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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으로 가는 길 (딛2:11-15)

본문

1.존 번연 이라는 사람은 유명한 복음 전도자였다.그는 복음을 전하다가 감 옥에 갇히고 말았다.다른 교리를 전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2.그는 감옥에 있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기도에 힘쓰던중 특수한 환상을 보게 되었다.그 내용을 책으로 정리한 것이 바로 "천로역정"이라는 책이다.이 책은 기독교의 유명한 고전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3.천로역정이라는 책은 최촉의 선교사가 번역한 책이었고,우리나라에 소개된 최촉의 외국서적이었다.
4.이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길이 있다.고속도로가 있는가하면 국도가 있고, 지방도도 있다.비포장길도 있고 포장된 길도 있다.그런가하면 외국으로 가는 길 도 있다.우리나라의 경우는 육로가 막힌 탓에 바다와 하늘로 밖에는 외국을 갈수 없는 것이 아쉽기는 하다.
5.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원한다.그래서 행복을 찾기 위하여 나름대로 여러가 지의 길들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다.신자도 나름대로의 특별한 길을 가는 사람들 이다.지금 우리는 천국을 향하여 달리는 자들이다.
I.천국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11).
A.여호와 하나님의 선물이다.
1.선물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이 나에게 주는 것인데 댓가를 받지 않고 거저 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선물은 전적으로 주는 사람의 의지에 달린 문제다.
2.선물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기에 내맘대로 할수 없는 어려움이 뒤따른다.차라리 댓가를 주고 사는 것이라면 내마음대로 할수 있는 것이지만 말이다.
3.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이러한 염려를 말끔히 해소하셨다.하나님은 "누구 에게나"이 선물을 받을수 있도록 하셨다.
4.누구나 받을수 있는 선물이라면 도대체 뭐가 문제란 말인가문제는 있다. 사람들은 서로 믿지 못하는 세상에서 살다보니 하나님이 거저 주시는 선물에 대 하여 좀처럼 받으려들지 않는 것이다.
5.테러범이 사람을 암살할 때 그들은 선물속에 폭탄을 감춘다.어떤 경우는 음식을 약을 넣기도 한다.불안한 세상이다.그러니다른 사람이 나에게 베푸는 호 의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이다. 6.이러한 상황이다 보니 하나님의 선물이 가치를 잃고 말았다.
B.천국은 오직 믿음으로만 가는 나라다.
1.하나님은 불신세계에 사는 영혼들을 위하여 특별한 혜택을 베푸셨다.그것 이 바로 성령의 은사다.성령은 우리의 마음에 감동을 줘서 완고한 마음을 부드럽 게 해준다.그리고 의심을 물리쳐준다.
2.다른 때는 들리지 않던 주님의 노크소리가 성령께서 나를 사로잡을 때는 똑똑히 들려온다.우리가 마음의 문을 열면 주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선물을 주신다.우리 모두 이 선물을 놓치지 말자.
II.구원받은 자는 하나님의 의를 이루어야 한다(12-14).
A.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찾아야 한다.
1.우리가 하는 일들 중에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있고,자기 자신이 좋아 서 하는 일이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먼저 자기의 생각에 옳으면 하나님도 좋아하 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2.바울은 회심한 다음 과거에 자신이 매달렸던 일들 중에는 하나님의 뜻을 따른 일 보다는 자기가 좋아서 한 일이 더욱 많았음을 깨달았다.그래서 사람들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를 이루려 한다고 지적하였다.
3.성도는 자신을 즐겁게하려는 유혹과 싸워야 한다.유혹은 언제나 우리를 찾 아온다.유혹을 이기는 길은 오직 싸우는 것 뿐이다.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다.바로 어둠의 권세자들과 싸우는 것이다.어둠의 권세자는 쾌락이라는 유혹으 로 우리에게 다가 온다.
4.하나님은 우리가 재림을 기다리는 것을 원하신다.이제 하나님의 때는 더욱 가까워 졌다.정확한 때는 오직 하나님만이 아시지만 분명한 사실은 매우 가까이 왔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정신차리고 깨어 있자.
