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와 권면 (딛2:11-15)
본문
하나님의 은혜는 사도 바울이 일평생 동안에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신자들을 훈련시키고 모든 불경건한 세속적인 욕심들을 버리게 하 고 복된 희망의 날을 기다리게 합니다.
그러므로 신자들의 모든 신앙의 삶은 하나님의 은혜와 항상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본론'I.하나님의 은혜(11-14절).
1.하나님의 은혜는 구원을 가져다 줍니다(11절). 11절에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죄악에 빠져 죽어있는 자들에게 자비로서 나타난 것을 말합니다. 다시말해 은혜의 복음인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입니다(엡1:7,딤후1:10).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인 죽음을 통하여 인간들은 구원을 얻었습니다. 죄 아래 있는 인간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들입니다(롬3:9-10). 즉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스스 로 할 수 있는 일이란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인간의 구원은 하나님의 선재적인 은혜 때문입니다.
2.하나님의 은혜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졌습니다(10절).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인 죽음은 10절의 "모든 사람에게" 대한 것이었습니다. 즉 전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롬5:8, 고후5:!9, 요일2:2). 그리스도 의 대속적인 죽음의 적용 범위는 혈통, 신분, 지위, 소유와 같은 조건들에 의하여 제한받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은혜를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는 사람에게만 구원이 적용되는 것입니다(요1:12, 3:16, 롬10:9-10,요일4:2).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의 구원을 위한 초청을 들어야 하며 그 초청에 응하여야 합니다.
3.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인을 양육시킵니다(12절). 12절에서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는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 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 인에게 두 가지로 작용하여 성장케 합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은혜는 죄악을 버리 게 합니다. 즉, `경건치 않는 것'인 부도덕과 우상숭배와 탐욕 분쟁 사기 망령되고 헛된 말들을 버립니다(롬1:18032,딤후2:16). 또한 `세상 정욕'인 쾌락과 권력욕 무 절제한 소유욕 등을 버리게 합니다(딛3:3,요일2:16).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죄악된 모습과 죄 짓고자 하는 욕망을 버리게 합니다. 둘재로,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살아가게 합니다. 근심함이란 자제하는 것으로서 욕망이나 어떤 경향을 잘못 나가지 않도록 바로 사 용하게 하는 것입니다. 의로움은 다른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공명 정대하고 순순함 을 의미합니다. 경건함은 하나님을 경배하며 경외심을 가지고 예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죄악을 버리게 할 뿐만 아니 라 자신응 자제케 하며 이웃에 대한 공정함을 가지며 하나님에 대해서는 경외함으 로 관계를 맺음으로 교훈과 징계와 위로로써 양육을 받게 하시는 것입니다.
4.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재림의 소망을 갖게 합니다(13절). 13절에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 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여기서 복스러운 소망과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난다는 것은 같은 것으로 그리스도의 재림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재림을 약속합니다(마26:64,행1:11,히9:28). 그리스도의 재림은 구원의 성취로서 사탄이 결박되고 그리스도께서 심판장이 되셔서 온 세상을 공의와 평화로 다스리게 될 것입니다. 그때야말로 그리스도인들의 진정한 기쁨과 위로를 받게 될 것입니다. (사11:3-5,25:6-8,65:20-25)
5.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인들을 친 백성이 되게 합니다(14절). 14절에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케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니까, 하나님의 은혜의 궁극 목적은 성도들로 하여금 당신의 친 백성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왕이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되어지는 모든 일에 열심을 다하는 친 백성으로 만들기 위하여 그리스도의 피와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들은 하나님의 친 백성다운 모습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II.교회 자도자의 권면(15절).
1.교회 지도자가 성도들에게 가르칠 권면의 내용. 바울은 디도에게 디도서 2장에서 성도들에게 교회 자도자로서 가르쳐야 할 내용 들을 제시하였습니다.
