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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갈등에 도전하라 (빌4:6-7)

본문

예수 믿으면 갈등이 없느냐 새로운 갈등이 생긴다. 전에 없던 갈등이 생긴다. 새신자에게 실제로 부딛치는 문제 특히, 예수 믿고 생기는 새로운 갈등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는 길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
1. 새로운 갈등
(1) 가정(가족 중 원수가 있음); 마10:34-39
(2) 직업(부지런히 일할 것) ; 롬12:11
(3) 인간관계:교회 안에서의 인간관계(세상과 벗되면 하나님과 원수됨);약4:4 여기서 주의 해야 되는 것은 상황윤리라는 것이다. 그리고, 신자가 사회생활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하는 것을 가르치는데, 좋은 말같이 보인다. 신자가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처해야 될 것이며, 사회생활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이것을 연구하는 그 자체가 하나님 앞에서 불합격이다. 무조건 마구잡이로 밀어붙이라!는 말은 아니다.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구원받은 성도의 실존을 알아야 한다.
2. 구원받은 성도의 실존
(1) 롬8:2-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다.
(2) 요14:16-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 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3) 요14:26-27-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다. (요14:26-27)“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 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 리라 (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 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4) 고전3:16-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 된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3. 문제 해결책
(1) 요16:7(계12:9)-보혜사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주셨다. (요16:7)“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계12:9)“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2) 갈5:16-18-성령을 좇아 행하라! (갈5:16-18)“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 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 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 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3) 요일2:20-27-성령의 기름부음을 인도할 것이다. (요일2:20)“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 라” (요일2:27)“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 하라”
(4) 행8:4-8-육신의 질병문제까지 해결 신자가 평소에 성령의 인도를 계속 받으면, 회사 안에 문제 나기 전에 하나님의 역사가 먼저 일어나는 것이다. 신자가 세상 사람들과 머리 싸움해서 이길 수 없다. 어떻게 가르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사회생활할려고 하면, 신앙생활하기 어렵다!고 가르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가르침이다. 거짓말이다. 그 사람이 은혜 못받아서 그렇다. 성령충만 받은 사람은 사회생활에 성공한다. 역사적으로나 교회사적으로 보나, 성경을 보나 항상 그랬다. 이것을 바르게 가르쳐야 한다. 거짓말해서 교인을 멸망시키는 사람이 많다. ‘우리가 신앙생활 다 하고, 하나님 말씀 다 따르고 회사 안에서 예수믿는 사람으로 표나가 할 수 있겠느냐’ 이러는 것이다. 이래서 밑에 사람들이 그런가 보다! 하면서 같이 배워 망하는 것이다. 벌써 하나님이 하나님을 확실히 믿는 요셉을 통해서 애굽을 통치하는 지혜를 먼저 주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통해서 벌써 바벨론에 하나님의 능력을 전하려고 하나님이 미리 작업을 하신 것이다. 그러나, 자꾸 하나님의 역사를 못믿고 거짓말을 자꾸 하는 이상은 우리 나라는 지금과 같은 사정과 감사를 또 해야 할 것이다(세금도둑). 거짓말하니 그렇게 되어지는 것이다. 성령충만 받으면 지혜가 생기는 것이다. 성령충만 받으면 지식도 생긴다. 궤뚫는 눈이 생긴다. 성령충만 받으면 물권도 생긴다. 거짓말을 자꾸 가르치니까, 상황에 따라서 변하니 그게 거짓말이 되는 것이다. 정필도 목사님이 하는 말이, 학생들을 모아놓고서, 학생시절에 아이들 모아놓고, 신고식이라고 해서, 담배먹이고, 술먹이고 하는 타락시키는 일에서 어떻게 이겼느냐를 말하는데, 기도 많이해서 항상 일등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을 믿으므로 그런 것은 안한다!’고 하니까, 말이 먹혔다는 것이다. 자신이 쩔쩔 매면서, 나는 하나님 믿는다고 하면 욕먹겠지만, 항상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니, 되는 것이다. 국민학교 때부터 기도를 많이 했답니다. 기도를 많이하니, 하나님께서 가는 곳마다 복을 주더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이 보고 아예 말을 안하더라는 것이다. 처음부터 청년들이 모이면, 정필도 목사님 보고는 청년 시절에 아예 ‘목사님!’ 하면서 모셔 놓고는 자기들 끼리 나쁜짓하고 자기는 시키지도 않더랍니다. 그게 원래 신자의 모습이다. 신자는 승리하게 되어있는 것이다.
