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생활의 확신 (딤후3:14-17)
본문
본문에 보면 사도바울은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이 에 거하라"고 했습니다. 신앙생활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신앙생활하는 성도들 중에서도 확신이 없는 성도는 항상 다른 사람의 말이 나 여론에 끌려 다니기 때문에 신앙이 흔들리게 되고 결국에는 믿음이 파 선을 당하게 됩니다. 말세에는 성도들이나 주의 종들이 성경을 바로알고,바로믿고 확신을 가지 고 신앙생활을 해야 될 줄 믿습니다. 신앙생활의 확신이란 신비한 영적체험을 통해서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도 더 중요하고 확실한 것은, 특별계시된 성경을 통해서, 확신을 갖는 것이 더 좋습니다. 확신있는 신앙생활을 하려면
첫째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란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 이 세상에 나와 있는 모든 책들은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모두 사람의 머리 에서 그 내용이 나왔지만 딤후 3:16에 보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 로 되었다"고 했습니다. 성경책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인 성령이 성경을 기록하는 사람에게 들어가서 그 사람의 인격과 재능과 교양과 학문과 사상 과 문체까지도 성령충만하게 해서 성경이 기록되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약 1600년 동안에 40명이 기록을 했는데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의 직업도 연대도, 환경도 다 달랐지만, 성경의 저자가 하나님이었기 때문에, 그 내용은 동일하였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만이 확신있는 신앙생활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둘째, 구원에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구원에 확신이 없는 사람은 마치 밑빠진 독과 같아서 아무리 은혜의 물을 부어도 차지도 앗고 변화도 없습니다. 또한 구원에 확 신이 없는 사람은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을 합니다. 구원의 확신이란 중생한 사람만이 가질 수있는 특권입니다. 곡식은 반드시 싹이나야 자라서 열매를 맺습니다. 중생이란 곡식에서 싹이 나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도 출생해야만이 자라서 어른이 되듯이 중생이란 영적으로 거듭나는 것을 말합니다. 중생이란 어떻게 하는 것인가 요3:16의 말씀대로 예수를 믿어야 됩니다. 요 1:12 의 말씀대로 예수를 영접해야 됩니다. 롬 10:9-10의 말씀대로 예수 를 영접해야 됩니다. 예수님으리 입으로 시인해야 됩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고, 시인하면 중생하게 됩니다.
셋째, 성령에 내주하고 있음을 확신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 받은 성도의 몸속에는 성령이 내주하고 계시다는 (행 2:17) 신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어떤 성도들은 예수님을 영접할 때 성령을 이미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성령을 달라고 하니, 하나님이 얼 마나 답답해 하시겠습니까(롬 8:15,갈4:6). 또한 예수님을 영접하고 이미 성령을 받은 성도들 앞에서 "성령을 받으라고 목사들이 외치니까. 성령에 대한 엄청난 혼란이 나타나서 위험한 일들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
1,200만 성도가 있고 50만 교회가 있는데 과연 확신을 가지고 신앙 생활 하는 성도가 얼마나 될까요 오늘 이시간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3가 지를 확신하면서 살아갑시다.
1. 성경은 하나님이 말씀이다라는 확신을 갖읍시다.
2. 구원에 확신을 가집시다.
3. 성령님이 내주하고 계심을 확신하므로 확신있는 신앙생활을 감당하시기 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신앙 생활의 채점 성경
본문:고후 13:5-13 연말이 되면 한해를 돌이켜 보며 수지결산을 하기 마련입니다. 1993 년을 보내며 1년간의 신앙생활을 어떻게 했는지 각자 채점을 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1.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신가 5절 하반절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안에 계신줄을 너희가 스 스로 알지 못하느냐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고 했습니다. 믿음이 있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계시다는 것과 그 분이 구주라는 것을 믿는 믿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계시 다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죽으셨고 나를 위해 다시 살아났고 지금도 성령으로 나와 함께 내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최 상의 믿음은 그리스도께서 나와 함께 내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는 것 입니다. 부모와 함께 집안에 있는 아이는 겁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부모가 외출한 집에 혼자 남아 있을 때는 두렵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온 우주 어느곳이나 안계신 곳이 없이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주안에 있을 때에만 두려움이 없는 것입니다.
