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경건의 비밀을 아십니까? (창5:21-24)
본문
에녹 같이 여호와 하나님과 동행합시다. 오늘 읽은 본문을 전후해서 창세기 5장 전체를 읽어보면 마치 어린이 동화 나, 소설이나, 설화에 나오는 이야기로 느껴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시대 와 너무 어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과연 이것이 사실이며, 그럴 수가 있을까 하고 반문할 자들이 많을 것입니다. 성경이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지 못할 때 이는 허구에 그치는 얘기로만 들릴 것입니다. 어떻게 인생이 그처 럼 오래 살 수 있을까 그러나 여기에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이 사실을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믿고 안 믿는 것은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것에 대한 심판은 후일에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사실은 오래 산 것이 아니라 너무도 짧게 살았습니다.
왜냐하면 인생이 본래 지음을 받을 때는 영원한 존재였습니다(창세기2:7).
그런데 타락함으로 영원한 생명을 상실했습니다. 영생에 비교하면 일천년도 못되는 삶은 실로 짧은 생애입니다. 베드로는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베드로후서3:8)고 했습니다. 다음은 자연은총입니다. 천지창조시 모든 자연환경은 순수한 상태였습니다. 환경이나 대기권이 덜 오염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세상이 죄악이 관영함으로 홍수심판이 왔고 그 이후로 인간의 수명은 급격히 단축되어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당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구전으로 전 수되었으므로 여러세대를 거치면 자연히 온전한 전수가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특별하신 간섭이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주신 성경 모세를 통하여 기록이 된 것입니다. 그 시대는 우리의 시대와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편90:10)고 했습니다. 창세기 5장을 일명 사망(死亡)장이라고 부릅니다. 온 인류를 실은 사망의 급 행열차가 달리고 있습니다. 아무도 이 열차를 멈출자가 없었습니다. 이때 에녹이 생명의 깃발을 흔들면서 사망의 열차를 정지시켰습니다. 사망으로 달려가는 인 생에게 새로운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경 건한 깃발을 흔들면서 하늘로 들림을 받았습니다. 인생에게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길입니다. 그러나 그 길을 피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에녹은 이 사실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살아있는 메시 지입니다. 천국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죽음은 마지막이 아니라 한 관문을 통과하는 과정입니다. 우리가 이 관문을 통과하는 그날에 앞서간 믿음의 선진들과 에 녹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은 어떠한 삶을 살았는가
첫째:하나님의 임재를 믿는 신앙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인간이 누구인가 빛 되신 하나님을 등진 사람입니다. 시편 기자는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시편53:1) 고 했습니다. 여기 어리석다는 말은 메말라 죽은 자 란 말입니다. 양심이 메 말라 선악을 구별하지 못하는 양심에 화인 맞은 사람입니다(디모데전서4:2). 이 성이 메말라 그 마음의 생각과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한 자입니다(창세기6:5). 감 정은 메말라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애곡을 하여도 가슴을 치지 안는 무감 각한 사람입니다(마태복음11:17). 그러나 이 땅 위에서 가장 복된 인간은 하나님의 임재를 믿고 그와 동행하는 자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다 하나님의 임재를 믿고 살았습니다. 바로 앞에서 서는 모세를 향해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출애굽기3:12)고 했으며, 가나 안 정복길에 들어선 여호수아에게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여호수아1:9)고 했으며, 민족의 위기 앞에 선 이사야에게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 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41:10)고 했습니다. 주님은 승천하실 때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태복음28:20)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결단코 자기 백성을 떠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하나님 의 임재를 믿고 사는 믿음입니다. 에녹은 육십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 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삼백육십오 세를 향수하였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창세기5:21-24)고 했습니다. 에녹은 삼백년 동안 변함 없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았습니다.
