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빌4:21-23)
본문
우리 인생에게 가장 큰 문제는 하나님을 만났느냐 못만났느냐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자에게 최고의 과제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느냐 못받느냐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는 하나님을 아는 백성, 하나님을 모르는 백성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교회 안에도 두 부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늘 받는 사람이 있고, 응답을 못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큰 과제요, 중대한 문제입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이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으면, 다른 문제들도 따라서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실제로 응답을 못받으니까, 뭔가 몸부림을 쳐야 됩니다.
1. 그래서 지금 세계 교회는 네 종류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1)첫째 종류는; 성경공부주의 하나님을 실제로 만나고 응답받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데, 그것이 안되어 지니까 ‘우리가 성경을 잘 몰라서 그런가’ 싶어서, 모여서 성경공부만 계속하는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행16:31)“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말씀 한절만 알아도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성경 지식이 몰라서 그런줄 알고, 자꾸만 모여서 성경공부하고, 분석하고 그럽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자기가 죽어가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왜 이런가 교회가 영력이 없어서 그런가’ 하면서, 다른 사람에대한 원망을 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 만나면 간단할 것인데, 그런 말을 할필요도 없을 것인데 못만나니까, 그러는 겁니다. 응답을 못받으니, 말이 자꾸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뭔가를 대체해야 되므로 말씀이 모라자서 그런줄 알고 자꾸만 배우고, 공부하고, 파고들고 그럽니다. 그래도 답이 안나오거든요. 그래서 계속 방황하는 겁니다. 그러다가 또한 부류의 종류가 생겨났습니다.
2)둘째 종류 ; 신비주의 ‘지금 매일 앉아서 성경을 뜯어보고 앉았을 때가 아니다. 응답을 받아야 된다!’ ‘은사를 받아야 된다!’는 단체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뒹굴고, 찌르고, 기절하고 하는 단체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뒹굴어 보아도 별수 없고, 찔려 보아도 별수 없으니까, ‘이게 왜 이런가’ 하며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또 어떤 단체가 생겨났는가 하면,
3)셋째 종류 ; 사회운동(윤리,규제) ‘지금 우리가 할려면 똑바로 해야 될것이 아닌가’ 그러면 무엇을 똑바로 해야 하는가 ‘사회에 관심을 가져야 될것이 아닌가’ ‘구제도 바로하고, 윤리적으로도 바로 살아야 되고, 바른 실천을 해야될 것이 아닌가’ ‘지금 성경이 문제냐 성경을 몰라서 우리가 이렇느냐’ 이러면서 ‘민중운동, 사회운동하자!’고 나서는 겁니다. 그리고, ‘정치에 대해서 관여하여 도와주고 뭔가 이루고, 가진것이 없는 사람을 구제해주자!’는 겁니다. ‘지금 밥 못먹는 사람 도와주고 먹여주는 것이 구원이지, 무슨 자꾸 예수! 예수! 하느냐’고 하면서 사회운동, 구제운동 하는 단체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자꾸 해보니, 결국 무엇을 깨닫는가 하면, 자꾸만 자기들이 영적으로 죽거든요. 자기가 말라죽고, 교회가 자꾸 줍니다. 그래서 교회를 유지하지 못하겠거든요. 그러다가 또한 부류가 나왔습니다.