2. 내가 바로 살고 있는가 7절을 보면 "우리가 하나님께서 너희로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게 하 시기를 구하노니 이는 우리가 옳은 자임을 나타내고자 함이 아니라 오 직 우리는 버리운 자 같을지라도 너희로 선을 행하게 하고자 함이라 "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7절은 바로 사는 사람이 지녀야 할 태도를 밝 혀주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산다는 것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종이위에 붓으로 선을 그어 보십시오. 아무렇게나 선을 긋는 것은 쉽지만 그러나 바르게 곧게 선을 긋는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의 군사가 된 사람은 그리스도의 법을 따라 야 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조건은 믿음입니다. 그러나 구원받 은 사람에게는 거기에 합당한 생활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것이 믿음에 따르는 행함인 것입니다.
3. 진리를 위해 살았는가 8절에 보면 "우리가 진리를 거스려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 를 위할 뿐이니라"고 했습니다. 8절은 두가지를 교훈합니다. 하나는 진리를 거스리면 아무 것도 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거역한다는 것은 진리를 위해 산다는 것은 예수님을 위해 산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위해 산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진리를 위해 사는 사람의 삶이야 말로 점수 높 은 생활인 것입니다.
4. 평안한가 11절을 보면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케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으을 같이하며 평안할 찌어다. 또 사랑과 평안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는 사람들의 삶 속에서 드러나는 결과를 설명하고 있는것입니다. 한마디로 믿는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요 위로가 있고 평안한 것입니다. 믿지 못하면 불안 하고 안심이 되지 않습니다. 내가 예수 믿고난후에 마음이 평안해 졌 다면 그것은 점수가 올라갔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믿기 전이나 믿고난 지금이나 매 한가지라면 아직도 내 믿음이 합격점 이하에 맴돌고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1년의 마지막에 와 있습니다. 각자 스스로의 신앙생활을 채점해 보십시오. 몇점이나 될것 같 습니까 "너희가 믿음이 있는가 자신을 확증하라" 신앙 생활의 결산 보고 성경
본문:눅 16:1-13 오늘이 94년도 마지막 달이요, 첫주일입니다. 12월은 결산의 달 입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결산을 하고 당회의 준비에 분주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신앙생활의 결산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릴때에 하나님께서 직접 은혜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봉독한 본문에 말씀은 참으로 난해한 성경귀절로서 성서학 자 간에 많은 견해가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몇번이고 깊이 읽 고, 기도하면서 읽으면 자연스럽게 좋은 교훈과 해답과 은혜를 받 게 됩니다.
1.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 여기서 말하는 부자는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참으로 부자이십니다. 금도 은도 모두 하나님의 것입니다.
2) 부자의 청지기는 우리 인간을 말합니다. 우리 인간은 주인이 아닌 청지기에 불과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청지기란 주인이 아닙니다. 주인의 것을 맡아서 관리하는 자입니다. 소유권이 없습니다. 소유한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그런고 로 청지기 직분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청지기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말이 주인에게 들린지라' 불의한 청지기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털끝 만치라도 속일 수 없습니다. 우리가 돈을 쓰는 것, 정욕을 위해서 쓰는가 아니면 하나님 다시 말하면 주인의 사업을 위하여 쓰는가를 잘 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의 지혜로도 전파를 통해서 사람들의 비밀을 알 수가 있는데 전파를 만드신 하나님을 털끝 만치라도 속일 수 없는 것입니다.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중심을 살피시는 하나님 앞에서, 마음과 뜻을 살피시는 하나님 앞에서, 경건하게 사십시다.
3) 네 보던 일을 셈하라고 했습니다. 주인이 청지기에게 결산보고를 요구할 때가 반드시 있습니다. 그래서 청지기의 일을 잘못 본 자는 해고를 당하는 것입니다. 인생은 하나님 앞에 결산 보고를 할 때가 반드시 옵니다. 여기서 말한 불 의한 청지기는 해고 당할 것을 분명히 알고, 해고 당한 후의 일을 위해서 지혜를 썼다는 것입니다. 이렇게한 불의한 청지기에 대해서 일을 지혜있게 하였음으로 칭찬하였습니다. 빛의 아들들에게 불의 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 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는 말은 세상의 재물로 가난한 자들을 사귀 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는 말은 세상의 재물로 가난한 자들을 사귀라 친구가 너희를 영접 하리라는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 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 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다고 했습니다.
2. 우리의 신앙생활을 한번 결산해봅시다.
