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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 아들나라 (골로새1:13)

본문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지구는 거대하고도 근원적인 제도적 변화를 세 번이나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 제도는 에덴의 낙원제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와 만물을 지으신 후 에덴을 창설하시고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를 그곳에살게 하실때 낙원제도를 제정하시고 살게 하셨습니다. 두번째 제도는 세상제도입니다. 이는 아담이 마귀의 꾀임에 빠져 하나님을 배반하고 낙원제도를 벗어버리고 에덴에서 쫓겨났을 때 마귀와 인간은 합작품으로, 오늘날 우리가 사는 이 세상제도를 만든 것입니다. 세번째 제도는 천국제도입니다. 2천년전에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로 이 세상에 오셔서 회개를 외치시면서 하신 말씀이 '천국이 가까왔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 흑암의 제도에 사는 사람들을 건져내사 당신께서 창설하신 천국제도 속으로 옮기려고 하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오늘날까지 세상에서 경험한 이 세가지 거대한 제도적 변화에 관해 살펴 봄으로써 지금 이 시대에 우리는 어떤 제도하에서 어떠한 신앙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가를 확실히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1. 에덴의 낙원제도 낙원제도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천지와 만물과 사람을 지으시고 동방 에덴을 창설하시고 그곳에 낙원을 만들어서 사람으로 하여금 낙원의 제도 속에 살도록 하셨습니다. 이 낙원제도 속에서 아담과 하와는 절대신뢰, 절대순종의 의무만 가지면 영원히 살 수가 있었습니다. 이 낙원제도 안에는 죄가 없었습니다. 죄라는 것은 상상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병드는 것이나 아픈 것은 없었습니다. 그곳에는 마귀의 역사가 없기 때문에 눈물과 고통, 시련과 괴롬도 없고 죽음도 물론 없었습니다. 사람은 원래 죽도록 만들어지지 않고 영원히 살도록 만들어졌으며 낙원제도 속에는 죄가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죽음이란 없었습니다. 낙원제도 속에는 오직 행복과 아름다움과 풍부가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낙원제도 속에는 하나님과 사람과의 율법이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그 율법은 '동산의 모든실과는 다 먹되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아는 실과는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너희가 정녕 죽으리라' 법이란 이것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이법만 지키면 그들은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그곳에서 영원히 살 수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전 인간에게 세운 사회적 제도인 것입니다.
2. 세상제도 세상제도의 주권자는 원수 마귀입니다. 마귀가 낙원에 들어와서 아담과 하와를 꾀었습니다. '너희가 선악과를 따먹는 날에는 너희도 하나님처럼 선악을 불별하게 되고 주권적인 독립적 존재가 된다'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꼬임에 빠져 낙원제도의 율법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고 독립을 선언함으로 하나님의 낙원제도에서 쫓겨 났습니다. 그리셔 마귀와 인간이 만든 제도가 오늘날 우리가 사는 이 세상제도인 것입니다. 세상제도 월드 시스템(world system) 이것은 하나님이 만든 제도가 아닙니다. 이 세상제도는 하나님을 등진 아담이 마귀와 짝을 지어 합작품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마귀가 주권자이고 모든 것은 마귀의 지배하에 있습니다.마귀의 지배 하에 인간이 만드는 이 세상은 미움이 꽉 들어차고 상호불신하고, 경쟁하고 물고 찢고 싸움이 가득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은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존재적으로 처참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도덕적 상실에 대해 로마서 1장 28절로 32절에 상세히 기록되 있습니다.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을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탐욕,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룐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저안 자요 무자비한자라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마귀의 지배 하에서 인간은 인본주의적인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인본주의 세상은 근원적으로 부패한 세상인 것입니다. 누룩이 빵을 부패하게만들 듯이 죄악이 인간의 인격속에, 사회속에 들어와 철저히 부패하게만드는 것이 이 세상제도인 것입니다. 그리고난 후 세상제도 속에 사는 사람들은 존재적인 상실 속에 삽니다. 세상에는 죄가 꽉 들어차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은즉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먼저 털어 안날 사람 한사람도 없습니다. 