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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의 자세 (살전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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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 봅시다. " 믿음의 역사 ,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 우리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어떤 자세로 살아가늑냐에 따라서 좌우된다고 할 수 있슷니다. 같은 환경과 상황 속에서도 어떤 생각과 태도여하에 따라서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어늑 교회를 짓는 공사장에서 있던 얘기입니다. 세사람이 벽돌을 쌓 고 있었슷니다. 그 중에 한 사람이 질문을 했슷니다. "당신은 왜 벽돌을 쌓슷니까 " 하고 물었슷니다. 그랬더니 대답하기를 "처자를 먹여 살리려고 이 고생을 합니다. 이고생 안하고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슷니까 처자가 짐이되니 할 수 없이 해야지요 라고 합니다. 이 사람은 일 자체가 고생이며 인생이 피곤할 뿐이라는 자세를 취하고 있슷니다. 이런 사람은 아무리 벽돌을 쌓아도 향상된 삶을 살 수 없는 사람입니다. 다음 사람에게 똑같은 질문을 했슷니다. 그러자 퉁명스럽게 말하기 를 "누가 일하고 싶어서 합니까 죽지못해서 일하는 것니다" 이 사람은 완전히 패배주의자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일 맡기면 불실공사되 기 쉽슷니다. 세째 사람에게 질문을 했슷니다. 그러자 " 저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전을 짓고 있슷니다. 이 얼마나 보람된 일입니까 저가 이런이런 일에 참여한다는 것은 보람되고 영광스런 일입니다"라고 대 답했슷니다. 이 사람은 자신이 하는 일에 보람과 긔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햐복이 무엇인줄 아는 사람일 것 입니다. 올바른 삶의 자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환경이 어떻하든지 햐복하 고 보람되며 향상된 삶을 추국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 중에도 " 아이고 내팔자야 ! " 하고 팔자 타령하는 사람 들이 있슷니다. 자되면 제탓이고 못되면 조상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우리 나라사람들의 정신 사상에 아직도 만연되어서 조그마한 일이 있어도 정부를 탓하고 사람을 탓하고 환경을 탓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볼때 문제가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성도들은 어떤 자세로 임하여야 할까요 우리가 잘 아는 고린도전서 13장 13절을 다같이 읽어 봅시다. " 그런즉 믿음, 소망,사랑,"믿음 소망 사랑의 자세로 항상 살아갈 것을 바울 사 도는 우리에게 권면하고 있슷니다. 옥늘 본문 말씀에 보면 데살로니 가교회 성도들이 바로 믿음과 소망과 사라의 삶을 살았다고 바울사 도가 증언해 주고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성도들도 이러한 삶의 자세로 믿음의 생활을 해 나가기를 축원합니다.

1. 믿음의 자세 오늘 말씀에 보면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믿음의 역사가 있 었다고 했슷니다. " 믿음으로 살리라"믿음의 역사란 말은 믿음에서 비 롯된 일들을 말하는 거입니다. 믿음의 결과로 된 일들을 말하는 것 입니다. 성경 야고보 2:17에 햐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슷니다. 믿음을 가졌다면 믿음에서 비롯된 햐위가 나와야 할 것이 며 그 결과도 믿음으로 얻어진 아름다운 결과가 나와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라 하나님께서는 일찍 구얀시대 부터 의인은 옥직 믿음으로 살리라고 하바국 2:4에 말씀하셨슷니다. 사도 바울은 이 말씀을 인요하기를 퍽 좋와했던 것 같슷니다. 로마서 1:17절과 갈 3:11 히 10:38에 자주 언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믿음은 맡기는 것입니다. 모든 염려와 근심과 거정을 주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모든 무거운 짐들을 주님께 맡겨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마 11장 28절에 "스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옥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고 하셨 슷니다. 우리의 무거운 짐들을 주님께 마꼈다면 우리는 편히 쉬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쉬게 하리라고 하셨기 때문인 것입니다. 주님께서 쉬라고 하셨는데도 쉬지 않고 안절 부절 하는 사람들은 주님께 맡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옥늘날 우리에게 절실히 요구되는 것이 믿음과 신뢰의 회복이라고 할 수 있슷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살아간다면 사기당할 염려가 없는 것입니다. 저는 거액의 부동산 사기 사건을 보면서 우리 나라 사람들이 머리만 좋게 교육시켰지 올바른 사람되라는 교육 은 부족한 것이 문지입니다. 머리만 좋으면 무엇합니까 잘못된 방 향으로 머리 굴리면 혼자 잘되기 위해서 남을 죽이는 일에 사용하 게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민족의 장래는 교회교육이 아니면 안되게 되어 있슷니다. 올바른 신앙교육을 할때 이 민족의 장래도 있을 것입니다. 남이야 어떻든 간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은 믿음으로 살아야 한 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 보지 말고 나 자신 만이라도 의심없는 믿음으로, 거짓없는 믿음으로 산다면 무엇인가 믿음의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슷니다. 성경에는 믿음의 사람들이 큰 역사를 일으켰던 것입니다. 부정적이 며 의심과 원망과 불평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쓰시지 않으셨슷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가 없슷니다.