4)
넷째종류 ; 무교회주의 ‘교회 이것이 필요없고, 조직 이것이 필요없다!’는 단체가 무교회주의입니다. ‘교회 가봐라! 골치 아프다! 장로 목사 싸우는것 보았지 않느냐 가지마라!’고 해서 나온 것이 무교회주의입니다. 간디 같은 사람도 말하기를, ‘그리스도는 참 좋은데, 교회 사람들이 좋지 않다! 그러니, 그리스도를 놔두고 교회를 가지고 가라!’고 하였습니다. 또 일본에서는 우찌무라 간조, 구루자끼 같은 사람들이 ‘교회는 필요없다!’라고 주장하므로 일본 교회가 잠들게 되었습니다. 또한, 워치만니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워치만니 책들을 읽어보면 굉장히 무게가 있고, 은혜가 됩니다. 평범하면서도 은혜가 됩니다. 그러나, 워치만니 책 10권만 읽고 감동받고 나면, 예배가 잘 안됩니다. 강단이 설교가 도대체 귀에 안들어옵니다. 왜그러느냐 그게 바로, 영적 색깔이 무서운 것입니다. 찬송 불러도 은혜가 안되고 예배당에 가기 싫어집니다. 그래서 가는 것이 무교회운동하는 지방교회입니다. 그러다가 넘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주로보면, 혼자 잘난 사람이 주로
그런데 빠져 죽어요. 답은 간단한데, 모르고 넘어지는 겁니다. 불신자들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니까, 돈을 많이 가지고도 멸망받는 것입니다. 구원 하나님의 백성이 응답을 못받으면 또한 땅에서 고생합니다. 응답 받아보세요! 보는 눈이 달라져 버리고, 말하는 입이 달라져 버리고, 은혜받으면 판단이 벌써 달라져 버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받아 버리면 보는 시야가 달라져 버립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만,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고 선포하게 되는 것입니다.
2. 지금 이 빌립보서에서는 왜 성도가 은혜를 못받고, 왜 안되는가 하는 것 이 나와 있습니다.
1) 빌립보서 1장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회를 향해서, ‘현실 보는 눈을 똑바로 뜨라!’는 것이 빌립보 1장입니다. ‘내가 지금 로마 감옥에 있느냐 시위대 안에 일어난 역사를 모르느냐 내가 지금 세계 복음화의 센터에 앉아 있지 않느냐’는 겁니다. 그러니 지금 빌립보 1장에서는 바울이 보는 눈과 빌립보 교인들이 보는 눈이 다릅니다. 대부분 교인들이 현실 그것만 쳐다보고 혼돈합니다. 내일을 못쳐다 보는 겁니다. 오늘만 쳐다보고 ‘아이고, 바울이 갇혀버렸다!’ 하면서 앉아 있는 겁니다. ‘바울이 배고프겠지 돈이나 모아서 갖다주자!’ 하면서 보는 눈이 딱 오늘밖에 없습니다. 내일을 못쳐다보고, 오늘 현실만 쳐다보는데, 마치 파리가 눈앞에 꿀 빨아 먹다가 꿀에 빠져 죽는 것과 같습니다. 빌립보 교인들이 지금 이 모양인 것입니다. 바울이 세계 복음화를 위하여 지금 움직이는 것을 못보는 겁니다. 바울이 왜 흔들리지 않았습니까 행23:11절에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일이 생겨도 괜챦습니다. 그러면서 행27:24절에 보면, 바울이 풍랑 가운데 죽게 되었을 때에,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기독 신자가 흔들리지 않으려면, 현실보는 눈이 중요합니다. 기독 신자가 응답받으려면 오늘을 보는 눈이 중요합니다. 눈 앞에 보이는 그것만 쳐다보고 흔들리면 일을 못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빌립보 교인처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바울이 그 설명을 하고 있는 겁니다. 현실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내가 지금 감옥소 안에 갇혔느냐 감옥소 안에서 일어나는 역사를 모르느냐 그러니, 내가 갇힌 것이 아니라, 세계 복음화의 중심에 있지 않느냐”는 겁니다. 로마서 16장에 보면, 바울이 로마 감옥에 앉아 있을 때에, 하나님은 로마를 복음화시킬 인재들을 다 모았습니다. 바울이 갇혀 있는 동안에 하나님은 중요한 멧세지를 모두 바울에게 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눈치재지 못해서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 내셔서는 진짜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갈대아 우르에서 가지고 나온 것을 다 내버리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그것을 눈치채지 못하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그것 눈치채고난 그날로부터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우리가 사업 잘하기 위해서 기도하고 그래서는 응답이 없습니다. 대부분 기도응답을 잘 못받는 사람들을 보면, 다 자기가 만들어 놓고, 그것을 위하여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럴것 없습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은혜받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속에서 찾아 내어야 합니다.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이 순서를 뒤바꾸어 버리면 큰일 납니다. 그래서, 신자들이, 장로님들이, 집사님들이 사업을 하다가 실패하는 것을 너무 많이 보았습니다. 왜 많이 보느냐 순서를 뒤바꾸어 버리니까요. 이 순서를 뒤바꾸면 100% 실패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신자는 순서를 뒤바꾸면 큰일 납니다. 그리스도가 모든 지식이요, 모든 문제의 해결입니다. 거기에 아멘! 하는 그때부터 문이 열리는데, 기도하다가 답을 찾아 내어야 됩니다. 그것이 안되니까, 실패합니다. 그것이 빌립보서 1장입니다.
