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의 삶 (딤전6:1-10)
본문
신자가 세상에서 살아가는데 있어서 주님께 받아야 하는 귀중한 교훈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에 영광이 되며 자신의 신앙에 축복이 되는 자세기 있습니다. 오늘은 본문 말씀을 통하여 세가지 자세를 배우고자 합니다.
'본론'I.상전(윗 사람)에 대한 태도(1-2절). 초대교회 당시에는 노예 제도가 있었습니다. 자유인 보다 노예들이 훨신 많았습니다. 이들은 대개 전쟁 포로나 채무자들었습니다. 복음 전파와 함께 신자들 중에 도 노예들이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본문의 종이란 이런 노예들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시에 노예는 아니지만 지방을 관할하는 영주 밑에서 땅을 붙여 먹고 사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들은 형식상은 자유인이었으나 실상은 영 주에게 예속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본문 1절에서 말하는 `멍에 아래있는 종들'이란 이들까지 다 포함하는 것입니다. 오늘날에 적용시키자면 직장에서의 사장이나 학교 에서의 선생님이나 교회에서 교역자나 교사들이 윗 사람을 대하는 태도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믿지 않는 상전과 믿는 상전에 대하여 어떻게 대해야 할 것인 지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믿지 않는 상전에 대한 태도(1절).
1)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생각하여야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상전에 대하여 일종의 피해 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상 전은 자본과 사회적 구조에 의한 억압자요 수탈자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항 심리를 갖게되고 기회만 닿으면 원수 갚듯이 보복하는 것을 역사에서 많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태도는 불신자들의 태도이고, 신자는 상전을 대하는 태도가 불신자 들과 같아서는 안됩니다. 신자는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나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셔야 하는 것입니다. 나의 신실한 행동을 통해서 불신 상전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라면 참고 인내하여야 합니다 다윗은 사울을 죽일 기회가 여러 차례 있었지만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왕으로서 하나님의 이름과 그 영광을 먼저 생각하여 원수 갚는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2)마땅히 상전을 공경해야 합니다. 본문 1절에서 `자기 상전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지니'라고 말씀합니다 직장의 사장이나 사회의 윗 사람은 넓은 의미에서 하나님께서 이 사회 일부를 다스 리고 운영해 나가도록 세운 종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지 않는 상전이라 할지라도 주인을 헐뜻거나 속이는 행위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입니다. 상전이 대가를 지 불하는 만큼 상전과 맺은 계약을 성실히 수행해야 합니다. 요령을 피운다면 상전은 보지 못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봅니다. 그렇게 성실할 때에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 입니다.
2.믿는 상전에 대한 태도(2절).
1)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됨을 악용해서는 안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성도는 한 형제요 자매입니다. 여기에는 신분의 고하나 직업의 귀천이 없습니다. 모든 성도는 하나님을 한 아버지로 모시며 섬기는 가족인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반드시 병행해서 유의해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신자가 한 형제 됨이 결코 사회 질서를 파괴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질서는 하나님이 세우 신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와 자매가 되었다고 해서 상전에 대한 질서는 지켜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신실한 성도는 사회 질서를 깨뜨리지 않고 상전과 깊은 형제우애를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2)더 잘 섬겨야 합니다. 2절에서 `믿는 상전이 있는 자들은 그 상전을 형제라고 경히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게 하라'고 권면합니다. 동시에 상전들은 골4:1절에 보면 "상전들아 의와 공평 을 베풀지니 너희에게도 하늘의 상전이 계심을 알지어다"라고 권면합니다. 엡6:5-7 절에는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에게 하듯 하여. 사람에게 하듯 하지말라"
II.논쟁을 일삼는 거짓 가르침을 경계하라(3-5절) 초대교회 당시에 복음이 아닌 다른 것으로 복음을 가르치는 자들이 거짓 교사들 이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초대교회에는 많아서 교회가 화합하지 못했던 것입다. 오늘날도 이리저리 배회하는 예언자들이 많은데 이들은 복음을 올바로 이해하 지 못하고 자만심에 빠져 잘못된 진리를 가르치고 실 생활 보다는 추상적인 공론이 나 파벌이나 분쟁을 일으키는 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종교를 돈벌의 도구로 사용하 고 궤변으로 박수갈채나 받기를 좋아하는 자들입니다. 이러한 거짓 가르침과 거짓 교사들을 막아야 할 것을 말합니다.
1.자만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합니다
(4). 교만하면 하나님을 잊어버립니다. 신8:14절에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2.추상적인 논쟁을 좋아합니다
(4). 생활보다 이론에 더 많은 관심을 쏟는 자들입니다. 행함이 있는 믿음이 훨씬 낫 습니다. 딤후2:23절에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고 합니다.
3.화평을 깹니다
(4). 4절에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4.종교를 돈벌이 도구로 사용합니다
(5).(딤후3:8)
III.자족하는 생활(6-10).
1.자족하는 생활의 유익(6-8).
1)경건한 삶을 살수 있습니다.
2)하늘의 평강을 누립니다.
2.자족하는 생활에 이르는 길(9-10).
1)탐욕을 버려야 됩니다.
