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권있는 기도 (살전5:12-28)
본문
(살전5:24)“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고 하여, 우리 하나님은 믿으실 만한 분이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살전5:16-18)“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라고 하여 기도에 관한 비밀들을 많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오늘 특별히 붙잡아야 될 말씀은, “(16)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기도 부탁이 많이 나옵니다. 24절에,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25절에도, “형제들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구약에 대표적인 인물과 신약에 대표적인 인물 중에서 기도 많이한 사람을 들라고 한다면, 구약에서는 엘리사, 신약에서는 바울입니다. 이 두사람의 기도의 특징이 무엇인가 하면, 무시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엡6:18절에 봄보면,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라고 하였고, 오늘 본문에서도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 이 시간에 우리는 이 두 사람의 기도를 살펴 봄으로,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이라면, 영권을 회복해야 되겠습니다. 엘리사가 계속 기도해서 어마어마한 영권을 회복했고, 바울도 계속 기도하면서 많은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그러한 응답과 영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1. 엘리사(왕하6:8-23) 우리가 정말로 24시간 기도한다면,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잘 안되는 것이 우리의 숙제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계속 기도한다면, 틀림없는 역사가 나타나는데 세계를 정말로 장악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제 기도 제목의 첫번째가 ‘주여 제게 엘리사의 영권을 칠배를 주옵소서!’라는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엘리사와 베드로, 바울, 웨슬레, 무디에게 주셨던 영권을 주옵소서!’라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늘 24시간 기도해 볼려고 하는데, 잘 안됩니다. ‘오늘은 엘리사처럼 24시간 기도해야지!’ 하는데, 잘 안돼요. 그래서, 내일은 또 확실히 잘 될 것을 믿고 나가는데, 제대로 안됩니다. 잘 안되는데, 그래도 기도할려고 애써고 몸부림치는 마음을 먹고 움직이는데도 하나님은 역사해 주시거든요. 그러니, 정말 엘리야와 엘리사처럼 한다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엘리야가 얼마나 기도하였던지, “엘리야가 우리와 같은 성정의 사람이로되, 하늘에서 비가 오지 않기를 기도하였더니 3년 6개월 동안 비가 안오고, 또 기도한즉, 비가 오게 하였다!”고 성경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기도한다면 이렇게 되어질 것입니다. 실제로 저와 여러분들에게 이런 영권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어디서든지, 무슨 문이든지 열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정말 큰 역사를 이룰 것입니다. (왕하6:8-12)“때에 아람왕이 이스라엘로 더불어 싸우며 그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더니 (9)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기별하여 가로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 (10)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자기에게 고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어 방비하기가 한 두번이 아닌지라 (11) 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번뇌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의 내응이 된 것을 내게 고하지 아니하느냐 (12) 그 신복 중에 하나가 가로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이라도 이스라엘 왕에게 고하나이다” 엘리사가 어느정도 영권이 있었느냐
1) 적군이 하고 있는 일을 이스라엘 왕에게 다 고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아람 군대가 동쪽으로 쳐들어 오면, 거기에서 이스라엘 군대가 매복하여 대비하고, 아람군대가 서쪽으로 급습해 들어가면, 이스라엘 군대가 서쪽에서 매복하여 대기하고 있고, 산을 타고 넘어 들어가면 산 아래 매복하여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니, 아람 왕이 너무 기가차서 ‘지금 우리 나라에 적과 내통하는 시파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신하중 하나가 말하기를 ‘임금님 그것이 아니고, 이스라엘에는 엘리사라고 하는 선지자가 있는데, 이 사람이 얼마나 기도를 많이 하던지, 이 사람이 우리가 움직이는 것을 미리 다 알고, 자기 나라 왕에게 보고 한답니다. 심지어는 임금님이 침실에서 이야기하는 그것까지도 다 안다고 합니다!’고 보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엘리사는 적군의 모든 움직임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가능하냐 가능합니다. 우리가 기도를 많이하면, 역사, 정치, 전도에 대하여 그대로 다 문을 열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조금 기도할려고 몸부림쳤는데도 그렇게 해주십니다. 하나님이 놀라운 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조금 신앙이 낮을 때에, 이런것도 보고, 저런 것도 보고 그러는 것이지, 정말로 은혜를 받으면 너무 큰 것을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 엘리야 처럼 기도하고, 엘리사처럼 기도한다면, 이런 실제적인 일들이 일어나게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영권을 주셨는데, 이것을 회복해야 되겠습니다.
