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 없이 (딤전5:21-22)
본문
괴테는 "나는 정직하겠다는 약속도, 치우치지 않겠다는 약속도 할 수 없 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편견이 인간의 의식 속에 얼마나 큰 비중을 차 지하고 있으며 오늘날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편견 속에 살고 있는가를 보여 주는 말입니다. 바울사도가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한 말씀이 디모데 전.후서의 말씀 입니다. 디모데전서 5장21절의 말씀에서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바울은 다음과 같은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와 택하심을 받 은 천사들 앞에서 내가 엄히 명하노니 너는 편견없이 이것들을 지켜 아무 일도 편벽되이 하지 말며" 여기 두번이나 바울이 강조한 것은 편견없이 살 라는 것입니다. 편견이라는 말은 공정성을 잃은 채 한편으로 기울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편견은 마음 속에 이미 무엇을 작정하고 속단한다는 말입니다. 오늘 본문에 서 바울이 강조하는 것은 편견이 가득한 사고방식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사무엘 존스는 "편건에 사로잡히면 항상 약해진다"는 말을 했습니다. 한마 디로 편견은 파멸의 뿌리입니다. 지도자 한 사람의 편견은 나라와 민족과 단체를 망치게 합니다. 솔로몬은 아가서 4장 1절에 "내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도다 너울 속 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기슭에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 눈이 비둘기 같다는 말은 하나님의 은혜의 안목을 가진다는 뜻입니다. 우리에게는 은혜의 안목이 필요합니다. 바울의 교훈 디모데라는 이름에는 "하나님께 영예"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러면 디모데는 무엇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까 그는 친절한 사람이었지만 병이 있는 사람이었고 강한 남성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디모데는 편견없는 인 생의 사고방식과 모습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사람이었습니다. 바울이 제1차 전도여행 중 루스드라에서 복음을 전할 때 청년 디모데는 은 혜를 받았습니다. 몇년의 세월이 흘러 그는 신앙과 생활에 있어 칭찬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디모데를 에베소 교회에 목사로 파송하 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에베소교회는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믿음의 아들 디모데의 목양에 도움을 주기 위해 디모데전.후서를 썼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전서를 쓰면서 세가지를 그에게 강조합니다.
첫째로 에베소 교회에 이단이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라는 것과
둘째로 성도 개개인이 신앙 과 윤리적 훈련을 하라는 것입니다. 당시 에베소교회에는 유대인 뿐 아니라 헬라의 이원론을 주장하며 향락에 빠진 신자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 은 이런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생활할 때에 비윤리적인 일이 교회 안에 생기지 않도록 경계한 것입니다.
셋째로 교회가 교회다워지려면 조직이 중요하여 행정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이 디모데전서는 주후 90년에서 105년 사이에 바울사도가 인생 의 노년기에 자신의 순교에 내다보며 믿음의 아들 디모데가 온전하게 복음 증거의 삶을 살도록 이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오늘본문 말씀인 5장은 세가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어떤 자세로 목회를 할 것인가 하는 것과 노인과 청년들의 신앙생활을 위한 것입니다.
둘째, 교회안의 과부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셋 째는 교회 안에 있는 교역자들에게 어떻게 그들의 삶을 지도할 수 있는 지 에 대한 내용입니다. 신앙의 편견 당시 에베소교회는 소아시아 제일의 수도에 있는 교회여서 동서의 문물이 교차하는 교통과 상업과 종교와 예술의 중심지였습니다. 디모데는 젊은 목사였습니다. 그렇게 큰 에베소교회를 이끌기에는 버거웠습니다.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을 더할 것이니라 장로에 대한 송사는 두세증인이 없으면 맏지 말 것이 요." 게다가 장로들에 대한 문제가 크게 대두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디모데에게는 큰 문제였습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바울사도는 편견을 버리면 모든 문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강조합니다. 당시 장로들은 치리하고 책벌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그 책벌을 받은 사람들은 장로들을 싫어하게 되고 장 로들이 잘못하게 되면 거기에 맞서 다시 고소하는 일들이 교회 안에 많이 일어나 이 유약한 성격의 목사 디모데는 그 가우데서 곤란을 겪고 있었습니다. "범죄한 자들은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 편견을 가지고 목회를 하기가 쉽기 때문에 직분을 잘 섬기지 못하는 사람들 을 범죄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모든 사람 앞에 꾸 짖어 사람으로 하라" 편견을 가지고 목회를 하기가 쉽기 때문에 직분을 잘 섬기지 못하는 사람들을 범죄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 을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죄를 짓지 않도록 표본삼으라는 것입니다.