1)우리의 신앙을 점검해 봅시다.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 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 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고후13:5).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 니라(히11:6). 주님은 믿음 있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셨습니다(마8:5-13). 렘17:5-8에서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했으며 하나님을 의지하고 의뢰하는 자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와 같이 더위도 두렵지 않고 잎이 청청 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2) 기도생활을 점검해 봅시다. 신앙이 있는 사람은 기도하는 자입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주 님이 말씀하셨는데 얼마나 기도를 했습니까 어느 목사님의 집에 고용된 수탄이라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목사 님의 기도를 듣고 "저도 그 문제를 놓고 기도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러자 목사님은 "고용된 몸으로서 할 일이 많은데 어떻게 기도합니까저는 일이 많을 수록 많은 기도를 합니다.
1.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뜰 때 주여 저의 눈을 지혜롭게 하사 주의 율법 중에 기묘한 일을 보게하소서.
2. 옷을 입을 때는 주어 저에게 전신에 하나님의 갑주를 입히사 마귀를 쳐서 이기게 하소서
3. 세수할 때는 주여 영생의 물로 저를 깨끗이 씻어주시옵소서
4. 음식을 만들 때에는 주여 성령의 불로서 저의 마음을 뜨겁게 하사 열심으로 주 를 사랑하게 하소서
5. 뜰을 청소할 때는 주여 저의 마음속에 악한 생각을 쓸어버리게 하소서 이와같이 때를 따라 기도하면 종일토록 기도 가운데 사닌 어찌 딴 생각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라고 말 했다고 합니다.
3) 범사에 감사하고 기쁨으로 찬송을 불렀습니까 사도 바울은 옥에 갇혀도, 매를 맞아도, 늘 감사하고 기뻐 찬송 하면서 옥중에서 기도하고 감사 찬송하였습니다. 혹자는 자기의 가는 평탄한 길에 조그만하게 패인 길이 있어도 하나님을 원망하고 사람을 원망합니다. 혹자는 자기의 길이 험하고 캄캄하여 어려운 중에 조그만한 빛만 비춰도 하나님의 주시는 자비의 빛이라 하여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올립니다. 어떤자는 화려한 궁전과 같은데서 살면서도 '인생이란 참으로 괴로운 것이며 죽지 못해서 산다'고 얼 굴을 찡그려 불평하는 자가 있습니다. 혹자는 오막살이에 살면서도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께 한없는 감사와 찬송을 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4) 봉사생활을 점검해 봅시다. 교회에서 무엇으로 봉사했습니까 노력봉사, 물질봉사, 감사 등 등이 있습니다. 직업에 대해서 감사했습니까 이웃에 대해 어떤 봉 사를 했습니까 봉사정신은 성공의 길입니다. 호텔 왕이라고 불리우는 스탓트는 빈민 농가에서 태어나 13세에 여관 보이가 되어 맡은 일에 충성하 기로 하고 고객들에게 최대의 서비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10년만 에 일류 호텔을 경영하게 되었습니다. 성공비결은 손님에게 어떤 방법으로 서비스를 하면 손님이 만족하겠는가를 늘 생각했기 때문 입니다. 그는 "인생은 써비스다"라는 좌우명을 갖고 산다고 합니다.
5) 전도하지 않은 책임을 점검해 봅시다. 나치 히틀러 치하에서 8년간 옥고를 치른 독일 교회지도자 마틴 니윌러 목사는 전쟁고발 대신 전쟁책임 고백서를 써서 주목을 끌었 습니다. 그는 매일밤 똑같은 꿈을 일곱번이나 꾸었습니다. 한 줄로 심판을 받으러 가는데 자기 등 위에 어떤 사람이 "아무도 나에게 복음을 전해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믿지 못했습니다"라고 소리쳤습니다. 알고보니 그는 아돌프 히틀러였습니다. 그를 미워하 고 투쟁했지만 그를 위해서 기도하고 사랑하며 전도하지 못한 책임 이 자신에게 있는 까닭에 자신이 전쟁의 책임자라고 고백서를 썼던 것입니다.