첫째, 가정에 관한 것입니다. 늙은 남자는 절재하며 경건하며 근신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로 온전케 하고, 늙은 여자는 행실에 거룩하고 참소치 말며 많은 술의 종 이 되지말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될 것을 권면하며 젊은 여성들을 가르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둘째로, 교회에 관한 것입니다. 교회 지도자가 선한 본을 보여 젊은 남자들을 근 신하게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셋째로, 사회적인 것입니다. 종들이 자기 상전들에게 잘 섬기도록 하므로 범사에 하나님의 교훈이 빛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상 세가지는 교회 지도자가 마땅히 권면해야 할 덕목입니다. 가정과 교회와 사 회의 윤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정의 무질서는 교회와 사회를 무질서 하게 만듭니다. 또한 교회나 사회의 무질서도 동일한 여파를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교회 지 도자는 그 어느것 하나라도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교회 지도자는 가정과 교회와 사회 모두에 있어서 조화있는 신앙 생활이 되도록 가르치고 권면해야 되는 것 입니다.
2.교회 지도자의 권면 방법. 본문 15절에서 "또 모든 권위로 책망하고"라고 했습니다. 교회 지도자는 온유함 으로 성도들을 권면해야 되지만 때로는 권위로써 교훈과 질책도 해야 합니다. 바울 은 디모데에게 딤후3:16절에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게에 유익하니"라고 했습니다. 이는 교회 지도자가 성경을 통하여 성도들을 책망하고 권면하는 것이 바른 교훈을 가르치는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또한 이런 권면으로 성도들로 하여금 죄를 깨닫고 잘못을 고치며 생활 을 교정하고 옳고 바른 것을 향하여 나아가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3.교회 지도자의 권면의 태도. 15절 하반절에 "누구에게든지 업신여김을 받지말라"고 하였습니다. 교회 지도자는 성도들로부터 업신 여김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대리적 사명 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교회 지도자를 업신여기는 것은 곧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결 과를 낳고 마는 것입니다. 교회 지도자를 업신 여기는 자세는 곧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 여기는 자세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결론'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친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세상을 살 아가는 일거수 일투족을 결코 하나님께서는 방관하시지 않습니다. 끝까지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를 이끄시고 양육시키시는 것입니다. 당신의 사역자들을 보내셔서 그 사명을 대신하게 하십니다. 가정과 교회와 사회에서 하나님의 이 가르침과 말씀을 따라서 신실한 믿음의 백성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신자들의 모든 신앙의 삶은 하나님의 은혜와 항상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본론'I.하나님의 은혜(11-14절).
1.하나님의 은혜는 구원을 가져다 줍니다(11절). 11절에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죄악에 빠져 죽어있는 자들에게 자비로서 나타난 것을 말합니다. 다시말해 은혜의 복음인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입니다(엡1:7,딤후1:10).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인 죽음을 통하여 인간들은 구원을 얻었습니다. 죄 아래 있는 인간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들입니다(롬3:9-10). 즉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스스 로 할 수 있는 일이란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인간의 구원은 하나님의 선재적인 은혜 때문입니다.
2.하나님의 은혜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졌습니다(10절).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인 죽음은 10절의 "모든 사람에게" 대한 것이었습니다. 즉 전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롬5:8, 고후5:!9, 요일2:2). 그리스도 의 대속적인 죽음의 적용 범위는 혈통, 신분, 지위, 소유와 같은 조건들에 의하여 제한받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은혜를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는 사람에게만 구원이 적용되는 것입니다(요1:12, 3:16, 롬10:9-10,요일4:2).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의 구원을 위한 초청을 들어야 하며 그 초청에 응하여야 합니다.
3.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인을 양육시킵니다(12절). 12절에서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는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 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 인에게 두 가지로 작용하여 성장케 합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은혜는 죄악을 버리 게 합니다. 즉, `경건치 않는 것'인 부도덕과 우상숭배와 탐욕 분쟁 사기 망령되고 헛된 말들을 버립니다(롬1:18032,딤후2:16). 또한 `세상 정욕'인 쾌락과 권력욕 무 절제한 소유욕 등을 버리게 합니다(딛3:3,요일2:16).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죄악된 모습과 죄 짓고자 하는 욕망을 버리게 합니다. 둘재로,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살아가게 합니다. 근심함이란 자제하는 것으로서 욕망이나 어떤 경향을 잘못 나가지 않도록 바로 사 용하게 하는 것입니다. 의로움은 다른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공명 정대하고 순순함 을 의미합니다. 경건함은 하나님을 경배하며 경외심을 가지고 예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죄악을 버리게 할 뿐만 아니 라 자신응 자제케 하며 이웃에 대한 공정함을 가지며 하나님에 대해서는 경외함으 로 관계를 맺음으로 교훈과 징계와 위로로써 양육을 받게 하시는 것입니다.