B.구속의 은혜를 기억하자.
1.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다.
그런데 그냥 죽으신 것이 아니라 우리를 대신하여 심판을 받고 죽으셨다.
2.대신 이라는 말은 우리에게 무한한 희망을 선물하는 말이다.다시말해서 우리는 예수님때문에 심판을 면하게 되었다는 말이다.
3.이제 성도에게는 심판이 없다.주께서 이미 우리를 대신하여 심판을 받으셨 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스스로의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우리는 주님의 덕분에 살아가는 미약한 존재들이다.
4.그러나 지금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마치 자기의 능력이 뛰어나서 무 엇이든 하는 줄로 착각하고 있다.만일 주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심판받은 일이 없 고,자신의 힘에 의해서 이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고 가르쳤다면 우리는 더욱 열심 히 분발할 것이다.
5.우리는 더욱 조심해야 한다.거저얻은 구원에 대하여 더욱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만일 주님이 취소해 버리면 모든 것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차라리 내공로로 얻어진 구원이라면 염려할 것도 없을 것이다.굳이 조심하라고 당부할 필요도 어 뵤을 것이다.스스로가 더욱 잘 알기 때문이다.그러나 값없이 받은 것이라고 그것 을 업신여기거나 무시한다면 스스로를 천국에서 추방하는 것이다.
III.교회는 진리를 가르쳐야 한다(15).
A.실천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1.진리는 사람에게 자유를 주지만 환경은 진리가 주는 자유를 방해하고 있다. 말씀을 듣고 기쁨을 누리지만 뜨거운 햇볕과 내리 짓누르는 가시의 위력 때문에 우리는 약해지고 만다.
2.말씀을 듣고 기쁨에 겨워 새로운 결심을 강하게 반복했으나 어쩔수없는 현 실의 아픔 때문에 마음을 되돌이키는 사람이 수없이 많다.그러나 여기서 쓰러지 면 안된다.다시 일어서야 한다.
3.그래서 교회는 쓰러진 성도를 다시 일으키는 말씀을 전해야 한다.그러기 위해서는 교육과 권면과 책망이 고루 겸비돼야만 한다.
4.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생명의 말씀 보다는 귀를 즐겁게하는 만담이나 들으 려 하고 간증이나 들으려 한다.한 예로 집회때 연예인을 데려다 간증을 들으면 사례비로 수십만원을 줘야만 한다.간증 몇분과 그의 찬양 몇곡을 듣고 말이다.그러나 우리는 목회자에게 그런 댓가를 지불하지는 않는다.
5.어떤 사람이 어떻게 해서 엄청난 복을 받았다고 강사가 간증설교를 하면 교인들은 두 귀를 바짝 세운다.그리고 주머니에 있는 것들도 털어낸다.복받고 싶 은 욕구 때문이다.우리가 힘싸야할 부분이 무엇인지를 모르니 안타까운 일이다.
B.행하는 자가 되자.
1.듣기만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지금 나의 모습이다.옆사람의 모습이 아니다.바로 당신의 현주소다.
2.나는 책망을 수용할수 있는가목회자의 책망이 싫다고 뛰쳐나가는 사람이 수없이 많다.목회자의 책망은 피할수 있다.다른 목회자를 통하여 떠받듬을 받을 수도 잇다.얼마든지 인간적인 대접을 받을수 있다.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어떻 게 할 것인가
3.인간에게 대접받으려는 자세는 중생의 경험이 없는 까닭이다.먼저 중생을 위해 눈물흘리자.그리고 사람을 기쁘게 하지말고,사람에게 인정받으려 하지말고 하나님께 인정받자. 결론
1.고속도로는 리 달릴수 있다.그래서 많은 차들이 고속도로를 달린다.
2.인생의 고속도로가 어디에 잇는지 찾는자가 많다.그러나 없다.
3.천국에 가는 길은 결코 쉽지는 않다.그러나 얼마든지 갈수있다.수많은 믿음의 조상들이 그 길을 잘 달려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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