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에 이르는 연습 (딤전4:6-16)
본문
며칠 전 예쁜 사각 꽃봉푸 하나를 우편물 배달부가 사무실로 배달 해 주었습니다. 발신인을 보니 <피카다리 극장>으로 되어 있었고 수신 인은 틀림없이 <박종순 목사>귀하로 되어 있었습니다 뭔가 하고 뜯어보았더니 자기네 극장에서 개봉인지 상영인지 하고 있는 영화 선전 광고였습니다. 그 제목이 멋이 있었습니다. [낯선 곳에서 하루밤] 낯선 곳에서 하루밤 기도하라는 얘긴 아니였을 것입니다. 얼마전 일입니다. 역시 사각봉투에 들어 있는 우편물이 <박종순 목사> 앞으로 배달되었습니다. 뜯어보니 선물 셋트로서는 00위스키가 제일이라는 위스키 광고뭉이였습니다. 이상의 두 가지 광고는 모두가 잘못 찾아 온 손님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누구면 어떻냐는 식으로 자기네 상품 광고를 내보내는 그 들의 상술을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전도지 한 장을 밀어 넣 지 못하는 신자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바울은 분명히 오늘 읽은 본문에서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신앙훈련을 계속하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연습 하지 않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얼마나 많이 연습하느냐에 따 라 그 사람의 기능과 역량 발휘는 판가름이 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연 습엔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경건을 위한 연습이 있습니다. 연습이갈 말은 트레이닝한다는 뜻입니다. 익숙해지기까지 그리고 그 익숙해진 솜씨가 계속되기 위해 거듭하는 것을 말합니다. 기도. 교회출석. 봉사, 성경공부, 이것은 다 경건에 이르는 연습입니다. 예배시간을 지키는 것만해도 그렇습니다. 나는 어떤 일이 있어도 예배 시간을 지켜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그런 방향으로 노력하면 늦지 않게 됩니다만 아예 늦어도 되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항상 늦을 수 밖 에 없습니다. 나는 무슨일이 있어도 ,<기도 먼저 해야한다>는 원칙을 세워 무슨 일이나 기도먼저 하기를 힘쓰면 그렇게 됩니다. 교회를 출석하는 것, 예 배드리는 태도. 말씀듣는 태도 그리고 성경읽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린 아이가 걸음마를 배우듯이 신앙을 계속해서 훈련하면 강하고 튼튼한 신앙이 될 수 있습니다.
(2) 육체의 연습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소매치기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피아노도 연습없 인 안 됩니다. 광대가 줄을 타는 것도 연습없인 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본문 4장 8절을 보면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고 했읍니다. 아무리 공을 잘 차는 차범근이라고 해도 죽은 후에까지 공을 차지 못합니다. 아무리 피아노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영원히 피아노를 칠 수 었습니다. 육체의 연습은 약간, 얼마동안은 유익한 젓입니다만 그것들이 내 를 영혼에 안식을 주거나 평안을 주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어느날 써커스단에서 줄을 다는 어릿광대가 우울증을 치료받기 위 해 정신과 의사를 찾아갔습니다. '선생넘 저는 깊은 우울증에 빠져 있습니다. 제 우울증을 치료해 주십시요.' '마침 잘 되였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이 마을에서 유명한 광대가 줄 을 타고 사람을 웃기는 써커스가 시작되는데 그 써커스를 구경하면서 광대가 웃기는 모습을 보면서 실컷 웃고 나면 선생님의 우울중은 치 료될 것입니다.' '내가 바로 그 광대'란 말을 했는지 못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날밤 그는 다시 불안과 초조한 마음으로 높은 줄 위에 올라 섰습니다. 사람들 은 숨을 죽이고 광대의 줄타기를 바라봅니다. 순간 그 광대는 중심을 잃고 높은 줄 위에서 떨어졌습니다.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뇌진탕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관중들은 손뼉을 치면 서 연기 한번 멋있게 해낸다고 환호하며 극장을 떠날줄 몰랐습니다. 이 얘기는 현대 인간들의 정신과 의식 구조를 꼬집는 어느 실존철 학자의 얘기입니다. 