4.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재림의 소망을 갖게 합니다(13절). 13절에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 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여기서 복스러운 소망과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난다는 것은 같은 것으로 그리스도의 재림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재림을 약속합니다(마26:64,행1:11,히9:28). 그리스도의 재림은 구원의 성취로서 사탄이 결박되고 그리스도께서 심판장이 되셔서 온 세상을 공의와 평화로 다스리게 될 것입니다. 그때야말로 그리스도인들의 진정한 기쁨과 위로를 받게 될 것입니다. (사11:3-5,25:6-8,65:20-25)
5.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인들을 친 백성이 되게 합니다(14절). 14절에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케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니까, 하나님의 은혜의 궁극 목적은 성도들로 하여금 당신의 친 백성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왕이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되어지는 모든 일에 열심을 다하는 친 백성으로 만들기 위하여 그리스도의 피와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들은 하나님의 친 백성다운 모습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II.교회 자도자의 권면(15절).
1.교회 지도자가 성도들에게 가르칠 권면의 내용. 바울은 디도에게 디도서 2장에서 성도들에게 교회 자도자로서 가르쳐야 할 내용 들을 제시하였습니다.
첫째, 가정에 관한 것입니다. 늙은 남자는 절재하며 경건하며 근신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로 온전케 하고, 늙은 여자는 행실에 거룩하고 참소치 말며 많은 술의 종 이 되지말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될 것을 권면하며 젊은 여성들을 가르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둘째로, 교회에 관한 것입니다. 교회 지도자가 선한 본을 보여 젊은 남자들을 근 신하게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셋째로, 사회적인 것입니다. 종들이 자기 상전들에게 잘 섬기도록 하므로 범사에 하나님의 교훈이 빛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상 세가지는 교회 지도자가 마땅히 권면해야 할 덕목입니다. 가정과 교회와 사 회의 윤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정의 무질서는 교회와 사회를 무질서 하게 만듭니다. 또한 교회나 사회의 무질서도 동일한 여파를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교회 지 도자는 그 어느것 하나라도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교회 지도자는 가정과 교회와 사회 모두에 있어서 조화있는 신앙 생활이 되도록 가르치고 권면해야 되는 것 입니다.
2.교회 지도자의 권면 방법. 본문 15절에서 "또 모든 권위로 책망하고"라고 했습니다. 교회 지도자는 온유함 으로 성도들을 권면해야 되지만 때로는 권위로써 교훈과 질책도 해야 합니다. 바울 은 디모데에게 딤후3:16절에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게에 유익하니"라고 했습니다. 이는 교회 지도자가 성경을 통하여 성도들을 책망하고 권면하는 것이 바른 교훈을 가르치는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또한 이런 권면으로 성도들로 하여금 죄를 깨닫고 잘못을 고치며 생활 을 교정하고 옳고 바른 것을 향하여 나아가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3.교회 지도자의 권면의 태도. 15절 하반절에 "누구에게든지 업신여김을 받지말라"고 하였습니다. 교회 지도자는 성도들로부터 업신 여김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대리적 사명 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교회 지도자를 업신여기는 것은 곧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결 과를 낳고 마는 것입니다. 교회 지도자를 업신 여기는 자세는 곧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 여기는 자세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결론'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친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세상을 살 아가는 일거수 일투족을 결코 하나님께서는 방관하시지 않습니다. 끝까지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를 이끄시고 양육시키시는 것입니다. 당신의 사역자들을 보내셔서 그 사명을 대신하게 하십니다. 가정과 교회와 사회에서 하나님의 이 가르침과 말씀을 따라서 신실한 믿음의 백성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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