2) 빌립보서 2장 ; 네가 예수 그리스도를 똑바로 모르는구나! 너희가 실패하는 이유가 예수 그리스도를 똑바로 모르는구나!는 겁니다. 그래서,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러면서 (빌2:6)절에 뭐라고 했습니까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다!”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는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사단의 권세를 꺽는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을 떠난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의 길입니다. ‘그것을 아직도 몰랐느냐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역사하지 않았느냐 마지막 때에, 불신자들이 눈에 다 보이게 재림하지 않겠느냐’ 그것이 빌2:9-11절입니다.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것을 안 사람은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본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응답이 계속 되는데, 어찌 그것을 말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에게 계속 역사가 일어나는데 어떻게 말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빌립보 2장입니다. 구원받았으면,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다! 그분과 네가 동행하면 네가 승리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왜 구원받은 사람이 기도응답 받게 되어 있는데, 응답을 못받습니까 그것은 발견을 못해서입니다. 그것이 3장입니다.
3) 빌립보서 3장 ;
1 그리스도를 발견하라!(3:8-9)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를 알고나니, 지식중의 최고 것을 받았구나!’는 발견이 있는 그날로부터 시간시간 응답오기 시작합니다. 틀림없습니다. ‘
그런데, 내가 지금까지 가문 자랑하고, 학벌 자랑하고, 믿은 년수 자랑하고 한 이것이 부끄럽구나!’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이제는 그리스도께 발견되기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바디메오 앞에 걸음을 주님이 멈추시자, 5초만에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38년된 병자에게 주님이 멈추시자, 한마디로 끝냈습니다. “네 자리를 들고 집으로 가라!” 나인성 과부 아들이 죽었을 때, 그 장례행렬 앞에서 주님은 한마디로 다시 청년을 살려 내었습니다. 주님의 성령께서 우리에게 진짜로 역사하신다면,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답을 주실것입니다. 그 깨달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바울이 뭐라고 한줄 압니까 계획이 없어졌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손에 잡힌바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 가노라!”고 합니다. 꼭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남양주 장로교회 성도 여러분들은 깨닫기를 바랍니다. 계획을 만들어 내지 말고, 계획을 세우지 말고, 계획을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똑같은 말같이 보이지만, 천지 차이입니다. 내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잘 나가다가 잘못될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에게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과 능력은 무한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나를 향하신 계획을 발견해야 합니다.
2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간다!(빌3:14) 바울이 말하기를 땅의 것이 아니라,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간다고 했습니다. 땅의 것은 이미 얻었고,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갔던 겁니다. 이것이 보통 깨달음이 아닙니다. 땅의 것은 이미 다 차지했습니다. 차지할 것도 없어요! 우리는 가기만 하면 역사가 일어나는데,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간다!’고 하였던 겁니다. 이것이 우리의 관심입니다. 우리의 관심이 위에 것으로 바꾸어질 때에, 이때부터 응답의 문이 열립니다. 응답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만, 98%는 자기에게 유익되면 잘 지내다가도 약간만 문제가 오고 손해가 오면 막 비난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2%정도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은 언제든지 하나님 앞에 서서 역사를 일으킵니다. 그러니, 관심이 어디 있느냐의 차이입니다. 바울은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쫓아간다!”고 하였습니다. 어떤 목사님은 20년 목회 경험에서 말하기를 “절대로 설치는 사람을 주의해야 된다!”는 겁니다. ‘일단, 옷도 해주고, 양말도 사주고, 이것도 해주고, 저것도 해주고 해놓고는 나를 장악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장악되어 주지 않으면, 뒤에서 비난하기 시작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더라는 겁니다. ‘내가 복음을 어떻게 전할 것이냐가 아니라, 어떻게 이 목사를 차지할 것이냐’를 연구하고 대시하다가 안되면, 막 비난하는 겁니다. 이것이 98%가 그렇더라는 겁니다. 관심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에 가야 되는데, ‘땅에 것’에 너무 관심이 많아서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 대화가 잘 안됩니다. 생각지도 않은 일로 시험도 들고 그러는 겁니다. 왜냐면 관심이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땅에 있으니까요. 바울은 뭐라고 말했느냐 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 가노라!” 했습니다. 그러니, 땅에 것을 잘 모른다는 겁니다. 신경이 안가는 겁니다.