신명기 19장15절은 "사람이 아무 악이든지 무릇 범죄한 죄는 한 증인으로 만 정할 것이 아니요 두 증인의 입으로나 세 증인의 입으로 그 사건을 확정 할 것이며" 한 사람의 말만 자구꾸 들으면 그사람의 얘기가 다 옳아 보이기 때문에 성경은 이 사람 저 사람의 말을 다 듣고 판단하라고 말합니다. 두 세 증인은 그리스도인을 말합니다. 신앙의 편견을 가진 사람은 참으로 많습니다. 당시 고린도교회는 성령충만 을 받은 사람은 반드시 방언을 해야 한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방 언만 강조하는 이것이바로 신앙의 편견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고린도전서 12장에서 은사는 다르지만 성령은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신앙의 기질은 달라도 신앙의 본질이 말씀이 옳으면 되는 것입니다. 신앙 적인 편견을 버리십시오. 신앙적인 편견이 있는가 하면 대인관계의 편견이 있습니다. 같은 모태에서 나온 형제도 성격이 다를 수 있는데 사회에 대한 편견이나 무조건 정치가는 나쁘다는 편견은 버려야 합니다. 오히려 민족과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역사는 숨길 수가 없습니다. 당대에는 숨길 수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범죄한 사람에 대해 정죄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나가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면 되는 것입니다. 요즘 청년들은 기성세대를 무조건 부정합니다. 마주 앉아 얘기 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기성세대도 젊은 세대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관점의 차이입니다. 오늘날 편견은 인격을 깎아내리는 것입니다. 편견의 해결책 야곱은 편견 때문에 불행해진 사람입니다. 그는 애정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레아와 라헬이라는 두 여성 중 레 할만을 편애했습니다.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각자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얼굴이 예쁘지 않으면 아름다움이 없다는 것은 편견입니다.
그런데 야곱은 당시 절제 미인인 라헬을 사랑했습니다. 그러다가 13명의 자녀를 낳 았는데 다른 아들은 관심도 없고 라헬이 낳은 아들만 편애하여 그르 띵위해 채색 옷을 지어입혔습니다. 이러한 편애가 세월이 흐르자 가정을 파괴했습니다. 야곱의 열 아들이 편애를 받는 요셉을 노예로 팔아버려 요셉은 13년 동안이나 노예로 고생하게 되고 아버지 야곱의 눈에는 눈물이 마를 날이 없 게 되었습니다. 어떤 가정도 보면 맏아들만 사랑해 다른 자녀가 상처를 받는 것을 봅니다. 딸은 아예 대학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여러분 자녀를 똑같이 사랑하십시오. 바울은 밤빌리아에서 힘들다고 혼자 떠나간 마가요한에 대한 편견을 버링 못해 바나바와 다투고 바나바는 요한을, 바울은 실라를 데리고 각각 전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바나바는 바울의 은인이었습니다. 앞을 못보는 바울을 위해 기도해 그의 눈을 고쳐 주었고, 모든 사람이 바울을 믿지 않았을 때에는 그가 어떻게 사명을 받은 것을 증거해 모든 오해 를 풀어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라비아 사막에서 3년동안 기도해 성령 충만을 받았지만 고향에 가서 세월을 보내던 바울을 찾아가 안디옥 교회를 같이 하게 했던 사람도 바나바입니다. 이렇게 바나바는 바울에게 있어 생명 과 신앙의 은인이었지만 신앙의 편견 때문에 그 은인과 싸우게 되고 갈라서는 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역대하 19장 7절은 "그런즉 너희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삼가 행 하라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불의함도 없으시고 변함도 없으시고 뇌물 을 받으심도 없으시니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편견이 없으시다는 말입니다. 