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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빙거, 멸망의 빙거 (빌1:27-30)

본문

바울은 억지로 신앙생활을 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힘을 주셨기 때문에 어떠한 환경에서도 이길 수가 있었습니다. 여기 앉아 있는 여러분들이 아무리 믿음이 없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응답을 주시면 믿음이 생깁니다. ‘바울이 워낙 의지가 강해서, 감옥소에서도 복음의 큰 일을 잘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는 힘을 얻었던 것입니다. 바울이 이런 힘을 얻었기 때문에, 어떤 일도 할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바울만큼 복음을 잘 전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말고는 가장 많은 영향을 입혔습니다. 바울이 굉장한 프로그램을 짠 것이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울과 함께 하였습니다’ 그래서 증거들이 나타났습니다. 이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우리 다락방 교회 성도들은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되겠지만, 그것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비밀을 깨닫게 되면, 새로운 힘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것이 신앙생활의 시작입니다. 이떻게해서 바울이 이런 비밀을 잘 깨달을 수 있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3가지로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바울은 정말로, 하나님이 살아서 역사하시는 믿음의 비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있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승리할수 있었습니다. 성령께서 치료하시면, 왜 치료가 되는가 그리고 병이 안낫는 사람은 왜 안낫는가 이런 부분을 의사들이 잘 모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 때에, 우리 몸 안에 엄청난 능력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단어 속에 그것이 들어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가능성을 주었습니다. 만약에 우리 손가락이 칼에 베였을 때에, 이물질이나 독이 안들어 가도록 보호하여 싸맵니다만, 사실은 가만히 놓아 두어도 낫습니다. 자기들끼리 붙어서 치료가 됩니다.
하나님이 그런 능력을 우리 몸속에 심어놓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몸안에 상상도 못할 엄청난 것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의사가 믿음 있는 의사가 되어 그것을 깨닫게 되면, 많은 사람을 살릴 수가 있습니다. 약사가 믿음만 있으면 많은 사람을 살리게 됩니다. 우리에게 성령께서 역사하시게 되면, 우리 마음, 심령 뿐만 아니라, 우리의 신경에도 힘을 주고, 몸도 살릴수 있습니다. 육신적이고 과학적인 증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이 어마어마합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육신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 육신적으로 다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믿음이 바울에게 있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예배 드리러 오신 분들, 주일이기 때문에, 예배 드리러 오는 분은 없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하여 어마어마한 축복을 예비해 놓고는 내일 역사하실려고 준비하신 것을 믿고 예배 드리러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이 공산주의를 꺽을 줄을 아무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기도의 힘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오늘 주일이기 때문에 물론 예배드리러 왔는데, 그렇게말고, 오늘 여러분이 가장 큰 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생애에 없었던 전무한 은혜를 받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예배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그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전에 받았던 은혜보다 더 큰 은혜를 받고, 전에 받았던 비밀보다 더 큰 비밀을 받기 위하여 나아와야 합니다. 마음에 더 큰 기대를 갖고 나와야 합니다. 그 기대 때문에, 피곤도 떠나가고, 잠도 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 또 주일이구나! 빨리 예배 드리고 집에 가서 자야 되겠다!’ 하는 마음으로 오면, 졸리고, 하품도 나오고 그렇습니다. 이렇게 되면 얼마나 예배에 큰 손해를 봅니까 오늘 여러분에게 큰 은혜의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바울에게는 주님이 함께하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말하기를, ‘성령의 인도 받으니까, 하나님과 통하게 되고, 성령의 인도받으니까, 하나님의은혜를 알게되었다!’고 고전2:10-12절에 그렇게 말했습니다. 누가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는다!”고 기록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영적인 비밀을 모릅니다. 이것만 알고 기도하면,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님은 지금도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지금 감옥소 안에 있습니다. ‘무엇을 잘하게 해달라!’가 아니라, 여기에서 이길 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붙잡아야 되느냐 믿음을 붙잡아야 되는데, 믿음에 가장 중요한 것이 언약입니다.