6) 가정이나 직장에서의 신앙생활을 하나님 중심으로 빛과 소금의 직분을 다했는가" 모든 경주는 스타트 곧 시작을 잘 해야 합니다. 그러나 마지막 골인을 잘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존 해이 우드의 격언집에 "훌 륭하게 끝나는 것은 모두 좋다(All is well that ends well)"고 했 습니다. 94년도 마지막 달에 아름다운 마무리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권투 선수가 12라운드 경기에 11번을 얻어맞고 성적이 안좋 았어도 12라운드 마지막회전에서 K.O.승하면 참피온이 되는 것입니다. 94년 남은 한달동안도 분발하셔서 좋은 결산보고를 할 수 있기 를 바랍니다.
첫째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란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 이 세상에 나와 있는 모든 책들은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모두 사람의 머리 에서 그 내용이 나왔지만 딤후 3:16에 보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 로 되었다"고 했습니다. 성경책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인 성령이 성경을 기록하는 사람에게 들어가서 그 사람의 인격과 재능과 교양과 학문과 사상 과 문체까지도 성령충만하게 해서 성경이 기록되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약 1600년 동안에 40명이 기록을 했는데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의 직업도 연대도, 환경도 다 달랐지만, 성경의 저자가 하나님이었기 때문에, 그 내용은 동일하였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만이 확신있는 신앙생활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둘째, 구원에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구원에 확신이 없는 사람은 마치 밑빠진 독과 같아서 아무리 은혜의 물을 부어도 차지도 앗고 변화도 없습니다. 또한 구원에 확 신이 없는 사람은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을 합니다. 구원의 확신이란 중생한 사람만이 가질 수있는 특권입니다. 곡식은 반드시 싹이나야 자라서 열매를 맺습니다. 중생이란 곡식에서 싹이 나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도 출생해야만이 자라서 어른이 되듯이 중생이란 영적으로 거듭나는 것을 말합니다. 중생이란 어떻게 하는 것인가 요3:16의 말씀대로 예수를 믿어야 됩니다. 요 1:12 의 말씀대로 예수를 영접해야 됩니다. 롬 10:9-10의 말씀대로 예수 를 영접해야 됩니다. 예수님으리 입으로 시인해야 됩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고, 시인하면 중생하게 됩니다.
셋째, 성령에 내주하고 있음을 확신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 받은 성도의 몸속에는 성령이 내주하고 계시다는 (행 2:17) 신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어떤 성도들은 예수님을 영접할 때 성령을 이미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성령을 달라고 하니, 하나님이 얼 마나 답답해 하시겠습니까(롬 8:15,갈4:6). 또한 예수님을 영접하고 이미 성령을 받은 성도들 앞에서 "성령을 받으라고 목사들이 외치니까. 성령에 대한 엄청난 혼란이 나타나서 위험한 일들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
1,200만 성도가 있고 50만 교회가 있는데 과연 확신을 가지고 신앙 생활 하는 성도가 얼마나 될까요 오늘 이시간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3가 지를 확신하면서 살아갑시다.
1. 성경은 하나님이 말씀이다라는 확신을 갖읍시다.
2. 구원에 확신을 가집시다.
3. 성령님이 내주하고 계심을 확신하므로 확신있는 신앙생활을 감당하시기 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신앙 생활의 채점 성경
본문:고후 13:5-13 연말이 되면 한해를 돌이켜 보며 수지결산을 하기 마련입니다. 1993 년을 보내며 1년간의 신앙생활을 어떻게 했는지 각자 채점을 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1.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신가 5절 하반절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안에 계신줄을 너희가 스 스로 알지 못하느냐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고 했습니다. 믿음이 있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계시다는 것과 그 분이 구주라는 것을 믿는 믿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계시 다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죽으셨고 나를 위해 다시 살아났고 지금도 성령으로 나와 함께 내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최 상의 믿음은 그리스도께서 나와 함께 내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는 것 입니다. 부모와 함께 집안에 있는 아이는 겁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부모가 외출한 집에 혼자 남아 있을 때는 두렵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온 우주 어느곳이나 안계신 곳이 없이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주안에 있을 때에만 두려움이 없는 것입니다.
2. 내가 바로 살고 있는가 7절을 보면 "우리가 하나님께서 너희로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게 하 시기를 구하노니 이는 우리가 옳은 자임을 나타내고자 함이 아니라 오 직 우리는 버리운 자 같을지라도 너희로 선을 행하게 하고자 함이라 "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7절은 바로 사는 사람이 지녀야 할 태도를 밝 혀주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산다는 것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종이위에 붓으로 선을 그어 보십시오. 아무렇게나 선을 긋는 것은 쉽지만 그러나 바르게 곧게 선을 긋는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의 군사가 된 사람은 그리스도의 법을 따라 야 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조건은 믿음입니다. 그러나 구원받 은 사람에게는 거기에 합당한 생활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것이 믿음에 따르는 행함인 것입니다.
