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의 목적은 정결과 승리생활이다 (빌4:6-9)
본문
인류 역사상 인간을 멸망시킨 두 가지 조건은 우상숭배와 음행(음란)이다. 창세기6장, 12장, 애굽, 바벨론, 로마등의 멸망은 우상숭배와 음행이 극에 달했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시대도 사단은 이것을 무기로 하여 인간을 멸망시킬 것이다 계시록에 나타나는 지옥의 백성 조건으로도 짐승의 표를 받은 자 음행하는 자를 같이 취급하였다. 이것이 말세 때 나타나는 징조이기 때문이다. 말세 때 종교 번성(우상)과 타락(음행) 산업 발전이 오게 될 것이다.
1. 우상숭배가 왜 멸망의 원인이 되는가
1) 창3:1-5-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마귀의 말을 듣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귀 말을 들은 결과 하나님 앞에서 정결을 잃고 말았다. 마귀는 ‘참으로 너희더러 이 동산의 모든 실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시더냐’고 반문한다. 다시말해, 하나님의 말씀에 의심을 품게 만든다.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에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으면 죽을까 하노라’고 애매한 대답을 하였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반신반의하는 순간 마귀는 불신앙의 쐐기를 박아 넣어 버렸다. ‘너희들은 그것을 따먹으면 죽기는 커녕 너희 눈이 밝아져서 선악을 분별하기를 하나님같이 하게될 것이다!’고 거짓말을 심고 말았다. 이에 현혹되고 충동되고 고무된 하와는 급기야 금지한 열매를 따먹고 말았다.
2) 계12:9, 겔28:14, 사14:12-우상숭배는 곧 마귀숭배가 된다. 그래서 망함 (계12:9)“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겔28:14)“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타락한 천사 (사14:12)“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루시엘, 반역자
3) 고전10:20-제사는 곧 귀신에게 하는 것, 귀신과 교제, 따라서 멸망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4) 계14:10-11-하나님의 진노는 우상숭배자들, 사단에게 임한다.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1)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2. 음행(음란)이 왜 멸망의 원인이 되는가
1) 히13:4-하나님이 반드시 심판하신다고 하셨다.-창조의 법을 어기므로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2) 고전6:18-음행은 몸(안)에 짓는 죄, 몸은 성전-성전을 더럽히는 죄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3) 잠6:26-음녀는 조각 떡만 남게 되고 음녀는 사람의 생명을 사냥하느니라 “음녀로 인하여 사람이 한조각 떡만 남게 됨이며 음란한 계집은 귀한 생명을 사냥함이니라”-음란죄는 경제에 타격을 주고, 죽음으로 몰고감 4) 잠6:32-부녀와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자라. 자기 영혼을 멸망시키는 자며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된다. “부녀와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왜냐면 (잠6:33-34)“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되나니 (34)그 남편이 투기함으로 분노하여 원수를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35)아무 벌금도 돌아 보지 아니하며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 5) 살전4:3-하나님의 뜻은 거룩이니라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살전4:4-7)“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취할 줄을 알고
(5)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좇지 말고
(6)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거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니라
(7)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3. 현대사회의 문제
1) 살인-살인은 미움과 증오심에서 시작된다. 마음으로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형제를 살인하였다고 주님은 못박았다.
그러므로 늘 자신의 마음을 정검해야 한다. 미움과 증오심으로 더러워지지 않도록 마음의 정결을 유지하자!
2) 강간-일방적이고 강제적으로 성적 폭력을 행하는 것이다. 넘치는 정욕을 채우기 위하여 이웃(형제)을 해하면서 색욕을 즐기는 짐승같은 행위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저버린 인간이 스스로 짐승이 되어가는 모습이다.
3) 음행-쌍방적인 합의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부정한 색욕이다. 인간이 육체가 되어가는 과정이다. 음행이 많아지면, 하나님의 심판을 부르게 된다.
4) 마약-극단적이고, 파괴적인 쾌락을 일삼는 행위이다. 향락과 쾌락의 종착점이기도 하다.
4.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1) 마음은 몸의 지휘본부, 마음을 다스려야(빌4:8-9, 롬8:7, 롬13:14) (빌4:8-9)“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9)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말씀운동으로 무장하면 마음을 바로 다스릴 수 있다. (롬8: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육신의 생각을 죽여라! (롬13:14)“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육신의 일을 이기는 방법 적극적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는 것이다. 그리고 소극적으로는 육신의 일을 피하라! 다시말해, 복음으로 무장하는 것이다.
2)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육체의 정욕을 다스리는 방법
1 깨달을 사실:롬8:2, 고전 3:16, 요 14:16,26-27 요16:7, 요7:37-39, 갈 5:16 (롬8: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신분을 제대로 알라! ; 죄의 법, 정욕의 법에서 해방되었다! (고전3:16)“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내 몸이 성령의 전임을 알라! ; 거듭난 육신에 거하시는 이 ; 성령님. 따라서 거룩하게 유지하라! (요14: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영원한 성령내주! (요14:26-27)“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내속에 계신 성령께서 하시는 일; 말씀을 가르치고(깨닫게), 생각나게 하심, 평안을 주심 (요16:7)“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내속에 계신 성령께서는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내주하신다. 괴롭히는 것이 아님. (요7:37-39)“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39)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내주하시는 성령님은 우리에게 만족함을 주신다. 일부러 허망한 쾌락으로 만족을 찾을 필요가 없다. 성령안에 참만족과 희락이 있다. (갈5:16)“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육체의 정욕을 이기는 길= 성령인도 받음
2 행해야 할 사실-힘써야 할 일!
a. 주께서 성령으로 계심을 항상 인식-의심없이 믿음으로 성령충만
b. 항상(매시,매장소, 매사건)주님과 대화해야 한다-시간기도,무시기도
c. 주님이 행하시는 능력을 따라가야 한다-성령을 앞서지 말고 늘 성령 님을 따라가라! 그것이 성령인도이다!