그런데, 신경이 온통 땅에 다 가 있으면, 시험 듭니다. 돈, 명예, 지위, 자리, 전부 땅에 것이거든요. 구약에 성전 지을때 하나님이 주시는 설계도를 보면,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은 책상만 있지, 의자가 없습니다. 우리는 의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진짜 백성은 의자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늘 나라에 가야, 보좌에 앉는 것입니다. 잘 깨달아야 됩니다.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는 겁니다. 그게 안되면 자꾸 넘어집니다.
3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빌3:20) 정말로 관심이 위에 있다면, 이 시민권을 잘 알아야 합니다. 브리스가 회원 여러분들의 시민권이 하늘 나라에 있습니다. 내일 모레 곧 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기에 관심이 많아야 됩니다. 그리고 하늘 나라 준비를 잘해야 합니다. 보물을 땅에 쌓지말고, 하늘나라에 쌓아야 합니다. 그것이 지혜입니다.
4)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13) 그리스도 안에서 기도해서 힘을 얻으라!는 겁니다. 모든 문제 해결되는 것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면서 4절에서는 “주 안에서 기뻐하라!”고 합니다. 깨달았으니, 기뻐할 수밖에 없습니다. 감옥소에 앉았지만, 감옥소에 있는 것이 아니었던 겁니다. 감옥소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여러분이 주 예수 밖에서는 아무것도 안되지만, “주 예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그러니,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라! 주님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겁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나는 궁핍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줄도 안다!’ 그러니, 너희들도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기도의 힘을 얻으라!는 겁니다. 그래야만 응답이 올것 아닙니까
3.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빌4:23)“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찌어다”는 겁니다. 성도는 당연히 응답을 받아야 되는데, 왜 응답을 못받느냐는 겁니다. 남양주 장로 교회에 하나님이 계속 역사하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개인이 응답받아야 할 것입니다. (빌4:1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 이 말씀대로 하나님이 정말로 살아서 역사한다면, 내 개인이 응답받아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한 사람도 복음으로 움직이지 못하고, 한 지역도 복음으로 움직이지 못하고, 한나라도 복음으로 움직이지 못하고 죽는다면 그것은 참으로 불쌍한 것입니다. 뭔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마음에 들도록 움직여야 합니다. 나이가 많아도 좀 복음을 위하여 크게 일할 꿈을 갖고 기도하고 움직일 수 있어야 합니다. 브리스가 회원 여러분! 지금 여러분이 가만히 계시면 조금 있다가 천국갈 것입니다. 그냥 가만히 앉아서 천국 가기만을 기다리고 있겠습니까 주님이 부르시면 ‘너는 세상에서 뭐하다가 왔느냐’ 물으면, ‘저는요 맨날,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아프다가 왔습니다!’ 이러면 주님이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이러겠습니까 주님은 우리를 향하여 “땅끝까지 이르러 온 세계를 향하여 나가서 복음 전하라!”고 하셨는데, 가만히 앉아 살다가 가면 되겠습니까 노년에 효도 관광이나 열심히 받아서 놀다가 천국가면, 주님께서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관광 다니는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하면서 칭찬하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휴가도 선교하기 위해서 좀 떠나고, 돈 벌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위하여 움직이자!’ 하면서, 뭔가 꿈이 확 트여야 하는데, 매일 앉아 있기만 하니 응답이 없는 겁니다. 어마어마한 것을 받아 놓고도 꿈도 없고, 기도도 없고, 그럭저럭 살아가면 실패합니다. (빌4:1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기도의 힘을 빨리 회복해야 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그러므로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응답 받고난 뒤에 바른 판단이 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응답받고난뒤, 그때부터 성경을 보는 바른 눈이 열립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응답받고난뒤, 세상을 보는 바른 눈도 열립니다. 