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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으로 부르심 (빌2:13)

본문

많은 사람들이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태양과 달,이름도 알 수 없는 별 너머에 계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본문을 기록한 바울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계셔서 우리 안에서 행하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 앙생활하는 우리는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되어 산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아 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인간과 함께 대화하며 살기위해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을 반역하고 타락했습니다. 이런 정황을 아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한 가족으로 불러 들이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하여금 반역 한 인류의 모든 죄를 십자가에서 대속하게 하셨습니다.그리고 이를 믿는 사람은 모두 구원을 받고 당신과 한 가족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뜻에 순응하여 믿음의 고백을 하는 인생이 참으로 복된 존재요,하나님의 가족입니다.이런 사람의 인생은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그러나 혼자 살겠다고 하며 하나님 곁을 떠나는 인생은 스스로가 홀로 서야 합니다.하나님 없는 인생의 비극은 말로 다 못합니다.이런 사람은 인간으로 당하는 비극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고고한 울음으로 태어난 인간은 인생의 짐을 홀로 지고 고통을 당해야 합니다.인간에게 아무리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고 친구가 있어도 그들과 인생의 짐을 나눌 수 없습니다.인간의 가장 큰 비극은 홀로 죽음을 맞는다는데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 안에 있으면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14장20절을 통 해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너희가 내 안에,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 을 너희가 알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의 인생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십니다.하나님께서는 인생이 홀 로 져야 할 짐을 져주시며 죽은 다음에도 영생의 길,천국의 길로 인도해주 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 원하십니까.지금 하나님께 내 모든 것을 내어놓 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겠다고 기도하십시오.하나님 나라의 큰 상급과 영광이 예비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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