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서 (빌4:1-9)
본문
군대용어로 아군과 적군이 있습니다. 아군은 우리편을 의미하고 적군은 상대편을 의미합니다. 적군은 아군의 적이 되므로 아군과 적군이 공존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서로 무너뜨릴려고 하는 생각만 하게 됩니다. 세상을 적군이라 했을때 하나님을 믿는 우리 크리스챤들은 아군이라 할수 있습니다. 적군의(세상) 대장은 Satan(마귀)이고 아군의 대장은 하나님이 십니다. 때문에 적군(세상)은 끊입없이 아군인 우리 믿는 사람들을 쳐부술 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무서운 이빨로 으르렁 거리며 삼킬자를 찾고 있습니다. 아군중에서 철저히 무장되어 있지 않는 자, 즉 믿음이 연 약한 자는 적군의 밥이 됩니다. 그러나 철저히 무장된 자, 즉 진리로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것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자는(엡6:11-17) 능히 이기지를 못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 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 1절을 보면 '주안에 서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 은 제가 서두에서 말씀 드린것처럼 아군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편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주 안에 선다고 하는것은 '같은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같은 행동'을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서로 '한마음' 을 가지고 우리대장이신 예수그리스도의 명령을 잘 준행하도록 노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나는 어느편에 서 있는가'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 두번째로, 4절말씀을 보니까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다시 이르기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고 강조합니다. 항상 기쁜마음으로 살라고 하는 말입니다. 엇그제 택시를 탔는데 그 택시 기사의 표정 이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처음 택시를 타니까 너무나 반가운 표 정으로 인사를 합니다. 택시를 타고 목적지로 향하면서도 계속해서 싱글벙 글 미소를 띄우며 제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그 택시기사에게 물었습니다. '기사님! 뭔가 기분 좋은일이 있나보죠 계속해서 싱글벙글하 시니 말예요' 했더니. 기사님 왈.'기분좋은일이 뭐가 있 겠습니까 시내는 주차장처럼 막혀서 짜증이 나죠, 손님은 없어 수입은 적지, 그런다고 그 런다고 집에 일찍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무슨 기분이 좋겠습니까 마음이 라도 즐겁게 살아야죠. 이렇게 힘든데 얼굴까지 찡그리면서 일을 하면 얼 마나 피곤하겠습니까'라고 하더군요. 맞는 말입니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산다고 하는것은 참으로 좋은일입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이야기를 들으니까 그 기사는 주말만 되면 한주일동안 쌓였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친구들 과 술을 마신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어지러운 세상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술 로 위로를 삼는다는 말입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중요한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기쁘 게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기쁨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속에서 기쁨의 근원을 찾습니다. 그 기쁨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오늘 본문 말씀에서처럼 주안에 서 기쁨의 근원을 찾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7절을 보니까 '평안을 너희에 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것은 세상 이 주는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평안은 세상이 주는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이 기쁨과 평안은 영원합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와도 같이 메마르 지 않습니다. 무궁무진한 기쁨과 평안의 자원이 '주 안에' 있습니다.사랑 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기쁨의 근원은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세상 입니까 아니면 '주 안에서'입니까 지금까지 세상가운데서 기쁨의 근원 을 찾으셨다면. 이제 부터라도 '주 안에서' 기쁨의 근원을 찾도록 하십시 요. 그리하여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는 샘물처럼 기쁨이 여러분의 얼굴과 마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하십시요. 하나님께로부터 얻는 기쁨은 세상으로 부터 얻는기쁨과 차원이 다릅니다. 우리의 기쁨이 이런기쁨이 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마지막으로, 9절을 보겠습니다.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고린도전서 13장을 '사랑 장'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보면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 리가 되고.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 익이 없느니라'(고전13:1,3) 한마디로 그 어떠한 선행과 자신의 희생이 있 다 할 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말씀드린 '주안에 서라!','주안에서 기뻐하라'라고 외쳤지 만 그것이 왼쪽 귀로 듣고 오른쪽 귀로 흘려버린다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 습니다. 야고보서 2장 26절의 말씀처럼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 은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오늘 본문 9절 말씀 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 하라' 우리가 배운 모든 지식들을 우리의 삶속에서 행하라는 말씀입니다. 그 다음에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안에 거하시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 신다는 말씀입니다. 참고로 요한복음 15장 7절 말씀을 찾아보겠습니다. 다 같이 한목소리로 읽겠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에서 살아 역사하면 우리의 삶은 반드시 형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자세와 행동 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삶에서 얼마나 주님의 말씀대로 살며 '주 안에' 거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모두 '주 안에' 거하여 이러한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오늘날처럼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는.