왜 지금 미국이 망하고, 왜 일본이 망하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저 나라들이 잘 살산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여러분이 이 기회를 놓치면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정말로 기회를 주셨습니다. 놓치지 말고 깨닫게 되시고, 기도응답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그래서 지금 세계 교회는 네 종류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1)첫째 종류는; 성경공부주의 하나님을 실제로 만나고 응답받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데, 그것이 안되어 지니까 ‘우리가 성경을 잘 몰라서 그런가’ 싶어서, 모여서 성경공부만 계속하는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행16:31)“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말씀 한절만 알아도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성경 지식이 몰라서 그런줄 알고, 자꾸만 모여서 성경공부하고, 분석하고 그럽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자기가 죽어가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왜 이런가 교회가 영력이 없어서 그런가’ 하면서, 다른 사람에대한 원망을 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 만나면 간단할 것인데, 그런 말을 할필요도 없을 것인데 못만나니까, 그러는 겁니다. 응답을 못받으니, 말이 자꾸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뭔가를 대체해야 되므로 말씀이 모라자서 그런줄 알고 자꾸만 배우고, 공부하고, 파고들고 그럽니다. 그래도 답이 안나오거든요. 그래서 계속 방황하는 겁니다. 그러다가 또한 부류의 종류가 생겨났습니다.
2)둘째 종류 ; 신비주의 ‘지금 매일 앉아서 성경을 뜯어보고 앉았을 때가 아니다. 응답을 받아야 된다!’ ‘은사를 받아야 된다!’는 단체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뒹굴고, 찌르고, 기절하고 하는 단체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뒹굴어 보아도 별수 없고, 찔려 보아도 별수 없으니까, ‘이게 왜 이런가’ 하며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또 어떤 단체가 생겨났는가 하면,
3)셋째 종류 ; 사회운동(윤리,규제) ‘지금 우리가 할려면 똑바로 해야 될것이 아닌가’ 그러면 무엇을 똑바로 해야 하는가 ‘사회에 관심을 가져야 될것이 아닌가’ ‘구제도 바로하고, 윤리적으로도 바로 살아야 되고, 바른 실천을 해야될 것이 아닌가’ ‘지금 성경이 문제냐 성경을 몰라서 우리가 이렇느냐’ 이러면서 ‘민중운동, 사회운동하자!’고 나서는 겁니다. 그리고, ‘정치에 대해서 관여하여 도와주고 뭔가 이루고, 가진것이 없는 사람을 구제해주자!’는 겁니다. ‘지금 밥 못먹는 사람 도와주고 먹여주는 것이 구원이지, 무슨 자꾸 예수! 예수! 하느냐’고 하면서 사회운동, 구제운동 하는 단체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자꾸 해보니, 결국 무엇을 깨닫는가 하면, 자꾸만 자기들이 영적으로 죽거든요. 자기가 말라죽고, 교회가 자꾸 줍니다. 그래서 교회를 유지하지 못하겠거든요. 그러다가 또한 부류가 나왔습니다.
4)
넷째종류 ; 무교회주의 ‘교회 이것이 필요없고, 조직 이것이 필요없다!’는 단체가 무교회주의입니다. ‘교회 가봐라! 골치 아프다! 장로 목사 싸우는것 보았지 않느냐 가지마라!’고 해서 나온 것이 무교회주의입니다. 간디 같은 사람도 말하기를, ‘그리스도는 참 좋은데, 교회 사람들이 좋지 않다! 그러니, 그리스도를 놔두고 교회를 가지고 가라!’고 하였습니다. 또 일본에서는 우찌무라 간조, 구루자끼 같은 사람들이 ‘교회는 필요없다!’라고 주장하므로 일본 교회가 잠들게 되었습니다. 또한, 워치만니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워치만니 책들을 읽어보면 굉장히 무게가 있고, 은혜가 됩니다. 평범하면서도 은혜가 됩니다. 그러나, 워치만니 책 10권만 읽고 감동받고 나면, 예배가 잘 안됩니다. 강단이 설교가 도대체 귀에 안들어옵니다. 왜그러느냐 그게 바로, 영적 색깔이 무서운 것입니다. 찬송 불러도 은혜가 안되고 예배당에 가기 싫어집니다. 그래서 가는 것이 무교회운동하는 지방교회입니다. 그러다가 넘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주로보면, 혼자 잘난 사람이 주로
그런데 빠져 죽어요. 답은 간단한데, 모르고 넘어지는 겁니다. 불신자들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니까, 돈을 많이 가지고도 멸망받는 것입니다. 구원 하나님의 백성이 응답을 못받으면 또한 땅에서 고생합니다. 응답 받아보세요! 보는 눈이 달라져 버리고, 말하는 입이 달라져 버리고, 은혜받으면 판단이 벌써 달라져 버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받아 버리면 보는 시야가 달라져 버립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만,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고 선포하게 되는 것입니다.