우런 경건을 흉내내려고 하면 안 됩니다. 예수를 진실로 믿어야지 믿는 내를 내어서는 안 됩니다. 기도하는 흉내를 내고 예수 믿는 모 양올 내고 자신의 내적 갈등과 불안은 숨겨 놓고 치료받지 못한 채 즐을 타는 어릿광대처럼 문제를 가지고 있어서는 않되겠습니다. '여행하는 사람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것은 앞을 막고 있는 산이 아니라 구두 속에 들어 가 있는 모래알 때문이다'는 말이 있습니다. 극히 사소하게 대단치 않게 소홀히 생각하고 다루었던 문제들이 결 국은 내 생애를 가로막고 가정을 파괴시키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 까 작은 모래알 같은 조각이 내 인생의 걸음을 멈추게 할 때가 얼마나많이 있습니까 저는 아주 어려서(아마 국민학교 2학년 때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 목 뒤에 난 종기 수술을 받은 일이 있습니다. 목 뒤에 어느날 좁쌀알만한 부스럼이 돋아났습니다.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따끔거리기 때문에 손으로 자꾸 만졌습니다. 그리곤 손톱으로 긁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엔 손톱 끝으로 뜯었습니다. 거기서 큰 탈이 났습니다. 나쁜 균이 들어가서 큰 종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병원에 가서 수술받고 있는 동안 얼마나 악을 쓰고 울었는지 수술 이 끝나고 기진 맥진해 있을 때 원장이 하는 말이 병월이 일곱번 떠 나가고 아직도 세번 더 떠나 갈 여분이 남아 있다고 놀려대던 일이 생각납니다. 대수롭지 않은 병균. 사소한 죄악이 우리의 영흔을 파멸시키고 가 정을 깨뜨리고 우리의 생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젊은 아들이요 제자인 디모데에게 경건한 삶을 사는 비결에 대하여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1. 말씀으로 양육을 받는 일입니다. 이미 말씀드렸습니다만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살아 있기 때문에 듣는 사람들이. 읽는 사람들이, 새로운 생명 을 찾게되고 인생의 방향을 달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3장 16절을 보면 '모든 성졍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 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 이니라'고 했습니다. 그야말로 성경말씀은 인생 교과서이며 신앙의 교과서입니다. 이 성경을 배워야 합니다. 읽어야 합니다. 지금 준비증입니다만 매일 가정 예배 드리기와 성경읽기 표를 카렌다 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다음 주일에는 여러분에게 나눠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평균 하루에 S장만 읽으면 1년이면 신구약 성경을 다 읽을 수가 있습니다. 몇일 전 신문 에 한국 청소년들의 신장이 커졌다'는 조사보고가 게재된 일이 있었 습니다. 잘 먹기 때문에 영양상태가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잘 먹으면 건강합니다. 말씀으로 양육받아야 건강하게 자랍니다. 층신교회는 <말씀 증심의 교회>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말씀으로 먹여 주는 데도 양이 차질 않아서 허덕이는 사람은 어찌할 도리가 없 옵니다. 충신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제일 귀하고 큰 양식으 로 삼고 먹이는 교회이기 때문에 그 이상의 것을 구하는 사람들은 아 마 만족을 못하게 될 것입니다.
2. 망녕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려야 합니다. 바울 당시 헬라의 문화는 신화에서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물론 로 마도 그랬습니다만 헬라는 신화가 유난히 많았습니다. 문제는 당시 세계가 헬라 문화의 영향을 받고 있었다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도 신화적으로 해석하려는 경향이 적지 않았고 기독교의 진리도 신화의 개념속에다 집어넣고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었읍니다. 바울은 그것을 경계한 것입니다. 여러분 ! 말씀은 말씀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미신. 신화. 전설을 절 대화하지 마시기 바답니다. 무식한 변론도 피해야 합니다. 기독교의 진리는 변증적 진리이기 보다는 신앙적 진리인 것입니다. 현세적이기 보다는 영원적인 것입니다.