그 하나님을 믿은 우리가 편견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비난한다면 그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편견을 버릴 수 있습니까 야고보서 3장 17절은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 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라고 말씀합니가. 위로부터 난 지헤는 곧 하늘로부터 주시는 지혜입니다.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가 편견을 없애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깊이 들어가야 우리의 마음 속에 편견이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이 말씀대로 살아서 여러분의 마음 속에 있는 편견을 없애고, 주님 중심의 사람으로 승리와 기쁨의 삶을 누리는 온 전한 그리스도인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런데 에베소교회는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믿음의 아들 디모데의 목양에 도움을 주기 위해 디모데전.후서를 썼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전서를 쓰면서 세가지를 그에게 강조합니다.
첫째로 에베소 교회에 이단이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라는 것과
둘째로 성도 개개인이 신앙 과 윤리적 훈련을 하라는 것입니다. 당시 에베소교회에는 유대인 뿐 아니라 헬라의 이원론을 주장하며 향락에 빠진 신자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 은 이런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생활할 때에 비윤리적인 일이 교회 안에 생기지 않도록 경계한 것입니다.
셋째로 교회가 교회다워지려면 조직이 중요하여 행정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이 디모데전서는 주후 90년에서 105년 사이에 바울사도가 인생 의 노년기에 자신의 순교에 내다보며 믿음의 아들 디모데가 온전하게 복음 증거의 삶을 살도록 이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오늘본문 말씀인 5장은 세가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어떤 자세로 목회를 할 것인가 하는 것과 노인과 청년들의 신앙생활을 위한 것입니다.
둘째, 교회안의 과부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셋 째는 교회 안에 있는 교역자들에게 어떻게 그들의 삶을 지도할 수 있는 지 에 대한 내용입니다. 신앙의 편견 당시 에베소교회는 소아시아 제일의 수도에 있는 교회여서 동서의 문물이 교차하는 교통과 상업과 종교와 예술의 중심지였습니다. 디모데는 젊은 목사였습니다. 그렇게 큰 에베소교회를 이끌기에는 버거웠습니다.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을 더할 것이니라 장로에 대한 송사는 두세증인이 없으면 맏지 말 것이 요." 게다가 장로들에 대한 문제가 크게 대두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디모데에게는 큰 문제였습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바울사도는 편견을 버리면 모든 문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강조합니다. 당시 장로들은 치리하고 책벌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그 책벌을 받은 사람들은 장로들을 싫어하게 되고 장 로들이 잘못하게 되면 거기에 맞서 다시 고소하는 일들이 교회 안에 많이 일어나 이 유약한 성격의 목사 디모데는 그 가우데서 곤란을 겪고 있었습니다. "범죄한 자들은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 편견을 가지고 목회를 하기가 쉽기 때문에 직분을 잘 섬기지 못하는 사람들 을 범죄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모든 사람 앞에 꾸 짖어 사람으로 하라" 편견을 가지고 목회를 하기가 쉽기 때문에 직분을 잘 섬기지 못하는 사람들을 범죄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 을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죄를 짓지 않도록 표본삼으라는 것입니다.
