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후사로서의 사명 (딛3:1-7)
본문
이 땅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후사로서 천국의 시민권을 가진 자들 입니다. 그래서 천국을 향하여 나아가는 자들입니다만, 그렇다고 하여 이 땅에서의 사명을 잊어버린 자는 아닙니다. 신자는 이 세상에서 살고 있는 동안에는 하나님의 선한 일을 위하여 예비된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신자는 그리스도인들은 항상 모든 사람들에 대하여 친절하고 온유해야 합니다. 바로 이와같은 종류의 사명에 대하여 오늘 본문이 언급해 주고 있습니다.
1.그리스도인의 사회적인 사명(1-2절).
1)복종의 의무
(1). 1절에 `정사와 권세잡은 자들'이란 세상의 관원과 권력자들을 가리킵니다. 신 자들은 이들에게 순종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하나님 영광의 빛과 복음 전파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하여 사회적인 의무에도 충실해야 하는 것 입니다. 예를들면, 납세의 의무, 준법 정신, 정직한 상거래 등에 충실해야 합니다. 그것이 권위와 권세를 부여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정면으로 부딪치는 요구 사항이 아닌 이 상 사회의 화평과 공공 복지를 위하여 복종하며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2)인간 관계의 의무(1-2). 그리스도인이 이웃과 원만하고도 성숙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지켜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첫째로, 기회가 있는대로 선을 행햐야 합니다. 1절 하반절에 `모든 선한 일 하기 에 예비하며'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이 마땅히 행해야 할 도리입니다. (빌4:8) 그리스도인의 대인관계는 모든 사람과 할 수 있으면 화평한 관계를 가져야 하므로 마음이 맞는 사람들 끼리만의 관계가 아닌 것입니다. 그러기에 선한 일을 하는 자세는 기본적인 자세인 것입니다.
둘째로, 욕설을 금해야 합니다. 본문 2절에 "아무도 훼방하지 말며"라고 했습니다 혀를 잘못 사용하면 타인을 비방하는 욕설을 내 뱉을 수 있습니다(약3:8). 성도들 은 예수님처럼 `욕은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벧전2:23), 또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준행해야 합니다.
셋째로, 다투지 말아야 합니다. 본문 2절에서 "다투지 말며"라고 명하고 있습니다 잠18:6절에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 입은 매를 자청하느니라"고 했습니다. 다툼으로는 결코 이웃과 선한 관계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목소 리를 크게 거리에서 들리게 하지 않으셨습니다(사42:2).
넷째로, 관용하며 온유해야 합니다. 본문 2절에서 "관용하며 범서에 온유함을 모 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고 말씀합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을 향해서도 말하기를 빌4:3절에서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하라"고 하였습니다. 관용은 내가 당한 모욕에 대하여 복수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참고 양보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악한 이웃에 대하여 관용하고 온유해야 합니다. 온 유는 성령의 열매요 하나님 앞에서 값진 것입니다. 이것이 참된 지혜인 것입니다.
2.신앙적인 의무(3-7절).
1)죄 많은 과거를 기억해야 합니다
(3). 예수믿고 변화되기 전의 모습이 바로 3절의 표현과 같았습니다. `어리석은 자였 고, 순종치 않는 자였고, 거짓에 속은 자였고, 각색 정욕과 행락에 종노릇 하였던 자요, 악독과 투기로 지낸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서로 미워하였던 자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같은 모습들은 옛사람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하나님 나라를 상속 받을 새사람이 된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하나님 나라를 상속 받을 자답지 못한 옛사람의 행실이 되살아 날 때가 있지는 않습니까 죄악의 모습인 옛사람에 대하여는 이미 죽은 자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죄에 대해서는 죽고 의에 대해서 진리에 대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는 살아난 자입니다.
그러므로 죄와는 이제 상관이 없는 자로 살아가야 할 자입니다. 참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야 되는 것 입니다.
2)어떤 은혜를 받았는가를 기억해야 합니다(4-7).
첫째, 구원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거저 주시는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 심으로 구원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입니다. 만일 우리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의로운 행위로 구원하기로 했다면 구원받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 을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구원받은 것입니다. 이 놀라운 자비 와 사랑을 일평생을 다하여 찬송해야 합니다(4-5절).
둘째, 성령께서 우리 안에 풍성하게 거하시면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후사가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후사가 되는 것도 우리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절대적인 도움으로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 안에 풍성히 계시면서 역 사하시는 성령님의 인도에 전적으로 의지해야만 성장과 축복과 완성이 있는 것입니다.
