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교제로 인한 기쁨과 감사 (살전3:6-10)
본문
디모데를 보내는 목적
1)교회를 굳게 하고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
2)환란 중에 요동치 않게 함
3)악한 자의 시험으로 인하여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함 바울은 그런 목적으로 디모데를 보냈고 디모데는 그들에게서 좋은 소식을 가져 왔다.
1)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가져왔다(6상). 칼빈은 믿음과 사랑을 경건의 요체라고 말한다.믿음은 복음으신 그리스도와 그 를 보내신 여호와 하나님께 대한 합당한 태도이며,사랑은 그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구체적인 삶이다.즉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많은 시험과 환란 가운데서도 믿음을 굳게 지키고 있었다는 소식이다.
2)바울이 그들을 사모함 같이 그들도 바울 일행을 사모한다는 소식이다(6하). 왜 그런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이다.도서지방에서 한 교회를 섬기던 성도들이 지금도 보고 싶어한다.8년이 지났는데도 언제 한 번 오겠느냐고 한다.복음으로 한 형제 되었기 때문이다.그리스도의 피가 모두의 영 혼 깊은 곳에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육신의 피를 나눈 형제들이 같은 피붙이라는 것 때문에 수십 년의 간격도 아랑곳 없이 그리워한다.하물며 그리스도의 보혈로 한 형제된 성도들에게는 어떠하겠는가 거룩한 교제보다 귀한 것은 없다. 모든 슬픔 고통 벗어버린 후에 영원토록 거하겠네 손에 거문고 들고 늘 찬송할 때 우리가 서로 만나겠네 우리가 서로 만나겠네 손에 거문고 들고 늘 찬송할 때 우리가 서로 만나겠네 (232장) 이 두가지 기쁜 소식으로 인한 바울의 만족
1)위로를 받음
(7) 성도의 굳건한 믿음과 사랑은 복음을 위하여 수고한 종들에게 최상의 위로가 된다.
왜냐하면 복음의 종들은 그것을 위하여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드린 사람들이 기 때문이다.교회가 건강치 못할 때 하나님의 종들에게는 세상의 그 무엇도 위로 가 될 수 없다.하나님께서는 복음의 종들을 위로할 때 믿음과 사랑으로 세상을 이기는 성도들을 통하여 위로하시기 때문이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시126:5,6).
2)우리가 이제는 살리라(8) 우리가 이제는 다시 숨을 쉴 수 있다! (JB).바울사도와 그 일행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소식을 듣지 못해 마음이 졸여 견딜 수 없었는데 이제는 그 소식을 듣 고 영적근심과 고통이 다 해소되었다는 뜻이다.이와같이 성도들의 믿음과 사랑의 삶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위로와 기쁨과 만족을 가져다 준다.여러분들이 복음의 빚진 자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보답은 믿음과 사랑으 로 복음에 굳게 서는 일 뿐이다.바울은 그들에게서 무슨 값비싼 선물을 받은 것 이 아니다.그러나 그것보다 더 고귀한 선물을 받은 것이다. 바울의 감사와 간구
1)감사(9):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위로를 받고 하나님께 감사한다.하나님께서 교회를 보존하시는 은혜를 주셨기 때문이다.우리는 누구에게 위로를 받았 든지 먼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궁극적인 위로자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고후1:3).
2)바울의 간구(10);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교제함으로 가르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음(각종 현대 미디어들의 병폐,진정한 교제를 가로막음).
1)교회를 굳게 하고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
2)환란 중에 요동치 않게 함
3)악한 자의 시험으로 인하여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함 바울은 그런 목적으로 디모데를 보냈고 디모데는 그들에게서 좋은 소식을 가져 왔다.
1)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가져왔다(6상). 칼빈은 믿음과 사랑을 경건의 요체라고 말한다.믿음은 복음으신 그리스도와 그 를 보내신 여호와 하나님께 대한 합당한 태도이며,사랑은 그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구체적인 삶이다.즉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많은 시험과 환란 가운데서도 믿음을 굳게 지키고 있었다는 소식이다.
2)바울이 그들을 사모함 같이 그들도 바울 일행을 사모한다는 소식이다(6하). 왜 그런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이다.도서지방에서 한 교회를 섬기던 성도들이 지금도 보고 싶어한다.8년이 지났는데도 언제 한 번 오겠느냐고 한다.복음으로 한 형제 되었기 때문이다.그리스도의 피가 모두의 영 혼 깊은 곳에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육신의 피를 나눈 형제들이 같은 피붙이라는 것 때문에 수십 년의 간격도 아랑곳 없이 그리워한다.하물며 그리스도의 보혈로 한 형제된 성도들에게는 어떠하겠는가 거룩한 교제보다 귀한 것은 없다. 모든 슬픔 고통 벗어버린 후에 영원토록 거하겠네 손에 거문고 들고 늘 찬송할 때 우리가 서로 만나겠네 우리가 서로 만나겠네 손에 거문고 들고 늘 찬송할 때 우리가 서로 만나겠네 (232장) 이 두가지 기쁜 소식으로 인한 바울의 만족
1)위로를 받음
(7) 성도의 굳건한 믿음과 사랑은 복음을 위하여 수고한 종들에게 최상의 위로가 된다.
왜냐하면 복음의 종들은 그것을 위하여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드린 사람들이 기 때문이다.교회가 건강치 못할 때 하나님의 종들에게는 세상의 그 무엇도 위로 가 될 수 없다.하나님께서는 복음의 종들을 위로할 때 믿음과 사랑으로 세상을 이기는 성도들을 통하여 위로하시기 때문이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시126:5,6).
2)우리가 이제는 살리라(8) 우리가 이제는 다시 숨을 쉴 수 있다! (JB).바울사도와 그 일행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소식을 듣지 못해 마음이 졸여 견딜 수 없었는데 이제는 그 소식을 듣 고 영적근심과 고통이 다 해소되었다는 뜻이다.이와같이 성도들의 믿음과 사랑의 삶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위로와 기쁨과 만족을 가져다 준다.여러분들이 복음의 빚진 자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보답은 믿음과 사랑으 로 복음에 굳게 서는 일 뿐이다.바울은 그들에게서 무슨 값비싼 선물을 받은 것 이 아니다.그러나 그것보다 더 고귀한 선물을 받은 것이다. 바울의 감사와 간구
1)감사(9):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위로를 받고 하나님께 감사한다.하나님께서 교회를 보존하시는 은혜를 주셨기 때문이다.우리는 누구에게 위로를 받았 든지 먼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궁극적인 위로자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고후1:3).
2)바울의 간구(10);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교제함으로 가르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음(각종 현대 미디어들의 병폐,진정한 교제를 가로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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