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여는 열쇄 (살전5:18)
본문
1.옛부터 제주도에는 대문이 없기로 유명하다.그러나 국제 관광지인 지금의 형편은 그렇지 못할 것이다.그곳도 한국땅인 이상 어김없이 도난사고는 발생할 것이다.
2.아파트를 보자.자물쇄 하나로는 도저히 안심을 못한다.잠그고 또 잠그고-그래도 불안은 남는다.그래서 경보기가 등장 한다.그래서 현대인은 더 많은 열쇄를 필요로 한다.
3.감사의 달이다.하지만 특별히 농사를 하지 않는 현대인들에겐 그다지 와 닿는 느낌이 없다.그래서 감사에 대한 감정도 미미할 뿐이다.그야말로 모든 것이 꽁꽁 잠겨진 상태다.
4.그래서 우리에겐 열쇄가 필요하다.잠겨진 감사의 문을 열어야 하겠고 감사의 계절 가을의 문을 열어야겠다.
5.바울은 우리에게 두 개의 열쇄를 제시해 주었다.그 열쇄들을 살펴보자.
I.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아는 열쇄가 필요하다(18b).
A.무엇이 하나님의 뜻인가
1.신구약 개역성경에는 “하나님의 뜻”이라는 단어가 모두 31회 등장한다.그 중에서 중요한 세 가지를 살펴보면
1)사도행전20:27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 임을 밝힌다.“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너희에게 전하였음이라”.바울이 생명을 다해가며 증거한 것은 율법이 아닌 복음으로 구원받는 진리였다.즉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씀이다.
2)살전 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구원받은 성도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성결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성도의 삶에 대하여 지대한 관심을 갖고 계시다는 사실이다.
3)벧전 3:17“선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찐대 악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보다 나으니라”.이 말씀 역시 구원받은 성도의 삶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다.“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의 문제는 하나님의 뜻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2.“아버지의 뜻”이라고도 사용되는데,성경에는 모두 8회 사용 되었다.
1)[마 18장 14절]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이 말씀은 성도의 생활에 대해서 보다는 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는데 구원에 대해서 “아버지의 뜻”이 중요함을 역설하였다.
2)[요 6장 40절]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 역시 구원에 대하여 “아버지의 뜻”을 인용하고 있다.
3.이상과 같이 성경의 중요한 몇 구절을 통하여 관찰할 수 있는 것은 “아버지의 뜻”이라고 사용될 경우는 구원론을,“하나님의 뜻”이라고 표현될 경우는 성도의 삶을 다루고 있음을 결론지을 수 있다.
B.하나님은 내 삶에 관심이 있으시다.
1.다른 성도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고 계신 것이 아니다.바로 “나”의 살아가는 일거수 일투족에 관심이 있으시다.
2.내가 생각하는 것,말하는 것,행동하는 모든 것을 주님이 보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그리고 그렇게 의식하며 살아왔던가
3.농부가 한햇동안 열심히 농사를 지어서 논과 밭에 풍성한 곡식열매를 맺었다고 하여도 그것을 거두어 들이지 못한다면 모든 것은 소용이 없다.추수를 앞두고 몇차례의 태풍과 비바람이 있었는데,이러한 자연의 심술은 농부의 가슴을 조이기에 족하다.
4.내가 하나님 앞에서 완전히 공개되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지 못하면 한 해동안 열심히 농사한 곡식을 바라다만 보고 거두어 들이지 못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5.하나님의 뜻은 구원받은 내가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다.내가 원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서 “감사하는 삶”을 원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한다.
II.감사의 열쇄가 필요 하다(18a).
A.범사를 감사해야 한다.
1.범사란 무엇인가본문에 쓰여진 헬라어 판티라는 단어는 파스에서 파생된 단어다.영어로 표기하자면 EACH,everyone를 뜻한다.
2.다시말하자면 “어떤 일이든지,하나 하나 조목 조목”을 뜻하고 있다.이 단어가 앞에 나오는냐 뒤에 나오느냐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를 보이기도 하는데,만일 범사라는 단어가 뒤에 나오게 되면 영어의 all 에 해당한다.
3.그러나 우리 말에서 의미하는 바는 큰 차이가 없다.각각이 됐든지,모두가 됐든지 “가려내지 말라”는 의미를 포함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없다.
4.이 말씀은 곰곰히 돼새겨야 할 말씀이다.말로야 얼마나 많이 되풀이 해왔던가그러나 과연 실제로 이렇게 모든 일을 하나 하나 떼어서 감사해본 경험이 있더냐는 말이다.
5.예배 때 감사헌금을 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통상적인 감사였지,실제로 그 일들 하나 하나가 감사해서 나누어서 구체적으로 감사해본 경험이 있었든가아마도 대다수의 경우는 “범사”라는 단어의 의미가 그렇게 구체적인 내용인지를 몰랐을 것이다.
