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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의 삶 (빌4:4-7)

본문

바울은 옥중에서 고난을 받으면서도 자신이 복음의 씨앗을 뿌린 빌립보 교인들에게 기뻐하는 삶과 감사하는 삶을 권면하였습니다.
첫째,주 안에 있는 성도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기뻐할 수 있어야합니다. 기독교 역사에 보면 저스틴 황제의 박해때 크리스톤이란 교부가 있었습니다. 황제는 이 교부를 심문하고 독방에 가두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신하들은 안된다고 건의했습니다. 그 잉 이 사람은 언제나 기쁨이 넘쳐 도방에 있더라도 소용이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황제는 사형수들이 있는 곳에 감금했으나이 사람이 가는 곳마다 찬송과 기도, 더 많은 신자들이 생겼습니다. 황제는 죽여버리라고 명령했지만 신자들은 순교를 최고의 영광으로알고 있기에 신하들은 반대했습니다. 황제는 결국 '나사렛 예수여 당신이 승리했고'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이처럼 그리스도인은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기뻐해야 합니다. 이 기쁨은 온전히 예수 안에 있으면 가능한 것입니다.
둘째, 그리스도인은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해야 합니다. 관용이란 말은 인내,온유,절제등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두 학생이 있었습니다. 두 학생이 시험을 치러 한 학생은 80점, 한 학생은50점을 받았습니다. 객관적으로는 80점을 받은 학생에 비해 형편없이어려워 참고서도 살 수 없고 여러 식구가 한방에 있어야 하는 처지였습니다. 관용이란 50점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그 학생의 처지를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처지를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행동할 줄 아는 사랑의 마음입니다. 인간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유한한 존재입니다. 짧은 인생속에서 우린 서로를 이해하며 그리스도가 인간에게 베푼 사랑을 본받아 타인의 입장에 설 줄 아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셋재,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걱정을 내려놓고 모든 일에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기에 힘써야 합니다.그러나 세상 사가들은 걱정없는 사람이 없고, 자녀교육,건강 등 걱정의 산위에서 살고 있습니다. 'LeadersDiegest' 의 한 보고서에 의하면 40퍼센트의 사람들은 전혀 일어날 수없는 일 때문에 걱정을 하고 30퍼센티는 과거의 일 때문에 12퍼센터는공연한 상상 때문에 10퍼센트는 습관적 걱정을 하고 단 8퍼센트만 이유있는 걱정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걱정은 자신에 대해 타인에대해 하나님에 대해 믿음이 부족하기에 생기는 것입니다. 자신의 모든 생활에서 감사할 줄 알고, 하나님을 절대 신뢰할 때 그리스도인은 어떤 위기 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여유와 기도의 응답을기대할 줄 압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어 용기있고 기븜이 충만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작은 일에 감사하는 겸손을 갖고, 타인의 입장에서관용의 마음을 갖고, 늘 기도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안에서의 거듭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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