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의 말씀 (살전5:14-18)
본문
오늘은 1995년도 추수감사주일입니다. 한 해의 결실을 정직하게 셈해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따라 부족함이 없는 결실에 대한 감사 예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은혜에 대한 감사, 결실에 대한 감사는 성도의 마땅한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간 말씀은 헛되이 돌아오는 법이 없다는 말씀을 기억할진데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합당한 결실 맺음과 그에 따른 감사의 예물을 바침이 없인 결코 하나님과 계약관계 속에 인도받는 성도의 삶이라 자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성도를 향해 다시 한번 준엄하신 하나님의 절대 명령을 선포하고 계십니다. 그것은 범사에 감사하라는 명령입니다. 이 명령 속에 깃들어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과 이 명령 앞에 순종해야 하는 당연한 이유를 함께 생각하면서 은혜 나누기로 합니다.
본론
1대지:범사에 감사는 말씀을 통한 명령입니다. 인간은 상황이 호전되거나 즐겁고 기쁠 때는 누가 말하지 않더라도 감사를 생각하지만 그 상황이 반전되어 예기치 않게 닥치는 어려움과 씨름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에 빠지면 근심의 그림자에 싸여 감사란 단어를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존재임을 우리는 인정합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명령을 하시는 것입니다. 권유가 아닌 명령입니다. 조건과 상황과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감사를 드림이 인간의 마땅한 도리이기에 믿는다고 신앙고백하는 성도를 향해 하나님은 명령을 발하고 계신 것입니다. 오직 준행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 신이십니다. 살아 역사하시기에 말씀으로 명령을 하십니다. 살아서 말씀으로 명령하시는 하나님은 인격적인 하나님이시고 이 명령을 따라서 인격을 인정받은 자에게 한해서 적용되어 진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앞에 화답하는 우리 영혼은 분명 산 자의 영혼입니다.
2대지:범사에 감사는 우리만을 위한 명령입니다. 주님은 모든 사람을 향해 범사에 감사할 것을 명하지 않았습니다. 믿는 자, 은혜가 있는 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로 구속받은 자만을 향해서 주님은 이 명령을 발하십니다.(살전5:18) 이 명령앞에 머리 숙이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롬8:16) 목자가 인정하는 양들입니다.(요10:12) 신랑의 초대를 받는 신부들이며(계19:7), 하나님의 청지기들입니다.(눅12:42) 하나님은 결코 불신자를 향하여 명령하지 않으십니다. 그들은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없는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사43:7)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존재는 믿는 성도지 세상의 불신자들이 아닙니다. 입으로만 사는 자도, 겉으로만 믿는 자도 형편은 마찬가지입니다. 열매있는 자들이 영광돌리는 자들임을 주님은 분명히 교훈해 주고 계시지 않습니까(마7:20)
3대지:범사에 감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은총을 기억시키는 명령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구속해 주셨습니다. 당신의 피를 대가로 지불하고 사망의 권세 아래서 우리를 건져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존재의 주인은 우리 자신이 아닙니다.(고전6:20, 7:23) 그 분은 십자가상에서도 죄인들을 위한 기도를 잊지 않으셨고(눅23:34) 그 기도의 덕분에 우리는 오늘도 천국의 소망을 안고 신앙 생활하고 있는 것입니다.(롬8:34) 예수님의 기도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가 기도를 쉬지 않고 계신 한 그를 통한 구속의 효능도 영원하다는 사실을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그러기에 범사에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의 구속의 은총이 없다면 지금 저와 여러분의 삶이 어떻게 엮어질 수가 있겠습니까 바울은 자신의 삶에서 감사가 넘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빌1:3-6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너희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사도 바울이 감사가 넘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착한 일을 시작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구속의 은총을 베풀어 주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범사에 감사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우리에게도 있음을 고백해아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 속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시어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셨습니다.(고후5:17) 그 결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요1:12-13) 생명책에도 우리 이름을 기록해 주셨습니다.(눅10:20) 심판도 면해 주시고(요3:18, 벧전2:24), 새 신분에 맞는 능력을 주셨습니다.(딤후1:7) 감사만이 이 모든 것에 대한 갚음의 행위가 됨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도가 감사가 없다면 죽은 송장과도 같은 존재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감사가 없는 직분에 열매가 있을 수 없습니다. 빛이 따를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빼앗겨 버린 욥의 입술에서 적신을 찬미하는, 하나님을 향한 감사 기도가 없었다면 그는 결코 갑절의 축복을 통해 하나님을 눈으로 목도한다는 신앙의 고백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감사해야 합니다. 그래야 소망 의식이 충만해 집니다. 범사에 이김의 약속이 성취의 축복으로 안겨지게 됩니다. 감사는 성도만의 특권이요, 재산이며 무기라는 사실을 깨닫고 범사에 감사로 죄악과 사단과 불신의 그림자를 물리치고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는 성도 모두가 되시길 부탁드립니다.(시116:12)