'결론' 이 땅에 발을 붙이고 사는 한은 이 땅에서의 하나님께 받은 사명이 있습니다. 그 사명을 망각하지 말고 더욱 자신의 신앙과 사명에 충실하시게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그러므로 신자는 그리스도인들은 항상 모든 사람들에 대하여 친절하고 온유해야 합니다. 바로 이와같은 종류의 사명에 대하여 오늘 본문이 언급해 주고 있습니다.
1.그리스도인의 사회적인 사명(1-2절).
1)복종의 의무
(1). 1절에 `정사와 권세잡은 자들'이란 세상의 관원과 권력자들을 가리킵니다. 신 자들은 이들에게 순종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하나님 영광의 빛과 복음 전파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하여 사회적인 의무에도 충실해야 하는 것 입니다. 예를들면, 납세의 의무, 준법 정신, 정직한 상거래 등에 충실해야 합니다. 그것이 권위와 권세를 부여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정면으로 부딪치는 요구 사항이 아닌 이 상 사회의 화평과 공공 복지를 위하여 복종하며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2)인간 관계의 의무(1-2). 그리스도인이 이웃과 원만하고도 성숙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지켜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첫째로, 기회가 있는대로 선을 행햐야 합니다. 1절 하반절에 `모든 선한 일 하기 에 예비하며'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이 마땅히 행해야 할 도리입니다. (빌4:8) 그리스도인의 대인관계는 모든 사람과 할 수 있으면 화평한 관계를 가져야 하므로 마음이 맞는 사람들 끼리만의 관계가 아닌 것입니다. 그러기에 선한 일을 하는 자세는 기본적인 자세인 것입니다.
둘째로, 욕설을 금해야 합니다. 본문 2절에 "아무도 훼방하지 말며"라고 했습니다 혀를 잘못 사용하면 타인을 비방하는 욕설을 내 뱉을 수 있습니다(약3:8). 성도들 은 예수님처럼 `욕은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벧전2:23), 또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준행해야 합니다.
셋째로, 다투지 말아야 합니다. 본문 2절에서 "다투지 말며"라고 명하고 있습니다 잠18:6절에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 입은 매를 자청하느니라"고 했습니다. 다툼으로는 결코 이웃과 선한 관계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목소 리를 크게 거리에서 들리게 하지 않으셨습니다(사42:2).
넷째로, 관용하며 온유해야 합니다. 본문 2절에서 "관용하며 범서에 온유함을 모 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고 말씀합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을 향해서도 말하기를 빌4:3절에서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하라"고 하였습니다. 관용은 내가 당한 모욕에 대하여 복수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참고 양보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악한 이웃에 대하여 관용하고 온유해야 합니다. 온 유는 성령의 열매요 하나님 앞에서 값진 것입니다. 이것이 참된 지혜인 것입니다.
2.신앙적인 의무(3-7절).
1)죄 많은 과거를 기억해야 합니다
(3). 예수믿고 변화되기 전의 모습이 바로 3절의 표현과 같았습니다. `어리석은 자였 고, 순종치 않는 자였고, 거짓에 속은 자였고, 각색 정욕과 행락에 종노릇 하였던 자요, 악독과 투기로 지낸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서로 미워하였던 자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같은 모습들은 옛사람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하나님 나라를 상속 받을 새사람이 된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하나님 나라를 상속 받을 자답지 못한 옛사람의 행실이 되살아 날 때가 있지는 않습니까 죄악의 모습인 옛사람에 대하여는 이미 죽은 자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죄에 대해서는 죽고 의에 대해서 진리에 대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는 살아난 자입니다.
그러므로 죄와는 이제 상관이 없는 자로 살아가야 할 자입니다. 참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야 되는 것 입니다.
2)어떤 은혜를 받았는가를 기억해야 합니다(4-7).
첫째, 구원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거저 주시는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 심으로 구원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입니다. 만일 우리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의로운 행위로 구원하기로 했다면 구원받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 을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구원받은 것입니다. 이 놀라운 자비 와 사랑을 일평생을 다하여 찬송해야 합니다(4-5절).
둘째, 성령께서 우리 안에 풍성하게 거하시면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후사가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후사가 되는 것도 우리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절대적인 도움으로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 안에 풍성히 계시면서 역 사하시는 성령님의 인도에 전적으로 의지해야만 성장과 축복과 완성이 있는 것입니다.
'결론' 이 땅에 발을 붙이고 사는 한은 이 땅에서의 하나님께 받은 사명이 있습니다. 그 사명을 망각하지 말고 더욱 자신의 신앙과 사명에 충실하시게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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