첫째, '주 안에 서는 것'입니다. 세상에 한 발, 교회에 한 발이 아니라 두 발 모두 교회안에, 하나님안에 들여 놓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세상 편' 이 아니라 '하나님 편'이 되시기를 진실로 바랍니다.
둘째,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우리의 기쁨의 근원 을 찾을려고 하지 말고 '주 안에서' 기쁨의 근원을 찾도록 합시다. 그리하 여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처럼 기쁨이 우리의 삶의 일부가 되도록 기쁨을 생활화 합시다.
셋째, 위의 두가지를 우리의 삶 속에서 행하도록 합시다. 영혼없는 몸이 죽은것처럼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합시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 속에 살아있을때 만사가 형통한다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순간 순간 주님의 말씀을 생활합시다. 다 같이 위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나는 '주 안에서' 모든것을 행하는가 반 성하고 새로운 다짐의 기도를 하나님앞에 드립시다.
그런데 계속해서 이야기를 들으니까 그 기사는 주말만 되면 한주일동안 쌓였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친구들 과 술을 마신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어지러운 세상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술 로 위로를 삼는다는 말입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중요한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기쁘 게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기쁨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속에서 기쁨의 근원을 찾습니다. 그 기쁨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오늘 본문 말씀에서처럼 주안에 서 기쁨의 근원을 찾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7절을 보니까 '평안을 너희에 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것은 세상 이 주는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평안은 세상이 주는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이 기쁨과 평안은 영원합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와도 같이 메마르 지 않습니다. 무궁무진한 기쁨과 평안의 자원이 '주 안에' 있습니다.사랑 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기쁨의 근원은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세상 입니까 아니면 '주 안에서'입니까 지금까지 세상가운데서 기쁨의 근원 을 찾으셨다면. 이제 부터라도 '주 안에서' 기쁨의 근원을 찾도록 하십시 요. 그리하여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는 샘물처럼 기쁨이 여러분의 얼굴과 마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하십시요. 하나님께로부터 얻는 기쁨은 세상으로 부터 얻는기쁨과 차원이 다릅니다. 우리의 기쁨이 이런기쁨이 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마지막으로, 9절을 보겠습니다.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고린도전서 13장을 '사랑 장'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보면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 리가 되고.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 익이 없느니라'(고전13:1,3) 한마디로 그 어떠한 선행과 자신의 희생이 있 다 할 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말씀드린 '주안에 서라!','주안에서 기뻐하라'라고 외쳤지 만 그것이 왼쪽 귀로 듣고 오른쪽 귀로 흘려버린다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 습니다. 야고보서 2장 26절의 말씀처럼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 은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오늘 본문 9절 말씀 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 하라' 우리가 배운 모든 지식들을 우리의 삶속에서 행하라는 말씀입니다. 그 다음에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안에 거하시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 신다는 말씀입니다. 참고로 요한복음 15장 7절 말씀을 찾아보겠습니다. 다 같이 한목소리로 읽겠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에서 살아 역사하면 우리의 삶은 반드시 형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자세와 행동 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삶에서 얼마나 주님의 말씀대로 살며 '주 안에' 거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모두 '주 안에' 거하여 이러한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오늘날처럼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는.
첫째, '주 안에 서는 것'입니다. 세상에 한 발, 교회에 한 발이 아니라 두 발 모두 교회안에, 하나님안에 들여 놓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세상 편' 이 아니라 '하나님 편'이 되시기를 진실로 바랍니다.
둘째,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우리의 기쁨의 근원 을 찾을려고 하지 말고 '주 안에서' 기쁨의 근원을 찾도록 합시다. 그리하 여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처럼 기쁨이 우리의 삶의 일부가 되도록 기쁨을 생활화 합시다.
셋째, 위의 두가지를 우리의 삶 속에서 행하도록 합시다. 영혼없는 몸이 죽은것처럼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합시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 속에 살아있을때 만사가 형통한다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순간 순간 주님의 말씀을 생활합시다. 다 같이 위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나는 '주 안에서' 모든것을 행하는가 반 성하고 새로운 다짐의 기도를 하나님앞에 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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