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감정의 치료 (살전5:12-18)
본문
행복은 우리 모두의 소원입니다. 한 번뿐인 인생을 슬픔, 탄식 눈물과 고 통 속에 살아간다면 억울하고 생의 낭비로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행복은 원하는 농사일처럼 씨를 뿌리고 잡초를 뽑고 거름을 주는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좋은 환경은 행복해질 수 있는 요소는 되지만 그것이 행복일 수는 없 습니다. 비가 아무리 많이 내려도 그릇에 받아야 내가 쓸수 있듯이 환경이 갖추어지고 여건이 주어져도 내 마음에 담아야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을 뺏어가는 나쁜 감정들이 행복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갑자기 변화된 우리 환경속에서 적응하다 보니 정신적인 많은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가 점점 복잡해지고 고도의 지식을 요구하고 치열한 경쟁 사회를 살다보니 감정의 상처를 받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감정을 치료하기 위한 물리적 방법이나 인간관계 개선 요법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지만 완전한 치료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영적존재이므로 영적인 만족을 얻을 때 온전한 치료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면 일상생활에서 쉽게 생길 수 있는 감정의 상처들은 무엇이며 성경적인 치료책은 무엇인가 = 갈등 = 인간은 동물과 달리 본능을 충족시키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영적 존재로 미래 지향적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선택하고 결단하며 살아야 하고 그러다보면 선택에서 결단하여 시도하기 까지 갈등을 겪습니다. 이에 대한 치료는 본문 15절 후반에 "항상 선을 쫓으라"는 것입니다. 선은 하나님의 뜻이요 말씀이고 쫓으라는 사냥꾼이 토끼를 쫓는 자세를 말하빈다. 한 눈 팔지 않고 오직 목표만 향해 뛰어가는 자세입니다. 하나님의 말슴인 진리만을 꼭 잡고 앞으로 간다면 이미 목표가 정해지고 방법도 결정되었으니 갈등이 필요 없습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오히려 핍박했 으나 후에는 모든 것을 분토와 같이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사람들이 그토록 좋아하고 갖기를 소원하는 것들을 미련없이 버리고 오히려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하면서도 갈등이 없었음을 항상 선을 쫓는 삶을 살았기 때문 입니다. = 적대감 = 치열한 경쟁속에 살아가고 비교의식을 갖고 살아가는 우리의 삶은 이웃간 에 친구간에 그리고 형제간에도 경쟁의 대상이 되어 긴장하니까 기쁨을 빼 앗기고 질투하고 미워하게 됩니다. 이에 대한 해답을 16절에 "항상 기뻐하 라"입니다. 여기서 기뻐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은 기쁨을 주기도 하나 슬픔 을 줄 때도 있고 자식도 기쁨을 주지만 슬픔을 줄때도 있다. 승진하는 것도 기쁨이 있지만 책임이 더해진까 오히려 짐이되어 슬픔이 되기도 합니다.
