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아야하나 (골2:6-7)
본문
서울의 63층 고층빌딩을 건축하기 위한 기초공사는 대단하였다. 단층 집이나 2-3층집을 짓는 것이라면 조금만 땅을 파고 세워도 되지만 63 층이나 되는 높은 건물을 지으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튼튼한 기초공사 인 것이다. 견고한 기초공사가 되어 있지 않을 것이며 만일 설계대로 공사하지 않았다면 준공검사에서 불합격되어 결국 쓸모없는 건물이 되고 마는것이다. 우리의 신앙도 하나의 거대한 건물과 같아서 견고한 기초가 없으면 심한 바람이 불고 홍수가 질 때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 것이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 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2:6-7) 고 말씀하고 있다. 무엇이 우리 신앙의 기초인가 어떤 터위에 우리의 믿음이 서있는 것 인가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고전 3:11) 이 기 초는 이미 구약성경에서 예언한 대로 귀하고 견고한 기초이며, 그를 믿는 자는 결코 그 인생이 흔들리거나 당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사28:16). 즉 어떤 철학적인 이론이나 신학적인 논리 또는 하루에도 여러 번 변 하는 자신의 감정이나 체험에 신앙의 기초를 두게 되면 어느날 반드시 무너지게 될 것이지만, 세상이 변하고 세월이 지나도 견고하여 변함이 없으신 주예수 그리스도라는 진리의 기초위에 우리의 신앙을 세울때 그것은 영원히 견고한 것이 된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기초가 튼튼할 것인가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대로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위 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장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위에 놓은 연고요' (마7:24-25). 믿음은 들음에서 나는 것이며 그것은 그리스도의 말씀이지만 그 믿음 이 견고하려면 말씀을 듣고 실제 생활에서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의 신앙이 견고한 고층건물처럼 되려면 몇 가지의 전제 조 건이 있다. 예수를 주님으로 맞아들여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증을 받은 후 그안에 뿌리를 내려야 하는 동시에 이제는 그 위에 세움을 입어야 한다는 것이다 (골2:7) . 이것은 견고한 터위에 쓸모있는 건축물처럼 집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기초가 견고해도 그 터위에 아무것도 세우지 않는다며니 그것은 공지가 되어버리며, 아까운 땅으로 버림받을 수밖에 없다. 거기에 합당한 건축물이 서야 한다. 즉 믿음의 기초위에 합당한 사역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많이 배우고 많이 훈련받았으면 이제는 교회 안팎에서 남의 하는 일 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열심히 섬기며 일해야 한다. 세상에는 세종류의 사람들이 있다고 하였다. 일이 되어지게 하는 사람과 되어지는 일을 방해하는 사람, 또 일이 되어지든지 말든지 무관 심한 사람이다. 성실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아름다운 일들이 되어지게 하는 사람 들이요, 또 그일을 하는 사람들을 격려하고 세워 주어야 한다. 수년 전에 마포에 있던 와우아파트가 무너져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 를 낸 것도 야간 기초 때문이었던 것을 잊지 말자. 자료원:국민일보 박광철목사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 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2:6-7) 고 말씀하고 있다. 무엇이 우리 신앙의 기초인가 어떤 터위에 우리의 믿음이 서있는 것 인가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고전 3:11) 이 기 초는 이미 구약성경에서 예언한 대로 귀하고 견고한 기초이며, 그를 믿는 자는 결코 그 인생이 흔들리거나 당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사28:16). 즉 어떤 철학적인 이론이나 신학적인 논리 또는 하루에도 여러 번 변 하는 자신의 감정이나 체험에 신앙의 기초를 두게 되면 어느날 반드시 무너지게 될 것이지만, 세상이 변하고 세월이 지나도 견고하여 변함이 없으신 주예수 그리스도라는 진리의 기초위에 우리의 신앙을 세울때 그것은 영원히 견고한 것이 된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기초가 튼튼할 것인가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대로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위 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장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위에 놓은 연고요' (마7:24-25). 믿음은 들음에서 나는 것이며 그것은 그리스도의 말씀이지만 그 믿음 이 견고하려면 말씀을 듣고 실제 생활에서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의 신앙이 견고한 고층건물처럼 되려면 몇 가지의 전제 조 건이 있다. 예수를 주님으로 맞아들여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증을 받은 후 그안에 뿌리를 내려야 하는 동시에 이제는 그 위에 세움을 입어야 한다는 것이다 (골2:7) . 이것은 견고한 터위에 쓸모있는 건축물처럼 집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기초가 견고해도 그 터위에 아무것도 세우지 않는다며니 그것은 공지가 되어버리며, 아까운 땅으로 버림받을 수밖에 없다. 거기에 합당한 건축물이 서야 한다. 즉 믿음의 기초위에 합당한 사역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많이 배우고 많이 훈련받았으면 이제는 교회 안팎에서 남의 하는 일 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열심히 섬기며 일해야 한다. 세상에는 세종류의 사람들이 있다고 하였다. 일이 되어지게 하는 사람과 되어지는 일을 방해하는 사람, 또 일이 되어지든지 말든지 무관 심한 사람이다. 성실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아름다운 일들이 되어지게 하는 사람 들이요, 또 그일을 하는 사람들을 격려하고 세워 주어야 한다. 수년 전에 마포에 있던 와우아파트가 무너져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 를 낸 것도 야간 기초 때문이었던 것을 잊지 말자. 자료원:국민일보 박광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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