3. 명하고 가르쳐야 함니다. 나만 배울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가르쳐야 합니다. 길을 묻는 사람에겐 올바르게 길을 가르쳐 쭐 챠.임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처럼 수 개념과 거리 개념이 고무줄 같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지금 몇 시나 됐을까요 서너 시 됐겠지요. 몇 리나 남었습니까 사오백 리 남 었을 겁니다. 생각해 보면 4-5백의 거리란 100리의 차이가 나고 있음 에도 불구하고 아무떻지도 않게 저 자신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알고 가르쳐야 하겠습니다. 특히 우리의 후손들에게 후대 들에게 예수를 가르치고 성경을 가르쳐야 합니다. 4장13절에서 바울 은 '착념하라'고 했습니다. 세가지를 착념하라고 했습니다.
1 읽는 것:연구를 의미합니다. 성경을 읽읍시다.
2 권하는 것:치리 즉, 교회를 바르게 이끌어야 합니다.
2 가르치는 것 .교육을 철저하게 해야 랍니다. 배우는(가르치는) 교회가 우리 교회의 잠년 표어입니다. 내가 먼저 배워야 합니다. 선생이란 먼저 난 사랍, 먼저 배운 사럼이란 입니다. 우리 교회의 금년 두번째 목표는 배우는 [회입니다. 1년 네내 모든 교인을 청지기화하는 훈련을 계속할 것입니다. 일개 정당의 당원이 되려고 해도 당원 훈걸원이 있어서 쉬지 않고 훈련을 받습니다. 새마을 지도자가 되려고 해도 지도자 훈련을 받습니다. 하물며 하나님 나라의 군
1't가 되려는 우리가 훈련 없이 될 수가 있겠습니까 본문 15절을 보면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진보 즉 발전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게 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 우리의 발전을 먼저 하나님께 보여 드럽시다. 그리고 이웃들에게 보 여 줍시다. 우린 이만큼 진보하였고 또 하고 있다고 그 실증을 보여 줘야 합니다. 내 믿음은 얼마나 자라고 있습니까 왜 못 자랍니까 못 자라는 이유는 쎄 가지 일 수 있습니다.
(1) 병들었기 때문에 어딘가 병들어 있으면 자라지 못합니다. 그 냉을 고쳐야 합니다.
(2) 영양실조로 먹지 못할 먹어도 살이 되지 못하고 피가 되지 못할 때 못 자랍니다. 영적인 영양실조는 영이 못 자랍너다.
(3) 죽었을 때 죽은 나무는 자라지 못 합니다. 생명체라면 자랍니다. 계속 커야 합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장성한 닐량에 이르도록 자라라고 했읍니다. 80년 한해 동안 우리의 영이 자라도록 힘써 기도합시다. 그리고 말을 먹읍시다. 커야 열매맺고 재목으로 쓸 수 있는 것입니다.
(1) 경건을 위한 연습이 있습니다. 연습이갈 말은 트레이닝한다는 뜻입니다. 익숙해지기까지 그리고 그 익숙해진 솜씨가 계속되기 위해 거듭하는 것을 말합니다. 기도. 교회출석. 봉사, 성경공부, 이것은 다 경건에 이르는 연습입니다. 예배시간을 지키는 것만해도 그렇습니다. 나는 어떤 일이 있어도 예배 시간을 지켜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그런 방향으로 노력하면 늦지 않게 됩니다만 아예 늦어도 되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항상 늦을 수 밖 에 없습니다. 나는 무슨일이 있어도 ,<기도 먼저 해야한다>는 원칙을 세워 무슨 일이나 기도먼저 하기를 힘쓰면 그렇게 됩니다. 교회를 출석하는 것, 예 배드리는 태도. 말씀듣는 태도 그리고 성경읽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린 아이가 걸음마를 배우듯이 신앙을 계속해서 훈련하면 강하고 튼튼한 신앙이 될 수 있습니다.