2) 수종드는 종의 영안을 열게 하는 영권이 있었습니다. (왕하6:13)“왕이 가로되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보내어 잡으리라 혹이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엘리사가 도단에 있나이다 (14)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저희가 밤에 가서 그 성을 에워쌌더라” 엘리사로 인하여 전쟁에 패한다는 사실을 들은 아람 왕은 엘리사 체포령을 내렸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날 밤에 엘리사가 사는 도단성에 가서 조용히 포위해 버렸던 것입니다. 그러나, 엘리사가 이것을 모르겠습니까 엘리사가 방안에 앉아서 얼마나 많은 기도를 하겠습니까 (왕하6:15-16)“하나님의 사람의 수종드는 자가 일찌기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을 에워쌌는지라 그 사환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지금 사환이, 신학생이지요 아침에 바깥에 나가보고는 벌벌 떨게 되었습니다. 아람 군대가 도단성을 빽빽히 싸고 있는 광경을 목격한 것입니다. 이 종이 육안은 밝은데, 영안이 없어서 떨었던 것입니다. 영적으로 되어지는 일을 모르고, 육신적으로 되어지는 일만 보기 때문에 겁이 났습니다. 아람 군대가 도단성을 싸고 포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왕하6:17)“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종, 게하시가 이제 영안을 뜨고 보니까, 아람군대 뒤에 하늘의 불말, 불병거가 산에 가득할 정도였습니다. 쉽게 말해, 하늘 군대가 아람군대보다 더 많이 엘리사의 집을 둘러싸고 있었던 것입니다. 복음 전하는 주의 종과 요원들이 가는 곳에 히12:22절에 있는 어마어마한 하늘의 군대들이 동원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히1:14절에 보니까, 성도를 돕기 위해서 하나님이 천사를 창조하셨다고 하였습니다.
3) 상대방 적군들을 눈을 어둡게도 하고, 눈을 열게도 하였습니다. (왕하6:18-20)“아람 사람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원컨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 (19) 엘리사가 저희에게 이르되 이는 그 길이 아니요 이는 그 성도 아니니 나를 따라 오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의 찾는 사람에게로 나아가리라 하고 저희를 인도하여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20) 사마리아에 들어갈 때에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여 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저희의 눈을 여시매 저희가 보니 자기가 사마리아 가운데 있더라” 이 아람군대를 사마리아로 끌고 들어갔는데, 거기서 무엇을 합니까 (왕하6:21-23)“이스라엘 왕이 저희를 보고 엘리사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가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 (22) 대답하되 치지 마소서 칼과 활로 사로잡은 자인들 어찌 치리이까 떡과 물을 그 앞에 두어 먹고 마시게 하고 그 주인에게로 돌려 보내소서 (23) 왕이 위하여 식물을 많이 베풀고 저희가 먹고 마시매 놓아보내니 저희가 그 주인에게로 돌아가니라 이로부터 아람 군사의 부대가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하니라” 상대방 적군의 눈을 닫기도 하고, 열기도 하는 영권이 엘리사에게는 있었습니다. 마음대로 하였습니다. 엘리사에게 이런 영권이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로 영권이 있었느냐 하면, 21절에 보면, “이스라엘 왕이 저희를 보고 엘리사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가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 왕이 지금 엘리사를 보고, 얼마나 영권이 있었던지, ‘선지자여!’라고 하지 않고, ‘아버지여!’라고 할 정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권이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중대한 제목이 나오면 그것을 붙잡고 집중 기도하는데, 그러면 언제든지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바울은 무시로 기도했습니다. 엘리사도 무시로 기도했습니다. 세계를 복음으로 뒤집은 주의 종들도 모두 공통점이 무엇이냐 기도했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별로 일을 많이하는 것이 아닌데, 기도할때, 어마어마한 역사가 벌어집니다. 엄청난 영권을 우리에게 주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실제로 벌어지느냐
