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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게하는 성도 (살전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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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이 세상을 살맛나게 살기보다는 재미없게 덤덤하게 사는 자가 많습니다.그러나 믿음을 가지고 사는 우리들은 살맛나게 살아야 합니다. 한국교회 성도가 천이백만이 된다고 하는데 목사가 성도를 살맛나게 하고 성도가 목사를 살맛나게 하 며 자신도 살맛나게 사는 성도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제사도 바울과 디모데와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관계를 살펴보므로 우리도 피차 살 맛나는 신앙생활을 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먼저 영적지도자인 사도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디모데를 파송하여 성도들의여 러면을 살피고 위로하기를 원했습니다.
(1)그들의 믿음을 "굳게 하기를"원했습니다. (2절)에-'너희를 굳게하고' (8절)에-굳게 선즉' (13절)에-'굳게 하시고' '굳게한다'=힘 있게한다,단단하게 한다.세운다 다시말하면 그들의 신앙생활에 활력이 있게하고,흔들리지 않게 하기를 원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뜨거움은 있었지만 예수 믿은지가 오래지 않아 뿌리가 깊지 못했기 때문입니다.신앙이란 단번에 깊은 신앙으로 자라나는 것이 아닙니다.
(예)사과나무 씨를 심는다 해서 금방 사과를 딸수는 없습니다.육상선수가 한 일주일 운동장 트랙을 돌았다고 해서 금방 경기력이 향상되는 것이 아닙니다. 산의 나무가 온갖 풍상을 겪은 후에야 뿌리 깊은 단단한 나무가 되드시 신앙도 마찬 가지입니다.고난을 통하여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게 됩니다. 말씀을 통하여 자신의 죄를 깨닫게 됩니다. 기도를 통하여 깊은 신앙으로 들어 가게 됩니다. 전도를 통하여 한 영혼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신앙의 기반을 감정이나 꿈이나 환상이나 사람에 두어서는 아니됩니다.주의 말씀에 두어야 합니다.그렇게 될때 모래가 아닌 반석위에 지은 집과 같이 될 것입니다. (시119:133)"나의 행보를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운다"고 했습니다.
(2)데살로니가 성도들의 고난당함을 위로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시험에 빠지지 않기를 원했습니다. (2절에)"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라고 말씀하면서,(5절)에 "혹 시험하는 자 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일러니"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유대인들에 육체적으로 경제적으로 심한 역경과 고난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고난은 믿음때문이었고,J때문이고,하나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사실은 하나님 자녀에게도 환난은 온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미 성도들에게 J믿으면 환난이 올것임을 가르친바 있습니다.(4절)을 읽어 보겠습니다.-(A)
그러므로 우리도 환난이 나에게 닥쳤을때 이상하게 여길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성도들은 복음을 싫어하는 악한 세상의 무리들 속에서 항상 도전받고 살기 때문입니다.사단이 계속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시험하기 때문입니다. (마5:10)"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행14:22)"-하나님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벧전4:12)"-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초대교회당시는 육체적인 외적인 고통을 받았지만,오늘날에는 외직인 것이아니라 내적인 정신면에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쾌락주의,권위주의,개인주의, 이기주의의 넘어야 할 어려움이 있고,잘못된 사상과 이데올로기,그릇된 종말사상등 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벧전5:8-9)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근신하라 깨어라,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그런데 디모데를 파송하여 데살로니가 성도의 실상을 알아보니 어땟습니까
(1)6절에 "너희믿음과 사랑의 기쁜소식"이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염려하는 것과는 달리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J잘 믿고,사랑의 교제를 하 며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었습니다.교역자에게는 이같은 소식이야 말로 가장 기쁜소 식이 되는 것입니다.내가 전도한 사람이 신앙생활 잘하면 그것처럼 좋은 것이 없습니다.내가 가르친 사람이 교회에 일꾼이 되어 열심히 봉사하는 것을 보면 대견합니다.충현의 성도들은 신앙생활을 잘 하시여 영적인 지도자에게 "기쁜소식"이 되기를 J의 이름을 축원합니다.

(2)7절에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아노라"고 했습니다. 목사의 가장 큰 위로는 성도들의 믿음 성장을 볼때입니다.모든 피로와 고단이 일시 에 사라집니다.목사가 열심히 설교하고 가르쳤음에도 불구하고 믿음이 자라지도 않 고 죄만 짓고 세상적으로 산다면 이것이야 말로 기운빠지는 일입니다. 충현의 성도는 모두 목사에게 위로가 되는 믿음의 성장이 있기를 바랍니다.
(3)8절에 "너희가 주안에서 굳게 선즉 우리가 살리라"고 했습니다.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목사가 가르쳐 준 말씀을 기억하며 그렇게 순종하며 산다고 하 니 "살맛이 난다"는 것입니다.신앙생활을 지루하게 마지못해 하는 것이 되어서는 아 니됩니다.목사들이 가르쳐 준대로 살면 성령충만해 집니다.그렇게 되면 신앙생활이 기뻐집니다.감사가 넘치게 됩니다.조그마한 하나님나라가 나와 내 주위에 이루어 집니다.바로 이것이 스스로에게도 살맛나는 것이요, 이러한 성도를 보는 목사도 살맛 이 나게되는 것입니다. 목사는 성도를 살맛나게 해야하고,성도는 목사를 살맛나게 해야 합니다.피차 살맛나 게 하여 우리의 믿음이 온동네와 한국과 세계에 퍼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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