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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고 있으라 (살전4: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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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에 따라 각각 다르겠지만 그동안 꾸준히 일고 있던 시한부 종말론의 파급이 요즈음 급격히 중폭되면서, 우리주변에 적지 않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직장을 그만두는 사람,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 심지어 가정이 분해되는등 심각한 양상은 더 이상 방관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종말론이나 예언과 달리 10월휴거의 합법적 종말론이나 구원신앙의 근거를 기독교의 성경에 두고 있기 때문에 성서해석상의 문제야 어찌했건 그 현상이 기독교에 미치는 폐해는 막중할 것임을 감한하여 경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휴거에 대한 성서적 근거는 대개 데살로니가전서 4:16-17, 5:1-6, 계시록 11:12, 누가복음 17:21-35절 등에 두고 있습니다. 이 날은 인간세상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 날은 여호와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로서 전 우주적으로 임하게되는 최후의 날이며 땅위의 모든 백성들을 심판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나타나시는 날인 바, 이 날이전에 예수님은 공중에 재림하시고 지상의 성도들을 끌어 올려 공중 에서 즐거운 잔치를 베풀며 휴거 되지 못한 사람들은 지상에서 칠년 대환란 을 겪고, 심판을 받은후 1000년 왕국에 드러가게 된다는 것인데 그 날에 대 하여는 예수님도 모르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만 그 때에 임박하여 일어날 시대적 징조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노아의 홍수 때와 같고 소돔과 고모라 성의 멸망때와 같다고 하신 것을 알 수있습니다. 홍수로 세상을 완전히 멸망시킬때 노아와 그 식구들은 배를 만들어 타고 물위 높이 공중에서 머물며 생명을 구하고 새하늘 새땅의 주인이 되었으며 롯도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불 심판으로 전멸되었을때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 으로 구출되었습니다. 그 때와 지금의 시간적인 격차는 있지만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라는 차원에서 보면, 별차이가 없는 것이 종말과 구원(휴거)의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게 된것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보는 시각에 따라 그원인이나 의미를 다르게 말할 수 있 겠지만 노아나 롯의 경우를 보면 구원에는 다음과 같은 준비가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1.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분의 경륜과 섭리를 이해하는 일입니다. 기도는 인간이 하나님과 대화하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기도 하는 사람들만이 하나님의 섭리를 알고 그 섭리에 슬기롭게 대비할 수가 있습니다. 노아는 기도하는 사람이 였으며 롯도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심판의 날에 대비하였습니다.
2. 그들은 의로운 사람들이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정직하고 진실하게 그리고 순수하게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 를 따라 모든 유혹과 불의한 위협에 굴복하지 않고 의의 최후의 승리를 확 신하며 에녹처럼 엘리야처럼 하나님과 동행하였습니다. 하나님과 화목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3. 그들은 하나님께 대하여 절대신뢰를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현재로서는 전혀 짐작도 못할 무관한 일로 밖에 생각할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꼭 그렇게 되리라고 믿고 행동하였습니다. 히브리서 11:1 에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못하는 것들의 증거 " 라고 하 였습니다.
4.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습니다. 노아의 순종은 하나님께서 배를 지을 때 장은 얼마, 고는 얼마, 창은 몇개, 칸은 어떻게 하라고 하신 말씀대로 치수하나 어김없이 순종하였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순종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덕이며 순종에는 이유나 변명할 여 지가 전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5. 인내의 소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20년동안 아라랏산에서 배를 짓는 동안 세상에 노아를 이해하는 사람은 그의 가족이외에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뿐만아니라 노아는 바보나 정신병 자 취급을 받는 외로움과 모멸을 참고 견디지 못하였다면 세상의 풍요롭고 향락의 유혹을 떨쳐버리지 못하였다면 노아는 배를짓는일니나, 모든것을 포 기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는 십자가의 길을 걸으면서 현재의 적은 고난 이 장차 받을 엄청난 영광에 비교될 수 없음을 믿고 있었습니다.
6. 그들의 모든삶은 주님의 뜻을 따라 구원을 예비하는 날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은 구원(휴거)의 날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그 때와 시간을 계산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사람들입니다. 허물과 죄로 말미암 마 죽게된 것을 대신하여 고난 당하신 주님을 생각하며 회개의 눈물을 뿌리 며 용서를 비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맞겨질 일에 최선을 다 하며 하루하루를 경건하게 살아 가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주님이 언제오시던지 당연하게 여기고 기쁨으로 영접하게 되며 놀라거나 당혹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언제나 주님을 맞나게 될 사람은 맞날 시간을 계산하는 약삭빠른 사람이 아니라 항상 기도하고 의로우며 하나님께 대한 신뢰와 순종으로 모든 유혹 과 의협을 참고 견디면서 슬기로운 다섯 처녀처럼 그 날을 충실히 준비하는 사람들임을 명심해야합니다. 하나님은 모든사람이 심판날에 구원바기를 원하십니다, 하루가 천년같 이 천년을 하루같이 기다리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긴급명령은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개로 돌아오라 "고 "너희는 옷을 찡지 말고 마음을 찡고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올찌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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