1. 그러므로 언약을 붙잡아야 합니다(히11장). 히11장에 보면, 언약의 백성들 이름이 쭈욱 나옵니다. 여러분들이 그냥 예배 드리지 마시고, 사명자들이 그냥 예배 드리지 마시고, 언약을 붙잡아야 됩니다. 그러면 무슨 언약을 붙잡아야 합니까 언약이 전부 다 언약인데, 무엇을 붙잡야 됩니까 이것이 좀 어렵습니다.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언약인데, 어느 것이 잡아야 할 언약입니까’라고 반문합니다. 오늘 다락방 교회 성도들이 언약을 굳게 잡고 나가야 될것인데, 도대체 무엇이 언약이냐 쉽게 말하면;
1 대한 민국에 목사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는 목사는 어떤 목사냐 언약을 붙잡은 목사입니다. 그러면 어떤 목사가 언약을 잘 붙잡은 목사입니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정통하게 알고 정통하게 말하는 사람이라야 합니다. 이것이 언약입니다.
2 교회는 집사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정통하게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정통하게 말하는 집사가 언약 붙잡은 바로된 집사인 것입니다.
3 학교에 교사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누구를 찾느냐 학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전할 수 있는 교사를 찾는 것입니다. 그것이 언약의 백성입니다. 이 간단한 말을 이해 못한다면, 평생 신앙생활해도 답이 안나오는 겁니다.
4 의사가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어떤 의사를 원하느냐 하나님과 하늘의 비밀을 알고, 그리스도의 비밀을 아는 사람을 원하시는 겁니다. 그 의사를 가리켜 언약의 백성이라고 합니다. 5 약사가 얼마나 많습니까 복음 바로 깨달은 약사를 주님이 찾으시는 겁니다. 제일 불쌍한 사람이 복음 못깨달은 약사입니다. 밤 12까지 꼼짝을 못합니다. 아침에 문두드리기 시작하여 문열은 다음, 밤 12시까지 그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합니다. 밥도 제대로 못먹고, 부인과 교대해서 먹고 그럽니다. 한 손님에게 팔아 보아야 300원, 500원, 천원 2천원입니다. 약국 안에서 약팔기 위해 움직이는 것이 엄청나게 많이 걷는답니다. 어떤 약사는 복음을 깨닫고 나서, 사람들이 찾아오면, 복음을 전합니다. 배아픈 사람이 오면, 벽에 붙은 인체 내부 그림을 가리켜 설명하면서, ‘이 위는 사람의 마음과 생각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는 것은 믿음입니다!’ 하면서 복음을 전합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많은 축복을 해서, 빌딩도 사고 그랬답니다. 6 세상에 복음 못깨달으면 불쌍한 것이 의사입니다. 매일 병자쳐다보고 앉아 있는 겁니다. 매일 썩은 이나, 상처를 쳐다보고 앉아야 하는 겁니다. 그러니, 복음 못깨달으면 세상에 불쌍한 것이 의사입니다. 그러나, 이 의사가 복음만 바로 깨달아 버리면, 너무너무 귀중한 직업이 됩니다. 어려움 당한 사람에게 하나님을 설명할 수 있는 놀라운 기회를 가지게 되는 겁니다. 7 오늘 여러분들은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언약을 붙잡아야 됩니다. 8 언약의 백성이란 그리스도를 알고 누리고 전하는 백성을 말합니다. 지금 교회 안에 제일 큰 문제는 다른 것은 다 잘하는데, 그리스도를 못전하는 겁니다. 이것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전 세계의 교회가 날이 갈수록 교인 숫자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언약만 붙잡아 버리면, 여러분은 승리합니다. 학교에 선생님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누리고 말할수 있는 선생이 언약의 백성입니다. 공무원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누리고, 말할 수 있는 공무원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언약의 백성입니다. 바울이 왜 승리했느냐 언약을 붙잡았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은 실패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감옥에서 나오게 해 주옵소서!’라고 하지 않고,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감옥소 안에서 바깥에 있는 성도들을 향하여 말하기를 “기뻐하라!”고 했습니다. 이 비밀을 알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알면, 확 트입니다. 다락방 교회 성도님들은 오늘 축복받기를 바랍니다. 영적인 병들면, 의사는 못고치지만, 여러분은 고칠수 있습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장관이 못하는 일을 그리스도를 바로 아는 사람이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언약의 백성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못하는 것이 가득찼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말씀 들고 나가면 됩니다. 그러니까, 언약의 백성인 것입니다. 전세계를 살릴 수 있는 것이 언약의 백성입니다. 바울이 이것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그러니, 겁날것이 없었습니다. (살전5:16-18)“항상 기뻐하라 (17)쉬지 말고 기도하라 (18)범사에 감사하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바울에게 얼마나 큰 축복을 주셨는지 모릅니다.