2)탐욕은 많은 근심에 빠지게 만듭니다.
3)탐욕은 자기를 찌릅니다.
4)탐욕은 믿음에서 떠나게 만듭니다.
'본론'I.상전(윗 사람)에 대한 태도(1-2절). 초대교회 당시에는 노예 제도가 있었습니다. 자유인 보다 노예들이 훨신 많았습니다. 이들은 대개 전쟁 포로나 채무자들었습니다. 복음 전파와 함께 신자들 중에 도 노예들이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본문의 종이란 이런 노예들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시에 노예는 아니지만 지방을 관할하는 영주 밑에서 땅을 붙여 먹고 사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들은 형식상은 자유인이었으나 실상은 영 주에게 예속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본문 1절에서 말하는 `멍에 아래있는 종들'이란 이들까지 다 포함하는 것입니다. 오늘날에 적용시키자면 직장에서의 사장이나 학교 에서의 선생님이나 교회에서 교역자나 교사들이 윗 사람을 대하는 태도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믿지 않는 상전과 믿는 상전에 대하여 어떻게 대해야 할 것인 지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믿지 않는 상전에 대한 태도(1절).
1)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생각하여야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상전에 대하여 일종의 피해 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상 전은 자본과 사회적 구조에 의한 억압자요 수탈자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항 심리를 갖게되고 기회만 닿으면 원수 갚듯이 보복하는 것을 역사에서 많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태도는 불신자들의 태도이고, 신자는 상전을 대하는 태도가 불신자 들과 같아서는 안됩니다. 신자는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나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셔야 하는 것입니다. 나의 신실한 행동을 통해서 불신 상전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라면 참고 인내하여야 합니다 다윗은 사울을 죽일 기회가 여러 차례 있었지만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왕으로서 하나님의 이름과 그 영광을 먼저 생각하여 원수 갚는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2)마땅히 상전을 공경해야 합니다. 본문 1절에서 `자기 상전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지니'라고 말씀합니다 직장의 사장이나 사회의 윗 사람은 넓은 의미에서 하나님께서 이 사회 일부를 다스 리고 운영해 나가도록 세운 종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지 않는 상전이라 할지라도 주인을 헐뜻거나 속이는 행위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입니다. 상전이 대가를 지 불하는 만큼 상전과 맺은 계약을 성실히 수행해야 합니다. 요령을 피운다면 상전은 보지 못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봅니다. 그렇게 성실할 때에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 입니다.
2.믿는 상전에 대한 태도(2절).
1)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됨을 악용해서는 안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성도는 한 형제요 자매입니다. 여기에는 신분의 고하나 직업의 귀천이 없습니다. 모든 성도는 하나님을 한 아버지로 모시며 섬기는 가족인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반드시 병행해서 유의해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신자가 한 형제 됨이 결코 사회 질서를 파괴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질서는 하나님이 세우 신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와 자매가 되었다고 해서 상전에 대한 질서는 지켜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신실한 성도는 사회 질서를 깨뜨리지 않고 상전과 깊은 형제우애를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2)더 잘 섬겨야 합니다. 2절에서 `믿는 상전이 있는 자들은 그 상전을 형제라고 경히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게 하라'고 권면합니다. 동시에 상전들은 골4:1절에 보면 "상전들아 의와 공평 을 베풀지니 너희에게도 하늘의 상전이 계심을 알지어다"라고 권면합니다. 엡6:5-7 절에는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에게 하듯 하여. 사람에게 하듯 하지말라"
II.논쟁을 일삼는 거짓 가르침을 경계하라(3-5절) 초대교회 당시에 복음이 아닌 다른 것으로 복음을 가르치는 자들이 거짓 교사들 이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초대교회에는 많아서 교회가 화합하지 못했던 것입다. 오늘날도 이리저리 배회하는 예언자들이 많은데 이들은 복음을 올바로 이해하 지 못하고 자만심에 빠져 잘못된 진리를 가르치고 실 생활 보다는 추상적인 공론이 나 파벌이나 분쟁을 일으키는 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종교를 돈벌의 도구로 사용하 고 궤변으로 박수갈채나 받기를 좋아하는 자들입니다. 이러한 거짓 가르침과 거짓 교사들을 막아야 할 것을 말합니다.
1.자만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합니다
(4). 교만하면 하나님을 잊어버립니다. 신8:14절에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2.추상적인 논쟁을 좋아합니다
(4). 생활보다 이론에 더 많은 관심을 쏟는 자들입니다. 행함이 있는 믿음이 훨씬 낫 습니다. 딤후2:23절에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고 합니다.
3.화평을 깹니다
(4). 4절에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4.종교를 돈벌이 도구로 사용합니다
(5).(딤후3:8)
III.자족하는 생활(6-10).
1.자족하는 생활의 유익(6-8).
1)경건한 삶을 살수 있습니다.
2)하늘의 평강을 누립니다.
2.자족하는 생활에 이르는 길(9-10).
1)탐욕을 버려야 됩니다.
2)탐욕은 많은 근심에 빠지게 만듭니다.
3)탐욕은 자기를 찌릅니다.
4)탐욕은 믿음에서 떠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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