빌 4:4.5에서 말씀하시는 주안에서 기뻐하고 모든 사람을 용서하는데서 주 어지는 기쁨이야 말로 진정한 기쁨입니다. 어린 아이는 부모의 품암에 있을 때 가장 확실한 안전과 기쁨이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영혼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품암에 안길 때 기쁨이 있고 상대를 용서하면 미움이 사라지고 사랑이 생기고 기쁨이 거하게 됩니다. 분노는 자신과 상대를 위해 아무일도 할 수 없습니다. = 실망감 = 자신이 세운 계획이나 기대가 어긋나면 실망이 찾아 옵니다. 대체로 기대 다 크면 실망도 큰 법입니다. 흔히 머리가 좋은 사람이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것을 종종 봅니다. 기대와 현실의 차이로 인하여 욕구불만이 생기게 되 어 좌절하게 되고 열등의식에 빠지기도 합니다. 언제나 자신을 갖지 못해 자신을 학대하게 됩니다. 이에 대한 해답은 17절에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허황된 꿈을 가진 자가 기도하면 하나님의 뜻에 맞게 조절될 것 이요 하나님이 뜻에 맞게 계획을 세웠어도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기도하면 성령께서 도와 주실 것입니다. = 불평과 불만 = 매사에 불평을 품고 사는 사람은 좋은 일보다 궈은 일에 더 관심을 가집니다. 남의 장점보다 단점을 관심있게 봅니다. 만사를 부정적으로 봅니다. 그 러니까 자신이 하는 일에 보람을 갖지 못합니다. 불평과 불만은 박해무익한 것입니다. 애굽에서 구원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원망하고 불평하다가 하나님이 진노를 받고 결국 광야에서 생을 마감하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들어 가지 못했습니다. 불평과 불만에 대한 치료는 18절에 "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처한 환경속에서 감사의 일을 찾아 살다보면 원망과 불평이 자리할 곳이 없 습니다. 조그만 일에도 감사하면 생활이 보다 밝아지고 힘있고 보람있게 살 수 있습니다. 해변가에 가면 원하는 돌이나 조개껍질을 찾습니다. 발에 밝 히는 것이 다 돌이고 조개껍질이지만 원하는 걸 찾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듯이 생활속에서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지나가지만 한가지 감사를 찾기위해 노력해 보십시오. 감사가 풍요로와 질 것입니다. 감사가 있는 곳에 안정이 있고 웃음이 있고 화평과 사랑이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속에 불평과 불만이 일어나는 것은 마 귀가 주는 마음입니다. 불평과 불만은 하나님이 주신 복을 바로 차 버리는 것과 같다 조그만 일에 감사하면 크게 감사할 일을 주십니다. 반대로 감사 하지 아니하면 그가 이미 가진것 까지도 말라 붙어 버리고 말것입니다. = 결론 = 우리는 매일 문제속에 살아갑니다. 그 가운데서 쉽게 상처를 받는 연약한 존재가 우리의 모습이빈다. 갈등에 고민하고 적대감에 마음이 굳어지고 실망감에 열등의식에 빠지고 원망불평 으로 마음이 어둡게 살아가기 쉽습니다. 육신의 병이 생기면 즉시 약방을 찾고 병원을 찾으면서도 마음의 병은 그처럼 심각하게 중요시 여기지 않기 쉽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건강이 앞서야 육신도 건강할 수 있습니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상한 감정을 치료하여 영적 건강을 유지하므로 활력으리 얻어 힘있는 인생 을 사시길 축원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을 뺏어가는 나쁜 감정들이 행복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갑자기 변화된 우리 환경속에서 적응하다 보니 정신적인 많은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가 점점 복잡해지고 고도의 지식을 요구하고 치열한 경쟁 사회를 살다보니 감정의 상처를 받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감정을 치료하기 위한 물리적 방법이나 인간관계 개선 요법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지만 완전한 치료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영적존재이므로 영적인 만족을 얻을 때 온전한 치료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면 일상생활에서 쉽게 생길 수 있는 감정의 상처들은 무엇이며 성경적인 치료책은 무엇인가 = 갈등 = 인간은 동물과 달리 본능을 충족시키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영적 존재로 미래 지향적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선택하고 결단하며 살아야 하고 그러다보면 선택에서 결단하여 시도하기 까지 갈등을 겪습니다. 이에 대한 치료는 본문 15절 후반에 "항상 선을 쫓으라"는 것입니다. 선은 하나님의 뜻이요 말씀이고 쫓으라는 사냥꾼이 토끼를 쫓는 자세를 말하빈다. 한 눈 팔지 않고 오직 목표만 향해 뛰어가는 자세입니다. 하나님의 말슴인 진리만을 꼭 잡고 앞으로 간다면 이미 목표가 정해지고 방법도 결정되었으니 갈등이 필요 없습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오히려 핍박했 으나 후에는 모든 것을 분토와 같이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사람들이 그토록 좋아하고 갖기를 소원하는 것들을 미련없이 버리고 오히려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하면서도 갈등이 없었음을 항상 선을 쫓는 삶을 살았기 때문 입니다. = 적대감 = 치열한 경쟁속에 살아가고 비교의식을 갖고 살아가는 우리의 삶은 이웃간 에 친구간에 그리고 형제간에도 경쟁의 대상이 되어 긴장하니까 기쁨을 빼 앗기고 질투하고 미워하게 됩니다. 이에 대한 해답을 16절에 "항상 기뻐하 라"입니다. 여기서 기뻐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은 기쁨을 주기도 하나 슬픔 을 줄 때도 있고 자식도 기쁨을 주지만 슬픔을 줄때도 있다. 승진하는 것도 기쁨이 있지만 책임이 더해진까 오히려 짐이되어 슬픔이 되기도 합니다.
