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같은 성도 (빌3:14,히12:2)
본문
해바라기란 꽃이 낮에는 해만 바라보다가 밤에는 고개숙여 아침을 기 다리는 모습은 은혜받은 성도가 주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십자가만 바 라보다가 혹 어떠한 시험을 만나 밤같은 시간들을 다 지내보내려고 오 직 주님을 향해 기도하는 모습과도 같습니다. 해바라기 꽃은 아침부터 해지도록 해를 향하여 바라본다고 하여서 어떤이는 이 꽃의 인상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도 있으나 신앙인의 입장에서 이해하여 보려고 할때에 복음을 향해 충성하려는 성도의 품 성을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성도는 해바라기 품성같은 오직 주님을 향해 낮에는 말씀따라 충성하며 밤에는 머리숙여 기도하며 기쁨과 즐거움으로 미소 지으며 그 열매 알알이 무르익을때까지 가을을 기다린 것처럼 마땅히 우리도 주의 것이니 주님의 것으로서 그때를 기다리며 순종의 열매를 많이 맺기 위하여 본문의 의미를 잠시 상고해 보겠습니다.
첫째 불러주신이의 뜻을 따라서, 로마서 1:1절에 보면 바울은 자신이 사도가 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뜻이며 예수께서 주신 사명임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같이 우리도 우리의 직분이 장로이든 집사이든 그의 소명의식에 투철한 각성의 자세 가 매우 필요하겠습니다.
둘째, 모든 직분자는 그리스도의 종임을 잊지 아니해야 합니다. 고린도전도 12:28에 여호와 하나님의 교회중에 몇을 세웠으니
첫째는 사도 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교치는 은사요, 그러나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 라고 했습니다. 사도나 선지자나 그의 예언적 선견지명과 능력행함에 있얼 성도들 앞 에서 볼때 얼마나 위대한 일이며 특별한 은사인가 잘 알고 있으며 자 타가 공인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그 위대하고 커다란 선지자나 사도일지라도 예수 그리스도 안 에서는 모두가 다 종의 직임인 명칭을 뿐입니다 (롬1:1).
셋째, 은혜를 받았으니 또한 베푸는 자가 되어야 마땅합니다. 7절에 보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 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하였습니다. 여기서 은혜와 평강은 카리스살롬인데 은혜는 헬라인을 중심한 이방 인의 인사이고 살롬은 유대인의 평강이란 인사법으로서 유대와 세계를 위해 구원을 베푸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잘 나타내고 그리스도 의 참 제자가 되려면 이 같은 사랑의 실천자가 되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요13:34-35). 사도들은 사랑을 실천하면서도 불의와 용감히 싸우고 진리로 승리하 셨습니다. 바울사도는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좇아 카리스와 살롬 곧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는 축복의 기원을 드렸습니다. 우리도 바울처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을 드리는 기도의 종입니다. 그 입술이 이사야처럼 제단 숯불에 지져진바(사6:6-7) 되어 성결한 마음의 그릇되어 축복의 말씀으로 받들어
(1) 불러주신 주님의 뜻대로 직분을 잘 감당하고
(2) 언제나 어디서든지 어떠한 경우라도 그리스도의 종임을 망각하지 말고 근신하며 깨어 있어 늘 충성하여 칭찬을 받고.
(3) 영원히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우리를 사랑과 은혜 로 돌보아 주시고 일마다 때마다 평강을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보답하 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고 더불어 복된 소망의 삶으로 항상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첫째 불러주신이의 뜻을 따라서, 로마서 1:1절에 보면 바울은 자신이 사도가 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뜻이며 예수께서 주신 사명임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같이 우리도 우리의 직분이 장로이든 집사이든 그의 소명의식에 투철한 각성의 자세 가 매우 필요하겠습니다.
둘째, 모든 직분자는 그리스도의 종임을 잊지 아니해야 합니다. 고린도전도 12:28에 여호와 하나님의 교회중에 몇을 세웠으니
첫째는 사도 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교치는 은사요, 그러나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 라고 했습니다. 사도나 선지자나 그의 예언적 선견지명과 능력행함에 있얼 성도들 앞 에서 볼때 얼마나 위대한 일이며 특별한 은사인가 잘 알고 있으며 자 타가 공인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그 위대하고 커다란 선지자나 사도일지라도 예수 그리스도 안 에서는 모두가 다 종의 직임인 명칭을 뿐입니다 (롬1:1).
셋째, 은혜를 받았으니 또한 베푸는 자가 되어야 마땅합니다. 7절에 보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 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하였습니다. 여기서 은혜와 평강은 카리스살롬인데 은혜는 헬라인을 중심한 이방 인의 인사이고 살롬은 유대인의 평강이란 인사법으로서 유대와 세계를 위해 구원을 베푸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잘 나타내고 그리스도 의 참 제자가 되려면 이 같은 사랑의 실천자가 되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요13:34-35). 사도들은 사랑을 실천하면서도 불의와 용감히 싸우고 진리로 승리하 셨습니다. 바울사도는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좇아 카리스와 살롬 곧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는 축복의 기원을 드렸습니다. 우리도 바울처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을 드리는 기도의 종입니다. 그 입술이 이사야처럼 제단 숯불에 지져진바(사6:6-7) 되어 성결한 마음의 그릇되어 축복의 말씀으로 받들어
(1) 불러주신 주님의 뜻대로 직분을 잘 감당하고
(2) 언제나 어디서든지 어떠한 경우라도 그리스도의 종임을 망각하지 말고 근신하며 깨어 있어 늘 충성하여 칭찬을 받고.
(3) 영원히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우리를 사랑과 은혜 로 돌보아 주시고 일마다 때마다 평강을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보답하 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고 더불어 복된 소망의 삶으로 항상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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