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뻐하라 (빌4:4)
본문
오늘 본문의 말씀은 빌립보 전체의 제목이 된다고 말 할 수 있겠다. 이 말씀은 빌립보 교회 성도들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씀인 동시에 오늘 우리 모두가 들어야할 중요한 말씀이다. 미국의 어느 목사님의 이야기이다. 그 목사님은 설교도 잘했고 심방도 잘 하였다. 그 결과 교회가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
그런데 유감인 것은 바로 교회 앞에 살고 있는 한 영감이었다. 기도도 많이 했다. 또 전도도 열심히 했었다.
그런데도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그런데 하루는 그 영감이 교회에 나왔다. 목사님은 예배를 필한 후 반갑게 인사를 했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 교회에 오시게 되었는지를 물었다. 그랬더니 그가 대답하는 말이 "나는 달리 나온 것이 아니라 저 앞 자리에 앉은 노인이 언제나 기쁨의 찬송을 부르면서 늘 기쁨에 넘치는 삶을 사는 것을 보고 감동이 되어서 예수를 믿기로 했다"는 것이었다. 한 성도의 기쁨의 생활은 목사의 많은 설교 보다도 더 감명이 깊을 때도 있을 수 있음을 보여줌이다. 오늘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이 말씀을 듣고 계시는 여러분들은 모두가 다 항상 기뻐하시는지
1,항상 기뻐할 수 없는 일들 철없는 철부지에게 물어도 대답은 같을 줄로 믿는다. 정신이 약간 돈 사람이 아니고는 다 같이 이구동성으로 이 세상은 결코 기뻐할 수 없는 것이 더 많다고 말할 것이다. 사실이 그렇다. 구원을 받은 성도들도 불신자들이 겪는 대부분의 어려움을 그대로 겪고 또 때로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불신자들이 겪지 않는 어려움을 추가로 겪을 때도 많다.
1),가정의 문제 한 해만 지나면 형편이 좀 풀리겠지 자식이 자라면 형편이 좀 나아지겠지 대학-군대-군대-장가-집마련 끝이 보이질 않는다.
2),건강의 문제 남달리 건강한 분들도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건강에 자신이 없어지는 분들도 있다. 또는 예기치 못했던 일로 중병에 시달리는 분들도 있다.
3),직장의 문제 직장을 얻기도 여럽지만 얻은 직장에 만족하기란 더 어려운 것 같으다. 어떻게하면 좀더 나은 직장을 얻을까 어떻게하면 좀더 낳은 보직을 얻을까 감원 4),자녀의 문제 진학문제 결혼문제 장래문제 5),사업의 문제 웬지 자꾸만 불경기가 생각난다. 웬지 정세가 불안해진다. 매사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조끔 될려면 또 옆에 경쟁자가 등장을 한다. 실로 우리들 주변에는 이런 일들 말고도 기뻐하지 못할 일들이 많고도 많을 것이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고 말하고 있다.
2,항상 기뻐할 수 있는 방법 사람들이 대개 어떤때 기뻐들 하는가 웨딩마취를 들으면서 많은 축하객들의 박수를 받으면서 식장에 입잘할 때인가 신혼살이에서 첫 아들을 얻었을 때인가 새집을 사서 이사할 때인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인가 물론 이런 일들로 기뻐할실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것들이 나를 항상 기쁘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성경은 말한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다른 사람은 몰라도 사도 바울만은 이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사도 바울은 예수 때문에 죽을 매를 맞고 옥에 같여 있으면서도 기쁨의 찬미를 불렀던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비통해야할 자리였는데 원통하기 그지 없는 자리였는데 좌절할 수 밖에 없는 처지였는데도. 바울이 기뻐할 수 있었던 비결이 있었다. 빌4;4절의 말씀안에 그 비결이 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주 안에서"란 말이 앞에 있다. 사도 바울이 그렇게 기뻐할 수 있었던 비결은 그가 주 안에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사도 바울이 매를 맞으면서 느끼는 것은 자기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다는 것이다. 사도 바울이 감옥에 같혀 있으면서 깨달아 지는 것은 자기가 주 안에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기쁨의 찬송을 불렀던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을 슬프게만드는 일이 있는가 지금 여러분들의 마음에 불안을 주고 있는 일들이 있는가 지금 여러분들의 마음을 우울하게 하는 일들이 있는가 지금 낙심을 주고 있는 일들이 있는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은 주 안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사도 바울 선생이 로마서 8장 28절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알거니와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했다. 주 안에서의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선을 만들고 있음임을 아셔야 한다. 주 안에서의 모든 일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들임을 딤으시길 바란다. 우리가 세상 사람들과 다른 것은 주 안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 본문은 말한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내가 지금 당하고 있는 슬픈 사연의 일들이 주 안에 있는 것 때문이라면 더 기뻐하셔야 한다. 내가 격고 있는 고난이 예수를 믿는 것 때문이라면 우리는 더 기뻐해야 한다. 기뻐하자! 항상 기뻐하자! 주 안에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자! 많은 사람들이 불경기의 해라고들 한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주 안에 있다. 매사를 기쁨으로 시작하시길 바란다. 매사를 기쁨으로 진행하시길 바란다. 매사를 기쁨으로 마치실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런데 유감인 것은 바로 교회 앞에 살고 있는 한 영감이었다. 기도도 많이 했다. 또 전도도 열심히 했었다.