2. 지금 이 빌립보서에서는 왜 성도가 은혜를 못받고, 왜 안되는가 하는 것 이 나와 있습니다.
1) 빌립보서 1장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회를 향해서, ‘현실 보는 눈을 똑바로 뜨라!’는 것이 빌립보 1장입니다. ‘내가 지금 로마 감옥에 있느냐 시위대 안에 일어난 역사를 모르느냐 내가 지금 세계 복음화의 센터에 앉아 있지 않느냐’는 겁니다. 그러니 지금 빌립보 1장에서는 바울이 보는 눈과 빌립보 교인들이 보는 눈이 다릅니다. 대부분 교인들이 현실 그것만 쳐다보고 혼돈합니다. 내일을 못쳐다 보는 겁니다. 오늘만 쳐다보고 ‘아이고, 바울이 갇혀버렸다!’ 하면서 앉아 있는 겁니다. ‘바울이 배고프겠지 돈이나 모아서 갖다주자!’ 하면서 보는 눈이 딱 오늘밖에 없습니다. 내일을 못쳐다보고, 오늘 현실만 쳐다보는데, 마치 파리가 눈앞에 꿀 빨아 먹다가 꿀에 빠져 죽는 것과 같습니다. 빌립보 교인들이 지금 이 모양인 것입니다. 바울이 세계 복음화를 위하여 지금 움직이는 것을 못보는 겁니다. 바울이 왜 흔들리지 않았습니까 행23:11절에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일이 생겨도 괜챦습니다. 그러면서 행27:24절에 보면, 바울이 풍랑 가운데 죽게 되었을 때에,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기독 신자가 흔들리지 않으려면, 현실보는 눈이 중요합니다. 기독 신자가 응답받으려면 오늘을 보는 눈이 중요합니다. 눈 앞에 보이는 그것만 쳐다보고 흔들리면 일을 못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빌립보 교인처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바울이 그 설명을 하고 있는 겁니다. 현실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내가 지금 감옥소 안에 갇혔느냐 감옥소 안에서 일어나는 역사를 모르느냐 그러니, 내가 갇힌 것이 아니라, 세계 복음화의 중심에 있지 않느냐”는 겁니다. 로마서 16장에 보면, 바울이 로마 감옥에 앉아 있을 때에, 하나님은 로마를 복음화시킬 인재들을 다 모았습니다. 바울이 갇혀 있는 동안에 하나님은 중요한 멧세지를 모두 바울에게 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눈치재지 못해서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 내셔서는 진짜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갈대아 우르에서 가지고 나온 것을 다 내버리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그것을 눈치채지 못하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그것 눈치채고난 그날로부터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우리가 사업 잘하기 위해서 기도하고 그래서는 응답이 없습니다. 대부분 기도응답을 잘 못받는 사람들을 보면, 다 자기가 만들어 놓고, 그것을 위하여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럴것 없습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은혜받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속에서 찾아 내어야 합니다.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이 순서를 뒤바꾸어 버리면 큰일 납니다. 그래서, 신자들이, 장로님들이, 집사님들이 사업을 하다가 실패하는 것을 너무 많이 보았습니다. 왜 많이 보느냐 순서를 뒤바꾸어 버리니까요. 이 순서를 뒤바꾸면 100% 실패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신자는 순서를 뒤바꾸면 큰일 납니다. 그리스도가 모든 지식이요, 모든 문제의 해결입니다. 거기에 아멘! 하는 그때부터 문이 열리는데, 기도하다가 답을 찾아 내어야 됩니다. 그것이 안되니까, 실패합니다. 그것이 빌립보서 1장입니다.
