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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마음 낮은 자리 (빌2:5)

본문

진실로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은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입니다.본문은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라고 말씀하 셨습니다.탐욕과 교만을 품을 것이냐,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을 것이냐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우리는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선택해야 합니다.그럴 때만이 패망을 당하지 않고 가치있고 행복한 사람을 살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어떤 마음입니까.예수님의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과 동등한 분이십니다.예수님이야말로 삼 위 중 한 위의 하나님으로 천지와 만물을 다 지으신 분입니다.그럼에도 불 구하고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가장 비천한 모습으로 오셨습니다.예수님께서 어떤 권력층의 호화로운 곳에 나시지 않고 서민층인 마리아를 통 해 마굿간에서 태어나셨다는 것을 볼 때 그 분이 얼마나 겸손하신 분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전에는 목수 일을 하셨으며 복음을 증거하실 때도 일정한 거처없이 온갖 고생을 다하셨습니다.예수님께서는 마 태복음 8장20절에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 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겸손은 십자가에서 극을 이룹니다.당시 십자가 죽음이란 흉악한 죄수 만이 겪는 가장 처절한 저주스런 형벌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 죽 음을 겪으셨습니다.
왜냐하면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자 함이었습니다.이에 관해 이사야 53장5,6절에는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 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 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처럼 낮아지셨는데 본래 비천한 인간인 우리가 어떻게 교만을 내세울 수 있겠습니까.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철저하게 낮아 져야 합니다. 우리가 겸손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은총을 체험할 수 없습니다.시편 147편6 절은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는 붙드시고 악인은 땅에 엎드러뜨리시는도다 라고 말씀하십니다.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철저하게 자신 을 낮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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