그런데도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그런데 하루는 그 영감이 교회에 나왔다. 목사님은 예배를 필한 후 반갑게 인사를 했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 교회에 오시게 되었는지를 물었다. 그랬더니 그가 대답하는 말이 "나는 달리 나온 것이 아니라 저 앞 자리에 앉은 노인이 언제나 기쁨의 찬송을 부르면서 늘 기쁨에 넘치는 삶을 사는 것을 보고 감동이 되어서 예수를 믿기로 했다"는 것이었다. 한 성도의 기쁨의 생활은 목사의 많은 설교 보다도 더 감명이 깊을 때도 있을 수 있음을 보여줌이다. 오늘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이 말씀을 듣고 계시는 여러분들은 모두가 다 항상 기뻐하시는지
1,항상 기뻐할 수 없는 일들 철없는 철부지에게 물어도 대답은 같을 줄로 믿는다. 정신이 약간 돈 사람이 아니고는 다 같이 이구동성으로 이 세상은 결코 기뻐할 수 없는 것이 더 많다고 말할 것이다. 사실이 그렇다. 구원을 받은 성도들도 불신자들이 겪는 대부분의 어려움을 그대로 겪고 또 때로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불신자들이 겪지 않는 어려움을 추가로 겪을 때도 많다.
1),가정의 문제 한 해만 지나면 형편이 좀 풀리겠지 자식이 자라면 형편이 좀 나아지겠지 대학-군대-군대-장가-집마련 끝이 보이질 않는다.
2),건강의 문제 남달리 건강한 분들도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건강에 자신이 없어지는 분들도 있다. 또는 예기치 못했던 일로 중병에 시달리는 분들도 있다.
3),직장의 문제 직장을 얻기도 여럽지만 얻은 직장에 만족하기란 더 어려운 것 같으다. 어떻게하면 좀더 나은 직장을 얻을까 어떻게하면 좀더 낳은 보직을 얻을까 감원 4),자녀의 문제 진학문제 결혼문제 장래문제 5),사업의 문제 웬지 자꾸만 불경기가 생각난다. 웬지 정세가 불안해진다. 매사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조끔 될려면 또 옆에 경쟁자가 등장을 한다. 실로 우리들 주변에는 이런 일들 말고도 기뻐하지 못할 일들이 많고도 많을 것이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고 말하고 있다.
2,항상 기뻐할 수 있는 방법 사람들이 대개 어떤때 기뻐들 하는가 웨딩마취를 들으면서 많은 축하객들의 박수를 받으면서 식장에 입잘할 때인가 신혼살이에서 첫 아들을 얻었을 때인가 새집을 사서 이사할 때인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인가 물론 이런 일들로 기뻐할실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것들이 나를 항상 기쁘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성경은 말한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다른 사람은 몰라도 사도 바울만은 이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사도 바울은 예수 때문에 죽을 매를 맞고 옥에 같여 있으면서도 기쁨의 찬미를 불렀던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비통해야할 자리였는데 원통하기 그지 없는 자리였는데 좌절할 수 밖에 없는 처지였는데도. 바울이 기뻐할 수 있었던 비결이 있었다. 빌4;4절의 말씀안에 그 비결이 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주 안에서"란 말이 앞에 있다. 사도 바울이 그렇게 기뻐할 수 있었던 비결은 그가 주 안에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사도 바울이 매를 맞으면서 느끼는 것은 자기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다는 것이다. 사도 바울이 감옥에 같혀 있으면서 깨달아 지는 것은 자기가 주 안에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기쁨의 찬송을 불렀던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을 슬프게만드는 일이 있는가 지금 여러분들의 마음에 불안을 주고 있는 일들이 있는가 지금 여러분들의 마음을 우울하게 하는 일들이 있는가 지금 낙심을 주고 있는 일들이 있는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은 주 안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사도 바울 선생이 로마서 8장 28절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알거니와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했다. 주 안에서의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선을 만들고 있음임을 아셔야 한다. 주 안에서의 모든 일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들임을 딤으시길 바란다. 우리가 세상 사람들과 다른 것은 주 안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 본문은 말한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내가 지금 당하고 있는 슬픈 사연의 일들이 주 안에 있는 것 때문이라면 더 기뻐하셔야 한다. 내가 격고 있는 고난이 예수를 믿는 것 때문이라면 우리는 더 기뻐해야 한다. 기뻐하자! 항상 기뻐하자! 주 안에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자! 많은 사람들이 불경기의 해라고들 한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주 안에 있다. 매사를 기쁨으로 시작하시길 바란다. 매사를 기쁨으로 진행하시길 바란다. 매사를 기쁨으로 마치실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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