2) 빌립보서 2장 ; 네가 예수 그리스도를 똑바로 모르는구나! 너희가 실패하는 이유가 예수 그리스도를 똑바로 모르는구나!는 겁니다. 그래서,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러면서 (빌2:6)절에 뭐라고 했습니까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다!”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는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사단의 권세를 꺽는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을 떠난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의 길입니다. ‘그것을 아직도 몰랐느냐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역사하지 않았느냐 마지막 때에, 불신자들이 눈에 다 보이게 재림하지 않겠느냐’ 그것이 빌2:9-11절입니다.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것을 안 사람은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본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응답이 계속 되는데, 어찌 그것을 말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에게 계속 역사가 일어나는데 어떻게 말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빌립보 2장입니다. 구원받았으면,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다! 그분과 네가 동행하면 네가 승리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왜 구원받은 사람이 기도응답 받게 되어 있는데, 응답을 못받습니까 그것은 발견을 못해서입니다. 그것이 3장입니다.
3) 빌립보서 3장 ;
1 그리스도를 발견하라!(3:8-9)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를 알고나니, 지식중의 최고 것을 받았구나!’는 발견이 있는 그날로부터 시간시간 응답오기 시작합니다. 틀림없습니다. ‘
그런데, 내가 지금까지 가문 자랑하고, 학벌 자랑하고, 믿은 년수 자랑하고 한 이것이 부끄럽구나!’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이제는 그리스도께 발견되기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바디메오 앞에 걸음을 주님이 멈추시자, 5초만에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38년된 병자에게 주님이 멈추시자, 한마디로 끝냈습니다. “네 자리를 들고 집으로 가라!” 나인성 과부 아들이 죽었을 때, 그 장례행렬 앞에서 주님은 한마디로 다시 청년을 살려 내었습니다. 주님의 성령께서 우리에게 진짜로 역사하신다면,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답을 주실것입니다. 그 깨달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바울이 뭐라고 한줄 압니까 계획이 없어졌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손에 잡힌바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 가노라!”고 합니다. 꼭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남양주 장로교회 성도 여러분들은 깨닫기를 바랍니다. 계획을 만들어 내지 말고, 계획을 세우지 말고, 계획을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똑같은 말같이 보이지만, 천지 차이입니다. 내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잘 나가다가 잘못될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에게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과 능력은 무한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나를 향하신 계획을 발견해야 합니다.
2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간다!(빌3:14) 바울이 말하기를 땅의 것이 아니라,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간다고 했습니다. 땅의 것은 이미 얻었고,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갔던 겁니다. 이것이 보통 깨달음이 아닙니다. 땅의 것은 이미 다 차지했습니다. 차지할 것도 없어요! 우리는 가기만 하면 역사가 일어나는데,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간다!’고 하였던 겁니다. 이것이 우리의 관심입니다. 우리의 관심이 위에 것으로 바꾸어질 때에, 이때부터 응답의 문이 열립니다. 응답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만, 98%는 자기에게 유익되면 잘 지내다가도 약간만 문제가 오고 손해가 오면 막 비난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2%정도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은 언제든지 하나님 앞에 서서 역사를 일으킵니다. 그러니, 관심이 어디 있느냐의 차이입니다. 바울은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쫓아간다!”고 하였습니다. 어떤 목사님은 20년 목회 경험에서 말하기를 “절대로 설치는 사람을 주의해야 된다!”는 겁니다. ‘일단, 옷도 해주고, 양말도 사주고, 이것도 해주고, 저것도 해주고 해놓고는 나를 장악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장악되어 주지 않으면, 뒤에서 비난하기 시작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더라는 겁니다. ‘내가 복음을 어떻게 전할 것이냐가 아니라, 어떻게 이 목사를 차지할 것이냐’를 연구하고 대시하다가 안되면, 막 비난하는 겁니다. 이것이 98%가 그렇더라는 겁니다. 관심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에 가야 되는데, ‘땅에 것’에 너무 관심이 많아서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 대화가 잘 안됩니다. 생각지도 않은 일로 시험도 들고 그러는 겁니다. 왜냐면 관심이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땅에 있으니까요. 바울은 뭐라고 말했느냐 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 가노라!” 했습니다. 그러니, 땅에 것을 잘 모른다는 겁니다. 신경이 안가는 겁니다.