빌 4:4.5에서 말씀하시는 주안에서 기뻐하고 모든 사람을 용서하는데서 주 어지는 기쁨이야 말로 진정한 기쁨입니다. 어린 아이는 부모의 품암에 있을 때 가장 확실한 안전과 기쁨이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영혼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품암에 안길 때 기쁨이 있고 상대를 용서하면 미움이 사라지고 사랑이 생기고 기쁨이 거하게 됩니다. 분노는 자신과 상대를 위해 아무일도 할 수 없습니다. = 실망감 = 자신이 세운 계획이나 기대가 어긋나면 실망이 찾아 옵니다. 대체로 기대 다 크면 실망도 큰 법입니다. 흔히 머리가 좋은 사람이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것을 종종 봅니다. 기대와 현실의 차이로 인하여 욕구불만이 생기게 되 어 좌절하게 되고 열등의식에 빠지기도 합니다. 언제나 자신을 갖지 못해 자신을 학대하게 됩니다. 이에 대한 해답은 17절에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허황된 꿈을 가진 자가 기도하면 하나님의 뜻에 맞게 조절될 것 이요 하나님이 뜻에 맞게 계획을 세웠어도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기도하면 성령께서 도와 주실 것입니다. = 불평과 불만 = 매사에 불평을 품고 사는 사람은 좋은 일보다 궈은 일에 더 관심을 가집니다. 남의 장점보다 단점을 관심있게 봅니다. 만사를 부정적으로 봅니다. 그 러니까 자신이 하는 일에 보람을 갖지 못합니다. 불평과 불만은 박해무익한 것입니다. 애굽에서 구원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원망하고 불평하다가 하나님이 진노를 받고 결국 광야에서 생을 마감하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들어 가지 못했습니다. 불평과 불만에 대한 치료는 18절에 "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처한 환경속에서 감사의 일을 찾아 살다보면 원망과 불평이 자리할 곳이 없 습니다. 조그만 일에도 감사하면 생활이 보다 밝아지고 힘있고 보람있게 살 수 있습니다. 해변가에 가면 원하는 돌이나 조개껍질을 찾습니다. 발에 밝 히는 것이 다 돌이고 조개껍질이지만 원하는 걸 찾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듯이 생활속에서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지나가지만 한가지 감사를 찾기위해 노력해 보십시오. 감사가 풍요로와 질 것입니다. 감사가 있는 곳에 안정이 있고 웃음이 있고 화평과 사랑이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속에 불평과 불만이 일어나는 것은 마 귀가 주는 마음입니다. 불평과 불만은 하나님이 주신 복을 바로 차 버리는 것과 같다 조그만 일에 감사하면 크게 감사할 일을 주십니다. 반대로 감사 하지 아니하면 그가 이미 가진것 까지도 말라 붙어 버리고 말것입니다. = 결론 = 우리는 매일 문제속에 살아갑니다. 그 가운데서 쉽게 상처를 받는 연약한 존재가 우리의 모습이빈다. 갈등에 고민하고 적대감에 마음이 굳어지고 실망감에 열등의식에 빠지고 원망불평 으로 마음이 어둡게 살아가기 쉽습니다. 육신의 병이 생기면 즉시 약방을 찾고 병원을 찾으면서도 마음의 병은 그처럼 심각하게 중요시 여기지 않기 쉽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건강이 앞서야 육신도 건강할 수 있습니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상한 감정을 치료하여 영적 건강을 유지하므로 활력으리 얻어 힘있는 인생 을 사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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