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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십시다 (살전5: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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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 시편 90편 10절에 보면 "우리의 연수가 70 이요 강건하면 80 이 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 다"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한 평생이 잠깐 지나가는건데 그나마 괴로움과 슬픔으로 끝난다는 말이어서 시인은 인생을 비관적으로 보고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하박국 3장17절-19절에 보면 그는 "비록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 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 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 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주여호와는 나의 힘 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 다" 고 하였습니다. 하박국은 어떠한 빈곤이나 외압에도 구애되지 않고 마냥 기쁘고 즐겁게 고귀한 삶을 살고 있는 낙관론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상의 두 사람의 경우 서로 다른 차이는 하나님께 대한 신뢰여부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절대자요 전능자이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항상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항상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사는 것 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 하였습니다. 항상 기쁨이 넘치는 생활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나타내고 영원 히 하나님을 기뻐하는 일입니다.
이 기쁨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사실 에 근거한 것이며 사람이 죄와 허물로 인하여 영원히 구원받을 수 없는 상태에서 사죄와 구원받은 확신이 주는 기쁨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예수를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나니 믿음의 결 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는 말씀에 근거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유일하게 모든 죄를 용서할 수 있는 속죄의 주이시며 무슨 죄든 지 용서하시고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하시는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쉬지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주신 최대의 은혜입니다. 거룩한 호흡이라고 할 수 있는 기도를 끊임없이 할 때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계속되며 주님의 뜻을 알게 되어 주님이 원하는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기도는 호흡과 같아서 어느 경우에도 중단해서는 안됩니다. 언제 어디서 나 계속되어야 합니다. 에베소서 6장18절에 보면, 무시로 성령안에서 기도 하고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도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길이며 하나님나라를 경험하게 하고 우리 영혼의 현재와 미래를 바꾸어 놓을 수 있는 큰 힘이기도 합니다. 이 기도를 통하여 새로운 축복과 능력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합당하게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의 특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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