그런데, 거짓말을 만들어 내어가지고는 ‘신자가 사회생활 하려면 신앙생활하기 힘들다!’고 가르치는 것이다. 이런 말에 은혜받게 만들어서 망하게 하면 안된다.
4. 성도의 생활방식
(1) 행13:1-4-항상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행13:2-3)“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3)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2) 빌4:6-7-염려를 기도제목으로 바꾸라!-기도의 제목이란 응답의 조건 이 된다는 말이다. (빌4:6-7)“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3) 요15:7-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늘 주님 안에 거하면서 기도 하면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있다. 그러니까, 바로 가르쳐야 한다 (요15: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 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새신자의 성장을 위하여 필요한 것이 간증이다. 기도한 것과 응답된 것과 하나님의 말씀을 인한 간증을 거짓없이 정확하 게 설명하는 것이 좋다. 주의할 것:1 타인 비방
2 부정적인 말 만약에 신자가 바르게 하다가 실패했다면, 그게 실패가 아니다. 만일 적당하게 해서 성공했다면 그게 성공이 아니다.
예) 약사 한명이 예수를 믿었다. 시골에서 가난한 집에서 어렵게 공부하여 약사가 된 것이다.
그런데, 예수 믿고나서 처음으로 부딛힌 문제가 주일 성수문제였다. 주일날 약국 문을 닫으면 실제로 1달 수입의 1/3이 줄어든단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이런 상황에서 얼마나 사회생활에 문제가 오는가 또 바로 옆에 경쟁하는 약국이 있는데 어떻게 하겠는가 이래서 자기 딴에는 굉장히 연구를 많이 했다. ‘주일날, 반은 문열고 반은 닫자’ 아니면 부인과 교대로 하든지, 아니면 사람을 데려놓고 하든지 이런 궁리를 하였다. 이에 대하여, 담임목사가 답변하기를 ‘다 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 아신다! 당신이 결정하라! 지금을 보고 결정하지 말고, 당신의 생을 두고 결정하라!’고 하니, 이 사람이 기도하다가, 집에 가서 결정을 내렸다. 주일날은 아예 문을 다 닫기로 한 것이다. 아예 플라스틱에다 인쇄를 해서, ‘주일은 언제나 휴일!’ 갖다붙여 놓고 닫아 버렸다.
그런데, 지금 어떻게 되었느냐 엄청나게 돈을 많이 벌어서, 새생명 빌딩이라고 어마어마한 빌딩을 짖고 성공하였다. 빌딩에서 한달에 세만 천만원이 나온답니다. ‘목사님, 이제는 밥먹을만 합니다!’고 말한다. 오히려 그 옆에 약국은 문닫았단다. 약국 이름도 바꾸었단다. 옛날에는 ‘새시대 약국’이라고 했다가 은혜받고는 ‘새생명 약국’이라고 하였다. 그러니 우리가 자꾸 거짓말을 가르치면 안된다.
