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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믿음은 복 (살전4:1-3)

본문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 것은 본문 말씀처럼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 과 세상과 구별된 신분으로써 거룩하게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와 저주를 대속하여 주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의 몸으로 오시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값을 지불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거듭난 하나니 므이 백성으로 택하셨으니 하나님께 충성하며 거룩하게 살 것을 원하 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됨이 세상과는 구별된 거룩하고 복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죄와 사망에서 구원받아 하나님의 진리와 의로써 거룩한 신분 이 된 것입니다. 이보다 더 감사할 일이 있겠습니까 얼마나 반갑고 고마우며 기쁘고 즐겁고 이에 감사하고 찬양할 일입니까  본문 3절에서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만 알면 신앙생활은 쉬운 것 이고 귀한 복음의 말씀을 통하여 마음의 귀가 열려 마음속 깊이 '아멘'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제목을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믿음은 복'이라는 말씀으로 은 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는 거룩자들 입니다. '우리가 주 예수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은 은혜와 사랑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말씀과 동시 에 모든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에베소서 1장10절에 '하늘에 있는 것이 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 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십자가의 보혈로 교회를 세우시고 많은 은혜로 채워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옛 습성을 버리고 주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써 성령을 받고 신령한 눈이 떠져야 합니다.
둘째, 거룩하게 살아 가야 합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께 기쁘시게 할 것을 우리에게 받았으니 곧 너희 행하는 바라 더욱 힘쓰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우리의 본분입니다. 사람이 산다는 것은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 살이가 힘들고 고단하다고들 합니다. 이것은 세상적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 은데 팥이 납니다. 가라지를 심으면 가라지를 거둘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신앙의 씨를 심었는가 살펴보아야겠습니다. 말씀의 묵상, 기도,전도,이웃을 향한 사랑의 봉사와 주님의 교회를 섬기는데 열 심을 다 하였는가.
그러므로 믿음을 지킨다는 것이 쉽고도 어려운 것 입니다.
셋째, 거룩한 열매가 복으로 맺어집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라고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 모르고 행하는 것보다 알고 행하는 믿음이 힘이 있고 기쁘 고 즐겁습니다. 농부가 추수할 때를 기대하면서 일하는 것처럼 기쁨이 넘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믿어도 세상일에 분주해서 교회에 관심이 없는 형제자매가 있고 세상일이 피곤하고 힘들어도 교회일에 분주한 믿음의 형제자매 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마7:24-25에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 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 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노니 이는 주초를 반석위에 놓은 연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의 생활이 인생이
첫째가 되며 복의 근원이 되며, 풍족한 생활이 되도록 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사 자녀 삼으시고 하나님이 거룩하심같이 우리가 거룩한 인격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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