3. 진리를 위해 살았는가 8절에 보면 "우리가 진리를 거스려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 를 위할 뿐이니라"고 했습니다. 8절은 두가지를 교훈합니다. 하나는 진리를 거스리면 아무 것도 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거역한다는 것은 진리를 위해 산다는 것은 예수님을 위해 산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위해 산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진리를 위해 사는 사람의 삶이야 말로 점수 높 은 생활인 것입니다.
4. 평안한가 11절을 보면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케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으을 같이하며 평안할 찌어다. 또 사랑과 평안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는 사람들의 삶 속에서 드러나는 결과를 설명하고 있는것입니다. 한마디로 믿는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요 위로가 있고 평안한 것입니다. 믿지 못하면 불안 하고 안심이 되지 않습니다. 내가 예수 믿고난후에 마음이 평안해 졌 다면 그것은 점수가 올라갔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믿기 전이나 믿고난 지금이나 매 한가지라면 아직도 내 믿음이 합격점 이하에 맴돌고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1년의 마지막에 와 있습니다. 각자 스스로의 신앙생활을 채점해 보십시오. 몇점이나 될것 같 습니까 "너희가 믿음이 있는가 자신을 확증하라" 신앙 생활의 결산 보고 성경
본문:눅 16:1-13 오늘이 94년도 마지막 달이요, 첫주일입니다. 12월은 결산의 달 입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결산을 하고 당회의 준비에 분주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신앙생활의 결산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릴때에 하나님께서 직접 은혜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봉독한 본문에 말씀은 참으로 난해한 성경귀절로서 성서학 자 간에 많은 견해가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몇번이고 깊이 읽 고, 기도하면서 읽으면 자연스럽게 좋은 교훈과 해답과 은혜를 받 게 됩니다.
1.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 여기서 말하는 부자는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참으로 부자이십니다. 금도 은도 모두 하나님의 것입니다.
2) 부자의 청지기는 우리 인간을 말합니다. 우리 인간은 주인이 아닌 청지기에 불과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청지기란 주인이 아닙니다. 주인의 것을 맡아서 관리하는 자입니다. 소유권이 없습니다. 소유한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그런고 로 청지기 직분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청지기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말이 주인에게 들린지라' 불의한 청지기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털끝 만치라도 속일 수 없습니다. 우리가 돈을 쓰는 것, 정욕을 위해서 쓰는가 아니면 하나님 다시 말하면 주인의 사업을 위하여 쓰는가를 잘 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의 지혜로도 전파를 통해서 사람들의 비밀을 알 수가 있는데 전파를 만드신 하나님을 털끝 만치라도 속일 수 없는 것입니다. 은밀히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중심을 살피시는 하나님 앞에서, 마음과 뜻을 살피시는 하나님 앞에서, 경건하게 사십시다.
3) 네 보던 일을 셈하라고 했습니다. 주인이 청지기에게 결산보고를 요구할 때가 반드시 있습니다. 그래서 청지기의 일을 잘못 본 자는 해고를 당하는 것입니다. 인생은 하나님 앞에 결산 보고를 할 때가 반드시 옵니다. 여기서 말한 불 의한 청지기는 해고 당할 것을 분명히 알고, 해고 당한 후의 일을 위해서 지혜를 썼다는 것입니다. 이렇게한 불의한 청지기에 대해서 일을 지혜있게 하였음으로 칭찬하였습니다. 빛의 아들들에게 불의 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 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는 말은 세상의 재물로 가난한 자들을 사귀 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는 말은 세상의 재물로 가난한 자들을 사귀라 친구가 너희를 영접 하리라는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 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 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다고 했습니다.
2. 우리의 신앙생활을 한번 결산해봅시다.
1)우리의 신앙을 점검해 봅시다.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 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 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고후13:5).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 니라(히11:6). 주님은 믿음 있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셨습니다(마8:5-13). 렘17:5-8에서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했으며 하나님을 의지하고 의뢰하는 자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와 같이 더위도 두렵지 않고 잎이 청청 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2) 기도생활을 점검해 봅시다. 신앙이 있는 사람은 기도하는 자입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주 님이 말씀하셨는데 얼마나 기도를 했습니까 어느 목사님의 집에 고용된 수탄이라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목사 님의 기도를 듣고 "저도 그 문제를 놓고 기도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러자 목사님은 "고용된 몸으로서 할 일이 많은데 어떻게 기도합니까저는 일이 많을 수록 많은 기도를 합니다.