2. 영권을 회복하려면 세가지로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1)1불신앙,2인본주의,3염려를 정말로 버리고 기도한다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정말로 불신앙과 인본주의과 염려를 버리고 무시로 기도하거나 집중해서 기도한다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불신앙을 정말로 버리고 기도하고, 인본주의를 정말 포기하고 집중기도하고, 염려를 버리고 무시로 기도한다면, 놀라운 하나님의 큰 역사가 일어나는데, 하늘 군대가 동원되고 엄청난 역사가 일어납니다. 왕하19:14-35 절에 보면, 히스기야 왕의 기도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 이전에 왕하18:1-21절에 보면, 히스기야 왕의 실수가 나옵니다. 히스기야 왕이 인본주의 쓰고, 머리쓰고, 은금을 의지하고, 애굽을 의지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도무지 응답이 안됩니다. 결국은 히스기야 왕이 다른 것을 다 버리고, 진짜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필사적으로 밤에 성전에서 기도하는데, 하루 저녁만 기도하였는데,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이 꼭 명심해야 됩니다. 1분을 기도하더라도, 정말로 불신앙을 내버리고 신앙으로 기도하는 그 순간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아브라함이 창22:1-13절 사이에 보면, 자기 아들을 하나님께 번제로 드리러 모리아 산으로 올라갈 때의 고백을 보십시요! 다 장성한 아들 이삭이 묻지요 ‘아버지 양도 있고, 불도 있고, 나무도 있는데, 번제 제물로 사용할 양은 어디 있습니까’라고 물으니, 아브라함이 뭐라고 대답합니까 ‘그 양은 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실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이 아브라함의 한마디 고백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믿음의 고백은 그대로 응답이 되는 것입니다. 정말로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다면, 불신앙을 내버려야 합니다. 이 불신앙이 제일 문제입니다. 이 불신앙은 알고보면, 불신앙하는 만큼 손해입니다. 이것이 전부 손해되어 돌아옵니다. 정말로 염려 버리고, 인본주의 버리고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는 틀림없는 역사를 일으키실 것입니다. 기도할 때마다 꼭 기억해야 합니다.
2) 기도할 때마다 성령이 역사하고, 성령이 역사하면 사단이 결박됩니다. 이때 에 바로 문제가 풀립니다. 가지고 있는 중대한 문제는 언제 해결되어 지느냐 성령이 임해야 됩니다. 성령이 임하면 사단이 결박되어 집니다. 사단이 결박되어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예수님이 분명히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12:28-29절 사이에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여야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느니라! 그렇게 될때에 사단은 결박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사단을 결박시키고난 이후에 네 세간을 건질 것이라!”고 주님이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언제 문제가 풀리느냐성령이 역사하고, 사단이 결박된 그때라야 문제가 풀립니다. 왜냐면, 문제의 원인은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침에 기도하는 것이고, 순간순간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이루어지는 순간은 언제인가
3) 천사들이 동원될 때에, 우리에게 기도가 응답됩니다. 하나님은 꼭 기도의 응답을 이 천사을 통하여 이룹니다. 하나님은 이 천사에게 응답 심부름 시키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니까, 반드시 천사가 활동해야 응답이 되어집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역사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도응답의 세 가지 비밀입니다. 이것을 깨달은 사람은 무시로 기도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은 사람은 집중해서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그러한 응답과 영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1. 엘리사(왕하6:8-23) 우리가 정말로 24시간 기도한다면,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잘 안되는 것이 우리의 숙제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계속 기도한다면, 틀림없는 역사가 나타나는데 세계를 정말로 장악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제 기도 제목의 첫번째가 ‘주여 제게 엘리사의 영권을 칠배를 주옵소서!’라는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엘리사와 베드로, 바울, 웨슬레, 무디에게 주셨던 영권을 주옵소서!’라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늘 24시간 기도해 볼려고 하는데, 잘 안됩니다. ‘오늘은 엘리사처럼 24시간 기도해야지!’ 하는데, 잘 안돼요. 그래서, 내일은 또 확실히 잘 될 것을 믿고 나가는데, 제대로 안됩니다. 잘 안되는데, 그래도 기도할려고 애써고 몸부림치는 마음을 먹고 움직이는데도 하나님은 역사해 주시거든요. 그러니, 정말 엘리야와 엘리사처럼 한다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엘리야가 얼마나 기도하였던지, “엘리야가 우리와 같은 성정의 사람이로되, 하늘에서 비가 오지 않기를 기도하였더니 3년 6개월 동안 비가 안오고, 또 기도한즉, 비가 오게 하였다!”