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깨달았다고 하면,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왜요 비밀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을 안 것입니다. 이것을 붙잡는 것이 언약입니다. 장군이 얼마나 많고, 사업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 중에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누리고, 그 능력으로 지휘하고, 사업하는 사람을 주님은 찾고 있습니다. 그게 무슨 백성이냐 언약의 백성입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바로왕의 손에서 빠져 나올때, 양의 피 바르는 날 빠져 나왔습니다.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의 비밀을 가리킵니다. 애굽 군인이 잡으러 오는데, 홍해를 건너지 않았습니까 피바른 자들, 곧 그리스도의 비밀을 아는 자들만 건넜습니다. 이 사람을 언약의 백성이라고 합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안되는 것이 없습니다. 깨닫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병든 사람은 여러분의 전 신경이 살아날 정도로 기도하세요! 성령의 능력으로 기도하면, 육신적으로도 힘이 옵니다. 때리고, 비비고 할것도 없습니다. 그냥 기도하면 역사합니다. 성령은 영이시기 때문에, 그냥 역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밖이든, 안이든 성령은 그냥 역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역기서 기도하면 주의 전 지역으로 그냥 막바로 역사하십니다. 바울이 이것을 믿었습니다. 이제 두번째 깨달아야 될것이 있습니다. (빌1:28)“아무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를 인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2. 대적하는 자가 일어나게 되어있습니다(28절) 왜 대적하는 자가 일어납니까 여기에 대해서 잘 깨달아야 됩니다.
1) 마25:41-구원받은 자에게 대적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마25:41절 말씀처럼 주님이 재림 오셔서, 사단을 가두는 그날까지는 사단이 활동하기 때문에 당연한 것입니다.
2) 벧전5:8절에-사단은 지금도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대적들로 인하여 시험이 오는 것이 당연합니다. 여호수아를 보고, 담대하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가나안 땅에 가면 싸울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담대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시험이 오는 것은 당연하다고 여겨야 됩니다. 행4장에 보니까, 시험받은 제자들은 더욱 더 성령충만했습니다. 마10장에서는 주님께서, ‘시험이 올 것이니까, 두려워하지 말라!’했습니다. ‘너희 생명을 능히 죽일수 있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고 했습니다. 무슨 말씀인줄을 알아 들어야 합니다. 행14장에, 바울은 돌에 맞아 죽을 정도까지 되었습니다. 당연한 일들이 생겼던 것입니다. 행17장에는 바울이 복음 전하는데, 끝까지 따라와서 죽일려고 합니다. 당연합니다. 사단은 지금도 살아있기 때문에 여러분을 건드릴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을 든 사람은 실패하는 법이 없습니다. 그것을 깨달아라!는 겁니다. 이때 하나님의 뜻은 전부 다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시험이 오거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욥23:10절에,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고 고백했습니다.
3)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중대한 언약을 이루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중대한 계획은 여러분이 시험 받을때에 다 이루어집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이 400년동안 고난받고 나온 뒤에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큰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고난 가운데서 중대한 계획을 이루신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앗수루 포로를 통해서 세계 복음화했고, 바벨론 포로를 통해서 세계 복음화했습니다. 이스라엘이 로마 식민통치를 거치고난뒤에 유럽복음화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일제시대와 공산주의를 거치고난 이후, 지금 세계 복음화 문이 우리나라에 열리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이렇게 하나님은 언제든지 어려움 시험을 통해서 뜻을 다 이루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화난의 때에 흑백이 다 구분됩니다. 로마시대때, 250년동안 극한 핍박과 환난 가운데서, 진짜 신자, 가짜 신자 다 구분되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일제시대, 공산주의 시대때에 신자중에 흑백이 구분 다 되었습니다. 이렇게 환난, 시험, 좌절은 흑백을 구분합니다. 알게되기를 주의 바랍니다.
