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주신 뜻 (빌1:27-30)
본문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 까닭은 깨닫는 사람이 복 받은 사람 이다. 깨닫는 사람이 은혜를 받은 사람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 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어떤 의미인가
첫째, 우리를 믿게 하시려고 은혜를 주신 것이다.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산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받 아 살고 있다는 것이다. 믿게된 것 자체가 하나의 은혜인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 가운데 요구하시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과 믿음의 관계를 가지고 살기를 원하고 계시며 하나님을 믿고 신앙을 가지 고 사는 것 이것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신다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믿음을 통해서 구원을 받는다. 죄에서 사망에서 구원받는 것은 믿는 길 외에는 없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그리고 믿음으로 능력 을 얻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그리고 믿음으로 능력을 얻는 것이다. 이땅에 살면서 힘이 있어야 살 수 있고 힘이 있어야 죄악을 이길 수 있으며 마귀의 권세를 이길 수도 있고 이땅에서의 의무와 내 본분을 감당할 수 있는 것도 힘이다. 이와같은 힘은 믿음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그래서 은혜받은 사람으로서 잘 믿는 신앙생활을 영위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둘째,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그 믿음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생활을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 것이다. 오늘날 믿는다고 하는 사람은 많이 있지만 그 믿음의 열매가 없는 사람이 많이 있다. 본문 27-28절은 복음에 합당하게 살기 위해서는 일심으로, 한마음을 가지고 믿음의 생활을 해 나가야 하며 든든히 서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주님을 향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 어나는 것이다. 다시 일어나 나아갈때에 그 신앙은 장부의 신앙이 될 수 있고 하나님앞에 축복을 받을만한 큰 그릇을 예배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셋째, 받은 은혜를 나누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신 것은 복을 남에게 나눠주는 복의 근원이 되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에게 복을 주신 것처럼 우리도 은혜를 받았으면 받을수록 그 은혜를 하나님 앞에 드리기도 하고 남에게 주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 우는 자와 같이 울고 기뻐하는 자와 같이 기뻐하는 이와같은 삶이야말로 진정 은 혜를 받은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미국의 로버트 슐러는 '당신이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목표로 삼을때 당신은 성공을 향한 도상의 사람이다. 교회라는 공동체는 신앙의 공동체이다. 은혜받은 사람이 공동체이다.
그런데 내가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 앞에 나눌 수 있는 여유와 마음을 가지고 살때 진정한 신앙공동체가 되는 것이다.
첫째, 우리를 믿게 하시려고 은혜를 주신 것이다.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산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받 아 살고 있다는 것이다. 믿게된 것 자체가 하나의 은혜인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 가운데 요구하시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과 믿음의 관계를 가지고 살기를 원하고 계시며 하나님을 믿고 신앙을 가지 고 사는 것 이것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신다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믿음을 통해서 구원을 받는다. 죄에서 사망에서 구원받는 것은 믿는 길 외에는 없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그리고 믿음으로 능력 을 얻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그리고 믿음으로 능력을 얻는 것이다. 이땅에 살면서 힘이 있어야 살 수 있고 힘이 있어야 죄악을 이길 수 있으며 마귀의 권세를 이길 수도 있고 이땅에서의 의무와 내 본분을 감당할 수 있는 것도 힘이다. 이와같은 힘은 믿음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그래서 은혜받은 사람으로서 잘 믿는 신앙생활을 영위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둘째,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그 믿음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생활을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 것이다. 오늘날 믿는다고 하는 사람은 많이 있지만 그 믿음의 열매가 없는 사람이 많이 있다. 본문 27-28절은 복음에 합당하게 살기 위해서는 일심으로, 한마음을 가지고 믿음의 생활을 해 나가야 하며 든든히 서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주님을 향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 어나는 것이다. 다시 일어나 나아갈때에 그 신앙은 장부의 신앙이 될 수 있고 하나님앞에 축복을 받을만한 큰 그릇을 예배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셋째, 받은 은혜를 나누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신 것은 복을 남에게 나눠주는 복의 근원이 되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에게 복을 주신 것처럼 우리도 은혜를 받았으면 받을수록 그 은혜를 하나님 앞에 드리기도 하고 남에게 주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 우는 자와 같이 울고 기뻐하는 자와 같이 기뻐하는 이와같은 삶이야말로 진정 은 혜를 받은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미국의 로버트 슐러는 '당신이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목표로 삼을때 당신은 성공을 향한 도상의 사람이다. 교회라는 공동체는 신앙의 공동체이다. 은혜받은 사람이 공동체이다.
그런데 내가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 앞에 나눌 수 있는 여유와 마음을 가지고 살때 진정한 신앙공동체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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