1. 우상숭배가 왜 멸망의 원인이 되는가
1) 창3:1-5-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마귀의 말을 듣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귀 말을 들은 결과 하나님 앞에서 정결을 잃고 말았다. 마귀는 ‘참으로 너희더러 이 동산의 모든 실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시더냐’고 반문한다. 다시말해, 하나님의 말씀에 의심을 품게 만든다.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에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으면 죽을까 하노라’고 애매한 대답을 하였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반신반의하는 순간 마귀는 불신앙의 쐐기를 박아 넣어 버렸다. ‘너희들은 그것을 따먹으면 죽기는 커녕 너희 눈이 밝아져서 선악을 분별하기를 하나님같이 하게될 것이다!’고 거짓말을 심고 말았다. 이에 현혹되고 충동되고 고무된 하와는 급기야 금지한 열매를 따먹고 말았다.
2) 계12:9, 겔28:14, 사14:12-우상숭배는 곧 마귀숭배가 된다. 그래서 망함 (계12:9)“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겔28:14)“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타락한 천사 (사14:12)“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루시엘, 반역자
3) 고전10:20-제사는 곧 귀신에게 하는 것, 귀신과 교제, 따라서 멸망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4) 계14:10-11-하나님의 진노는 우상숭배자들, 사단에게 임한다.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1)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2. 음행(음란)이 왜 멸망의 원인이 되는가
1) 히13:4-하나님이 반드시 심판하신다고 하셨다.-창조의 법을 어기므로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2) 고전6:18-음행은 몸(안)에 짓는 죄, 몸은 성전-성전을 더럽히는 죄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3) 잠6:26-음녀는 조각 떡만 남게 되고 음녀는 사람의 생명을 사냥하느니라 “음녀로 인하여 사람이 한조각 떡만 남게 됨이며 음란한 계집은 귀한 생명을 사냥함이니라”-음란죄는 경제에 타격을 주고, 죽음으로 몰고감 4) 잠6:32-부녀와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자라. 자기 영혼을 멸망시키는 자며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된다. “부녀와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왜냐면 (잠6:33-34)“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되나니 (34)그 남편이 투기함으로 분노하여 원수를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35)아무 벌금도 돌아 보지 아니하며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 5) 살전4:3-하나님의 뜻은 거룩이니라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살전4:4-7)“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취할 줄을 알고
(5)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좇지 말고
(6)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거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니라
(7)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3. 현대사회의 문제
1) 살인-살인은 미움과 증오심에서 시작된다. 마음으로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형제를 살인하였다고 주님은 못박았다.
그러므로 늘 자신의 마음을 정검해야 한다. 미움과 증오심으로 더러워지지 않도록 마음의 정결을 유지하자!
2) 강간-일방적이고 강제적으로 성적 폭력을 행하는 것이다. 넘치는 정욕을 채우기 위하여 이웃(형제)을 해하면서 색욕을 즐기는 짐승같은 행위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저버린 인간이 스스로 짐승이 되어가는 모습이다.
3) 음행-쌍방적인 합의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부정한 색욕이다. 인간이 육체가 되어가는 과정이다. 음행이 많아지면, 하나님의 심판을 부르게 된다.
4) 마약-극단적이고, 파괴적인 쾌락을 일삼는 행위이다. 향락과 쾌락의 종착점이기도 하다.
4.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1) 마음은 몸의 지휘본부, 마음을 다스려야(빌4:8-9, 롬8:7, 롬13:14) (빌4:8-9)“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9)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말씀운동으로 무장하면 마음을 바로 다스릴 수 있다. (롬8: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육신의 생각을 죽여라! (롬13:14)“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육신의 일을 이기는 방법 적극적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는 것이다. 그리고 소극적으로는 육신의 일을 피하라! 다시말해, 복음으로 무장하는 것이다.
2)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육체의 정욕을 다스리는 방법
1 깨달을 사실:롬8:2, 고전 3:16, 요 14:16,26-27 요16:7, 요7:37-39, 갈 5:16 (롬8: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신분을 제대로 알라! ; 죄의 법, 정욕의 법에서 해방되었다! (고전3:16)“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내 몸이 성령의 전임을 알라! ; 거듭난 육신에 거하시는 이 ; 성령님. 따라서 거룩하게 유지하라! (요14: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영원한 성령내주! (요14:26-27)“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내속에 계신 성령께서 하시는 일; 말씀을 가르치고(깨닫게), 생각나게 하심, 평안을 주심 (요16:7)“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내속에 계신 성령께서는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내주하신다. 괴롭히는 것이 아님. (요7:37-39)“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39)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내주하시는 성령님은 우리에게 만족함을 주신다. 일부러 허망한 쾌락으로 만족을 찾을 필요가 없다. 성령안에 참만족과 희락이 있다. (갈5:16)“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육체의 정욕을 이기는 길= 성령인도 받음
2 행해야 할 사실-힘써야 할 일!
a. 주께서 성령으로 계심을 항상 인식-의심없이 믿음으로 성령충만
b. 항상(매시,매장소, 매사건)주님과 대화해야 한다-시간기도,무시기도
c. 주님이 행하시는 능력을 따라가야 한다-성령을 앞서지 말고 늘 성령 님을 따라가라! 그것이 성령인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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