그러므로 시험오거든 겁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보통 사람들은 시험이 오면 겁냅니다.
4) 그러나, 시험이 오면 큰 계획과 정확한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환난이 닥치거든 큰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시험이 오거든 더 정확한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시험이 오면, 얼마나 기도하기 좋습니까 시험이 오거든, 시험을 겁내지 마시고,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여러분을 사랑하시니까, 그 시험에서 답을 얻어내시기를 바랍니다. 병든 자는 더 기도 많이하시기 바랍니다. 질병이 왔습니까 살고 죽는 일부터 먼저 생각하지 마시고, 생명은 일단 하나님께 맡겨 버리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본격적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살고 죽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죽는 것은 꼭 병이 안들어도 죽어요! 길가다가 받쳐서 죽기도 하고 그럽니다. 죽을려면 꼭 무슨 병들어서 죽습니까 미끄러져도 죽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병주시는 것은 계획이 있으신 것입니다.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고, 짐승처럼 밥만먹고 건강하게 사는 것보다, 병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더 큰 사랑의 계획이 있는 것입니다. 그 비밀을 알리고 하시는 겁니다.
그러므로 시험이 온 자는 두려워하지 말라!는 겁니다. 바울이 지금 그 말을 하고 있습니다. 뭐라고 말합니까 (빌1:28)“아무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를 인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저희에게는 멸망의 빙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빙거니”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어려움을 당합니다. 그러면 그 어려움을 주는 사람은 멸망의 빙거요, 어려움을 당하는 성도는 구원의 빙거입니다. 빙거란 확실한 증거를 말합니다. 그러니, 흔들릴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시험을 받는다면, 시험하는 그 사람이 망하지, 시험받는 여러분들은 산다!는 겁니다. 할렐루야! 지금 바울이 중요한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시험을 당합니다. 어디에 지겠습니까 하나님의 사람이 어려움을 당합니다. 시험하는 자에게는 진리가 없어요! 그러니, 확실한 증거를 붙잡아라!는 겁니다. 특히, 마지막으로 이시간 기억해야될 것이 있습니다. 27절을 보세요! (빌1:27)“오직 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가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3.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하라!고 합니다(27절) 이 말을 해석을 잘해야 됩니다.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는 이 말씀을 해석을 잘못해 버리면, 큰일 납니다.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 말은 구제 잘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물론 그것도 포함되어 있지만, 그게 주 의미가 아닙니다. 그것은
1)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는 원 의미는, 하나가 되라!는 것입니다. 27절 하반절에,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의 원 의미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반대말은 분리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떨어졌던 우리가 하나되는 것이고, 원수되었던 우리가 하나되는 것이고, 멸망에 있던 저희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하나되는 것이고, 십자가 반대는 분리시키는 것입니다. 마귀가 바로 분리시키는 자입니다. 마귀의 의미 그 자체가 분열의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향해서, 진짜 은혜 받을려고 하거든,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여 하나가 되어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하나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이 병만 고쳐버리면, 세계를 살릴 수 있습니다. 우리 한국 교회나 한국 사람에게 큰 병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자꾸만 배척하고, 분열시키고, 시기하고 싸우는 병입니다. 이 병만 고쳐버리면, 우리 한국은 세계를 살릴 수 있습니다.