둘째:하나님을 기뻐시게 하는 신앙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피조물입니다(창세기1:26-28).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야 합니다(전도서12:13). 그래서 바울은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린 도전서10:31)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살았으나 죽은 인생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제자중에 하나가 혈육의 부모를 장사한 후에 주님을 따르고자 했을 때 .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마태복음8:22)고 했습니다. 목적을 상실한 인간은 존재가치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성도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는 공중권세를 잡은 사단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도록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2:1-2). 그러면 세상을 이기는 비결이 무엇인가 요한은 말씀하시기를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한일서5:4)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문제는 세상의 풍랑이 아니라 당신의 불신앙 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다 역사를 일어킵니다. 에녹은 바로 하나님을 기뻐시게 하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 라 저가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뻐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히브리서11:5)고 했습니다. 믿음 자체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으나 그 믿음이 일 어키는 역사는 우리가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부르짖는 기도는 간절합니다. 이들이 부르는 찬송에는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드리는 예배에는 기쁨과 감격이 넘칩니다. 에녹은 하나님으로부터 증거를 받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셋째:하나님의 상급을바라보는 신앙입니다. 인류의 역사관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세속적인 윤회사관이며, 다른 하나는 기독교의 직선사관입니다. 하나님은 죄로 인하여 병 든 인류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하여 구원사관을 주신 것입니다. 이 사관은 반복 적으로 윤회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와 종말을 가진 직선사관입니다. 그래서 요한 은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는 있었고 장 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1:8)고 했습니다. 인생은 이 땅 위에 관광하려 온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인간은 사명자로 온 것 입니다. 이 사실을 모르고 사는 인생은 어리석고 미련한 인생입니다. 위대한 사 명을 발견한 자는 위대한 인간입니다. 바울은 복음의 사명을 발견하고는 자신의 목숨을 받쳤습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헤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 니하노라 (사도행전20:24)고 했습니다. 그가 후일에 임종을 앞에 두고 믿음의 아 들 디모데에게 권면할 때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디모데후서4:7)라고 했습니다. 사명자는 세월을 허송하지 않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생을 뜨겁게 삽니다. 그래서 바울은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로마서 12:11)고 했으며, 요한은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요한계시록 3:15)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마22:37)고 했습니다. 주님은 당신이 사명자가 되어 땅 위에 속된 것에 얽매이지 말고 영원한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살기를 원하십니다(빌립보서3:20). 믿음이 없이는 기뻐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 야 할지니라 (히브리서 11:5-6)고 했습니다. 에녹은 하늘에 상급을 바라보고 살 았습니다. 당신도 하늘에 상급을 위해 살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당신이 집에 가셔서 창세기 5장을 큰 소리로 읽 어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이상한 감정이 일어날 것입니다. 마치 공동 묘지의 화장터에 와 있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본문에서 모세는 인간의 삶을 낳 고, 지내며, 향수하고, 죽었더라 라는 네 단어로 요약해서 밝히고 있습니다. 한마 디로 말하면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6:23)라는 말입니다. 아담의 역사는 죽 음의 역사 곧 멸망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신약의 마태복음 1장을 펴서 큰 소리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마치 산부인과 병동에 와 있는 느낌을 가질 것입니다. 온 집에 애 기 울음소리로 가득할 것입니다. 불임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성도는 아마 이 본 문을 읽으시면 금방이라도 아기를 잉태하여 출산할 기분일 것입니다. 마태는 서두에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태복음1:1)고 했습니다. 예수의 족보는 낳는 생명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6:23)고 했습니다. 아담 안에 있는 인생이 예수 안에 오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아담의 역사는 죽음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예수의 역사는 살리는 생명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5:17)고 했습니다. 당신 도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시면 새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시대 와 너무 어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과연 이것이 사실이며, 그럴 수가 있을까 하고 반문할 자들이 많을 것입니다. 성경이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지 못할 때 이는 허구에 그치는 얘기로만 들릴 것입니다. 어떻게 인생이 그처 럼 오래 살 수 있을까 그러나 여기에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이 사실을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믿고 안 믿는 것은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것에 대한 심판은 후일에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사실은 오래 산 것이 아니라 너무도 짧게 살았습니다.
왜냐하면 인생이 본래 지음을 받을 때는 영원한 존재였습니다(창세기2:7).
그런데 타락함으로 영원한 생명을 상실했습니다. 영생에 비교하면 일천년도 못되는 삶은 실로 짧은 생애입니다. 베드로는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베드로후서3:8)고 했습니다. 다음은 자연은총입니다. 천지창조시 모든 자연환경은 순수한 상태였습니다. 환경이나 대기권이 덜 오염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세상이 죄악이 관영함으로 홍수심판이 왔고 그 이후로 인간의 수명은 급격히 단축되어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당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구전으로 전 수되었으므로 여러세대를 거치면 자연히 온전한 전수가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특별하신 간섭이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주신 성경 모세를 통하여 기록이 된 것입니다. 그 시대는 우리의 시대와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편90:10)고 했습니다. 창세기 5장을 일명 사망(死亡)장이라고 부릅니다. 온 인류를 실은 사망의 급 행열차가 달리고 있습니다. 아무도 이 열차를 멈출자가 없었습니다. 이때 에녹이 생명의 깃발을 흔들면서 사망의 열차를 정지시켰습니다. 사망으로 달려가는 인 생에게 새로운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경 건한 깃발을 흔들면서 하늘로 들림을 받았습니다. 인생에게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길입니다. 그러나 그 길을 피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에녹은 이 사실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살아있는 메시 지입니다. 천국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죽음은 마지막이 아니라 한 관문을 통과하는 과정입니다. 우리가 이 관문을 통과하는 그날에 앞서간 믿음의 선진들과 에 녹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은 어떠한 삶을 살았는가
첫째:하나님의 임재를 믿는 신앙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인간이 누구인가 빛 되신 하나님을 등진 사람입니다. 시편 기자는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시편53:1) 고 했습니다. 여기 어리석다는 말은 메말라 죽은 자 란 말입니다. 양심이 메 말라 선악을 구별하지 못하는 양심에 화인 맞은 사람입니다(디모데전서4:2). 이 성이 메말라 그 마음의 생각과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한 자입니다(창세기6:5). 감 정은 메말라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애곡을 하여도 가슴을 치지 안는 무감 각한 사람입니다(마태복음11:17). 그러나 이 땅 위에서 가장 복된 인간은 하나님의 임재를 믿고 그와 동행하는 자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다 하나님의 임재를 믿고 살았습니다. 바로 앞에서 서는 모세를 향해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출애굽기3:12)고 했으며, 가나 안 정복길에 들어선 여호수아에게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여호수아1:9)고 했으며, 민족의 위기 앞에 선 이사야에게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 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41:10)고 했습니다. 주님은 승천하실 때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태복음28:20)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결단코 자기 백성을 떠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하나님 의 임재를 믿고 사는 믿음입니다. 에녹은 육십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 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삼백육십오 세를 향수하였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창세기5:21-24)고 했습니다. 에녹은 삼백년 동안 변함 없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았습니다.
