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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성도의 생활 자세 (살후3:6-18)

본문

1.언제나 우리는 새해를 맞을 때마다 새로운 결심을 한다.그리고 1월은 언제나 새해다.그리스도인으로서 꼭 필요한 결심이 있다면 그것은 성숙이다.
2.성숙이란 “어른스러워 지는 것”을 말한다.어른에 비하면 어린아이는 “덜 성숙”하다.어른에 비해서 불안한 점들이 많다.아직 성숙하지 못한 탓이다.
3.만일 어떤 사람이 다른 신자를 향하여 “당신은 성령충만 하십니까”라고 질문을 했다면 당연히 질문자는 그 질문에 대하여 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하지만 어디 실제가 그렇던가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향해서는 “당신은 왜 불완전하느냐”라고 질문을 하지만 자신의 불완전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모순을 범하고 있다.
4.그러나 우리 모두를 책망할만한 분이 있다.그 분은 바로 사도바울이다.그가 소개하는 성숙한 성도의 삶에 대하여 귀담아 듣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I.성숙한 성도는 스스로 자신의 자신의 삶을 꾸려 나간다(6-9).
A.다른 사람에게 짐이 되서는 안된다.
1.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악용하는 경우가 있다.그래서 말하기를 “예수님이 다른 사람이 도와 달라고 요청하면 거절하지 말라”했는데,왜 당신은 나의 요청을 거절하느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다.
2.그런가 하면 인정에 이끌려 자선을 행하는 경우도 있다.그러나 어떤 경우든간에 결코 그 일이 하나님의 뜻 과는 거리가 멀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바울사도가 여기에 대하여 분명한 선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3.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1)부지런해야 한다.
2)혹시 우리로 하여금 부지런한 생활을 방해하는 자가 있다면 과감히 그 사람과 멀리해야 한다.결코 정에 이끌리거나 망설여서는 안된다.
3)공짜를 바라서는 안된다.될 수 있다면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라.
4.바울은 “내가 너희에게 어떤 본을 보였는지 기억하라”고 하였다.사실 이 말씀은 설교자에게도 부담스러운 말씀이다.이 설교자가 성도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는 두려울 뿐이다.
5.남에게 부담을 지우지 말자.어떤 사람들은 사랑을 빙자해서 다른 성도에게 부담을 지우는 경우가 있는데,이것은 사단의 유혹임을 명심하자.바울의 경우는 그가 전임사역자였기 때문에 당연히 생활보장을 받아야 함에도 스스로 자신이 일을 했다는 사실이다.그가 스스로 일을 해서 생계를 해결한 이유는 그의 후배들에게 본을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신자들에게 본을 보이기 위함이었다. 6.당시의 교회에는 실업자가 많이 있었을 것으로 짐작된다.일자리가 부족해서도 실업자가 나오지만 자신의 마음에 만족스럽지 못해서 직업을 못갖는 경우도 있는데,바울의 명령은 “어떤 일이든 하라”는 것이다.사실 바울이 틈틈이 했던 일도 제조업인 “천막제조”였다고 한다.
B.남에게 신세지지 말자.
1.우리나라의 선교역사는 짧다.이제 겨우 100년을 넘어섰다.그러다 보니 어느 지역의 경우는 교회가 세워진지 수십년 미만인 경우도 허다하다.즉,남에게 도움받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습성이 아직은 남아있다는 점이다.
2.우리나라에 공짜 좋아하는 직업 셋이 있다고 한다.이런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세무서장과 신문기자와 목사가 함께 식사를 하였는데 식사비를 누가 낸줄 아느냐”.누가 냈을까뜻밖에도 식당주인이 냈다고 한다.기독교인들 중에 공짜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고 빗댄 말인줄 알아야 한다.
3.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더군다나 신앙인은 아무 일이든 할 수 있어야 한다.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못한 것 같다.한 예로 해외 선교사 파송을 해외 여행쯤으로 혼동하는 것과 같다.해외 여행과 선교사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모든 일을 스스로 해결해야 하고 자신 보다 훨씬 미개한 사람들을 “섬겨야”한다.직업에 귀천을 따진다면 가능할까교회에서 애찬을 나눌때 생색내는 일에는 저극적인데,설거지 하는 일에는 소극적인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각성할 일이다.
II.성숙한 성도는 세월을 아낀다(10-15).
A.모든 일을 열심히 한다.
1.맑스레닌은 “일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라”는 성경구절을 많이 인용했다고 한다.그래서 유명해진 성경구절의 하나다.
2.지금 우리 사회에서 문제되는 것은 오히려 “일 중독 증세”인지도 모른다.그래서 40대의 사망율이 세계 최고라고 한다.하지만 당시의 사회에서는 일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많았던 모양이다.
3.우리가 해야할 일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크게 육적인 일과 영적인 일로 나눌 수 있다.육적인 일 못지않게 영적인 일에도 균형을 맞춰야 한다.우리에게는 균형이 필요하다.
