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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더욱 알아감 (골1:10,참고,골1:1-17)

본문

바울은 자신의 골로새에 사는 성도들을 위해 매일 기도한다고 말하였습니다. 바울은 골로새의 성도들이 하나님의 종으로서 성숙해 가고 신령한 능력을 갖게 되기를 간절히 고대하였습니다. (골1:9-10)“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바울은 골로새에 사는 성도들과 신실한 형제들을 위한 이러한 깊은 관심을 신실한 일꾼인 에바브라와 함께 나누었습니다. 후에 바울은 “에바브라가 너희에게 문안하니 저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애써 기도하고 너희로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서 완전하고 확신있게 서기를 구하나니” 라고 말하였습니다.(골4:12) 바울이 골로새의 성도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자라는” 경험을 갖기를 위해 기도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성품과 본성과는 분리된 어떤 것으로 생각되어서는 안됩니다. 만일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분의 모든 뜻 가운데 완전하고 확신있게 서기를” 바란다면, 하나님의 성품과 본성에 대한 생생하고 인격적이고 경험적인 지식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타락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관한 단순한 정보가 없었기 때문이 아니라 그에 관한 온전한 지식이 결여되었기 때문입니다. (호4:1)“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거민과 쟁변 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아는 지식도 없고” 그들이 하나님의 도덕적 명령에 불순종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도덕적 본성이나 성품에 대한 지식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호4:6)“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하나님께서는 호세아를 통해서 희생제물을 드리는 것과 제사의 이행이 하나님의 인정을 얻기에 충분치 않음을 선포하셨습니다. (호6:6)“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1.우리는 그리스도를 구주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 수 있는 단 한 가지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가능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진리이고, 하나님에 이르는 단 하나의 길이며, 하나님의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요14:6)“예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바울은 하나님에 관한 이런 인격적인 지식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딤후1:12)“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빌3:10에서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바울은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이 계속적으로 증가하기를 열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을 단순히 아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깊어지기를 원하였습니다.
2.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확실한 하늘의 교사로서 대해여야 합니다. (마5:1-2)“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입 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산상설교는 확실한 교사가 그의 제자들에게 한 설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안의 마음, 우리가 가져야 할 권세, 우리의 우월한 행위, 우리의 동기, 우리의 믿음, 등에 관한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셨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좀더 알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그의 발 앞에 앉자 그가 무엇을 말씀하시는지를 들어야 할 뿐만 아니라 그가 말씀하신 바를 주의하여야 합니다.
3.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잘 받아들어야 합니다. (요16:13-14)“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 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 라” 성령은 모든 믿는 자가 회개할 때, 그들의 마음에 오셔서 거하십니다. 그분은 그의 인도함을 받아들이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계획을 계시하실 뿐 아니라, 하나님의 본성과 성품까지도 계시하십니다. (고전2:10-11)“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결론”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우리는 더욱 기쁘게 그것을 행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와 피조물이 서로 알아가고,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 알아 가는 것이 중대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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