(2) 육체의 연습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소매치기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피아노도 연습없 인 안 됩니다. 광대가 줄을 타는 것도 연습없인 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본문 4장 8절을 보면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고 했읍니다. 아무리 공을 잘 차는 차범근이라고 해도 죽은 후에까지 공을 차지 못합니다. 아무리 피아노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영원히 피아노를 칠 수 었습니다. 육체의 연습은 약간, 얼마동안은 유익한 젓입니다만 그것들이 내 를 영혼에 안식을 주거나 평안을 주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어느날 써커스단에서 줄을 다는 어릿광대가 우울증을 치료받기 위 해 정신과 의사를 찾아갔습니다. '선생넘 저는 깊은 우울증에 빠져 있습니다. 제 우울증을 치료해 주십시요.' '마침 잘 되였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이 마을에서 유명한 광대가 줄 을 타고 사람을 웃기는 써커스가 시작되는데 그 써커스를 구경하면서 광대가 웃기는 모습을 보면서 실컷 웃고 나면 선생님의 우울중은 치 료될 것입니다.' '내가 바로 그 광대'란 말을 했는지 못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날밤 그는 다시 불안과 초조한 마음으로 높은 줄 위에 올라 섰습니다. 사람들 은 숨을 죽이고 광대의 줄타기를 바라봅니다. 순간 그 광대는 중심을 잃고 높은 줄 위에서 떨어졌습니다.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뇌진탕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관중들은 손뼉을 치면 서 연기 한번 멋있게 해낸다고 환호하며 극장을 떠날줄 몰랐습니다. 이 얘기는 현대 인간들의 정신과 의식 구조를 꼬집는 어느 실존철 학자의 얘기입니다. 우런 경건을 흉내내려고 하면 안 됩니다. 예수를 진실로 믿어야지 믿는 내를 내어서는 안 됩니다. 기도하는 흉내를 내고 예수 믿는 모 양올 내고 자신의 내적 갈등과 불안은 숨겨 놓고 치료받지 못한 채 즐을 타는 어릿광대처럼 문제를 가지고 있어서는 않되겠습니다. '여행하는 사람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것은 앞을 막고 있는 산이 아니라 구두 속에 들어 가 있는 모래알 때문이다'는 말이 있습니다. 극히 사소하게 대단치 않게 소홀히 생각하고 다루었던 문제들이 결 국은 내 생애를 가로막고 가정을 파괴시키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 까 작은 모래알 같은 조각이 내 인생의 걸음을 멈추게 할 때가 얼마나많이 있습니까 저는 아주 어려서(아마 국민학교 2학년 때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 목 뒤에 난 종기 수술을 받은 일이 있습니다. 목 뒤에 어느날 좁쌀알만한 부스럼이 돋아났습니다.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따끔거리기 때문에 손으로 자꾸 만졌습니다. 그리곤 손톱으로 긁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엔 손톱 끝으로 뜯었습니다. 거기서 큰 탈이 났습니다. 나쁜 균이 들어가서 큰 종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병원에 가서 수술받고 있는 동안 얼마나 악을 쓰고 울었는지 수술 이 끝나고 기진 맥진해 있을 때 원장이 하는 말이 병월이 일곱번 떠 나가고 아직도 세번 더 떠나 갈 여분이 남아 있다고 놀려대던 일이 생각납니다. 대수롭지 않은 병균. 사소한 죄악이 우리의 영흔을 파멸시키고 가 정을 깨뜨리고 우리의 생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젊은 아들이요 제자인 디모데에게 경건한 삶을 사는 비결에 대하여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1. 말씀으로 양육을 받는 일입니다. 이미 말씀드렸습니다만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살아 있기 때문에 듣는 사람들이. 읽는 사람들이, 새로운 생명 을 찾게되고 인생의 방향을 달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3장 16절을 보면 '모든 성졍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 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 이니라'고 했습니다. 그야말로 성경말씀은 인생 교과서이며 신앙의 교과서입니다. 이 성경을 배워야 합니다. 읽어야 합니다. 지금 준비증입니다만 매일 가정 예배 드리기와 성경읽기 표를 카렌다 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다음 주일에는 여러분에게 나눠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평균 하루에 S장만 읽으면 1년이면 신구약 성경을 다 읽을 수가 있습니다. 몇일 전 신문 에 한국 청소년들의 신장이 커졌다'는 조사보고가 게재된 일이 있었 습니다. 잘 먹기 때문에 영양상태가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잘 먹으면 건강합니다. 말씀으로 양육받아야 건강하게 자랍니다. 층신교회는 <말씀 증심의 교회>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말씀으로 먹여 주는 데도 양이 차질 않아서 허덕이는 사람은 어찌할 도리가 없 옵니다. 충신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제일 귀하고 큰 양식으 로 삼고 먹이는 교회이기 때문에 그 이상의 것을 구하는 사람들은 아 마 만족을 못하게 될 것입니다.