신명기 19장15절은 "사람이 아무 악이든지 무릇 범죄한 죄는 한 증인으로 만 정할 것이 아니요 두 증인의 입으로나 세 증인의 입으로 그 사건을 확정 할 것이며" 한 사람의 말만 자구꾸 들으면 그사람의 얘기가 다 옳아 보이기 때문에 성경은 이 사람 저 사람의 말을 다 듣고 판단하라고 말합니다. 두 세 증인은 그리스도인을 말합니다. 신앙의 편견을 가진 사람은 참으로 많습니다. 당시 고린도교회는 성령충만 을 받은 사람은 반드시 방언을 해야 한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방 언만 강조하는 이것이바로 신앙의 편견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고린도전서 12장에서 은사는 다르지만 성령은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신앙의 기질은 달라도 신앙의 본질이 말씀이 옳으면 되는 것입니다. 신앙 적인 편견을 버리십시오. 신앙적인 편견이 있는가 하면 대인관계의 편견이 있습니다. 같은 모태에서 나온 형제도 성격이 다를 수 있는데 사회에 대한 편견이나 무조건 정치가는 나쁘다는 편견은 버려야 합니다. 오히려 민족과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역사는 숨길 수가 없습니다. 당대에는 숨길 수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범죄한 사람에 대해 정죄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나가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면 되는 것입니다. 요즘 청년들은 기성세대를 무조건 부정합니다. 마주 앉아 얘기 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기성세대도 젊은 세대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관점의 차이입니다. 오늘날 편견은 인격을 깎아내리는 것입니다. 편견의 해결책 야곱은 편견 때문에 불행해진 사람입니다. 그는 애정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레아와 라헬이라는 두 여성 중 레 할만을 편애했습니다.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각자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얼굴이 예쁘지 않으면 아름다움이 없다는 것은 편견입니다.
그런데 야곱은 당시 절제 미인인 라헬을 사랑했습니다. 그러다가 13명의 자녀를 낳 았는데 다른 아들은 관심도 없고 라헬이 낳은 아들만 편애하여 그르 띵위해 채색 옷을 지어입혔습니다. 이러한 편애가 세월이 흐르자 가정을 파괴했습니다. 야곱의 열 아들이 편애를 받는 요셉을 노예로 팔아버려 요셉은 13년 동안이나 노예로 고생하게 되고 아버지 야곱의 눈에는 눈물이 마를 날이 없 게 되었습니다. 어떤 가정도 보면 맏아들만 사랑해 다른 자녀가 상처를 받는 것을 봅니다. 딸은 아예 대학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여러분 자녀를 똑같이 사랑하십시오. 바울은 밤빌리아에서 힘들다고 혼자 떠나간 마가요한에 대한 편견을 버링 못해 바나바와 다투고 바나바는 요한을, 바울은 실라를 데리고 각각 전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바나바는 바울의 은인이었습니다. 앞을 못보는 바울을 위해 기도해 그의 눈을 고쳐 주었고, 모든 사람이 바울을 믿지 않았을 때에는 그가 어떻게 사명을 받은 것을 증거해 모든 오해 를 풀어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라비아 사막에서 3년동안 기도해 성령 충만을 받았지만 고향에 가서 세월을 보내던 바울을 찾아가 안디옥 교회를 같이 하게 했던 사람도 바나바입니다. 이렇게 바나바는 바울에게 있어 생명 과 신앙의 은인이었지만 신앙의 편견 때문에 그 은인과 싸우게 되고 갈라서는 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역대하 19장 7절은 "그런즉 너희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삼가 행 하라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불의함도 없으시고 변함도 없으시고 뇌물 을 받으심도 없으시니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편견이 없으시다는 말입니다. 그 하나님을 믿은 우리가 편견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비난한다면 그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편견을 버릴 수 있습니까 야고보서 3장 17절은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 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라고 말씀합니가. 위로부터 난 지헤는 곧 하늘로부터 주시는 지혜입니다.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가 편견을 없애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깊이 들어가야 우리의 마음 속에 편견이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이 말씀대로 살아서 여러분의 마음 속에 있는 편견을 없애고, 주님 중심의 사람으로 승리와 기쁨의 삶을 누리는 온 전한 그리스도인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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