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예수를 기다리는 성도 (살전5:5-10)
본문
인류역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구약에 예언된 그대로 동정녀의 몸에서(사7:14)나셨습다. 그리고 베들레헴에서(마5:2)나셨습니다. 구약에서 예언된 것이 신약에서 성취 었고, 신약에서 예언된 재림이 불원 성취될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 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14:2-3)하셨습니다.
첫째,그리스도인은 재림 예수를 기다려야 합니다. 성경의 마지막 책을 쓴 요한은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 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외쳤습니다. 당시 초대교회 성도들은 다시 오마 하신 주님을 기다리면서 로마의 무서운 핍박과 시련을 견디어 냈습니다. 저들은 주님이 곧 오실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를 수록 변한 것은 없다고 주님의 재림을 부인하는 자들이 생겼습니다. 베드로는 하늘 과 땅은 지금도 하나님의 같은 말씀에 의해서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역사적 사실 인데, 우주의 영원설을 주장하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부인하는 자들을 반박했습니다. 다만 재림이 더딘 것은 오직 우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우신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예수님의 재림은 때가 임박했습니다. 주님이 언제 재림하실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 때와 시기는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마24:36) 또한 주님은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하였습니다. (마24:42) 도적 예고없이 옵니다. 밤에 옵니다. 귀중한 것을 도적합니다.
그러므로 불신자들에게 예수님의 재림이 예고없이 옵니다. 밤에 옵니다. 귀중한 것을 도착합니다. 그러므 불신자들에게는 예수님의 재림이 예고없이 갑자기 옵니다. 그러나 우리들에게는 예 고되어 잇습니다. 다만, 때와 기한만 모르므로 깨어 있어 기다리면 됩니다. 우리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 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실전5:4) 인류 역사상 최상의 도적맞는 사건은 착 그리스도인을 그리스도가 데려가는 사건일 것입니다.(휴거) 우리에게는 주님을 만나는 감격의 순간이며 불신자들에게는 지상에서 두려움과 떨림과 애곡의 순간이 될 것입니다.
셋째,그리스도인은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초림 때에는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 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리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나 곧 그리스도 주시니 라"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만민을 죄에서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그러나, 재림때에 믿는 사람을 신랑이 신부를 데리러 오듯 오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끼어 있어야 합니다. 믿음, 사랑, 소망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세상을 심판하시기 에 우리가 주의 것임을 나타내기 위해서 오시니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 암아 구원을 받았고(살전5:9, 요일4:9)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리도가 사랑하는 사람을 내 몸처럼 사랑함으로 살아야 하며(고후5:15) 이제는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소망가운데 살도록(살전5:10) 부르신 것입니다. 세상은 종말이 가까이 왔습니다. 역사가 종말을 향하여 달리고 있을 때 우리에게는 주님이 오실 날 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고 근신하며 깨어 있어야 합니다. 지금은 은혜받은 만한 때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구원의 날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지금은 은혜받은 만한 때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구원의 날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첫째,그리스도인은 재림 예수를 기다려야 합니다. 성경의 마지막 책을 쓴 요한은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 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외쳤습니다. 당시 초대교회 성도들은 다시 오마 하신 주님을 기다리면서 로마의 무서운 핍박과 시련을 견디어 냈습니다. 저들은 주님이 곧 오실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를 수록 변한 것은 없다고 주님의 재림을 부인하는 자들이 생겼습니다. 베드로는 하늘 과 땅은 지금도 하나님의 같은 말씀에 의해서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역사적 사실 인데, 우주의 영원설을 주장하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부인하는 자들을 반박했습니다. 다만 재림이 더딘 것은 오직 우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우신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예수님의 재림은 때가 임박했습니다. 주님이 언제 재림하실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 때와 시기는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마24:36) 또한 주님은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하였습니다. (마24:42) 도적 예고없이 옵니다. 밤에 옵니다. 귀중한 것을 도적합니다.
그러므로 불신자들에게 예수님의 재림이 예고없이 옵니다. 밤에 옵니다. 귀중한 것을 도착합니다. 그러므 불신자들에게는 예수님의 재림이 예고없이 갑자기 옵니다. 그러나 우리들에게는 예 고되어 잇습니다. 다만, 때와 기한만 모르므로 깨어 있어 기다리면 됩니다. 우리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 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실전5:4) 인류 역사상 최상의 도적맞는 사건은 착 그리스도인을 그리스도가 데려가는 사건일 것입니다.(휴거) 우리에게는 주님을 만나는 감격의 순간이며 불신자들에게는 지상에서 두려움과 떨림과 애곡의 순간이 될 것입니다.
셋째,그리스도인은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초림 때에는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 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리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나 곧 그리스도 주시니 라"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만민을 죄에서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그러나, 재림때에 믿는 사람을 신랑이 신부를 데리러 오듯 오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끼어 있어야 합니다. 믿음, 사랑, 소망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세상을 심판하시기 에 우리가 주의 것임을 나타내기 위해서 오시니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 암아 구원을 받았고(살전5:9, 요일4:9)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리도가 사랑하는 사람을 내 몸처럼 사랑함으로 살아야 하며(고후5:15) 이제는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소망가운데 살도록(살전5:10) 부르신 것입니다. 세상은 종말이 가까이 왔습니다. 역사가 종말을 향하여 달리고 있을 때 우리에게는 주님이 오실 날 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고 근신하며 깨어 있어야 합니다. 지금은 은혜받은 만한 때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구원의 날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지금은 은혜받은 만한 때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구원의 날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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