본론
1대지:범사에 감사는 말씀을 통한 명령입니다. 인간은 상황이 호전되거나 즐겁고 기쁠 때는 누가 말하지 않더라도 감사를 생각하지만 그 상황이 반전되어 예기치 않게 닥치는 어려움과 씨름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에 빠지면 근심의 그림자에 싸여 감사란 단어를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존재임을 우리는 인정합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명령을 하시는 것입니다. 권유가 아닌 명령입니다. 조건과 상황과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감사를 드림이 인간의 마땅한 도리이기에 믿는다고 신앙고백하는 성도를 향해 하나님은 명령을 발하고 계신 것입니다. 오직 준행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 신이십니다. 살아 역사하시기에 말씀으로 명령을 하십니다. 살아서 말씀으로 명령하시는 하나님은 인격적인 하나님이시고 이 명령을 따라서 인격을 인정받은 자에게 한해서 적용되어 진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앞에 화답하는 우리 영혼은 분명 산 자의 영혼입니다.
2대지:범사에 감사는 우리만을 위한 명령입니다. 주님은 모든 사람을 향해 범사에 감사할 것을 명하지 않았습니다. 믿는 자, 은혜가 있는 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로 구속받은 자만을 향해서 주님은 이 명령을 발하십니다.(살전5:18) 이 명령앞에 머리 숙이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롬8:16) 목자가 인정하는 양들입니다.(요10:12) 신랑의 초대를 받는 신부들이며(계19:7), 하나님의 청지기들입니다.(눅12:42) 하나님은 결코 불신자를 향하여 명령하지 않으십니다. 그들은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없는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사43:7)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존재는 믿는 성도지 세상의 불신자들이 아닙니다. 입으로만 사는 자도, 겉으로만 믿는 자도 형편은 마찬가지입니다. 열매있는 자들이 영광돌리는 자들임을 주님은 분명히 교훈해 주고 계시지 않습니까(마7:20)
3대지:범사에 감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은총을 기억시키는 명령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구속해 주셨습니다. 당신의 피를 대가로 지불하고 사망의 권세 아래서 우리를 건져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존재의 주인은 우리 자신이 아닙니다.(고전6:20, 7:23) 그 분은 십자가상에서도 죄인들을 위한 기도를 잊지 않으셨고(눅23:34) 그 기도의 덕분에 우리는 오늘도 천국의 소망을 안고 신앙 생활하고 있는 것입니다.(롬8:34) 예수님의 기도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가 기도를 쉬지 않고 계신 한 그를 통한 구속의 효능도 영원하다는 사실을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그러기에 범사에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의 구속의 은총이 없다면 지금 저와 여러분의 삶이 어떻게 엮어질 수가 있겠습니까 바울은 자신의 삶에서 감사가 넘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빌1:3-6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너희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사도 바울이 감사가 넘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착한 일을 시작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구속의 은총을 베풀어 주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범사에 감사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우리에게도 있음을 고백해아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 속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시어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셨습니다.(고후5:17) 그 결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요1:12-13) 생명책에도 우리 이름을 기록해 주셨습니다.(눅10:20) 심판도 면해 주시고(요3:18, 벧전2:24), 새 신분에 맞는 능력을 주셨습니다.(딤후1:7) 감사만이 이 모든 것에 대한 갚음의 행위가 됨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도가 감사가 없다면 죽은 송장과도 같은 존재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감사가 없는 직분에 열매가 있을 수 없습니다. 빛이 따를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빼앗겨 버린 욥의 입술에서 적신을 찬미하는, 하나님을 향한 감사 기도가 없었다면 그는 결코 갑절의 축복을 통해 하나님을 눈으로 목도한다는 신앙의 고백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감사해야 합니다. 그래야 소망 의식이 충만해 집니다. 범사에 이김의 약속이 성취의 축복으로 안겨지게 됩니다. 감사는 성도만의 특권이요, 재산이며 무기라는 사실을 깨닫고 범사에 감사로 죄악과 사단과 불신의 그림자를 물리치고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는 성도 모두가 되시길 부탁드립니다.(시1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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