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의 본보기 (빌3:3-16)
본문
지난 주일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봉사의 모범을 공부했다. 특히 이사야 53장에 나타난 고난의 종의 모습을 찾아 보았다. 그리스도는 오직모든 사람들을 구원하는 봉사를 위해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을 우리가배웠다. 오늘은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그리스도인들의 자라는 모습을 공부하려한다. 여러분들은 성숙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이다. 그러면 '성숙하다'하는 성숙은 무엇을 말하는가 다시말해 성숙의 뜻이 무엇일까(학생들로 서로 답하게 한다) 오늘은 바로 그 그리스도인의 성숙의 문제를 공부했으면 한다.
1. 성장의 기초 우리가 토의한 것 같이 성장이다. 성숙이다 하는 말은 반드시 육체적인 성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육체와 함께 정신적인 면, 인격적인면, 그리고 영적인 면에 있어서 성장하고 성숙하는 전체적인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는 체구만 크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지식이 많다고 성숙한 것은 아니다. ' 그리스도인의 성숙' 이란 이러한 모든 것 위에 영적인성숙이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하면 그리스도인들의 신앙과 삶의 성장의 기초는 무엇일까지식만일까 아니면 자기 수양일까 물론 이런 것들이 성장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근본은 될 수 없을 것이다. 구약성경 잠엄 9장 10절을 누가 한번 읽도록 하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명철이니라." 사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만 되는 것은아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인들의 새 삶의 출발이요 성장의 과정이다. 요한복음 15장 2절에 보면 "내게 붙은 가지"란 표현이 있다. 즉 그리스도인에게 붙은 사람은 삶의 기쁨의 열매를 맺는다. 즉 그리스도에게붙은 사람은 삶의 기쁨의 열매를 맺는다는 말이다. 또한 그 뜻은 그리스도에게 붙은 자라야 성장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반대로 요한복음 15장 5절을보면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할 수 없다."라고 했다. 그런 의미에서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성장의출발은 그리스도게 붙어 있을 때 가능하다. 오늘 본문 빌립보 3장 8절을 보자.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지식이 무엇보다도 존괴한 것을"알았다고 했다.
2. 성장의 목표 오늘 읽은 성경 말씀 3:13 이하를 보면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앞에 있는 잡으려고 온 몸을 앞으로 기울여 그리스도 안에서 목표를향하여 달려간다."고 했다. 그 목표가 무엇일까 하늘의 상일까(빌3:14) 어떤 명예일까 아니면많은 재물일까 히브리서 12:2에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인 예수만을 바라봅시다."했는데 이는 곧 예수님이 우리의 삶의 주가 되시고 또한 목표가 되심을 가르쳐 주는 말이다. 바울의 경우를 보면 그는 모든 지위나, 명에나, 권력이나, 재물이나나아가서 종교적 열심 까지도 그리스도를 얻고 그의 안에서 발견되기위하여 이 모든 것들은 다 해로 여겼다고 했다.
3. 성숙한 삶 본문 15절을 보자. "성숙한 사람은 모두 이와 같은 마음의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성숙한 사람'은 우리 젊은이들이 제일 바라는 마음일것이다. 그래서 중학생이 되면 어른의 흉내를 니노라 굵은 음성으로말도 해보고 어깨를 으쓱해 보기도 할 것이다. 고등학생들은 어떠한가 성숙한 사람인양, 지나가는 사람이 존경어를 써주면 기쁘고 아이들 취급하여 말하면 대답도 않고 "몰라요" 해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그러나 성숙이란 그렇게 육체적으로 어른스럽다는 말과는 다르다. 인격과 정신적으로 나의 감정을 누르고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기독 학생들이 바라는 '성숙한 삶'이란 우리의 정신적이요 영적으로 그리스도의 완전함에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성숙했다 해서 어느 단계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와 분량까지 계속하여 성장해 나가는 그 노력이다. 우리 젊은이들의 경우는 성숙을 향해 더욱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주위가 우리로 하여금 온상에서 살아가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보다 더 많은 가시밭으로 내몰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그리스도를 향하고 그 안에서 성장해야 겠다. 성숙을 향하여 말이다.
1. 성장의 기초 우리가 토의한 것 같이 성장이다. 성숙이다 하는 말은 반드시 육체적인 성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육체와 함께 정신적인 면, 인격적인면, 그리고 영적인 면에 있어서 성장하고 성숙하는 전체적인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는 체구만 크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지식이 많다고 성숙한 것은 아니다. ' 그리스도인의 성숙' 이란 이러한 모든 것 위에 영적인성숙이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하면 그리스도인들의 신앙과 삶의 성장의 기초는 무엇일까지식만일까 아니면 자기 수양일까 물론 이런 것들이 성장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근본은 될 수 없을 것이다. 구약성경 잠엄 9장 10절을 누가 한번 읽도록 하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명철이니라." 사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만 되는 것은아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인들의 새 삶의 출발이요 성장의 과정이다. 요한복음 15장 2절에 보면 "내게 붙은 가지"란 표현이 있다. 즉 그리스도인에게 붙은 사람은 삶의 기쁨의 열매를 맺는다. 즉 그리스도에게붙은 사람은 삶의 기쁨의 열매를 맺는다는 말이다. 또한 그 뜻은 그리스도에게 붙은 자라야 성장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반대로 요한복음 15장 5절을보면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할 수 없다."라고 했다. 그런 의미에서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성장의출발은 그리스도게 붙어 있을 때 가능하다. 오늘 본문 빌립보 3장 8절을 보자.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지식이 무엇보다도 존괴한 것을"알았다고 했다.
2. 성장의 목표 오늘 읽은 성경 말씀 3:13 이하를 보면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앞에 있는 잡으려고 온 몸을 앞으로 기울여 그리스도 안에서 목표를향하여 달려간다."고 했다. 그 목표가 무엇일까 하늘의 상일까(빌3:14) 어떤 명예일까 아니면많은 재물일까 히브리서 12:2에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인 예수만을 바라봅시다."했는데 이는 곧 예수님이 우리의 삶의 주가 되시고 또한 목표가 되심을 가르쳐 주는 말이다. 바울의 경우를 보면 그는 모든 지위나, 명에나, 권력이나, 재물이나나아가서 종교적 열심 까지도 그리스도를 얻고 그의 안에서 발견되기위하여 이 모든 것들은 다 해로 여겼다고 했다.
3. 성숙한 삶 본문 15절을 보자. "성숙한 사람은 모두 이와 같은 마음의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성숙한 사람'은 우리 젊은이들이 제일 바라는 마음일것이다. 그래서 중학생이 되면 어른의 흉내를 니노라 굵은 음성으로말도 해보고 어깨를 으쓱해 보기도 할 것이다. 고등학생들은 어떠한가 성숙한 사람인양, 지나가는 사람이 존경어를 써주면 기쁘고 아이들 취급하여 말하면 대답도 않고 "몰라요" 해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그러나 성숙이란 그렇게 육체적으로 어른스럽다는 말과는 다르다. 인격과 정신적으로 나의 감정을 누르고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기독 학생들이 바라는 '성숙한 삶'이란 우리의 정신적이요 영적으로 그리스도의 완전함에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성숙했다 해서 어느 단계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와 분량까지 계속하여 성장해 나가는 그 노력이다. 우리 젊은이들의 경우는 성숙을 향해 더욱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주위가 우리로 하여금 온상에서 살아가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보다 더 많은 가시밭으로 내몰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그리스도를 향하고 그 안에서 성장해야 겠다. 성숙을 향하여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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