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엣에 것을 찾으라 (골로새3:1-17)
본문
골로새서는 로마서나 에베소서처럼 성도의 실천강령을 기록하였다. 골로새서는 크게 두부분을 나누면,
1.교리편 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2.실천편-3-4장으로 되었는데 , 교리편은 기초라고 하면 실천편은 건물을 쌓아 올라가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본문을 기록한 바울은 전반부에서 교리를 상세히 논한 후에 후반부에서 성도들의 생활 전반에 걸쳐 도덕적이고 실천적인 면을 가르치고 있다. 특히 본문에 기록한 후반부 말씀을 보면
1.성도들의 삶의 근본 원리에 대해서 기록하였다. 3:1-17
2.성도들의 가정 생활 3:18-4:13.성도들의 신앙생활 4:2-6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향하신 진리을 발견하게 되는 데 그것은 성도들의 신앙은 반드시 생활 속에 씨앗이 뿌려지고 자라며 그 속에서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것 믿음이 있다는 것은 생명이 있다는 것이다. 요일5: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그래서 기독교는 생명이다는 것이다. 그러다면 생명이 있는 성도들은 어떻게 하였야 하느냐 하는 것이다. 그것은 “위 엣에 것을 찾으라”는 것이다. 이것이 구원받은 성도들의 실제적인 생활 속에 모습이라고 본다. 여기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오묘한 진리를 발견하게 되는 데 그것은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산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거듭남(구원)의 성도들로주님의 재림시까지 보호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1.위 엣것을 찾는 성도의 모습 구원받은 성도들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다. 구원받은 성도는 절대적인 자신 만을 위하는 삶이 아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1'긍휼의 옷을 입은 성도
2'자비의 옷을 입은 성도
3'겸손의 옷을 입은 성도
4'온유의 옷을 입은 성도
5'오래참음의 옷을 입은 성도 6'용서하는 삶의 옷을 입은 성도 7'모든 것을 사랑을 더하고 온전하게 하는 띠이다. 위 엣에 것을 찾는 성도들은 평강을 위해서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이다. 여기서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 지을 상세하게 기록하였다. 그것은 감사하라는 것이다. 감사하는 성도들의 모습은
1'하나님의 말씀이 풍성히 거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2'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3'권면하며
4'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5'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6'모든 일에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는 성도들이다 이러한 성도는 생명력이 있다는 것이다.
2.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은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는 성도가 되어야한다. 땅에 있는 지체가 무엇이냐하는 것이다. 그것은 생명력이 없고, 하나님의 진노와 옛 사람의 행위의 모습이다.
1'음란-부정한 성적 행위의 모습이다.
2'부정-도덕적 타락
3'사욕-이기심에서 출발되어진 무절제한 욕망
4'탐심-물질에 대한 지나친 욕망 이것이 지나치면 바로 우상숭배로 연결 되어진다. 이러한 행위의 모습은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신다는 것이다. 기록된 말씀에 이제는 이런한 행위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부르심을 입은 구원받은 혹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본분을 다 해야 한다. 그리고 옛 사람의 모습에서 벗어나는 성도들이 되어야한다.
1'분-약간 절제된 상태의 분노,속에 품고 있는 노한 마음
2'악의-이웃을 해치려는 악한 기질
3'훼방-중상모락
4'입의 부끄러운 말-음담패설
5'거짓말 결론적으로 보면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은 오직 위엣 것을 찿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하여 모든 것이 새롭게 되어진다는 것이다. 바로 하나님과 관계 회복이 되었다는 것으로 본다. 그리스도와 맺은 생명력 있는 연합이다.
1.교리편 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2.실천편-3-4장으로 되었는데 , 교리편은 기초라고 하면 실천편은 건물을 쌓아 올라가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본문을 기록한 바울은 전반부에서 교리를 상세히 논한 후에 후반부에서 성도들의 생활 전반에 걸쳐 도덕적이고 실천적인 면을 가르치고 있다. 특히 본문에 기록한 후반부 말씀을 보면
1.성도들의 삶의 근본 원리에 대해서 기록하였다. 3:1-17
2.성도들의 가정 생활 3:18-4:13.성도들의 신앙생활 4:2-6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향하신 진리을 발견하게 되는 데 그것은 성도들의 신앙은 반드시 생활 속에 씨앗이 뿌려지고 자라며 그 속에서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것 믿음이 있다는 것은 생명이 있다는 것이다. 요일5: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그래서 기독교는 생명이다는 것이다. 그러다면 생명이 있는 성도들은 어떻게 하였야 하느냐 하는 것이다. 그것은 “위 엣에 것을 찾으라”는 것이다. 이것이 구원받은 성도들의 실제적인 생활 속에 모습이라고 본다. 여기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오묘한 진리를 발견하게 되는 데 그것은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산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거듭남(구원)의 성도들로주님의 재림시까지 보호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1.위 엣것을 찾는 성도의 모습 구원받은 성도들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다. 구원받은 성도는 절대적인 자신 만을 위하는 삶이 아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1'긍휼의 옷을 입은 성도
2'자비의 옷을 입은 성도
3'겸손의 옷을 입은 성도
4'온유의 옷을 입은 성도
5'오래참음의 옷을 입은 성도 6'용서하는 삶의 옷을 입은 성도 7'모든 것을 사랑을 더하고 온전하게 하는 띠이다. 위 엣에 것을 찾는 성도들은 평강을 위해서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이다. 여기서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 지을 상세하게 기록하였다. 그것은 감사하라는 것이다. 감사하는 성도들의 모습은
1'하나님의 말씀이 풍성히 거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2'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3'권면하며
4'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5'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6'모든 일에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는 성도들이다 이러한 성도는 생명력이 있다는 것이다.
2.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은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는 성도가 되어야한다. 땅에 있는 지체가 무엇이냐하는 것이다. 그것은 생명력이 없고, 하나님의 진노와 옛 사람의 행위의 모습이다.
1'음란-부정한 성적 행위의 모습이다.
2'부정-도덕적 타락
3'사욕-이기심에서 출발되어진 무절제한 욕망
4'탐심-물질에 대한 지나친 욕망 이것이 지나치면 바로 우상숭배로 연결 되어진다. 이러한 행위의 모습은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신다는 것이다. 기록된 말씀에 이제는 이런한 행위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부르심을 입은 구원받은 혹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본분을 다 해야 한다. 그리고 옛 사람의 모습에서 벗어나는 성도들이 되어야한다.
1'분-약간 절제된 상태의 분노,속에 품고 있는 노한 마음
2'악의-이웃을 해치려는 악한 기질
3'훼방-중상모락
4'입의 부끄러운 말-음담패설
5'거짓말 결론적으로 보면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은 오직 위엣 것을 찿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하여 모든 것이 새롭게 되어진다는 것이다. 바로 하나님과 관계 회복이 되었다는 것으로 본다. 그리스도와 맺은 생명력 있는 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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