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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목표 설정 (빌3:7-14)

본문

우리는 일생동안 무엇을 했고 또 어떻게 살아왔는가,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이러한 깊고 복잡하고 넓은 영역을 살아가는 우리는 삶에 대한 전략이 필요 하다. 삶의 전략중에 하나가 목표설정 이다. 우리가 어떻게 살고 있느냐 하는 것은 우리가 설정하고 있는 생의 목 표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이다. 분명한 설정이 되면 자신을 변하게 하는 힘이 생김으로,우리는 너무도 복잡하고 혼잡한 때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인생생활 전략을 잘짜야 할 것이다.
첫째로, 삶의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해야 한다. 미국의 많은 살마들의 부유층에는 분명한 삶의 목표 설정을 하기가 곤란하고, 혼돈에 빠진이들이 많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다.그러나 생 의 목표가 분명하며, 생의 가장 강력한 추진력이 생기고, 혼돈과 충 동, 어려움과 난관을 극복할 수가 있는 힘을 얻는다.
그러므로 명확하 고 강한 목표를 가진 사람이 가장 성공적인 삶을 살 수가 있다. 또한 목표란 미래에 언젠가 그렇게 될 것을 믿는 믿음의 서술이요, 작동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눈을 땅에서 위인 하늘에게로 옮길 힘을 갖고 있 고현재 고난에서 미래 소망을 바라보게 한다. 목표설정이 분명하면 인생경주에 동요가 없다.성령이 현재 나와는 달 리 될수 있다고 믿는 신자에게는 목표가 특히 중하다. 영적으로 도움 이 된다. 성령께서 진실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바울 사도의 생활을 잘 알고 있다. 본문을 보면 그분은 생활의 분명한 푯대 가 있었다. 즉 분명한 목표가 설정되어 있었다. 그는 그 목표를 바라 보고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그 푯대를 향하여 달음질하고 쫓아 가는 생활을 삼았다. 이러한 생활은 자기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지니 게 했고, 생을 추진하는 강함힘이 있게 했으며, 온 정력을 한곳에 집 중시켜 복된 생활을 개척할 수 있는 미래의 소망을 바라보고, 긍정적 인 성공의 생을 이끌어 갈 수 있게 했다.
둘째로, 우리의 삶의 목표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항상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가 항상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려고 한다면, 그 방법은 예수를 가르친 성경을 항상 읽고, 묵상하는 일이다. 또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예수님을 생각하고, 예수님과 교통하고 , 예수님께 우리의 사정을 아뢰고, 사귀는 생활인 까닭에 우리가 예수 를 가르친 성경을 알고 살며 기도하기에 힘쓰며, 우리 눈은 그리스도 인의 생활은 그리스도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그러나 바라만 보아서는 그 목표에 갈 수가 없다. 달음질하는 사람은 오장육보가 하나도 쉬는 곳이 없고,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활동해야 한다. 우리 생의 목표인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달음질해 갈때에 예수그리스도를 향하여 이런 활동이 있어야겠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그 활동 이 무엇인가는 그리스도의 생활을 보면 알 수가 있다. 그리스도의 생활이란 희생과 봉사라는 한마디로 말할 수 있는데 하나님 위해 봉사하 고,사람을 위해 봉사한 활동이었다.
셋째로,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따라가려고 하면 하나님을 향한 봉사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 그리스도의 생활이란 희생과 봉사의 생활이었다. 그러면 하나님께 봉 사란 우리가 여러가지로 해야겠지만 기본적인 것은 주일을 거룩히지키는 것이다. 모든 공식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기본적인 봉사이다. 또한 하나님을 위한 활동이 있어야한다. 좀더 열심으로 전도해야 한다. 사람을 위한 봉사도 할 수 있는데까지는 하는 것이 타당한 것이다. 병자를 위해서, 가난한자를 위해서 고아를 위해서, 모든 사람 위해 할 수 있는데까지 봉사하는 일에 심혈을 기울어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따르고 섬긴다면서 얼마나 그리스도를 섬기는 일 에 성실치 못하고 게으른자를 스스로 살펴봐야 할 것이다. "봉사" 이 두글자만 들어도 마음이 얼마나 기쁩니까, 마음이 얼마나 긍정적이 됩 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생의 목표설정을 바로 해야 한다. 또한 하나님 과 사람 위한 봉사도 우리들이 맡은 직분도, 열심히 위해서 봉사합시다. 모쪼록, 이제부터는 생의 목표설정을 바로 해야하고, 그리스도를 바 라보면, 뒤엣것을 잊어버리고 달음질을 잘해서, 주님이 원하시는 생의 목표를 달성하면서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가서 칭찬받는 생을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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