B.한 해를 되새겨 보자.
1.범사라는 의미는 각각,하나 하나또는 모두라고 하였다.보수신앙을 부르짖는 사람들이 있다.그래서 한국에서 교회가 부흥을 하려면 교파를 장로교로 해야한다는 공식도 있다.그래서 일부 알려지지 않은 교파의 교회들 중에는 장로교로 간판을 바꾼 교회가 상당히 많다.
2.하지만 보수신앙을 부르짖는 그들이 과연 “범사”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했으며 이 단어에 부끄러움 없이 살아왔을까보수는 어느 특정한 한가지만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말씀의 범사를 강조해야 한다.
3.우리가 정말 힘써서 지켜야 할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감사하는 일”이다.남을 정죄하거나 다른 사람을 심판하는 일은 우리와 상관이 없는 일이다.그것은 하나님이 하셔야 할 일이지 우리가 나설 일은 아니다.그러나 과연 우리는 금 년 한해 어떻게 살아 왔던가
4.왜 우리는 정작 힘써야 할 일에는 등한히 하면서 힘쓰지 않아도 될일을 신경써야만 하는 것일까이 모두가 우리가 영적으로 무지하기 때문이요,경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5.감사는 어느 특정한 것만 골라서 대표로 하는 것이 아님을 이제 분명히 배웠다.
그렇다면 지금 부터 실습을 해야하겠고,실천해야 하겠다.모든 일을,하나 하나,각각나누어서 하는 것이 범사를 감사하는 구체적인 방법이라고 하였다. 6.한번 그렇게하는 모습을 가정해 보자.과연 다른 것에 신경쓸 겨를이 있을까하나하나,각각,모두를 감사하려면 생각도 많이해야 한다.그럴려면 말씀묵상의 시간을 충분히 배려해야만 한다.이제 부터 우리는 될 수 있는 한 많은 시간을 감사할 일찾는데 투자하자. 결론
1.추수감사를 지내자.물론 우리는 벼농사도 밭농사도 하지 않았다.
2.농부가 한 해 동안 벌여놓은 들판을 가을에 모두 거두어 들이듯이 한 해동안 살아오면서 있었던 수 많은 일들을 하나 하나 곳식을 거두듯 감사의 추수를 해야 한다.
3.감사는 “하나님의 뜻”이다.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구원받은 성도가 성결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4.감사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구원받은 성도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2.아파트를 보자.자물쇄 하나로는 도저히 안심을 못한다.잠그고 또 잠그고-그래도 불안은 남는다.그래서 경보기가 등장 한다.그래서 현대인은 더 많은 열쇄를 필요로 한다.
3.감사의 달이다.하지만 특별히 농사를 하지 않는 현대인들에겐 그다지 와 닿는 느낌이 없다.그래서 감사에 대한 감정도 미미할 뿐이다.그야말로 모든 것이 꽁꽁 잠겨진 상태다.
4.그래서 우리에겐 열쇄가 필요하다.잠겨진 감사의 문을 열어야 하겠고 감사의 계절 가을의 문을 열어야겠다.
5.바울은 우리에게 두 개의 열쇄를 제시해 주었다.그 열쇄들을 살펴보자.
I.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아는 열쇄가 필요하다(18b).
A.무엇이 하나님의 뜻인가
1.신구약 개역성경에는 “하나님의 뜻”이라는 단어가 모두 31회 등장한다.그 중에서 중요한 세 가지를 살펴보면
1)사도행전20:27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 임을 밝힌다.“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너희에게 전하였음이라”.바울이 생명을 다해가며 증거한 것은 율법이 아닌 복음으로 구원받는 진리였다.즉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씀이다.
2)살전 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구원받은 성도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성결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성도의 삶에 대하여 지대한 관심을 갖고 계시다는 사실이다.
3)벧전 3:17“선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찐대 악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보다 나으니라”.이 말씀 역시 구원받은 성도의 삶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다.“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의 문제는 하나님의 뜻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2.“아버지의 뜻”이라고도 사용되는데,성경에는 모두 8회 사용 되었다.
1)[마 18장 14절]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이 말씀은 성도의 생활에 대해서 보다는 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는데 구원에 대해서 “아버지의 뜻”이 중요함을 역설하였다.
2)[요 6장 40절]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 역시 구원에 대하여 “아버지의 뜻”을 인용하고 있다.
3.이상과 같이 성경의 중요한 몇 구절을 통하여 관찰할 수 있는 것은 “아버지의 뜻”이라고 사용될 경우는 구원론을,“하나님의 뜻”이라고 표현될 경우는 성도의 삶을 다루고 있음을 결론지을 수 있다.