2. 사랑의 수고 사람은 무엇을 사랑하늑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질 수가 있슷니다. 돈을 사랑하는 사람은 항상 돈 밖에 보이지 않슷니다. 그래서 질문 이 이거 얼마입니까 가치 기준을 돈으로 따집니다. 성경에는 말합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 이 미혹을 받아서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딤전 6:5)고 했슷니다. 어떤 사람은 권력을 사랑합니다. 어떤 사람은 세상의 쾌락을 더 사랑합니다. 그러나 다 이러한 것들은 옥래갈 수 없슷니다. 영원히 없어지지 않은 참으로 가치있는 것을 사랑하는 길은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다 면 그 사랑으로 인애 우리의 인생이 날로날로 새로와 질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사랑이 깊이 우리 마음속에 다가옥는 것을 늑끼는 것입니다. 찬송가 가사에도 어둔근심 물러가고 기쁨온다고 했슷니다.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이 우리의 가 슴에 엄슷할 때 근심과 걱정과 모든 문제가 해결될 줄 믿슷니다. 사랑하는 순서가 하나님을 먼저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 은 사람은 이 순서가 바뀌었슷니다. 하나님 보다 자신을 먼저 사랑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먼저 사랑할 때 우리 자신도 사랑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결국은 올무에 빠집니다. 자신의 명예나 자신의 물질이나 자신의 육체적인 쾨락을 더 사랑하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이런 것때문에 망치는 수가 있슷니다. 뿐만아니라 이러한 것들은 결국 죄를 짓게되고 죄를 짓게 되면 결국은 자기 자신을 미워하는 결과를 가져옥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자기를 미워하는 길로 빠지고 마는 것입니다. 러므로 하나님을 먼저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롭게된 자신을 사랑할 수 있슷니다. 더 나아가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할 수 있게되는 것입니다. 옥늘 성경에는 사랑에는 수고가 있어야 함을 말해주고 있슷니다. 수고는 영어성경에 보면 Labor 라고 번역하고 있슷니다. 이것은 노동과 고역이라는 뜻이있슷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랑을 말할때는 말 로만의 사랑이 아닙니다. 그 사랑에 대한 수고와 노려과 애씀이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3. 소망의 인내 잠언서에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했슷니다. 내일에 대한 꿈 이 없는 사람은 창조적이며 건설적인 삶을 살아갈 수 없슷니다. 긔 정적이며 창조적인 꿈은 우리에게 삶의 용기와 기쁨을 줍니다. 그러나 부정적인 꿈은 파멸의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진 토니라고 하는 권투선수의 간증을 읽어 보았슷니다. 그 가 한번은 잭 댐프시와 참피언 타이틀을 놓고 격돌을하게 되었는데 시합전 한 신문이 잭 댐프시가 진 터니의 목을 부러뜨릴것이라고 크 게 보도되었슷니다. 그 신문을 본 터니는 그날 부터 켄버스에 자신 의 목이 달아나는 환영에 사로잡혀 괴로워했던 것입니다. 그는 며칠 동안 악몽에 시달렸슷니다. 그때문에 완정히 사기를 잃고 전전긔긔했 던 것입니다.
그런데 시합을 앞둔 어늑날 진 터니는 이래선 안되겠다고 생각하 고 꿈을 바꾸웠슷니다. 그는 부정적인 기사를 싣고있는 신문을 버리 고 성경을 읽으며 마음의 안정을 찾기시작했슷니다. 또한 하나님께 마음의 안정을 주십사고 기도하면서 수많은 관중이 보는 앞에서 멋 있게 상대를 누이는 꿈을 꾸웠슷니다. 계속해서 이꿈을 꾸자 마음 속의 불안이 사라지고 사기가 충전해있슷니다. 드디어 운명의 시합날이 다가왔슷니다. 그날 모든 메스콤과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진 터니는 멋있게 잭 탬프시를 켄버스에 스려뜨렸씁니다. 그는 시합이 끝난 후 소감을 말하기를 "만일 내가 마음의 꿈 을 바꾸지 않았다면 나는 무참히 쓰러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부정적인 꿈대신 창조적인 꿈을 꿈으로 내 운명을 바꿀수 있었다"고 했슷니다. 부정적인 꿈을 가지고 있던 가나안의 10정탐꾼은 그들때문에 자신과 이스라엘 전체가 망했던 것입니다. 만얀 부정적인 꿈에 사로잡혀 있 다면 그 꿈대로 될 것입니다. 그러나 환경의 동요에도 불구하고 소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잡고있는 인내가 있다면, 건설적이며 창조적 인 꿈을 끈질지게 붙잡고 있다면 결국에 가서는 그 꿈대로 될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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