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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영접할때 영생 (골2:13)

본문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종교의식이나 형식의 차원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을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가운데 거한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국적이 달라진 존재입니다. 전에는 세상에 속하였고 마귀 의 권세하에 있었으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다음부터 하나님의 사랑의 아 들 나라에 속한 천국 국적을 갖게 된 것입니다. 천국 국적을 갖게 되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육신의 생명, 영벌의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은 악 한 마귀의 권세하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은 흑암의 세력의 국 적을 가지고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 세상의 자랑을 좇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부활한 존재이기 때문에 더 이상 죄의 종, 마귀의 종, 사망의 종이 아니요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을 받은 위대한 존재입니다. 이처럼 주를 믿는 성도와 믿지 않는 사람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본문은 성도의 과거와 현재의 위치에 대해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 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담의 자손은 누구든지 태어날 때 죄인으로 태어납니다. 인간은 죄인으 로 태어나서 죄를 짓고 삽니다.
죄를 한번도 짓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성경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로마서 3장10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인생을 살리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죄인인 인간은 스스로 의인이 될 수 없으며 영이 살아나 하나님과 교제하는 존재가 될 수 없습니다. 오 직 성령께서 역사하셔야만 인간이 예수님의 은총을 통해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부정모혈의 은덕으로 태 어납니다. 죄인인 인간이 의인으로 태어나려면 하나님의 역사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12절에서 13절은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 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과거, 영이 죽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없는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주를 믿고난 지금은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은혜로 영이 살아나 하나님과 교제하는 축복받은 존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사랑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고아와 같이 버림을 받은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과 용 서를 받은 위대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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