2)
그러므로, 내부 분열을 소화시키지 못하면 세계적인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원래는 일본보다 앞섰더랬습니다. 언제 뒤떨어졌습니까 이조 500시절에 뒤떨어져 버렸습니다. 자꾸 싸워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조 500년은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시절이 일본에게 잡히는 시기입니다. 옛날만 해도, 우리나라가 일본을 다스렸습니다. 일본이 특히, 백제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조선시대에 와서는 자꾸만 싸우다가 세월 다 흘러 보냈습니다. 내분을 자꾸 거듭하고, 왕자리 옆에 서로 앉을려고 자꾸만 싸우고 그랬습니다. 그것도 어느정도 해야지, 우리나라가 안에서 자꾸 중상모략하는 동안에 일본은 계속 앞서 나갔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 사람에게 제일 큰 문제가 바로 이 부분입니다. 이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기도해야 될 문제입니다. 뒤에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한국 교회가 하나되는 운동을 해야 세계 복음화합니다. 우리 속담 가운데,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미국 사람이 못알아 듣는 속담입니다. 사촌이 땅을 샀는데, 왜 배가 아픕니까 축하할 일이지요 미국 사람들은 이 말을 못알아 듣습니다. 못알아 듣는
첫째 이유가, 땅이 넓기 때문입니다. 땅이 넓으니, 사촌이 땅을 샀는데, 배가 아플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땅 사면, 동정심이 갑니다. ‘아이고, 세금 많이 내겠구나!’ 배아플 이유가 없습니다. 사촌이면, 형제입니다. 형제가 논을 샀는데, 왜 배가 아픈지, 미국 사람들이 이해가 안되는 겁니다. 이것이 우리나라만 통하는 병입니다. 이것이 우리 한국의 제일 큰 병입니다. 하나님의 가장 큰 축복을 받게 되어있는데, 어디서 걸려드느냐 바로 여기 분열에서 걸려드는 겁니다. 그래서 바울이 빌립보 교회에다 부탁하는 겁니다. “네가 정말로 복음 받았느냐 그러면,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그것은 하나되는 것이다!”는 것입니다. ‘한 뜻으로 협력하는 것이고, 서서 일심으로 하나되는 것이다!’고 합니다. 어떻게해서 하나되어지는 것입니까
3) 우리가 모두 그리스도만 바라보면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자는 목적이 같기 때문에, 다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은 보통 중요한 말이 아닙니다. 우리 한국 교회가 세계 살릴 수 있는 길이 됩니다. 싸우는 것만 고치고, 남이 잘되면, 뒤에서 격려할 줄 알고, 남이 잘 나가면 뒤에서 밀고 하는 눈만 열리면 세계에 복음을 전할 힘이 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중공문, 북한문 다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땅들을 누구에게 하나님께서 맡기겠습니까 하나된 교회에 맡깁니다. 우리가 하나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할 일이 올것입니다. 축복이란 지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놓치면 후회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밥만 먹기위해 삽니까 밥만 먹기위해 직장 다닙니까 밥 세그릇 그것을 못먹어서 우리가 이 고생을 합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무언가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루어야 되는 겁니다. 우리 한국 사람이 다 좋은데, 이 싸우는 병, 이것 하나만 고쳐버리면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 교회들마다 내분이 있습니다. 이 내분을 소화시키지 못해서, 바깥의 축복을 다 놓치는 겁니다. 모이는 데마다 내분이 있어서 바깥의 축복을 볼 눈이 없어진 것입니다. 이래서 마귀 심부름을 다해버리는 겁니다. 이 병을 고쳐야 됩니다. 꼭 고쳐야 됩니다. 그래서 바울이 정통하게 찔렀습니다. “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고 합니다.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라!”고 했습니다. 28절에서는, “아무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를 인하여 두려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가 복음 받았는데, 왜 두려워합니까
<결론>
오늘 저와 여러분들이 응답받아야 되겠습니다.
1 정시기도 하면서 응답받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여기 모이지 않고, 집에 있어도, 직장에 있어도 응답받아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믿음의 언약을 붙잡아야 합니다. 믿음의 언약을 잡아야 합니다.
2 그 언약이 그리스도입니다.
3 시험이 와도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시험을 주는 이에게는 멸망의 빙거요, 시험을 받는 이에게는 구원의 빙거니라”
그러므로 시험이 오는 것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시험오거나, 환난 오거나, 어려움 오는 것을 두려워할 것 없습니다. 시험 주는 사람이 망하지, 여러분은 망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환난 주는 사람은 멸망의 빙거요, 여러분은 구원의 빙거입니다.
4 그래서, 이 축복을 누릴 수 있는 그릇을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남에게 연약한 것이 있으면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모자라는 것이 있으면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럴때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합니다. 복을 받을 심보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남이 잘되는 것을 좋아해야 됩니다. 가만히 보면, 큰복을 못받는 사람은 주로 남이 잘되면, 이상하게 기분이 나쁜겁니다. 그 심보는 절대 복을 못받을 심보입니다. 그것은 십자가와 맞지 않는 심보입니다.
그러므로 심보를 바꾸어야 됩니다. 오늘부터 축복의 큰문이 열리는 기도의 날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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