둘째:하나님을 기뻐시게 하는 신앙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피조물입니다(창세기1:26-28).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야 합니다(전도서12:13). 그래서 바울은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린 도전서10:31)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살았으나 죽은 인생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제자중에 하나가 혈육의 부모를 장사한 후에 주님을 따르고자 했을 때 .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마태복음8:22)고 했습니다. 목적을 상실한 인간은 존재가치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성도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는 공중권세를 잡은 사단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도록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2:1-2). 그러면 세상을 이기는 비결이 무엇인가 요한은 말씀하시기를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한일서5:4)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문제는 세상의 풍랑이 아니라 당신의 불신앙 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다 역사를 일어킵니다. 에녹은 바로 하나님을 기뻐시게 하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 라 저가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뻐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히브리서11:5)고 했습니다. 믿음 자체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으나 그 믿음이 일 어키는 역사는 우리가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부르짖는 기도는 간절합니다. 이들이 부르는 찬송에는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드리는 예배에는 기쁨과 감격이 넘칩니다. 에녹은 하나님으로부터 증거를 받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셋째:하나님의 상급을바라보는 신앙입니다. 인류의 역사관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세속적인 윤회사관이며, 다른 하나는 기독교의 직선사관입니다. 하나님은 죄로 인하여 병 든 인류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하여 구원사관을 주신 것입니다. 이 사관은 반복 적으로 윤회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와 종말을 가진 직선사관입니다. 그래서 요한 은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는 있었고 장 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1:8)고 했습니다. 인생은 이 땅 위에 관광하려 온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인간은 사명자로 온 것 입니다. 이 사실을 모르고 사는 인생은 어리석고 미련한 인생입니다. 위대한 사 명을 발견한 자는 위대한 인간입니다. 바울은 복음의 사명을 발견하고는 자신의 목숨을 받쳤습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헤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 니하노라 (사도행전20:24)고 했습니다. 그가 후일에 임종을 앞에 두고 믿음의 아 들 디모데에게 권면할 때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디모데후서4:7)라고 했습니다. 사명자는 세월을 허송하지 않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생을 뜨겁게 삽니다. 그래서 바울은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로마서 12:11)고 했으며, 요한은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요한계시록 3:15)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마22:37)고 했습니다. 주님은 당신이 사명자가 되어 땅 위에 속된 것에 얽매이지 말고 영원한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살기를 원하십니다(빌립보서3:20). 믿음이 없이는 기뻐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 야 할지니라 (히브리서 11:5-6)고 했습니다. 에녹은 하늘에 상급을 바라보고 살 았습니다. 당신도 하늘에 상급을 위해 살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당신이 집에 가셔서 창세기 5장을 큰 소리로 읽 어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이상한 감정이 일어날 것입니다. 마치 공동 묘지의 화장터에 와 있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본문에서 모세는 인간의 삶을 낳 고, 지내며, 향수하고, 죽었더라 라는 네 단어로 요약해서 밝히고 있습니다. 한마 디로 말하면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6:23)라는 말입니다. 아담의 역사는 죽 음의 역사 곧 멸망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신약의 마태복음 1장을 펴서 큰 소리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마치 산부인과 병동에 와 있는 느낌을 가질 것입니다. 온 집에 애 기 울음소리로 가득할 것입니다. 불임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성도는 아마 이 본 문을 읽으시면 금방이라도 아기를 잉태하여 출산할 기분일 것입니다. 마태는 서두에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태복음1:1)고 했습니다. 예수의 족보는 낳는 생명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6:23)고 했습니다. 아담 안에 있는 인생이 예수 안에 오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아담의 역사는 죽음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예수의 역사는 살리는 생명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5:17)고 했습니다. 당신 도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시면 새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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