법으로써 사람을 재면 의인으로 드러날 사람이 이 세상에 아무도 없는 것이 오늘날 이 세상의 죄악된 현실인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미움이 꽉 차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가정에서 가인이 아벧을 쳐죽인 이후로 인간의 역사는 살상의역사입니다. 전쟁을준비하고 전쟁을 하는세월 이것으로 인간 역사가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사는 피의 신학을 이루고 기록되어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늘 세상은 병과 저주가 휭행합니다. 가는 곳마다 병과저주가 있습니다. 가난이 있고 낭패와 실망, 실직이 있고 고통이 있습니다. 그리고 부패와 죽음이 이 세계를 다스립니다. 개인이 부패하고 생활과 국가와 제도가 부패하고 그리고는 죽음이 종국적으로 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것입니다. 이와같은 것이 오늘날 세상입니다. 그러나 결코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렇게 만든 적이 없으시기에 세상 살아가는 사람이 하나님을 원망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하나님은 낙원제도를 만드셨지 세상제도를 만드신 적이 없습니다. 세상제도는 바로 마귀와 인간이 합작해서 만든 것입니다.
3.천국제도 2천년전에 예수님께서 인간으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세상제도를 폐하고 천국제도를 세우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인간이 이 세상제도 속에서 도둑질당하고 죽임당하고 멸망당하며 고통과 슬픔에 싸여 부르짖는 것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셔서 지금으로부터 2천년전에 세상제도 속에 천국제도를 심어주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동정녀 마리아에게 성령으로 잉태하셔서 죄없이 탄생하셨고, 30년동안 수련하시고, 30세에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문이 열리고 소리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내 기버하는 아들"이라고 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로서 천국제도를 심기 위해 왔다는 것을 하나님이 증명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광야에서 40주 40야를 금식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셔서 이세상에 나와 비로소 천국제도를 선포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하나님의 아들이 천국의 역사를 베풀기 시작한 것입니다. 주님은 죄를 멸하시고 병을 치료하시고 귀신을 내어쫓고 죽은 자를 살리시고 환난당한 자에게 평안을 주시고 지옥가는 자에게 천국문을 여시면서 세상제도를 서서히 파괴했습니다. 세상제도를 내어쫓았습니다. 이렇게 되자 세상제도의 주관자인 마귀와 인간이 예수님을 가만히 둘 리가 없습니다. 마귀의 지시 하에 로마의 병졸과 유대의 종교가 손을 잡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 처헝'을 하고만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이 땅에 소속된 분이 아닙니다. 세상제도 하의 다스림을 받을 분이 아닙니다. 죄없는 의인이며 세상제도에 속하지 않은 예수님을 죄의 근원인 마귀가 십자가에 못박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일어나셔서 마귀와 세상을 심판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것은 바로 마귀와 세상제도의 파멸을 의미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사 마귀를 심판하고 이 세상을 심판했습니다. 자동차 사고가 나도 보상을 요구합니다. 하물며 죄없는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은 세상과 마귀에게 하나님이 보상을 요구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이 보상이란 무엇이겠습니까 이세상에 천국제도를 심어놓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마귀에게 “너희가 예수 죽였으니 그 대가로 천국제도를 심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으셨다가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십자가 보배피의 공로로 2천년전부터 성령을 통해 천국제도가 심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제도의 주권자는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난을 통하여 인간의 죄악을 청산하고 믿는 자들을 세상제도 즉 마귀의 흑암에서 건져내사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나라 즉 천국제도 속으로 옮기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가 사는 이 세계에는 두가지 제도가 횡행하고 있습니다. 마귀가 만드는 인본주의적 제도와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는 댓가로 심어놓은 천국제도가 있습니다. 그러면 천국제도는 어떠한 역사를 베풀고 있을까요 천국제도는 현실 세상제도를 물리치고 그안에 세워진 것이므로 세상제도와 끊임없는 전쟁상태에 있습니다. 