끝까지 자기 십자가를 지셨다. 예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모세의 뒤를 따라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잡고 전진 해야 햇듯이 오늘날 우리들도 예수님의 뒬 마 다라 이 광야길에서 약속을 굳게 잡고 전진해야 한다. 일찌기 욥도 그렇게 하나님의 약속을 끝까지 견고히 붙잡고 나아갔다. 욥27:5,6 에죽기 전에는 나의 순전함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내 의를 굳게 잡고 놓지 아니하리니 일평생 내 마음이 나를 책망치 아니하리라." 일평생 순전함을 굳게 잡고 의를 굳게 잡으리라 햇다. 오늘날 우리들은 믿음의 도를 굳게 잡는 모범보다는 타락과 유혹과 퇴패와 실패 의 모습을 너무 많이 보게 된다. 어느 시대이건 모본이 악한 것보다 적다. 그러 기에 주님은 구언과 생명의 길을 좁은 길이라 하셨지 않은가 우리는 이 시대에 많은 잘못되어가는 현상을 보고 낙심하지 말고 모세를,욥을, 이사야,다니엘자,마 바라보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본으로 삼고 따라가자!
3. 견고히 잡는 결과는 어떻한가 본문에 견고히 잡은 분들의 본과 그렇지 못하고 실패한 이들의 이야기를 한다. 견고히 잡지 못한 사람들은 이 사람들은 시험이 올 때 하나님을 원망하고 대 적한 사라믈마이다. 물이 업성 목마르면 넘어지고 만나만 먹어 실증난다고 넘어 지고,가나안땅을 정탐하고난 뒤 그 땅에 사는 키나 큰 아낙자손들이 무서우니 들어갈 수 없다고 원망하여 넘어졌습니다. 가나안땅으로 가느 길은 오늘도 여전 히 시험과 시련이 많은 길입니다. 이 길은 아스팔트로 보다는 비포장도로가 많고 그것도 벼항으로 떨러어지는 곁길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견고히 붙잡아야 한다. 베드로처럼 예수님을 멀찍이 따라가지 말고 룻 이 나오미를 바짝 붙촤았던 것처럼 가까이 ,함께 다라가야 하고,소망과 약속을 장식물로 달고 다닐게 아니라,미간에 새기고 마음판에 새기어 굳게 붙잡아야 한다. 잠4:13에 솔로몬왕은 "훈계를 굳게 잡아 놓치지 말고 지키라. 이것이 네 생명이 니라"했다. 그러나 솔로몬은 그 자신이 이방여인들의 연애에 빠져 하나님의 말씀 을 긔까지 귿게 잡지 못하고 놓쳐 버려 생명의 길을 빼앗기고 말앗다. 사56:4-6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안식잉마을 지키며 나를 기뻘 하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며"-결혼하지 않고 평생 홀로 사는 이들이나 자식이 없는 이들은 그 이름이 끊어진다는 생각으로 매우 낙담하 기 쉬엇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그들에게 자녀보다 낳은 기념물과 이름,영영한 이름을 주겠다고 햇다. 또,6절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 을 기쁘게 할 것이며"라고 약속하였다. 역시 구약에서 이방인들은 선전안에 들어오지 못하였고 감히 제물도 드리지 못 하엿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이방인들에게는 선전에서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응답해 주시고 그들이 제물을 드릴 때 하나님게서 그들의 예물을 기쁘게 받으시겟노라고 하셨다. 구나 누구냐 라는 신분보다도 그가 순종하느냐를 하나님은 보신다. 순종하는 사람이 드리느 예물과 헌신을 주님은 가장 귀히 여기신다.
4. 끝까지 견고히 붙잡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오늘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도록 할 것. 마귀가 가장 좋와하는 말은 내일이란다. 내일부터 기도하자! 내일부터 전도해야지.다음달부터는 십일조해야지.내년부턴, 주일성수해야지 이렇게 내일로 연기하는 사람은 십중 팔구 실패하고 만다. 내일해야지 하는 말 은 계획이 아니라,오늘의 책임회피이다. 오늘 회피하느 사람은 내일도 역시 회피 하게 된다.
그러므로 오늘.,지금, 결단하고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느 것이 주요하다. 13절에,"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라여 너희중에 두구든 지 죄의 유혹으로 강팍케 됨을 면하라." 과거와 오늘과 미래가운데 오늘만이 우리의 것이다. 오늘에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께 자신을 복종시키도록 결단해야 한다.
(2)서로 서로 권면하라고 했다. 천국길을 나 혼자 걷는 것이 아니라,교회라는 하나님의 가족들과 함게 걷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생활을 귀중히 생각하고 연약한 자들을 돌보아야 한다. 남 을 돌보는 것이 짐같지만 사실은 나자신을 위한 것이다. 어머니들에게 자식은 즐 거운 것이듯,성도들에게 하난미의 일,나보다 어린 성도에게 관심을 쏟아야 한다는 것은 기쁘고 나에게 축복된 것이다.
5. 끝까지 잡아야 한다. 계2:25에두아디라 교회에 편지하신 말씀에서,"너희에게 잇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이기느 그에게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물을 다스 리는 권세를 주리니."하셧다. 계3:11"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라도 네 면류관을 빼 앗지 못하게 하라.이기는 자에게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결론>
로마의 원형경기장에서 만마 은 사람들이 순교할 때 한 어머니가 어린이를 품에 안고 잇엇다. 사나운 사자들이 달려오자 그 어린아이가 울자 어머니는 아이에게 낳햇다. "아가야! 잠깐만 참아라! 조금난 지나면 예수님품안에 안길 것이다!"하 며 죽음뒤에 잇는 영광을 세계를 보면서 아이를 위로하며 죽었다. 오늘날 너무 쉽게 목숨을 끊어버리고 너무 쉽게 신앙을 버리는 이들이 많다. 성도 여러분! 끝까지 견고히 붙잡아 주님의 약속을 기업으로 다 받으시는 성도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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