고 성경은 증언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기도한다면 이렇게 되어질 것입니다. 실제로 저와 여러분들에게 이런 영권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어디서든지, 무슨 문이든지 열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정말 큰 역사를 이룰 것입니다. (왕하6:8-12)“때에 아람왕이 이스라엘로 더불어 싸우며 그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더니 (9)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기별하여 가로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 (10)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자기에게 고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어 방비하기가 한 두번이 아닌지라 (11) 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번뇌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의 내응이 된 것을 내게 고하지 아니하느냐 (12) 그 신복 중에 하나가 가로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이라도 이스라엘 왕에게 고하나이다” 엘리사가 어느정도 영권이 있었느냐
1) 적군이 하고 있는 일을 이스라엘 왕에게 다 고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아람 군대가 동쪽으로 쳐들어 오면, 거기에서 이스라엘 군대가 매복하여 대비하고, 아람군대가 서쪽으로 급습해 들어가면, 이스라엘 군대가 서쪽에서 매복하여 대기하고 있고, 산을 타고 넘어 들어가면 산 아래 매복하여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니, 아람 왕이 너무 기가차서 ‘지금 우리 나라에 적과 내통하는 시파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신하중 하나가 말하기를 ‘임금님 그것이 아니고, 이스라엘에는 엘리사라고 하는 선지자가 있는데, 이 사람이 얼마나 기도를 많이 하던지, 이 사람이 우리가 움직이는 것을 미리 다 알고, 자기 나라 왕에게 보고 한답니다. 심지어는 임금님이 침실에서 이야기하는 그것까지도 다 안다고 합니다!’고 보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엘리사는 적군의 모든 움직임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가능하냐 가능합니다. 우리가 기도를 많이하면, 역사, 정치, 전도에 대하여 그대로 다 문을 열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조금 기도할려고 몸부림쳤는데도 그렇게 해주십니다. 하나님이 놀라운 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조금 신앙이 낮을 때에, 이런것도 보고, 저런 것도 보고 그러는 것이지, 정말로 은혜를 받으면 너무 큰 것을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 엘리야 처럼 기도하고, 엘리사처럼 기도한다면, 이런 실제적인 일들이 일어나게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영권을 주셨는데, 이것을 회복해야 되겠습니다.
2) 수종드는 종의 영안을 열게 하는 영권이 있었습니다. (왕하6:13)“왕이 가로되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보내어 잡으리라 혹이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엘리사가 도단에 있나이다 (14)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저희가 밤에 가서 그 성을 에워쌌더라” 엘리사로 인하여 전쟁에 패한다는 사실을 들은 아람 왕은 엘리사 체포령을 내렸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날 밤에 엘리사가 사는 도단성에 가서 조용히 포위해 버렸던 것입니다. 그러나, 엘리사가 이것을 모르겠습니까 엘리사가 방안에 앉아서 얼마나 많은 기도를 하겠습니까 (왕하6:15-16)“하나님의 사람의 수종드는 자가 일찌기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을 에워쌌는지라 그 사환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지금 사환이, 신학생이지요 아침에 바깥에 나가보고는 벌벌 떨게 되었습니다. 아람 군대가 도단성을 빽빽히 싸고 있는 광경을 목격한 것입니다. 이 종이 육안은 밝은데, 영안이 없어서 떨었던 것입니다. 영적으로 되어지는 일을 모르고, 육신적으로 되어지는 일만 보기 때문에 겁이 났습니다. 아람 군대가 도단성을 싸고 포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왕하6:17)“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종, 게하시가 이제 영안을 뜨고 보니까, 아람군대 뒤에 하늘의 불말, 불병거가 산에 가득할 정도였습니다. 쉽게 말해, 하늘 군대가 아람군대보다 더 많이 엘리사의 집을 둘러싸고 있었던 것입니다. 복음 전하는 주의 종과 요원들이 가는 곳에 히12:22절에 있는 어마어마한 하늘의 군대들이 동원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히1:14절에 보니까, 성도를 돕기 위해서 하나님이 천사를 창조하셨다고 하였습니다.