1.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뜰 때 주여 저의 눈을 지혜롭게 하사 주의 율법 중에 기묘한 일을 보게하소서.
2. 옷을 입을 때는 주어 저에게 전신에 하나님의 갑주를 입히사 마귀를 쳐서 이기게 하소서
3. 세수할 때는 주여 영생의 물로 저를 깨끗이 씻어주시옵소서
4. 음식을 만들 때에는 주여 성령의 불로서 저의 마음을 뜨겁게 하사 열심으로 주 를 사랑하게 하소서
5. 뜰을 청소할 때는 주여 저의 마음속에 악한 생각을 쓸어버리게 하소서 이와같이 때를 따라 기도하면 종일토록 기도 가운데 사닌 어찌 딴 생각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라고 말 했다고 합니다.
3) 범사에 감사하고 기쁨으로 찬송을 불렀습니까 사도 바울은 옥에 갇혀도, 매를 맞아도, 늘 감사하고 기뻐 찬송 하면서 옥중에서 기도하고 감사 찬송하였습니다. 혹자는 자기의 가는 평탄한 길에 조그만하게 패인 길이 있어도 하나님을 원망하고 사람을 원망합니다. 혹자는 자기의 길이 험하고 캄캄하여 어려운 중에 조그만한 빛만 비춰도 하나님의 주시는 자비의 빛이라 하여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올립니다. 어떤자는 화려한 궁전과 같은데서 살면서도 '인생이란 참으로 괴로운 것이며 죽지 못해서 산다'고 얼 굴을 찡그려 불평하는 자가 있습니다. 혹자는 오막살이에 살면서도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께 한없는 감사와 찬송을 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4) 봉사생활을 점검해 봅시다. 교회에서 무엇으로 봉사했습니까 노력봉사, 물질봉사, 감사 등 등이 있습니다. 직업에 대해서 감사했습니까 이웃에 대해 어떤 봉 사를 했습니까 봉사정신은 성공의 길입니다. 호텔 왕이라고 불리우는 스탓트는 빈민 농가에서 태어나 13세에 여관 보이가 되어 맡은 일에 충성하 기로 하고 고객들에게 최대의 서비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10년만 에 일류 호텔을 경영하게 되었습니다. 성공비결은 손님에게 어떤 방법으로 서비스를 하면 손님이 만족하겠는가를 늘 생각했기 때문 입니다. 그는 "인생은 써비스다"라는 좌우명을 갖고 산다고 합니다.
5) 전도하지 않은 책임을 점검해 봅시다. 나치 히틀러 치하에서 8년간 옥고를 치른 독일 교회지도자 마틴 니윌러 목사는 전쟁고발 대신 전쟁책임 고백서를 써서 주목을 끌었 습니다. 그는 매일밤 똑같은 꿈을 일곱번이나 꾸었습니다. 한 줄로 심판을 받으러 가는데 자기 등 위에 어떤 사람이 "아무도 나에게 복음을 전해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믿지 못했습니다"라고 소리쳤습니다. 알고보니 그는 아돌프 히틀러였습니다. 그를 미워하 고 투쟁했지만 그를 위해서 기도하고 사랑하며 전도하지 못한 책임 이 자신에게 있는 까닭에 자신이 전쟁의 책임자라고 고백서를 썼던 것입니다.
6) 가정이나 직장에서의 신앙생활을 하나님 중심으로 빛과 소금의 직분을 다했는가" 모든 경주는 스타트 곧 시작을 잘 해야 합니다. 그러나 마지막 골인을 잘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존 해이 우드의 격언집에 "훌 륭하게 끝나는 것은 모두 좋다(All is well that ends well)"고 했 습니다. 94년도 마지막 달에 아름다운 마무리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권투 선수가 12라운드 경기에 11번을 얻어맞고 성적이 안좋 았어도 12라운드 마지막회전에서 K.O.승하면 참피온이 되는 것입니다. 94년 남은 한달동안도 분발하셔서 좋은 결산보고를 할 수 있기 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