4.우리가 해야할 영적인 일에는 교회 안에서의 일과 교회 밖의 일로 나눠진다.몸된 교회를 위해서도 열심히 해야 한다.뿐만 아니라 교회 밖에서 복음전도와 관련된 일에도 열심을 내야 하는데 그 중에는선한 일도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자.그러나 선한 일에는 언제나 고난이 따른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겁없이 도전을 하다가 중간에 물러나고 마는 것을 보게 된다.그러나 성경은 “낙심하지 말라”고 격려 한다.
5.인간의 불완전성과 신자의 문제점은 어느 시대 어느 때에나 있었던 일이다.왜 일천만의 신자가 있는 한국 사회가 이렇게 병들었느냐고 아우성이지만 바울 시대에도 이미 그랫던 모양이다.그래서 바울은 제시하기를 “문제있는 사람”과는 절교할 것을 권한다.그러넫 주의할 것은 “원수처럼”대해서는 곤란하다는 것이다.다만 그가 “깨닫게 하기 위해서”그를 멀리하라고 권한다.
B.하나님의 일에 더욱 열심하자.
1.생존의 문제는 중요한 과제다.먹고살기 위해서 우리는 이른 아침 부터 일터로 나서야 한다.교통지옥이라는 이 세상을 싸우면서 출근을 한다.그리고 남에게 지지않기 위해 몸을 안사리고 열심히 한다.그러다 보면 금방 한 주일이 지난다.
2.먹고살기 위해서 우리는 정말 열심이다.세계 어느 민족보다도 열심이다.그러나 과연 하나님을 위해서는 어떠 했을까세상일에 열심인 만큼 하나님 일에는 멀어질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우리의 인생은 뭔가일하는 기계인가
3.정말이지 심각하게 질문해야할 과제다.“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는데,가족부양 때문에 세상일에만 열심이었다면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다.“내 인생의 존재 목적은 무엇인가” 결론
1.금년 한해 보다 성숙한 성도가 되자.성숙을 위해 기도하고 성숙을 위해 노력하자.
2.남에게 신세지지 말고 남에게 폐를 끼치지도 말자.그리고 스스로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자.오직 주님만 의지하자.
3.세월을 아껴야 한다.세월은 너무 빠르게 지나고 있다.그 짧은 세월을 세상을 위해서만 일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도 일하자. 계시록강해 20:1-15 천년왕국
(2)
1.재림하신 예수님의 천년 왕국은 인간의 생활을 완전히 새롭게 바꿔놀 것이다.그것은 전혀 인간들이 상상치 못했던 상황이다.
2.과연 예수 그리스도가 통치하시는 세계는 어떤 세계일까이사야는 9:6-7에서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그 정사와 평가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고 하였다.
I.하늘:여호와께서 빛이 되신다.
1.이사야 4:4-6에 “이는 주께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 여호와께서 그 거하시는 온 시온산과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 위에 천막을 덮으실 것이며 또 천막이 있어서 낮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을 지으며 또 풍우를 피하여 숨는 곳이 되리라”고 하였다.
2.여기서 말하는 천막의 의미가 무엇일까문맥으로 볼 때 태양 빛을 분산시키는 일종의 덮개라고 보여진다.쉽게 생각하자면 지구와 우주 사이에 있는 오존층과 같은 것일 것이다.노아 시대에는 태양과 지구 사이에 물로된 막이 있었는데 그것이 궁창이었다.그 궁창의 역할 때문에 장수할 수 있었고 병도 없었지만 홍수때 그것들은 모두 쏟아지고 말았다.
3.역시 이사야 60:19에 “다시는 낮에 해가 네 빛이 되지 아니하며 달도 네게 빛을 비추지 않을 것이요 오직 여호와가 네게 영영한 빛이 되며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라”고 하였다.이 말씀으로 볼 때 낮에 해가 비친다 하여도 인체에 전혀 해를 끼치지 않을 것이다.그리고 여호와가 우리의 영원한 빛이 되실 것이다.
II.땅:복된 생활을 누린다.
A.경제적인 변화가 있다.
1.사나운 동물과 인간이 함께 어울리게 된다(사11:6-9;55:12-13; 65:23).
2.풍수재해가 사라진다.사막에 장미 꽃이 필 것이다.그리고 세계 경제는 풍요로워 진다.
B.육체적인 변화가 있다.
1.이사야 29:19에 “겸손한 자가 여호와를 인하여 기쁨이 더하겠고 사람 중 빈핍한 자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인하여 즐거워하리라”고 하였다.
2.이사야33:24에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3.이사야 35:6에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라고 하였다.오늘날의 현실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세상이다.
4.또한 이사야 65:20에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세에 죽는 자가 아이겠고 백세 못 되어 죽는 자는 저주를 받은 것이리라”고 하였다.
C.국방의 변화가 있다.
1.지금 현재 지구촌에는 여러 곳에서 내전이 일고 있는데 천년 왕국에서는 일체 이런 일이 없다.그리고 전쟁도 없다(사42:6-7; 54:14-15).
2.“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 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사 2:4).
III.하나님과 동행이다.
A.하나님이 돌보신다(히 4:14-16).
B.하나님이 주관하신다(단 4:35).
C.하나님이 말씀 하신다.
1.하나님은 미래의 일을 계시 하셨다.그리고 때로는 매우 상세하게 알려주시기도 한다.
D.영적인 변화가 온다.사람들은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할 것이다(사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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