3) 상대방 적군들을 눈을 어둡게도 하고, 눈을 열게도 하였습니다. (왕하6:18-20)“아람 사람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원컨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 (19) 엘리사가 저희에게 이르되 이는 그 길이 아니요 이는 그 성도 아니니 나를 따라 오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의 찾는 사람에게로 나아가리라 하고 저희를 인도하여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20) 사마리아에 들어갈 때에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여 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저희의 눈을 여시매 저희가 보니 자기가 사마리아 가운데 있더라” 이 아람군대를 사마리아로 끌고 들어갔는데, 거기서 무엇을 합니까 (왕하6:21-23)“이스라엘 왕이 저희를 보고 엘리사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가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 (22) 대답하되 치지 마소서 칼과 활로 사로잡은 자인들 어찌 치리이까 떡과 물을 그 앞에 두어 먹고 마시게 하고 그 주인에게로 돌려 보내소서 (23) 왕이 위하여 식물을 많이 베풀고 저희가 먹고 마시매 놓아보내니 저희가 그 주인에게로 돌아가니라 이로부터 아람 군사의 부대가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하니라” 상대방 적군의 눈을 닫기도 하고, 열기도 하는 영권이 엘리사에게는 있었습니다. 마음대로 하였습니다. 엘리사에게 이런 영권이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로 영권이 있었느냐 하면, 21절에 보면, “이스라엘 왕이 저희를 보고 엘리사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가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 왕이 지금 엘리사를 보고, 얼마나 영권이 있었던지, ‘선지자여!’라고 하지 않고, ‘아버지여!’라고 할 정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권이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중대한 제목이 나오면 그것을 붙잡고 집중 기도하는데, 그러면 언제든지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바울은 무시로 기도했습니다. 엘리사도 무시로 기도했습니다. 세계를 복음으로 뒤집은 주의 종들도 모두 공통점이 무엇이냐 기도했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별로 일을 많이하는 것이 아닌데, 기도할때, 어마어마한 역사가 벌어집니다. 엄청난 영권을 우리에게 주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실제로 벌어지느냐
2. 영권을 회복하려면 세가지로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1)1불신앙,2인본주의,3염려를 정말로 버리고 기도한다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정말로 불신앙과 인본주의과 염려를 버리고 무시로 기도하거나 집중해서 기도한다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불신앙을 정말로 버리고 기도하고, 인본주의를 정말 포기하고 집중기도하고, 염려를 버리고 무시로 기도한다면, 놀라운 하나님의 큰 역사가 일어나는데, 하늘 군대가 동원되고 엄청난 역사가 일어납니다. 왕하19:14-35 절에 보면, 히스기야 왕의 기도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 이전에 왕하18:1-21절에 보면, 히스기야 왕의 실수가 나옵니다. 히스기야 왕이 인본주의 쓰고, 머리쓰고, 은금을 의지하고, 애굽을 의지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도무지 응답이 안됩니다. 결국은 히스기야 왕이 다른 것을 다 버리고, 진짜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필사적으로 밤에 성전에서 기도하는데, 하루 저녁만 기도하였는데,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이 꼭 명심해야 됩니다. 1분을 기도하더라도, 정말로 불신앙을 내버리고 신앙으로 기도하는 그 순간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아브라함이 창22:1-13절 사이에 보면, 자기 아들을 하나님께 번제로 드리러 모리아 산으로 올라갈 때의 고백을 보십시요! 다 장성한 아들 이삭이 묻지요 ‘아버지 양도 있고, 불도 있고, 나무도 있는데, 번제 제물로 사용할 양은 어디 있습니까’라고 물으니, 아브라함이 뭐라고 대답합니까 ‘그 양은 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실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이 아브라함의 한마디 고백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믿음의 고백은 그대로 응답이 되는 것입니다. 정말로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다면, 불신앙을 내버려야 합니다. 이 불신앙이 제일 문제입니다. 이 불신앙은 알고보면, 불신앙하는 만큼 손해입니다. 이것이 전부 손해되어 돌아옵니다. 정말로 염려 버리고, 인본주의 버리고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는 틀림없는 역사를 일으키실 것입니다. 기도할 때마다 꼭 기억해야 합니다.
2) 기도할 때마다 성령이 역사하고, 성령이 역사하면 사단이 결박됩니다. 이때 에 바로 문제가 풀립니다. 가지고 있는 중대한 문제는 언제 해결되어 지느냐 성령이 임해야 됩니다. 성령이 임하면 사단이 결박되어 집니다. 사단이 결박되어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예수님이 분명히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12:28-29절 사이에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여야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느니라! 그렇게 될때에 사단은 결박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사단을 결박시키고난 이후에 네 세간을 건질 것이라!”고 주님이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언제 문제가 풀리느냐성령이 역사하고, 사단이 결박된 그때라야 문제가 풀립니다. 왜냐면, 문제의 원인은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침에 기도하는 것이고, 순간순간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이루어지는 순간은 언제인가
3) 천사들이 동원될 때에, 우리에게 기도가 응답됩니다. 하나님은 꼭 기도의 응답을 이 천사을 통하여 이룹니다. 하나님은 이 천사에게 응답 심부름 시키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니까, 반드시 천사가 활동해야 응답이 되어집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역사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도응답의 세 가지 비밀입니다. 이것을 깨달은 사람은 무시로 기도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은 사람은 집중해서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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