B.하나님은 내 삶에 관심이 있으시다.
1.다른 성도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고 계신 것이 아니다.바로 “나”의 살아가는 일거수 일투족에 관심이 있으시다.
2.내가 생각하는 것,말하는 것,행동하는 모든 것을 주님이 보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그리고 그렇게 의식하며 살아왔던가
3.농부가 한햇동안 열심히 농사를 지어서 논과 밭에 풍성한 곡식열매를 맺었다고 하여도 그것을 거두어 들이지 못한다면 모든 것은 소용이 없다.추수를 앞두고 몇차례의 태풍과 비바람이 있었는데,이러한 자연의 심술은 농부의 가슴을 조이기에 족하다.
4.내가 하나님 앞에서 완전히 공개되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지 못하면 한 해동안 열심히 농사한 곡식을 바라다만 보고 거두어 들이지 못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5.하나님의 뜻은 구원받은 내가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다.내가 원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서 “감사하는 삶”을 원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한다.
II.감사의 열쇄가 필요 하다(18a).
A.범사를 감사해야 한다.
1.범사란 무엇인가본문에 쓰여진 헬라어 판티라는 단어는 파스에서 파생된 단어다.영어로 표기하자면 EACH,everyone를 뜻한다.
2.다시말하자면 “어떤 일이든지,하나 하나 조목 조목”을 뜻하고 있다.이 단어가 앞에 나오는냐 뒤에 나오느냐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를 보이기도 하는데,만일 범사라는 단어가 뒤에 나오게 되면 영어의 all 에 해당한다.
3.그러나 우리 말에서 의미하는 바는 큰 차이가 없다.각각이 됐든지,모두가 됐든지 “가려내지 말라”는 의미를 포함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없다.
4.이 말씀은 곰곰히 돼새겨야 할 말씀이다.말로야 얼마나 많이 되풀이 해왔던가그러나 과연 실제로 이렇게 모든 일을 하나 하나 떼어서 감사해본 경험이 있더냐는 말이다.
5.예배 때 감사헌금을 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통상적인 감사였지,실제로 그 일들 하나 하나가 감사해서 나누어서 구체적으로 감사해본 경험이 있었든가아마도 대다수의 경우는 “범사”라는 단어의 의미가 그렇게 구체적인 내용인지를 몰랐을 것이다.
B.한 해를 되새겨 보자.
1.범사라는 의미는 각각,하나 하나또는 모두라고 하였다.보수신앙을 부르짖는 사람들이 있다.그래서 한국에서 교회가 부흥을 하려면 교파를 장로교로 해야한다는 공식도 있다.그래서 일부 알려지지 않은 교파의 교회들 중에는 장로교로 간판을 바꾼 교회가 상당히 많다.
2.하지만 보수신앙을 부르짖는 그들이 과연 “범사”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했으며 이 단어에 부끄러움 없이 살아왔을까보수는 어느 특정한 한가지만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말씀의 범사를 강조해야 한다.
3.우리가 정말 힘써서 지켜야 할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감사하는 일”이다.남을 정죄하거나 다른 사람을 심판하는 일은 우리와 상관이 없는 일이다.그것은 하나님이 하셔야 할 일이지 우리가 나설 일은 아니다.그러나 과연 우리는 금 년 한해 어떻게 살아 왔던가
4.왜 우리는 정작 힘써야 할 일에는 등한히 하면서 힘쓰지 않아도 될일을 신경써야만 하는 것일까이 모두가 우리가 영적으로 무지하기 때문이요,경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5.감사는 어느 특정한 것만 골라서 대표로 하는 것이 아님을 이제 분명히 배웠다.
그렇다면 지금 부터 실습을 해야하겠고,실천해야 하겠다.모든 일을,하나 하나,각각나누어서 하는 것이 범사를 감사하는 구체적인 방법이라고 하였다. 6.한번 그렇게하는 모습을 가정해 보자.과연 다른 것에 신경쓸 겨를이 있을까하나하나,각각,모두를 감사하려면 생각도 많이해야 한다.그럴려면 말씀묵상의 시간을 충분히 배려해야만 한다.이제 부터 우리는 될 수 있는 한 많은 시간을 감사할 일찾는데 투자하자. 결론
1.추수감사를 지내자.물론 우리는 벼농사도 밭농사도 하지 않았다.
2.농부가 한 해 동안 벌여놓은 들판을 가을에 모두 거두어 들이듯이 한 해동안 살아오면서 있었던 수 많은 일들을 하나 하나 곳식을 거두듯 감사의 추수를 해야 한다.
3.감사는 “하나님의 뜻”이다.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구원받은 성도가 성결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4.감사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구원받은 성도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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