그런데, 신경이 온통 땅에 다 가 있으면, 시험 듭니다. 돈, 명예, 지위, 자리, 전부 땅에 것이거든요. 구약에 성전 지을때 하나님이 주시는 설계도를 보면,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은 책상만 있지, 의자가 없습니다. 우리는 의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진짜 백성은 의자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늘 나라에 가야, 보좌에 앉는 것입니다. 잘 깨달아야 됩니다.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는 겁니다. 그게 안되면 자꾸 넘어집니다.
3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빌3:20) 정말로 관심이 위에 있다면, 이 시민권을 잘 알아야 합니다. 브리스가 회원 여러분들의 시민권이 하늘 나라에 있습니다. 내일 모레 곧 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기에 관심이 많아야 됩니다. 그리고 하늘 나라 준비를 잘해야 합니다. 보물을 땅에 쌓지말고, 하늘나라에 쌓아야 합니다. 그것이 지혜입니다.
4) 빌립보서 4장;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13) 그리스도 안에서 기도해서 힘을 얻으라!는 겁니다. 모든 문제 해결되는 것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면서 4절에서는 “주 안에서 기뻐하라!”고 합니다. 깨달았으니, 기뻐할 수밖에 없습니다. 감옥소에 앉았지만, 감옥소에 있는 것이 아니었던 겁니다. 감옥소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여러분이 주 예수 밖에서는 아무것도 안되지만, “주 예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그러니,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라! 주님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겁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나는 궁핍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줄도 안다!’ 그러니, 너희들도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기도의 힘을 얻으라!는 겁니다. 그래야만 응답이 올것 아닙니까
3.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빌4:23)“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찌어다”는 겁니다. 성도는 당연히 응답을 받아야 되는데, 왜 응답을 못받느냐는 겁니다. 남양주 장로 교회에 하나님이 계속 역사하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개인이 응답받아야 할 것입니다. (빌4:1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 이 말씀대로 하나님이 정말로 살아서 역사한다면, 내 개인이 응답받아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한 사람도 복음으로 움직이지 못하고, 한 지역도 복음으로 움직이지 못하고, 한나라도 복음으로 움직이지 못하고 죽는다면 그것은 참으로 불쌍한 것입니다. 뭔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마음에 들도록 움직여야 합니다. 나이가 많아도 좀 복음을 위하여 크게 일할 꿈을 갖고 기도하고 움직일 수 있어야 합니다. 브리스가 회원 여러분! 지금 여러분이 가만히 계시면 조금 있다가 천국갈 것입니다. 그냥 가만히 앉아서 천국 가기만을 기다리고 있겠습니까 주님이 부르시면 ‘너는 세상에서 뭐하다가 왔느냐’ 물으면, ‘저는요 맨날,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아프다가 왔습니다!’ 이러면 주님이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이러겠습니까 주님은 우리를 향하여 “땅끝까지 이르러 온 세계를 향하여 나가서 복음 전하라!”고 하셨는데, 가만히 앉아 살다가 가면 되겠습니까 노년에 효도 관광이나 열심히 받아서 놀다가 천국가면, 주님께서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관광 다니는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하면서 칭찬하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휴가도 선교하기 위해서 좀 떠나고, 돈 벌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위하여 움직이자!’ 하면서, 뭔가 꿈이 확 트여야 하는데, 매일 앉아 있기만 하니 응답이 없는 겁니다. 어마어마한 것을 받아 놓고도 꿈도 없고, 기도도 없고, 그럭저럭 살아가면 실패합니다. (빌4:1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기도의 힘을 빨리 회복해야 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그러므로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응답 받고난 뒤에 바른 판단이 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응답받고난뒤, 그때부터 성경을 보는 바른 눈이 열립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응답받고난뒤, 세상을 보는 바른 눈도 열립니다. 왜 지금 미국이 망하고, 왜 일본이 망하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저 나라들이 잘 살산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여러분이 이 기회를 놓치면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정말로 기회를 주셨습니다. 놓치지 말고 깨닫게 되시고, 기도응답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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