2. 망녕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려야 합니다. 바울 당시 헬라의 문화는 신화에서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물론 로 마도 그랬습니다만 헬라는 신화가 유난히 많았습니다. 문제는 당시 세계가 헬라 문화의 영향을 받고 있었다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도 신화적으로 해석하려는 경향이 적지 않았고 기독교의 진리도 신화의 개념속에다 집어넣고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었읍니다. 바울은 그것을 경계한 것입니다. 여러분 ! 말씀은 말씀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미신. 신화. 전설을 절 대화하지 마시기 바답니다. 무식한 변론도 피해야 합니다. 기독교의 진리는 변증적 진리이기 보다는 신앙적 진리인 것입니다. 현세적이기 보다는 영원적인 것입니다.
3. 명하고 가르쳐야 함니다. 나만 배울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가르쳐야 합니다. 길을 묻는 사람에겐 올바르게 길을 가르쳐 쭐 챠.임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처럼 수 개념과 거리 개념이 고무줄 같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지금 몇 시나 됐을까요 서너 시 됐겠지요. 몇 리나 남었습니까 사오백 리 남 었을 겁니다. 생각해 보면 4-5백의 거리란 100리의 차이가 나고 있음 에도 불구하고 아무떻지도 않게 저 자신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알고 가르쳐야 하겠습니다. 특히 우리의 후손들에게 후대 들에게 예수를 가르치고 성경을 가르쳐야 합니다. 4장13절에서 바울 은 '착념하라'고 했습니다. 세가지를 착념하라고 했습니다.
1 읽는 것:연구를 의미합니다. 성경을 읽읍시다.
2 권하는 것:치리 즉, 교회를 바르게 이끌어야 합니다.
2 가르치는 것 .교육을 철저하게 해야 랍니다. 배우는(가르치는) 교회가 우리 교회의 잠년 표어입니다. 내가 먼저 배워야 합니다. 선생이란 먼저 난 사랍, 먼저 배운 사럼이란 입니다. 우리 교회의 금년 두번째 목표는 배우는 [회입니다. 1년 네내 모든 교인을 청지기화하는 훈련을 계속할 것입니다. 일개 정당의 당원이 되려고 해도 당원 훈걸원이 있어서 쉬지 않고 훈련을 받습니다. 새마을 지도자가 되려고 해도 지도자 훈련을 받습니다. 하물며 하나님 나라의 군
1't가 되려는 우리가 훈련 없이 될 수가 있겠습니까 본문 15절을 보면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진보 즉 발전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게 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 우리의 발전을 먼저 하나님께 보여 드럽시다. 그리고 이웃들에게 보 여 줍시다. 우린 이만큼 진보하였고 또 하고 있다고 그 실증을 보여 줘야 합니다. 내 믿음은 얼마나 자라고 있습니까 왜 못 자랍니까 못 자라는 이유는 쎄 가지 일 수 있습니다.
(1) 병들었기 때문에 어딘가 병들어 있으면 자라지 못합니다. 그 냉을 고쳐야 합니다.
(2) 영양실조로 먹지 못할 먹어도 살이 되지 못하고 피가 되지 못할 때 못 자랍니다. 영적인 영양실조는 영이 못 자랍너다.
(3) 죽었을 때 죽은 나무는 자라지 못 합니다. 생명체라면 자랍니다. 계속 커야 합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장성한 닐량에 이르도록 자라라고 했읍니다. 80년 한해 동안 우리의 영이 자라도록 힘써 기도합시다. 그리고 말을 먹읍시다. 커야 열매맺고 재목으로 쓸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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