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빌4:1-3)
본문
바울은 감옥에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를 썼습니다. 위의 4개의 서신을 옥중에서 썼다고 하여 옥중서신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이 빌립보에 가기전부터 예수 믿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 가운데 "루디아"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여성도가 있었는데 루디아는 빌립보 사람이 아니고 소아시아 지방 출신으로 빌립보교회가 설립되기전 기도처소를 마련하여 예배하는데 주동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빌립보교회 설립은 사도바울이 빌립보감옥에 투옥되는 사건이 계기가 되어 가장 아름다운 교회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럴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사랑할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너무나도 자주 쓰는 말입니다. 아주 평범하게 쓰는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다운 사랑을 하지 못하기에 아름다움을 찾을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나고 서로 주고 받는 속삭임을 볼때에는 한폭의 그림을 보는 것 같습니다. 사랑에는 동반자적인 사랑도 있습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에도 사랑이 있습니다. 스승과 제자 사이에도 사랑이 있습니다. 왕과 신하 사이에도 사랑이 있습니다. 목회자와 성도 사이에도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도 사랑이 있습니다. 사람과 자연 사이에도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의 대상이 인격대 인격일때에 가장 아름답습니다. 사도바울을 가장 사랑한자들은 빌립보교회 성도들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도 빌립보교회를 가장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빌립보에서 복음사역을 하면서 고통스런 경험을 하게 되었으나 바울을
사랑하는 성도들이 열심으로 기도하고 도와주었기 때문에 기쁨으로 목회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럴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사모할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아직 말못하는 어린아기가 엄마품에 안겨 젖을 사모하여 그 영롱한 눈빛으로 엄마의 얼굴이며 엄마의 눈과 마주치는 순간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가 말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둘 있는데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과 아기를 쳐다보는 엄마의 눈이라고. 눈과 눈이 마주칠때가 아름답습니다. 사물을 대하듯 보는 눈이 아닙니다. 분노로 가득찬 눈도 아닙니다. 미움으로 타오르는 눈도 아닙니다. 그 눈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는 눈이며 사모함으로 빛나는 눈입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을 사모한다고 편지 쓰고 있습니다. 우리 가운데 편지 써 본 경험을 가진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사도바울이 편지 쓰고 있는것처럼 사모하는 마음으로 편지할때 가장 아름다운 것입니다. 방문할때마다 할머니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목회자를 사모하고 있는 것을 볼때에 가슴이 뭉클해옴을 느끼곤 합니다. 바울과 빌립보 교인들은 사모하는 관계였기 때문에 가장 아름다운 것입니다. 이럴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자랑할때가 아름답습니다. 중심으로 자랑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아십니다. 우리들이 자주하는 말 "침이나 바르고 말하라"고 농담반 진담반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자랑거리가 되는 것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4:14-16에서 확인하는바 빌립보교회는 사도바울을 위하여 유일하게 끝까지 도와준 교회였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빌립보교회를 자랑하고 빌립보 교인들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자랑거리가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훌륭한 교수의 지도를 받았으며 좋은 가문에서 태어났으며 예루살렘 공회에서도 인정받는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사사로운 자랑거리는 모두 헌신짝처럼 팽개쳐 버렸습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자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십자가만 자랑하고 예수 그리스도 복음안에서 성숙되어가는 빌립보교회와 성도를 자랑하였습니다. 서로 서로 자랑거리를 만들어 갑시다. 목회자를 자랑하고 목회자는 성도를 자랑할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이럴때 교회는 부흥합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도 빌립보교회를 가장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빌립보에서 복음사역을 하면서 고통스런 경험을 하게 되었으나 바울을
사랑하는 성도들이 열심으로 기도하고 도와주었기 때문에 기쁨으로 목회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럴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사모할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아직 말못하는 어린아기가 엄마품에 안겨 젖을 사모하여 그 영롱한 눈빛으로 엄마의 얼굴이며 엄마의 눈과 마주치는 순간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가 말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둘 있는데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과 아기를 쳐다보는 엄마의 눈이라고. 눈과 눈이 마주칠때가 아름답습니다. 사물을 대하듯 보는 눈이 아닙니다. 분노로 가득찬 눈도 아닙니다. 미움으로 타오르는 눈도 아닙니다. 그 눈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는 눈이며 사모함으로 빛나는 눈입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을 사모한다고 편지 쓰고 있습니다. 우리 가운데 편지 써 본 경험을 가진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사도바울이 편지 쓰고 있는것처럼 사모하는 마음으로 편지할때 가장 아름다운 것입니다. 방문할때마다 할머니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목회자를 사모하고 있는 것을 볼때에 가슴이 뭉클해옴을 느끼곤 합니다. 바울과 빌립보 교인들은 사모하는 관계였기 때문에 가장 아름다운 것입니다. 이럴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자랑할때가 아름답습니다. 중심으로 자랑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아십니다. 우리들이 자주하는 말 "침이나 바르고 말하라"고 농담반 진담반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자랑거리가 되는 것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4:14-16에서 확인하는바 빌립보교회는 사도바울을 위하여 유일하게 끝까지 도와준 교회였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빌립보교회를 자랑하고 빌립보 교인들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자랑거리가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훌륭한 교수의 지도를 받았으며 좋은 가문에서 태어났으며 예루살렘 공회에서도 인정받는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사사로운 자랑거리는 모두 헌신짝처럼 팽개쳐 버렸습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자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십자가만 자랑하고 예수 그리스도 복음안에서 성숙되어가는 빌립보교회와 성도를 자랑하였습니다. 서로 서로 자랑거리를 만들어 갑시다. 목회자를 자랑하고 목회자는 성도를 자랑할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이럴때 교회는 부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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