예) 서울에 어떤 성가대 지휘자요, 집사인 사람이 목사에게 상담을 요청했다. 자기 부모님 집은 믿지 않았다. 그래서 무슨 갈등이냐 제사문제로 심각한 갈등을 가졌다. 부인은 ‘하지 말자!’고 하고, 해서 다락방 멧세지를 듣고, 찾아온 것이다. 이때, ‘당신 자식이 한명이 있으니까, 자식을 위해서라도, 당신 미래를 위해서라도 이번에 중대한 결단을 내리시기 바란다!’ 그러자, ‘그럼, 제사지내지 말라는 말입니까’고 묻는다. ‘그래 하지말라!’ ‘난리가 날것입니다!’고 하였다. ‘난리가 나라고 해라! 난리가 나면 될 것이다!’고 가르쳤다. 똑바로 가르쳐야 한다. 성경을 보고 똑바로 가르쳐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가 먼저 일어날 것이다. 안그러면 배후에서 역사할 것이다. 이렇게 믿음으로 가르쳐야지, 적당하게 가르쳐서 그만 그 사람을 자꾸 실패시켜서는 안된다. 이것이 마귀가 하는 짖이다.
예) 전기통신공사에 다락방이 열렸는데, 한 청년이 다락방 멧세지를 듣고, 제사 지내면 3-4대 망한다는 말씀으로 고민이 되어 상담을 하였다. 자기 집은 제사를 굉자이 중요시 하는 집안인데 1달 후에 있을 제사문제를 미리 당겨서 걱정하였다. 하는 말이, ‘목사님, 절은하되, 마음 속으로 기도하면 안되겠습니까’ 그래서 ‘자네, 연구는 참 잘했다, 그러나 하나님이 참으로 싫어하는 연구를 하였구먼’ 그래서 ‘어쩌면 좋겠습니까’ 하기에, 바로 가르쳐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물었다. ‘당신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주로 영접했느냐’고 물으니 ‘그렇다’는 것이다. ‘당신 거듭난 사람이 맞느냐’ ‘맞습니다!’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도 믿겠네’ ‘그렇다!’는 것이다. ‘가서, 절 안한다고 분명히 선포해라! 죽기 아니면 살기 아니겠느냐 거기서 맞아 죽으면 순교다! 그러니까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라! 하나님은 당신 믿음보고 지금부터 작업을 해버리신다. 당신이 망설이는 만큼 손해다! 지금부터 결단부터 내려서 죽을 각오하고, 기도를 시작해라! 염려할 것이 아니다. 기도부터 해라! 1달 남았는데, 기도해라!’ 이래서 이 청년이 분명히 결단을 내리고 분명히 가서 절을 안하고 선포할려고, 한 달 동안 기도하였다.
그런데, 정확하게 응답이 왔다. 제삿날이 되었는데, 삼촌이고 다 왔다. 제사 시작되기 전에 큰 형님에게 말했단다. 맞아죽을 각오하고, ‘형님, 나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일 절을 하게되면, 나도 손해고, 형님도 손해입니다! 다 손해입니다. 형님이 여기서 절할때, 나는 저 방에 가서 기도할테니, 그렇게 하면 안되겠습니까’라고 하였다. 옛날 같았으면 거기서 맞아 죽을 일이다.
그런데, 형님이 대뜸 하는 말이, ‘종교는 다 자유 아니겠나 너는 그러면 그렇게 해라!’고 하더란다. 인상도 안쓰고 조용히 그렇게 되었단다. 그래서 방에 가서 기도하는데, 그렇게 눈물이 많이 나오더란다. 얼마나 하나님 은혜가 감사한지 아무 일도 없는 것을 미리 당겨서 걱정하고 그랬던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미리 괜히 걱정하고 그런다. 지금 우리 다락방에 오는 새신자를 바로 가르쳐야 한다. 진짜 당신이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해라! 이렇게 가르쳐야지, 적당하게 피해라! 어떻게 해라! 그렇게 하지말고, 맞아 죽도록 하면 산다!
그러므로 새로운 각도에서 얼마든지 도전을 시켜야 한다. 그래서 그 사람이 승리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가 처음부터 시작되도록 해야한다. 승리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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