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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높은 곳을 향하여 (빌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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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는 의미있게 준비하였기에 듣는 성도님들도 의미있 게 듣고 실천했으면 합니다. 태백산 금식기도원에서 기도하면서 하늘의 세 미한 음성은 네 방법대로 믿지 말고 말씀대로 믿고, 네 방식대로 양을 치지 말고 내가 가르친대로 목회하라는 음성이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8절에 보면 말씀에 더하지도 말고 말씀대로만 전하자 그렇지 않으면 이 말씀 속에 각종 재앙을 받을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의 표준은 성서입니다. 성서에 있는대로 가르치고 배우고 행 해야 합니다.
1. 기독인의 삶의 의미를 확실히 합시다. 시편 22편 23절에 보면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찌어 다 했습니다. 기독인의 사명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구약에서 가인과 아벨이 제사를 드릴 때에 농사를 지어드린 가인의 제사는 열납지 아니하시고, 아벨의 양을 잡아 제물로 드린 것을 열납하셨습니다. 가인은 자기의 생업을 위하여 농사를 짓는 것 일부를 드렸으나 아벨은 노아 홍수 이전에 육식을 하지 않는터에 양을 길렀다는 것은 하나님께 제물 드리기 위해 일부러 양을 기른 것입니다. 하나님은 일부가 아닌 전부를 원 하시는 증거입니다.
2. 기독인의 기본 신앙 자세를 바로해야 합니다. 집을 지으려면 기초가 튼튼해야 함과 같이 신앙인도 처음부터 신앙의 기 초를 튼튼히 해야 합니다. 신앙에는 4가지 기본 요소가 있습니다.
첫째는 회개입니다. 회개와 뉘우침을 분별해야 합니다. 회개란 뉘우쳐 고친 것을 말합니다. 예수께서도 첫번째 복음 전하실 때 하신 말씀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3:17) 하셨습니다. 거짓말하던 사람은 참 말하고 성질이 못된 자는 인내할 줄 알며 도적질한 사람은 오히려 빈궁한 자에게 자선을 하며 성령을 근심시키지 말고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버려야 합니다.(엡 4:22)
둘째로 주일을 성수해야 합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 이하에 보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말했 습니다.
그런데 현실 교인들은 주일날도 예배 시간만 잠깐 예배보고 세상 일 다하는데 이것이 결코 좋은 일이 아닙니다. 온 교우가 금년만은 안식일 이 되도록 결단을 촉구합니다. 희생이 따른 것을 각오하는 신앙이 있어야 합니다. 세째는 십일조를 반드시 드립시다. 말라기 3장 7-10절까지 정독해 보십시요. 축복받은 아브라함과 이삭 그 리고 야곱은 모두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금년에 우리 교우 모두가 십일조 해서 하나님 것 도적질 하지 맙시다. 네째는 순종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성경에는 비합리적이고 비과학적이며 이치에 맞지 않는 일도 성경에 지시 하면 그대로 실천에 옮길 때에 거기 기적이 따릅니다. 노아나 소돔성 롯도 모두 순종하였기에 난을 피한 것입낟. 이상의 4가지 기초를 튼튼히 해야 합니다. 끝으로 365일 하나님께 받았으니 금년 이름은 축복의 해 즉 건강, 물질 그리고 형통의 축복의 해로 정했으니 반드시 믿음대로 될 것입니다. 기도 주여! 온전한 믿음을 주셔서 내게 있는 모든 것은 주께서 주신 것이오니 온전히 주께 드리는 삶을 살게 하소서, 주님께 한 발자국씩 다가가는 신앙 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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