마귀와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와 천국제도에 대해 무섭게 저항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적으로, 가정단위로 교회적으로 끊임없는 전쟁을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복음,성령의 능력을 통하여 천국제도를 확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보혈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고 의의 나타남을 통해서 하늘나라가 전파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 앞에 나오면 십자가의 보해로운 피로 모든 과거의 죄가 용서를 받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의의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제도의 놀라운 점입니다. 죄를 지었다고 던져 버리는 것이 아니라 죄를 짓고 못났음에도 불구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홰개하면 새 사람이 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의 종살이에서 벗어나 의의 종이 되어 의의 삶을 사는 천국제도 속에 들어오게 만드는 것이 세상에서의 천국제도의 역사인 것입니다. 천국제도의 나타남은 성공은 축복의 나타남인 것입니다. 불도저가 황무지를 갈아서 고속도로를 만드는 것처럼 성령이 오셔서 천국제도를 통해 모든 저주와 가난과 낭패와 실망을 몰아내고 아브라함의 축복을 가져다 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천국제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하고 천국의 영광이 마음 속에 가득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강한 자가 집을 지킬 때는 그 재산이 안전하나 더 강한 자가 와서 그 강한 자를 묶어 버리면 그 재산을 늑탈해 간다고 하셨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세상제도를 주관한 원수 마귀가 인본주의와 더불어 강한 자가 되어서 사람들을 꽉 묶고 있었는데,,,, 2천년 전에 더 강한 자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오셨고,,더 강한 자 성령으로 나타나셔서 마귀를 묶어 무장해제시켜 버리고 원수 마귀의 세상제도에 잡혀 있는 모든 사람들을 풀어 내어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 나라로 옮겨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이미 옛사람이 아닌 처국에 들어와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마귀의 영에 이끌려 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이제는 성령께 사로잡혀 사는 사람들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아 주님께서 이 땅에 심어놓은 천국제도의 그 축복 속에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천국의 나타남과 열매를 체험해야 하고 맺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예수님은 외치고 계십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천국제도 속에 들어오는 입문은 회개입니다. 회개하고 예수를 구주로 모시면 우리는 천국제도 속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나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회개는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합니다. 우리는 매일 회개를 통하여 세상제도를 우리 마음, 생각,행동속에서 쫓아내고 씻어내야 합니다. 또 성경은 '천국이 여기있다. 저기있다 하지 못하나니 천국은 너희 안에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나라가 여러분 속에 지금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의식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나는 뿌리없는 인간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천국이 이미 여러분 속에 들어와서 천국제도가 역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이제는 용기를 가지고 끊임없이 전쟁을 해야 합니다. '세례요한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침노한다'는 것은 '전쟁한다'는 것입니다. '빼앗는다'는 것은 안 빼앗기려는 것을 물리쳐내고 강제로 빼앗는 것을 말합니다. 빼앗는 운동은 바로 기도운동입니다. 우리는 결사적으로 기도해서 죄악과 귀신, 질병, 저주 사망을 물리치고 그 속에 천국의 역사를 빼앗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말씀을 공부함으로 말씀의 실탄을 가지고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이 주신 것을 분명히 알고 그것을 가지고 마귀와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주일성수 잘하여 천국의 넘치는 은혜를 받아서 천국의 역사가 우리 속에 강화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회개해서 천국을 얻고, 천국의 우리 앞에 있는 것을 확실히 알고, 믿음의 역사로써 침노해 들어가서 강한 믿음으로 원수 마귀와 세상을 내어쫓고,, 그 가운데서 천국의 제도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본문 13절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 사랑의아들나라로 옮기셨으니"하신 말씀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늘 강하고 담대하게 천국을 소유하고 천국의 역사를 매일매일 나타내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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